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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을 확신하는 전도자의 삶 [24.04.21. 2부]

날 짜 : 2024.04.21
  • 관리자
  • 24.04.21
  • 26

제목: 동행을 확신하는 전도자의 삶

본문: 3:13-15

날짜: 2024.04.21 [주일2부 예배] 

설교: 김강원 목사


할렐루야! 오후에도 행복한 예배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스도는 인생문제의 완전한 해결자이십니다”이십니다. “동행을 확신하는 전도자의 삶”을 삽시다. 지금 우리 교회는 가나안 정복의 시간표를 넘어 현장 정복의 시간표다. 현장에서 생명운동, 제자 찾고 세우는 사명자 지역 다락방 절대망대를 세우는 시간표이다. 그곳에서 생명운동과 제자 찾아 세우는 절대망대를 찾아 세우는 시간표라고 했다. 이것을 위해 치유의 시간표라고 했다. 그래서 지난 주에는 구원의 확신 메시지를 주셨고 이번 주에는 동행의 확신 언약의 말씀을 주셨다. 유일한 인생 문제가 치유되고 복음이 오직이 되는 응답을 누려야 될 줄로 믿는다. 이런 말씀의 흐름을 잘 알고 받으면 왜 이런 말씀을 강단을 통해 주셨는지 잘 보게 된다. 그래서

오늘 오전에는 “237전도를 위한 동행의 확신”이라는 말씀을 받았다. 동행의 확신은 무엇인가? 어디에 있어도 나와 함께하시는 WITH의 확신을 갖고 사는 것이다. 그리고 누구를 만나도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시는 Immanuel의 확신을 갖고 살게 되는 것이다. 어떤 일을 만나도 모든 일에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Oneness의 확신을 갖고 사는 것이다.

오늘 본문은또 산에 오르사 자기가 원하는 자들을 부르시니 나아온지라/ 이에 열둘을 세우셨으니 / 이스라엘이 12지파다. 12지파가 이스라엘의 기초를 닦았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의 가문을 통해 12지파를 세운다. 구약의 12지파의 의미가 여기에 있는 것이다. 공생애를 시작하면서 12제자를 세우셨다. 기초를 세웠다. 12제자를 통해서 초대교회가 세워지게 되고 안디옥교회가 세워지고 전세계가 복음화가 된다. 그러면서 12제자를 부르신 목적 세 가지를 말씀했다.

이는 자기와 함께 있게 하시고 임마누엘의 축복이다. 이것을 누리면 반드시 전도가 되고 제자가 세워지고 생명운동 일어난다. 또 보내사 전도도 하며/ 귀신을 내쫓는 권능도 가지게 하려 하심이러라”했습니다. 이런 축복을 말씀을 따라가는 전도자의 삶을 살면 누리게 될 줄 믿는다. 마음에 담고 메시지를 풀어보겠다.

 

1. 동행을 확신하는 전도자의 삶은 무엇인가?

 1) 어디에 있어도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시는 WITH의 확신이 있습니다.

말씀을 받을 때 내가 어디에 있어도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시는 위드의 확신을 갖는 것이다. 생각과 선택을 하는 것이다. 어디에 있든지 위드를 가지고 생각과 선택을 하게 되면 어디에 있든지 좋고 나쁘고가 상관이 없다. 어딜 가든지 인간문제는 유일한문제이기 때문에 영적문제라는 게 보인다. 그리고 유일한 해답은 예수 그리스도라는 게 보인다. 사단에게 속지 않는다. 그래서 마16:16. 고백을 하는 것이다. 그러면 그때마다 흑암이 무너지게 되고 불신앙이 떠나가고 악한 영들이 떠나가는 치유가 되는 유일한 문제가 치유되는 것을 체험하게 될 것이다.

성삼위 하나님이 함께하는 것을 체험하게 될 것이다. 말씀으로 역사하신다. 말씀이 자꾸 생각난다. 전도자의 삶을 살면 그렇다. 구원의 축복을 누리게 되고 성령 하나님께서 능력과 확신으로 역사하심을 체험하게 된다. 요셉이 그래서 이기는 것이다. 노예로 감옥에 가도 살아남고 총리로 가도 살아나고 그러니까 하나님이 어디서나 나와 함께한다는 것을 누리게 되면 어려움이 와도 낙심하지 않고 응답이 와도 교만하지 않는다. 위드의 축복을 누리며 살면 응답이나 무응답이 올 때 내게 무응답이 와도 아무 상관이 없다. 하나님의 축복은 고난이란 가면을 쓰고 오고 시험이라는 옷을 입고 온다는 것을 알기에 속지 않고 도리어 감사하게 된다. 23:1-3.

 2) 누구를 만나도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시는 Immanuel의 확신이 있습니다.

그 비밀은 영적시스템을 가지고 매일 영적인 힘과 평안함을 얻는 것이다. 영적시스템은 전도자의 삶을 우선순위로 사는 것이다. 세상에 아무런 배경이 없어도 이런 일 저런 일이 있어도 괜찮다. 우리에게는 하나님이 주시는 다른 힘이 있기에 그렇다. 아침에 조금 일찍 일어나서 서밋타임을 가지는 것이다. 렘넌트가 세상에 나가기 전에 이런 힘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 교회에서는 최고의 응답 찾아라. 이런 일 저런 일이 교회에서 있어도 상관없다. 어떻게 찾아 누리는가. 강단에서 증거를 잡아라. 증거 잡을 때 모든 것이 응답으로 보인다.

 3) 어떤 일을 만나도 하나님이 모든 일에 함께하시는 Oneness의 확신이 있습니다.

현실문제만 보면 우리는 성공을 못한다. 현실문제 이면에는 무엇이 있냐면 사실이 있다. 사실 보는 눈이 있어야 한다. 사실 이면에 진실도 있다. 진실 이면에는 영적사실이 있다. 영적사실 보는 눈이 있어야 한다. 이게 인생의 유일한 문제를 보는 눈이 있어야 한다. 영적사실 이면에는 하나님의 계획이 있다. 하나님의 계획이 모든 사람을 살리는 것이다. 그래서 내 생각 내려놓고 교회 살리고 전도자를 살리고 가정 가문 살리고 직장 살리는 응답을 누리기를 축복한다.

증거를 붙잡고 누려라. 교회 올 때 지난 주의 증거 붙잡고 오고 주일에 예배 드리고 집에 갈 때는 오늘의 증거를 붙잡고 가라. 지난주는 구원의 확신, 이번주 갈 때 동행의 확신 언약을 붙잡고 가는 것이다. 전도자의 삶에 대한 증거를 붙잡고 나가서 동행의 확신을 누리며 성삼위 하나님이 나, 우리, 모든 일에 함께하심을 체험하게 될 줄 믿는다. 그 증거로 현장에서 가정, 직장 살리고 만나는 사람에게 복음 포럼하면 사람 살리는 증거와 응답을 주실 줄로 믿는다.

 

2. 동행을 확신하는 전도자의 삶을 살려면 어떻게?

 1) 인생의 유일한 문제와 유일한 해답을 가지고 누리고 전달해야 합니다.

이스라엘과 중세교회는 인생의 유일한 문제가 하나님 떠난 죄와 사단 문제임을 몰랐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반드시 사단을 말한다. 8:44. 이 사단이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이브를 넘어뜨린다. 말씀 붙잡지 못하게 한다. 지금도 그 일이 동일하게 일어난다. 현대신학에서는 창세기를 설화라고 본다. 옛날에 티비에 나오는 전설의 고향 그런 이야기로 본다. 그런데 아니다. 창세기 3장 사건은 지금도 동일하게 역사한다. 2:22. 그리고 유일한 문제 해결자는 유일한 해답 예수 그리스도이다. 요일3:8. 그래서 문제 갈등이 올 때마다 유일한 문제를 물어보고 질문하라. 저는 그렇게 한다. 그래서 진짜 기도하지 못하면 성령인도 못 받겠구나 깨닫는다. 사단은 우리의 성공을 두려워하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를 무서워한다. 3:15. 그러니까 복음에 오직할 수밖에 없다.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고난 받는 자들에게 영적문제 시달리는 자들에게 전달해서 이것이 전도와 선교다.

 2) 매일 아침 저녁으로 강단 말씀을 듣고 영적인 힘을 얻고 평안합니다.

왜 그러냐면 현대교회의 가장 큰 문제는 개인이 혼자 있을 때 하나님께 집중을 못하고 기도에 집중을 못하는 것이다. 영적상태가 그만큼 황폐화된 것이다. 시간이 없는 게 아니다. 유튜브, 게임에는 집중하는데 하나님의 말씀 가지고 하나님께 집중을 못한다. 이것을 회복하도록 해주어야 한다. 어린 아이 렘넌트 때부터 기도하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자꾸만 교회는 프로그램으로 일로 끌고가면 일은 열심히 하는데 개인이 홀로 하나님 앞에 기도하는 영적 힘을 얻는 시간이 자꾸 짧아진다. 말씀 듣는 여러분만이라도 깨닫고 자신부터 말씀과 기도에 집중하고 내가 여기에 집중해서 하나님이 주시는 힘을 얻으면 교회 성도들을 도울 수가 있다. 혼자 말씀 듣고 기도하는 시간 777기도를 하라. 유일한 문제 치유되고 보좌의 축복이 임하게 될 줄 믿는다.

 3) 의정부와 강북 600만 살리기 위해 절대망대 300다락방을 기도합니다.

그래서 의정부와 강북의 600만 영혼 살리는 것이 구호로, 내 힘으로 되지 않는다. 기도해야 된다. 성도들이 개인화가 되고 기도의 힘을 얻을 때 흑암 무너진다. 다락방에 두 가직 있다. 개인다락방, 지역다락방이 있다. 지역 다락방에는 조장, 사역자, 기존신자가 있다. 조장은 자기 사무실 오픈하고 초청하고 기도해주고 돌봐주는 것이다. 사역자는 인생의 유일한 문제와 해답인 그리스도를 전달하는 것이다. 현장이기 때문에 영적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다. 그러면 알아듣는다. 영적문제를 그래서 치유하고 다락방 사역자를 기르는 것이다.

기존 신자는 같이 모여 기도하고 초청하고 관계를 펴나가는 것이다. 날짜도 정해서 캠프도 하고 그러는 것이다. 그러면 가문과 지역의 흑암이 무너지고 지역에 흑암이 무너지게 되면 생명 받을 자를 붙이고 제자를 붙이게 되고 오력이 회복될 줄로 믿는다.

전도를 이해 못하면 지역에 가정과 가문에 어려움이 온다. 흑암이 무너지지 않기 때문이다. 이것을 위해 기도할 수 있기를 바란다. 지금 당장 하라는 게 아니라 기도해라.

 

3. 동행을 확신하는 전도자의 삶을 살면 어떻게?

 1) 강북 600만 영혼을 살리는 전도하는 대표적 교회가 됩니다.

앞으로 여러분은 하나님이 함께하는 보좌의 능력을 체험하게 될 것이고 초대교회 같은 성령의 역사를 체험하게 되 줄로 믿는다.

이를 위해 금토일 시대를 기본으로 삼아야 한다. 금요일 모든 성도가 나와서 금요예배 나와서 영혼, 육신, 심령, 삶이 치유되는 응답을 주실 줄로 믿는다. 토요일은 렘넌트 사역에 집중하는 것이다. 다락방할 중직자, 산업인 미션홈을 통해 도우려고 한다. 기도해주시기 바란다. 주일에는 모든 성도가 예배에 집중을 해서 깊은 기도 속에서 한 주간 붙잡아고 나갈 증거를 붙잡고 나가는 것이다. 이런 축복을 누리시는 모든 성도 여러분 되기를 축복한다.

 2) 전국의 미자립교회와 다민족과 렘넌트를 살리는 교회가 됩니다.

 3) 성경적 전도운동하는 모델적 교회가 되는 자랑스런 교회가 됩니다.

 

결론: 전도자의 삶은 강단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고 따라가며 순종하는 것이다. 4:19에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갈릴리 해변에 다니시다가 두형제 베드로와 안드레에게 말씀하셨다. “말씀하시되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그들이 곧 그물을 버려두고 예수를 따르니라”했다. 나를 따라오라, 예수님을 따라가는 게 말씀을 따라사는 것이다. 만남의 축복을 갖게 된다. 그래서 정시기도를 하게 된다. 어디서든지 나와 함께하시는 그리스도를 누리게 되고 누구를 만나도 임마누엘 누리게 되고 어떤 일을 만나도 모든 일에 원네스의 축복을 누리게 되는 줄로 믿는다. 유일한 문제가 치유되고 후대가 생육하고 번성하며 지역 살리는 절대 망대인 지역 다락방을 세우게 될 줄 믿는다. 그 안에서 생명운동 제자운동 개인 다락방이 열리고 세계복음화 할 수 있도록 오력이 회복되는 줄로 믿는다. 말씀을 그냥 듣지 말고 참고하지 말고 언약으로 잡아서 응답의 주역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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