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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죄의 확신을 누리는 렘넌트 [24.05.05. 1부]

날 짜 : 2024.05.05
  • 관리자
  • 24.05.05
  • 15

제목: 사죄의 확신을 누리는 렘넌트

본문: 요일1:9

날짜: 2024.05.05 [주일 1부 예배]

설교: 김강원목사


할렐루야! 오늘도 행복한 예배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예수는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리스도는 인생 모든 문제 해결자이십니다.  

5월 첫 주일은 어린이 주일이다. 세상 사람들은 왜 교회를 가야 하는지 모른다. 그리고 왜 예배를 드려야 하는지 모른다. 그리고 왜 사죄의 확신을 가져야 되는지를 모른다. 잘 모른다. 예수 믿는 사람들도 잘 모른다.

21세기에 가장 큰 문제 중에 하나가 정신문제이다. 정신문제 중에서 병원에 입원한 사람들은 그래도 다행이다.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진짜 문제는 정신문제로 시달리는데 취직하고 돌아다니는 사람이다. 취직은 했지만 실제적으로 일은 못한다. 정신적으로 너무 시달리기에 그렇다.

그런데 요즘에는 어린 아이들도 정신적으로 굉장히 시달리는 아이들이 많다. 진짜 원인은 모른다. 오래된 문제다. 어제 오늘의 이야기가 아니고 아주 오래된 가문으로부터 내려오는 문제다. 약으로도 안 된다. 쉬운 말로 하면 하나님 떠나서 온 문제이고 사죄의 은총을 누리지 못해서 오는 문제다. 사죄의 은총을 누리지 못하면 정신적으로 영적으로 육신적으로 자꾸 문제에 시달리게 된다. 사죄라고 하는 것은 죄 용서를 받았다는 것이다.

그런데 사죄에 대한 확신을 갖는다고 해서 되는 것도 아니다. 왜 그러냐면 사죄는 하나님이 나의 죄를 허물을 용서해주셔야 내가 사죄의 확신을 갖게 되고 죄에서 형벌에서 벗어나는 것이기 때문이다. 말로만 확신을 갖는다고 해서 되는가. 하나님이 용서해주셔야 되는 것이다.

그런데 죄용서라고 하니까 어릴 때 밭에 가서 서리하는 것을 말하는 게 아니다. 청년 때 이웃집 닭 훔쳐먹은 것 말하는 게 아니다. 하나님 떠난 것이 죄 중에 죄다. 그러니까 하나님 떠난 것이 죄 중에 죄인데 사단이 악한 마귀가 계속 미사일을 쏜다. 죄에 대한 죄책감을 쉬지 않고 쏘아댄다. 어떻게 정신이 온전하고 영이 건강하게 육신과 삶이 건강하겠는가. 불가능하다. 나쁜 드라마 한편을 봐도 밤에 나타나기도 하고 몇날 며칠 가기도 하는데 평생을 그렇게 사는데 말이다.

그래서 하나님 떠나서 사단에게 잡혀 있는 것을 말한다. 인간은 누구든지 하나님을 믿고 사죄의 은총을 누려야 죄와 죄책으로부터 쉼을 얻고 평안과 안식을 누리게 되어지는 것이다. 오늘부터 여러분이 사죄의 은총을 누리시기를 축복한다. 성공을 하고 돈 많이 벌고 그게 문제가 아니다. 하나님의 자녀이기에 사죄의 은총을 누려라. 특별히 어린이 주일이기 때문에 렘넌트는 사죄의 은총을 누려라. 말을 해주어라. 교사들도 엄마 아빠도 본인들도 사죄의 은총을 누려라. 원망하고 환경 탓하면 안 된다. 그래서 오늘 말씀의 제목이 사죄의 확신을 누리는 렘넌트다. 할렐루야.

 

1. 무조건 용서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1) 무조건 용서하시는 이유가 있습니다.

사죄라고 하는 것은 죄를 용서하는 것이다. 꾸짖거나 바라지 않고 널리 그 사람을 이해하는 것이다. 용서할 때 꾸짖거나 바라지 않고 그 사람의 형편과 사정을 널리 이해할 때 용서가 되지 않나. 조건 안 따진다. 그리고 사죄란 말은 덮어준다는 말이다. 가리고 숨겨준다. 부모가 아들이 잘못하면 덮어준다. 떠벌리고 돌아디니지 않는다. 그게 사죄다. 그게 사랑이다. 그리고 사죄란 것은 기억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주님이 우리의 죄를 사죄한 것은 기억하지 않으신다. 과거에 10 20년 옛날 것 기억하는 사람이 있다. 인간에게는 기억력이 있기에 옛것을 기억하고 산다. 진짜 사죄는 허물을 기억하지 않고 덮어버리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를 사죄할 때 옛것을 기억 안 하신다. 그게 진정한 사죄, 용서다. 혹은 사죄란 말은 바다 깊은데 던져버리는 것이다. 멀리 던져버린다. 기억을 안 한다. 사죄를 알게 되면 구원에 대한 감사와 감격이 넘치는 것이다. 그래서 죄라고 하는 것은 하마르티아인데 궁수가 표적을 향해 화살을 쐈는데 표적을 벗어난 화살을 의미한다. 죄는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하는 것이다. 하나님을 떠나고 하나님의 뜻을 떠난 것이다. 하마르티아, 죄다. 창세기 3장 문제 때문에 사단 때문에 벗어나버린 것이다. 죄의 결과는 형벌과 진노 사망 고통밖에 없다. 6:23. 세상에서도 그렇다. 죄를 지으면 가만 안 둔다. 한 마디로 하면 인간은 이 땅에서 생로병사 전부가 죄값으로 온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믿는 자에게 무조건 용서하신다. 할렐루야. 왜 그러냐. 원죄 문제는 절대로 해결할 수 없기 때문이다. 사단에게 눌려있고 잡혀있는 이 사람을 인간은 도저히 조건을 걸어버리면 구원 받을 자가 1도 없다. 그래서 무조건 용서하신다. 그리고 이 죄가 그래서 하나님 떠나서 사단의 권세 아래 잡혀있으니까 사단이 시키는대로 일평생 우상숭배하고 그런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그 길로 가는 것이다. 우상숭배하고 귀신 섬기고 운명처럼 그 길로 간다. 그것을 하나님은 아시는 것이다. 그걸로 끝나는 게 아니라 가문 대대로 영적문제가 내려가고 대물림된다. 가문에 죄의 특성이 있다. 어떤 집안은 늘 가난, 늘 불신앙하고 비판적인 내력이 쭉 내려간다. 희한하다. 대대로 자살하기도 한다. 무섭다. 그러니까 옛날에 우리 조상은 가문의 내력을 그래서 본 것이다. 그리고 이 문제가 개인의 문제로 또 내려간다. 그래서 구원은 죄에서 용서를 받는 것이다. 사단의 눌림에서 마귀의 눌림에서 해방되는 것이다. 그래서 행10:38. 그리고 구원은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다. 이 사실을 사죄의 은총, 구원의 은총을 받은 것을 알기만 하지 말고 믿어라. 내가 구원받고 사죄의 은총을 받았구나.

  원죄 문제는 절대로 해결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8:44)

  가문의 저주 문제는 절대로 해결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개인의 자범죄 문제는 절대 해결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2) 인간에게는 해결책이 없기 때문입니다.

사죄는 돈으로 살 수가 없다. 죄는 하나님만 사유하는 권세가 있다. 그런데 중세 카톨릭에서는 죄를 사면해주는 조건으로 금품을 받고 면죄부 증서를 발행했다. 마틴 루터가 이것을 지적하고 나섰다. 죄는 하나님만 사용할 수 있는 권세인데 어떻게 면죄부를 팔 수 있느냐. 이단들은 인간의 약점을 알기에 이런 것을 판매한다.

그리스도를 믿어야 죄의 용서를 받는다. 사죄는 인간의 선행으로도 해결할 수 없다. 64:6. 인간이 아무리 선하게 살고 옳게 살려고 해도 죄가 바람같이 몰아간다. 멸망 속으로 몰아간다.

사죄는 인간의 어떤 종교적 공덕으로도 해결할 수 없다. 4:12. 그래서 롬10:10.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사유함, 사죄를 받았다. 믿으시기를 축복한다.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사죄는 인간의 돈으로 살 수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사죄는 인간의 선행으로 해결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사죄는 인간의 종교적인 공덕으로 해결할 수 없습니다.

 3) 그래서 하나님이 해결책으로 그리스도를 보내셨습니다.

죄에 대한 해결책은 하나님만이 있다. 그래서 구약 시대에 여자의 후손인 메시야를 보내시겠다 했다. 아담이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자마자, 죄는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는 것이라고 했다.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는 것이 불법이고 죄다. 죄는 반드시 댓가가 따른다. 그래서 아담이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자 하나님이 아담을 찾아오셔서 꾸짖지도 벌하지도 아니하시고 추궁하지도 않으시고 무조건적으로 용서하셨다. 인간은 죄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사단의 함정 올무 틀에 잡혀서 운명처럼 산다.

그래서 구원은 거기서 구원을 얻는 것이다. 어마어마한 축복이다. 그래서 창3:15. 사단으로부터 영원히 해방되는 길을 알려주셨다. 구약의 메시야다. 신약에 하나님이 그리스도로 예수로 오셨다. 그래서 이것을 두고 성육신이라 하는데 십자가에서 전부 대속했다. 대신 죽으심으로 속죄를 했다. 죄가 있어서 죽으신 게 아니다. 하나님이시기에 죄가 없다. 여러분과 저의 죄 때문에 십자가에서 대신 속죄하신 것이다. 요한일서에 보니까 하나님의 사랑은 이것이니 그가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구원하셨다고 했다. 진짜 하나님의 사랑은 인간으로 오셔서 십자가에서 우리 죄를 전부 대신 죽으심으로 속량하신 것이다. 물론 하나님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지 않으시고도 우리 죄를 용서하실 수 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 성품이 공의로우신 하나님이시기에 용납할 수 없다. 자기 아들을 독생자 외아들을 죽이셔서 죄값을 하나님의 진노를 내리쏟아 부은 것이다. 여러분과 제가 받을 진노를 부은 것이다. 그래서 그분이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이다. 어떤 동생이 사업을 하다가 사업을 망했다. 수십억 빚을 졌다. 여러분, 경제에서 돈이 부도나면 깜빵 가지 않나. 돈많은 형이 동생 불쌍하다고 돈을 대신 갚아줬다. 동생은 풀려난 것이다.

우리가 죄값에 의해 죽고 사단에 의해 운명처럼 살아야 하는데 주님께서 우리를 대신해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전부 끝냈다. 우리에게 믿음을 요구하신 것이다. 나를 믿으라는 것이다. 내가 너의 죄를 용서한 것을 십자가에서 그 피값으로 속량하신 것을 믿으라는 것이다. 스스로 죄문제 해결하라는 게 아니다. 1:17. 할렐루야. 그래서 그 방법이 네 스스로 죄문제 해결하라는 게 아니고 모든 종교는 죄문제 스스로 해결하라고 하는데 인간은 죄문제 스스로 해결할 수 없다. 아이가 강가에 바다에 빠져서 허우적거리는데 어떻게 스스로 나오는가. 착한 행동, 의를 행동해서 나올 수 있는가. 무조건 가서 건져야 한다. 그게 기독교의 복음이다. 10:45.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허물과 잘못이 있거든 언제든지 사죄의 은총을 누리시는 여러분 되기를 축복한다. 다 그분이 이루신 것을 믿고 나가면 되는 것이다.

  구약시대에 여자의 후손인 메시야를 보내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신약시대에 언약성취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대속하셨습니다.

  사죄의 방법은 그리스도께서 나의 죄를 대속하시고 부활하심을 믿음으로 받습니다.

 

2. 그러므로 사죄의 확신을 가져야 합니다.

 1) 사죄의 확신이 없는 것은 율법으로 우리를 사단이 속이기 때문입니다.

사죄의 확신은 덮어주고 용서하고 기억도 안 하는 것이다. 먼 바다에 던져버리는 것이다. 그것을 언약 잡고 사죄의 은총 누리고 본인의 죄, 다른 사람의 죄도 그렇게 사유의 은총을 누리시는 여러분 되기를 축복한다. 구원 받은 자녀들이 사죄의 확신이 없는 것은 율법으로 사단이 우리를 속이기 때문이다. 사단이 율법으로 자꾸 율법으로 사죄의 축복을 못 누리도록 자꾸 들이댄다.

오래된 이야기다. 어떤 목사님 딸이 대학에 입학해서 엠티를 갔다. 아이들이 놀고 막 그러는데 거기서 억지로 술을 마시고 그랬다. 믿음이 아무래도 있으니까 양심에 가책이 생기는 것이다. 고민하다가 결단한 것이다. 아버지께 상담을 한 것이다. 엠티 때 이런 일이 있었다. 거기서 술을 마시고 그래서 자존심도 상하고 속도 상하고 그렇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아빠가 하는 말이다. 우리 딸 많이 컸네. 그러면서 돈으로 주고 살 수 없는 귀중한 경험을 했네. 딸아, 사단은 율법으로 우리 행위를 자꾸 판단하게 해. 다른 사람의 죄도 율법으로 판단하게 해. 진짜 승리하는 길은 복음의 눈으로 너 자신을 보고 형제의 처지와 형편을 보는 거야. 하나님은 이것을 우리에게 요구하셔. 나도 목사지만 나의 잘못과 성도의 잘못에 대해 끊임없이 율법의 잣대를 들이대면서 계속 충동질을 해. 그때마다 사단의 그런 유혹에 단호히 거절해. 그럴 때 진정으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누리게 되지.

여러분의 형편과 사정, 과거의 어떤 문제든 간에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새로운 피조물이 되고 새로운 언약 안에서 새 백성이 된 줄 믿으시기 바란다. 율법의 잣대로 나 자신과 형제를 보는 게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복음으로 나를 보고 형제를 봐야 한다. 사유의 은총, 사죄의 은총을 누리는 것이다. 할렐루야.

여러분, 율법은 하나님의 말씀이기에 맞는 말씀인데 사람을 살리지 못한다. 율법을 가지고 우리의 잣대를 들이대면 살아날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다. 3:23. 우리는 여기에 대해 한을 가져야 한다. 그런데 교회, 가정의 모든 시스템은 율법이다. , 안식이 없다. 교회에서만이라도 안식과 평안을 주어야 할 줄로 믿는다. 할렐루야. 3:20. 율법으로는 죄를 깨닫는 것이지 죄를 지적질 하는 게 아니다. 교회는 법원이 아니다. 경찰서도 아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복음으로 인해 모든 사람을 용서하고 덮어주고 관용하고 살려서 함께 교회 살리고 후대 살리고 세계복음화 하는 곳인 줄 믿기를 축복한다. 그래서 율법은 죄를 깨닫게 할려고 함이다.

네가 죄인이라고 하나님 떠나 죄와 사단 가운데 있음을 깨달으라고 주신 것이다. 율법 통해 죄를 깨닫고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믿도록 율법 주신다. 하나님이 율법 주신 것은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살라고 주셨다. 2:16.

  모든 인간은 하나님을 떠나 죄와 사단권세 아래에 있음을 알도록 율법을 주었습니다.

  나는 멸망 가운데 있는 죄인임을 알고예수 그리스도믿도록 율법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율법을 주신 것은 정죄하라고 주신 것이 아니고 믿음으로 살라는 것입니다.
 2)
그리스도께로 가서 참 회개를 할 때 치유와 능력이 나타납니다.

만약 나에게 허물이 있거나 잘못이 있을 때 그리스도께서 나가라. 인정하고 회개할 때 치유와 능력의 역사가 일어날 줄 믿는다. 흑암세력 떠날 줄 믿는다. 나단 선지자가 다윗의 죄를 지혜롭게 지적했다. 다윗왕이 왕인데 삼하12:13. 내가 하나님 앞에 죄를 범하였다. 왕이시여 하나님이 당신의 죄를 사하셨나이다. 바로 인정하고 죄를 하나님께 고백한다.

그리고 요나 선지자의 메시지를 듣고 니느웨의 왕과 백성이 전부 회개해서 우상 버렸다. 어린 아이만 12만명이다. 선지자의 말을 듣고 회개하니까 니느웨 성이 살아났다.

아버지 떠난 탕자가 고난 속에서 죄를 깨닫고 회개하여 아버지께 다시 돌아온다. 신분가 권세를 회복했다. 15:21. 그래서 아들을 내동댕이쳤는가. 아니다. 소를 잡고 하면서 기뻐서 동네 잔치를 열면서 죽은 내 아들이 돌아왔다고 그랬다. 목욕시키고 좋은 옷을 입히고 손가락에 끼우고 그러면서 주님이 이와같이 죄인 하나가 예수님께 돌아오면 천국에서 잔치를 한다는 것이다. 아직도 율법에 빠져있는 큰 아들은 아버지 떠난 동생이 돌아왔다고 잔치해준다고 삐져서 집도 안 돌아오고 그게 유대인의 모습이다. 정말 복음 누리시는 여러분 되기를 바란다. 1:18. 사죄의 은총 누리시기를 축복한다.

  나단 선지자가 다윗의 죄를 지적을 할 때에 여호와께 죄를 범하였다 인정했습니다.

  요나 선지자의 메시지를 듣고 니느웨의 왕과 백성들이 회개하여 우상을 버렸습니다.

  아버지를 떠난 탕자가 고난 속에서 죄를 깨닫고 회개하여 신분 권세를 회복했습니다.

 3) 렘넌트와 가문 속에 남아있는 영적문제는 더 큰 하나님의 계획이 있습니다.

그 언약을 잡아야 한다. 사도바울은 내 안에 두 법이 있는데 나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는데 또 다른 죄의 법이 나를 사로잡아간다 하면서 바울이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다. 괴롭다는 말이다. 사도 바울이 구원 받고 복음 깨달은 사도 바울이 내 안에 두 개의 법이 있다는 것이다. 선하게 하나님의 뜻으로 살려는 법이 있고 내 안에 죄의 법으로 나를 끌고가는 죄의 법이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곤고하다 괴롭다는 것이다. 그 사도 바울이 바로 이어서 말한다.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한다는 것이다. 나는 할 수 없는 그것을 내 안에 끌고 가시니까. 하나님의 선한 계획 따라 살 수 있는 힘과 능력을 주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한다. 여러분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승리하기를 축복한다. 8:3. 또 사도 바울이 치유받기를 간절히 기도할 때 내 은혜가 네게 족하다 했다. 사도 바울은 말로할 수 없는 몸의 병이 있었다. 다른 사람의 병은 고쳐주면서 자기 병이 있었다. 세 번이나 큰 기도를 했다.

그런데 하나님이 고쳐주지 않았지만 큰 해답과 답을 얻었다. 네가 계씨를 받은 것이 하나님의 말씀 받은 것이 너무 커서 네가 교만할까봐 스스로 높아질까봐 내가 너를 겸손하게 하기 위해 안전장치로 사단의 가시를 허락했다는 것이다. 내 은혜가 네게 족하다. 그것을 깨달은 사도 바울이 그때부터 완전히 바뀌었다. 내 모자라고 병든 모든 것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자랑한다.

그리고 사도 바울은 시대 살리는 메시지를 전한다. 8:1-2.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모든 자에게 사죄의 은총을 전세계에 선포한다. 영적문제를 치유하는 것이다. 지금까지 사죄의 메시지를 받으면서 무엇이 느껴지는가. 한 마디로 하면 하나님의 사랑, 예수 그리스도께서 말로 할 수 없는 사랑을 하신다는 것을 믿으시기를 축복한다.

여러분의 연약한 모습 있다면 나와서 기도하고 언약, 사랑, 믿음 회복하기 바란다. 과거 어떤 실패도 괜찮다. 생사화복의 주관자는 예수 그리스도다. 모든 권세가 그분 손에 있다. 믿으시기 바란다. 하나님의 주권.

  사도 바울은 죄의 법이 자신을 사로 잡는 것을 보고 곤고한  사람이라고 하였습니다.

  바울 사도가 치유받기를 기도했을 때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했습니다. 

  바울 사도는 이후로 사죄의 확신을 갖고 시대를 살리는 메시지를 가졌습니다(8:1-2)

 

3. 렘넌트가 사죄의 확신을 가지고 살면 어떻게?

 1) 구원의 감사와 감격으로 하나님과 영혼을 사랑합니다.

사죄는 용서하는 것이다. 덮어주는 것이다. 기억 안 하고 바다 속으로 멀리 던져버리는 것이다. 이 확신 가지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사유의 은총 누리시기를 축복한다. 다른 사람의 죄도 허물도 용서하고 화평하고 화목하시길 축복한다.

 2) 어떤 문제와 갈등 속에서도 절대사실인 위드와 임마누엘과 원네스합니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시는 위드의 축복, 우리와 함께하는 임마누엘과 모든 일에 함께하는 원네스의 축복 누리시기를 바란다.

 3) 렘넌트의 7명을 모델로 삼고 그리스도, 하나님의 나라, 성령충만을 집중합니다.

이번 주에는 사죄의 확신이다. 렘넌트와 여러분이 사죄의 확신 누리도록 현장에서 죄로 인해 고통 당하는 사람들도 사죄의 확신 누리도록 이 말씀을 선포하는 증인들 되기를 축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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