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말씀

IMMANUEL CHURCH

강단 녹취

안식을 주신 하나님 [24.03.24. 1부]

날 짜 : 2024.03.24
  • 관리자
  • 24.03.24
  • 40

제목: 안식을 주신 하나님

본문: 21:43-45

날짜: 2024.03.24 [주일 1부 예배]

설교: 김강원목사


할렐루야. 축복의 인사를 하겠습니다.

예수는 그리스도이십니다.

237전도를 위한 영원한 응답의 축복을 누리며 삽시다.

오늘은 교회력으로 고난 주일이다.

고난 주일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고난과 죽음을 기념하여 감사 찬송 예배를 드리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고난을 통해서 저와 여러분이 구원을 받았고 멸망할 수 없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기 때문에 고난 주일에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으심을 기념해서 감사 찬송하는 예배를 드리는 것이다.

이런 의미를 알고 고난 주일에 예배를 드리면 많은 도움이 될 줄로 믿는다. 이와 같은 고난 주일에 그리스도의 고난에 대한 메시지를 안 하고 왜 하나님께서는 안식을 주신 하나님이라는 메시지를 주셨는가.

제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고 여호수아서를 쭉 읽어가는 중에 주신 메시지다. 오늘 본문의 말씀을 보면 하나님께서 가나안 땅을 조상들에게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후에 약 600년 만에 그 땅에 한 평도 없었던 이스라엘에게 그 땅을 차지하여 거주하게 되었다.

그래서 성경 기자는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안식을 주셨다고 안식이라는 단어를 구별하여 사용하고 있다. 21:44.

여호수아서는 여호수아가 기자인데 아마 감격스럽게 썼을 것으로 생각된다. 그러지 않겠나. 아브라함에게 약속한 그 땅을 600년 만에 언약이 성취된 것을 보고 얼마나 감격스러웠겠는가.

그래서 저는 이 고난 주간에 왜 안식이라는 말씀을 주셨을까 생각해봤다. 이번 주간에 우리 임마누엘교회 모든 가족들이 그리스도의 고난을 통해 주신 안식의 축복을 누리기를 원하신다는 것을 깨닫게 되어서 오늘 메시지의 제목이 안식을 주신 하나님이라는 제목으로 여러분과 큰 은혜를 받기를 축복한다. 할렐루야.

 

1. 안식을 주신 하나님은 누구신가?

 1) 하나님께서 가나안 땅에 거주하는 안식의 축복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언약을 끝가지 성취하시는 하나님이시다. 구약 성경에서 땅은 다양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일반적으로 생활의 기반과 경제의 기반이 되는 것이 땅이다. 땅을 가진 사람은 생활과 경제의 기반이 안전하다.

둘째로는 하나님이 언약 가진 성도에게 은혜로 주신 축복의 상징이 땅이다. 예나 지금이나 동일하다. 한 평이 됐든 열평이 됐든 백평이 됐든 안정되고 축복받았다는 것이 느껴진다.

세 번째로 땅은 언약적 의미를 가진다. 가나안 땅은 창3:15 여자의 후손을 말한다. 하나님이 하나님의 아들 성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가나안 땅에 보내셔서 인간이 해결할 수 없는 구원사를 이루어주시겠다고 하는 것이 가나안 땅이다. 그래서 가나안 땅에 주님께서 구원사를 이루어주셔서 창1:27-28을 회복시키겠다는 것이다.

하나님 만나는 사람들에게 모두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게 하시고 임마누엘을 회복시켜주시겠다는 것이다. 그리고 생육하고 번성하여 정복하고 다스리게 언약을 주셨다. 여기서 생육 번성의 축복은 후대와 기업의 축복이고 세계복음화의 축복이다. 오늘 중요한 언약을 주신 하나님의 메시지 속에서 여러분이 하려고 몸부림 치는 것이 아니라 언약이 이루어질 것을 믿고 말씀 잡으면 된다. 반드시 그 자녀들에게 성취해주실 줄로 믿는다.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중요하게 생각하고 넘어갈 것은 성도들이 복음을 깨닫고 충격을 받을 때는 기뻐하다가 그것은 잠시뿐이고 복음에 대한 충격이 사라지면 복음에 대한 감동이 사라지면 어느날부터 그리스도보다 세상 것을 더 좋아한다는 것이다. 그것을 유일한 문제요, 영적문제라고 한다. 자꾸만 성도들이 이 땅에 사는 동안 한계가 자꾸 온다. 아브라함은 이 말을 알아들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가나안 땅을 주어 영원한 기업이 되게 하시겠다고 약속해주셨다. 너와 네 후대에게 영원한 기업이 되게 하고 가나안 땅을 주시겠다고 했다. 이 말을 잘 알아들어야 한다. 17:8. 언약을 주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또다시 약속한다.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으로 데려가노라.

그리고 오늘 본문의 말씀대로 600년 만에 이스라엘 조상에게 주리라 한 온 땅을 주어 드디어 안식하게 하셨다. 언약 붙잡은 자에게 성취하여 주실 줄로 믿는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가나안 땅을 주어 영원한 기업이 되게 하리라.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으로 데려가노라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조상들에게 주리라 한 온 땅을 주어 안식하게 하셨습니다.

 2) 하나님께서 언약 속에 있는 성도들에게 안식의 축복을 주셨습니다.

안식의 축복을 주셨으면 누려야 된다. 안식이라는 말은 휴식, 힐링으로 요즘 많이 쓰이고 있는 것 같다. 금토일이 되면 휴식을 위해 산과 바다로 캠핑을 떠난다. 그러나 성경에서 말하는 안식은 그런 뜻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엿새 동안 우리를 위해 천지를 창조하시고 일곱째 되는 날에 안식하신 것에서 비롯된 것이 안식이다. 2:1-2. 안식의 축복을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누리게 하기 위해서 안식일을 지키라고 했다.

하나님께서 애굽에서 구원하신 후 이스라엘 백성에게 안식을 기억하여 지키라고 했다. 그래서 세계사 발전에 기독교가 크게 기여한 것이 바로 안식일을 제정해서 전 세계 사람들이 6일간 일하고 안식하게 한 것이다.

하나님은 안식일을 복되게 하셨다. 복을 주셨다. 복된 날로 복을 주셨다. 그래서 하나님의 구원 받은 사람들은 모두가 일상의 일을 멈추고 하던 노동을 중지하고 안식일을 지켜야 된다. 복된 날이기 때문이다. 너만 지키는 것이 아니라 네 아들, , , 개까지라도 안식일을 지키라고 했다. 심지어는 짐승까지 일시키지 말라고 한 것이다.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배하기 위해서다. 20:10. 하나님의 경외하라. 찬양하라. 노예처럼 일시키지 말라고 한 것이다.

왜 안식일을 지키라고 하는가. 예배하는 날이다. 하나님을 만나고 그분이 주시는 메시지를 듣고 6일간 일을 하며 흐뜨러진 하나님과의 관계를 새롭게 회복하라는 것이다. 그래서 세상 정복하고 살리라는 것이다. 이 안식일을 지키지 아니하면 구원받은 백성이라고 해도 그분의 말씀을 받지 않으면 인생문제, 영적문제에 걸리게 된다. 벧전5:8.

그래서 성도는 세상을 본받지 말고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 안식일은 선택사항이 아니라 절대사항이다. 필수사항이다. 그래야만 성도가 이 땅에 사는 동안 하나님의 주신 은총과 축복을 누리게 되는 줄로 믿는다.

  하나님께서 엿새동안 천지를 다 창조하시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구원하신 후 안식일을 기억하여 지키라.

  하나님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아들과 딸과 종들까지 아무 일을 하지 말라.

 3)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있는 영원한 안식의 축복을 주셨습니다.

성도들을 보니까 복음을 받고도 진짜 인생 문제가 무엇인지 잘 모르고 있는 것 같다. 인생문제가 진짜 인생문제가 뭔지 모른다. 여러분 생각에는 잘 아는 것 같지만 진짜 인생문제가 뭔지 모르는 것 같다. 성도들은 거의 다 자기의 문제는 돈 문제라고 생각한다. 말은 하지 않지만 전부 자기의 진짜 문제는 돈 문제, 인간의 갈등, 가족, 자녀, 질병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그 외에도 진짜 자기의 문제는 늘 그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하나님은 한번도 그런 문제를 문제라고 한 적이 없다. 하나님은 그게 아무런 문제가 안 된다는 것이다. 우리는 그렇게 문제를 삼지만 하나님은 문제가 안 된다는 것이다. 인간의 진짜 문제는 유일한 문제다. 하나님 떠난 문제다. 그게 진짜 문제다. 죄의 문제다. 사단의 문제, 그게 진짜 문제다. 영적문제가 진짜 인간의 문제다. 그러니까 흑암 세력이 떠나지 않고 고통이 떠나지 않는다. 그러니까 그 문제가 해결이 안 되는 것이다. 그 문제가 자기 인생의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해결되는가. 하나님의 축복이라고 언약을 잡아야 되는데 불신앙하니까 사단이 역사하는 것 아닌가.

성도들의 문제는 문제가 아니다. 진짜 문제는 문제가 아닌 것을 문제로 보니까 자꾸 한계가 오는 것이다. 그리고 그래서 여러분이 여러분이 생각하는 문제는 문제 아니야, 오늘부터 고백을 바꾸시라.

내 문제는 진짜 인간의 유일한 문제고, 그렇게 생각을 바꾸고 말을 바꾸라. 그리고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말하라. 성경에서 말하는 유일한 문제는 하나님 떠난 것이다. 유일한 문제는 예수는 그리스도 말은 하는데 진짜로 안 믿는 것이다. 그러니까 흑암이 안 꺾인다.

주님이 그랬다. “너는 무엇을 먹을까 마실까 입을까 고민하지마. 이방인이 하는 고민이야. 백합화를 봐, 공중의 새를 봐. 준비 안 해도 하나님이 다 먹이시지 않나.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모든 것을 더하실 것이다. 세계복음화 하고 교회 살릴 만큼 응답을 줄 거야.” 이방인 수준처럼 살지말라고 그랬다.

인생의 진짜 문제가 뭔지 모른다. 하나님이 문제 아니라는 것을 늘 문제로 삼고 사니까 그게 유일한 문제, 영적문제, 사단문제다.

그러니까 실컷 구원 받고 세상으로 또 떠나는 것이다. 그것 붙잡고 가다가 그러는 것이다.

그래서 유일한 문제 해결하기 위해 말씀이 육신이 되어 가나안 땅에 오셨다. 1:14. 그리스도께서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시라고 했다.

그래서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안식과 평안을 주시기 위해 고난 주간에 갈보리 십자가에 올라가셔서 죄 없으신 분이 저와 여러분이 지은 죄를 속하기 위해 십자가에 죽으시고 3일만에 부활하셨다. 19:30.

성경을 보면 예수님께서 금요일에 베다니에 도착하시고 주일 오늘 드디어 예루살렘에 입성하신다. 그때 왕으로 입성하신다. 세상의 왕은 전쟁에서 승리하고 돌아올 때 말타고 올라가는데, 예수님은 어린 나귀 새끼를 타고 올라온다. 길 양 옆으로 아이들과 여인들이 종려나무 가지를 흔들고 호산나 호산나 소리친다.

왜 나귀를 탔는가. 그분은 겸손하고 평화의 왕이라는 것이다. 다윗이 왕이 될 때 어린 나귀 새끼를 타고 올라간다. 전쟁의 왕이 아니라 평화의 왕이기 때문이다.

온 이 땅의 창세기 3장 문제 죄문제 사단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평강의 왕, 겸손의 왕으로 올라가는 것이다. “호산나,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우리의 왕이시여 우리를 구원하소서.”

임금이 갈 때 레드카펫을 쭉 깔듯이 사람들이 자기 옷을 벗어서 예수님 가시는 길에 쫙 깐다. 왕이시니까. 누가 시켜서 한 게 아니었다. 주일날 올라오시고 드디어 목요일 저녁에 갈보리산에서 기도하시다가 금요일에 빌라도에게 심판 받고 12시에 십자가에 올라가서 십자가를 지신다. 한 주간이 예수님의 고난이 계속된다.

이번 주간에는 그리스도의 고난을 통해서 우리가 고난을 받자는 게 아니다. 방종하게 살자는 말도 아니다.

구원 받고 평강을 받고 구원 얻음을 감사하고 찬송하며 육신의 일을 절제하며 그분의 구원의 은총을 생각하면서 구원을 누리면서 감사하면서 찬송하면서 지내보자는 말이다. 여러분에게 놀라운 영적 성장이 회복의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말씀이 육신이 되어 가나안 땅에 오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시라고 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안식을 주기 위해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셨습니다.

 

2. 안식을 주신 하나님을 누리려면?

 1) 인생의 모든 문제는 유일한 문제임을 발견해야 합니다.

제가 다락방을 1994 12월부터 거의 30년 했다. 우리 교회에서 복음의 충격을 받고 하나님과 교회를 사랑하고 전도자와 목회자를 천사처럼 대우하는 것을 봤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면서 복음에 대한 충격이 사라지면서 복음에 대한 감동이 사라지면서 세상과 육신으로 돌아가는 것을 실제적으로 많이 확인했다.

그게 뭔지 아시는가. 사람탓, 환경탓도 아니다. 유일한 문제, 영적문제, 사단의 문제다. 사람들은 모른다.

복음의 충격을 받았지만 내 속에 있는 오래전부터 가문 대대로 내려오는 유일한 문제, 영적문제는 치료된 게 아니었다. 그게 치료되어야 하는데 충격만 받았지 치료가 안 된 것이다. 이게 치료되지 않으면 구원은 받았지만 유일한 문제에 걸려든다. 그러면 여러분의 나이가 50 이후가 되면 그 전에는 힘이 있어서 젊음으로 사는데 50세 이상이 되면 육신의 힘이 줄면서 부모의 영적유산이 그대로 되물림이 되어서 딸들은 어머니의 인생을 그대로 산다. 아버지의 인생 그대로 산다. 두 사람의 인생을 합해서 그대로 살아간다. 여러분의 노력과 상관이 없다. 그래서 이것을 여러분이 인정을 해야 영적문제가 해결 받는다.

유일한 해답이 예수 그리스도라고 답을 내고 인정하고 믿어야 영적문제가 해결된다. 생각이 날 때마다 문제라는 생각이 날 때마다 이것은 인간의 유일한 문제이고 창3장문제, 사단이 주는 문제야 하고 거절해라.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라고 고백해라.

그때 흑암 세력이 무너진다. 과거일을 돌이키면 문제로 빨려들어갈 때 운명처럼 받아들이지 말고 예수 그리스도 믿는 순간 영원히 끝났음을 알고 이것은 나의 유일한 문제이고 영적문제야, 그리스도께서 다 끝냈거든 하고 언약 잡고 빠져나와라. 그러면 새로운 인생, 축복된 인생으로 바뀔 줄로 믿는다. 인생 모든 문제를 유일한 문제로 발견하고 나의 문제로 생각하고 살았지만 다 끝내라.

  성경만이 인간이 고통받는 유일한 문제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인간의 고통받은 유일한 문제는 영적문제임을 알아야 응답받습니다. 

  인간의 고통받은 유일한 해답은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믿어야 합니다.

 2) 그리스도 안에서 예배중심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고 했다. 유일한 문제를 해결하려면 예배와 훈련에 집중해야 한다. 주일에 하루 종일 말씀을 들어라. 그리고 수요예배 금요예배 드려라. 복음의 충격이 사라져서 그렇다. 복음에 대한 감동이 사라져서 그렇다. 여러분의 삶이 예배중심이 되면 회복될 수 있다. 왜 여러분이 생각하는 문제가 진짜 문제가 아닌가. 목사님, 저는 진짜 문제인데요? 이게 정말 문제인지 하나님께 질문해보시라.

문제 아니다. 그게 문제라고 생각하면 무덤에 갈 때까지 해결이 안 되고 가지고 가야 한다. 다 끝내라. 오직 그리스도로 유일한 문제에 대한 해답으로 언약 잡기를 바란다. 우리의 문제는 영적문제, 유일한 문제인데 진짜 문제는 그리스도께서 다 끝낸 것을 안 믿는 것이 진짜 문제다. 그래서 주일예배에 집중을 하시라. 예배를 일로 드리지 말고 자원함으로 감사함으로 드려라. 구약의 성도들은 안식일에 예배에 집중하기 위해 안식일에 해야 할 일을 주중에 다 했다. 적어도 안식일에 예배를 드리기 위해 이틀 전에 3일 전에 전부 다 끝내고 주일에는 오로지 예배에 집중하고 사역에 집중할 수 있도록 평안하게 예배할 수 있도록 어떤 것도 지장이 없도록 전부 다 끝냈다.

구약의 백성은 복음을 몰라서 그렇지 예배를 생명같이 생각하고 드렸다. 오전 오후 예배 다 드리고 집에 가서 자식에게 복음으로 제자 삼는 메시지를 하고 같이 포럼하고 너네 학교를 어떻게 살리고 친구를 어떻게 살릴 수 있을지 의논하고 포럼하고 여러분이 다니는 직장, 알고있는 사람과 이 축복을 어떻게 나눌 것인지 포럼하고 전략을 세우고 같이 말씀 나누고 구약의 백성들은 그랬다.

그래서 초대교회는 안식 후 첫날에 그리스도의 고난과 부활을 기념하여 예배를 드렸고 하나님이 나를 창조하시고 구원하신 목적은 예배와 찬송을 받으시기 위함이다. 주일예배는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며 평일에는 무시로 24시 기도로 산제물로 드렸다.

  초대교회는 안식 후 첫날에 그리스도의 고난과 부활을 기념하여 예배드렸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창조하시고 구원하신 목적은 예배와 찬송을 받으시기 위함입니다.

  주일예배는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며 평일에는 무시기도로 산제물로 드립니다.

 3) 교회의 공동체는 하나님중심, 교회중심, 말씀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진짜 응답 받으려면 교회가 이해가 되어야 한다. 교회는 나 혼자 예배 드리는 곳이 아니다. 그리고 교회가 이해가 안 되면 실컷 평생 신앙생활 하고 정반대의 길을 가게 된다. 나 혼자 교회 다니는게 아니기 때문에 내 생각만 해서는 안 된다. 교회는 대통령도 와서 예배 드려야 하고 국회의원 재벌, 여당, 야당도 와서 원수끼리라도 예배 드려야 한다.

가난한 사람, 실패한 사람, 어린이, 청년, 노인, 환자, 건강한 자도 예배 드려야 한다. 시골출신, 도시출신도 남자, 여자, 유식, 무식한 사람도 예배 드리고 다민족도 예배 드려야 한다. 창녀도 의인도 이 땅에 사는 모든 사람의 직업 나이 출신 교육 부와 상관없이 모든 사람이 와서 예배 드려야 하는 곳이 교회다.

내 생각만 고집해서는 신앙생활을 하면 모든 사람과 갈등이 생겨서 신앙생활을 할 수 없다. 내 생각 내려놓고 하나님 말씀만 붙잡고 나를 굴복하고 순종하면서 예배를 드려야 내 영혼이 행복한 인생이 되고 말씀성취가 은혜가 내리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교회는 주님이 주인이시다. 그런데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 대통령보다 소중하고 재벌보다 더 소중하다는 사실로 발견되어야 한다. 나를 구원하신 나의 아버지의 아들이고 딸이고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이다. 그 창녀가 하나님의 자녀라. 그 시골출신, 병든 사람이 하나님의 자녀다. 천하보다 귀한 것이다. 그러니까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구원하신 것이다.

얼마나 사랑하고 귀했으면 십자가에 죽으시고 구원했겠는가. 그게 보여야 진짜 성도를 사랑해야겠구나. 내가 이해하고 섬겨야겠구나. 그래서 나에게 이런 큰 은혜를 주신게 아닌가. 겸손해지는 것이다.

나 잘났다고 내가 어른 노릇 해버리면 교회는 전부 맞아죽을 사람들만 있는 것이다. 이해가 안 되고 용서가 안 되고 용납이 안 된다. 그래서 이런 생각을 해야 그때부터 하나님과 통하고 응답이 된다.

그래서 교회공동체는 하나님 중심 교회 중심 말씀 중심이 아니면 유일한 문제에 걸려든다. 경찰서, 법원도 아니고 모든 사람이 교회에 와서 구원 받고 예배 드려야 된다. , , 서로 사랑하고 용서하고 이해하고 만일 우리 교회에 살인자가 왔으면 어떻게 하는가. 경찰에게 내줘야 할까. 아니다. 살인자가 왔으면 그 사람을 교회에서는 보호해주어야 한다.

그것을 공무집행죄로 목사를 감옥에 보내면 벌금내고 그러는 한이 있어도 보호하는 것이 교회다. 그게 도피성이다. 그만큼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를 원하신다. 그리고 교회는 예배 시간에 주시는 강단으로 하나가 되는 것이다.

  교회공동체는 하나님, 교회, 말씀중심이 아니면 유일한 문제에 걸려듭니다.

  교회공동체는 경찰서, 법원도 아니고 살리는 곳입니다(19:11)

  교회는 예배 시간에 주시는 강단 말씀 중심으로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2:41)

 

3. 안식을 주신 하나님을 누리면?

 1) 말씀과 기도와 전도자의 삶에 모든 성도들이 집중하게 됩니다.

여러분 속에 있는 유일성의 문제가 치유될 것이다. 저는 그렇게 믿는다. 여러분 속에 성삼위 하나님의 망대가 세워질 것을 믿으시기 바란다.

 2) 모든 성도들이 강단 말씀에 하나되어 서로 용납하고 사랑합니다.

여러분은 지금까지 복음을 사랑했지만 참 교회를 섬기느라 수고 많이 했다. 진짜 복음 사랑하는 시간표가 여러분에게 올 것이다. 진짜 제자는 복음 때문에 교회를 사랑하고 함께하는 사람인 줄 믿는다. 거기에 대한 축복을 응답으로 주실 줄 믿고 사랑과 안식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

 3) 영혼이 잘 됨같이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여 교회가 행복합니다.

무식하게 복음 전하는 우리 임마누엘 교회가 얼마 후에 진짜 소중하고 유일한 교회인 줄 감사하는 날이 올 것이다. 그때는 현장에 생명운동 일어나고 렘넌트와 다민족이 살아나고 르호봇 경제가 회복될 줄 믿는다. 모든 성도가 고난 주간에 안식의 축복을 주신 하나님을 풍성히 누리는 은혜가 있기를 축복한다.

 

게시판 목록
237전도를 위한 영원한 응답 [23.12.31. 송구영신]
능력의 원천을 얻는 전도자의 삶 [240.05.26. 2부]
237전도를 위한 하나님의 방법 [24.05.26. 1부]
절대주권을 누리는 전도자의 삶 [24.05.19. 2부]
237전도를 위한 절대주권 [24.05.19. 1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전도자의 삶 [24.05.12. 2부]
부모가 가질 승리의 확신 [24.05.12. 1부]
순종하는 렘넌트의 전도자의 삶 [24.05.05. 2부]
사죄의 확신을 누리는 렘넌트 [24.05.05. 1부]
237전도를 위한 기도응답의 확신 [24.04.28. 1부]
동행을 확신하는 전도자의 삶 [24.04.21. 2부]
237전도를 위한 동행의 확신 [24.04.21. 1부]
구원의 확신을 누리는 전도자의 삶 [24.04.14. 2부]
237전도를 위한 구원의 확신 [24.04.14. 1부]
하나님이 원하시는 전도자의 삶 [24.04.07. 2부]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 [24.04.07. 1부]
부활의 증인이 되는 전도자의 삶 [24.03.31. 2부]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