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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피성을 누리는 전도자의 삶 [24.03.17. 2부]

날 짜 : 2024.03.17
  • 관리자
  • 24.03.17
  • 31

제목: 도피성을 누리는 전도자의 삶

본문: 20:1-9

날짜: 2024.03.17 [주일2부 예배] 

설교: 김강원 목사


할렐루야. 오후에도 축복의 인사를 하겠습니다.

그리스도는 모든 인생 문제의 완전한 해결자이십니다.

도피성을 누리는 전도자의 삶을 삽시다.

말씀을 주시고 성취하시는 하나님은 오늘 오전에 도피성을 허락하신 하나님이라는 말씀을 주시고 오후에는 도피성을 누리는 전도자의 삶이라는 말씀을 주셨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도피성은 부지 중에 살인한 사람이 생명을 보호받는 곳이다. 영적상태 육신상태 삶의 상태를 치유받는 곳이다. 지치고 병들고 실패한 영혼이 회개하고 쉼을 얻는 곳이다.

그럴려면 하나님을 만나야 하고 그리스도를 누려야 한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도피성은 무엇이냐면 근본문제에서 구원하신 그리스도이시고 멸망 속에 있는 세상을 살리는 교회이고 영혼을 사랑하고 살리는 성도가 도피성이다.

도피성의 축복을 누리려면 말씀을 따라가는 전도자의 삶을 사는 것이다. 전도자의 삶을 살면 나의 유일한 문제가 치유된다.

유일한 문제가 치유되는 유일한 해답은 예수 그리스도인 줄 믿는다.

그래서 도피성을 알고 누리면 예배와 말씀과 기도가 회복되는 전도자의 삶을 살게 되고 현장에서 생명운동하고 제자 찾는 다락방 말씀운동을 하게 된다.

오늘 오후 메시지의 제목은 도피성을 누리는 전도자의 삶이다. 할렐루야.

 

1. 도피성을 누리는 전도자의 삶은 무엇인가?

 1) 전도자의 삶은 강단 말씀을 성취될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여호와라고 한다. 그 뜻은 하나님은 언약을 주시고 성취하시는 하나님이라고 했다.

그래서 그 언약을 기록한 책이 성경이라고 했다. 하나님은 성경에 기록한 언약대로 역사를 이루신다. 언약 붙잡는 사람 중심으로 역사를 움직인다는 것을 확인하게 된다.

로마가 그랬다. 영국, 미국, 한국이 쓰임을 받았다. 개인, 가문도 마찬가지다. 교회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우리가 정말 다른 것은 다 놓쳐도 언약을 붙잡는 여러분 되기를 축복한다. 1:2. 그래서 롬10:17.

그러면 성경은 어떤 말씀이냐 하면, 성경의 말씀은 하나님의 영감으로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이다. 딤후3:16.

그리고 예배시간에 선포되는 말씀에는 인간의 유일한 문제와 해답이 있다. 유일한 문제가 무엇인지 알아야 하고 해답이 그리스도임을 알아야 사람을 붙이시고 인생문제가 해결되고 만나는 사람에게 답을 주게 된다.

전도란 답을 주는 것이다. 인생문제가 어디에서 왔는지 진단해주고 답을 주는 것이 전도다. 그리고 그 답을 자신의 인생의 답으로 정말 받는 사람은 말씀을 따라가는 제자가 된다.

그래서 예배시간에 선포되는 말씀에는 유일한 방향이 들어있다. 그것이 무엇이냐면 현장에서 생명운동, 제자 세우는 다락방을 여는 것인 줄 믿는다.

  성경의 말씀은 하나님의 영감으로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예배시간에 선포되는 말씀 속에는 유일한 문제와 해답이 있습니다.

  예배 시간에 선포되는 말씀 속에는 인생의 유일한 방향이 있습니다.

 2) 전도자의 삶은 일심 전심 지속으로 듣고 순종하여 사는 것입니다.

정상적인 사람은 하루 하루가 정말 분주하다. 그래서 조금만 마음이 긴장이 풀리거나 집중을 못하면 전도자의 삶을 지속하여 말씀을 듣지 못한다.

저같은 경우 그렇더라. 그러다가 며칠 휙 지나간다. 소리없이 지나간다. 그래서 일심 전심 지속으로 말씀을 듣는 전도자의 삶을 살아야 한다. 안 들으면 문제와 갈등 위기가 오면 막 흔들린다. 그리고 나도 모르게 불신과 불신앙에 빠진다.

내가 흔들리는 것은 인생의 유일한 문제다. 그러다 1 2년 지속하면 삶이 전부 꼬여버린다. 전부 뒤죽박죽으로 꼬여버린다. 영적문제 때문에 그렇다. 그래서 전도자의 삶을 살라는 것이고 그러다가 깨달으면 다행인데 못 깨달으면 교회 떠난다.

그래서 새신자에게 교회 떠나지 말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응답을 받을 수밖에 없는 신분인데 영적으로 너무 바닥에 내려가니까 그렇다. 그런다고 인생문제가 해결되는 게 아니다.

그래서 예배시간에 선포되는 말씀에는 인생의 유일한 방향이 있다. 현장에서 생명운동하는 것이다. 그래서 영적상태가 흔들려서 교회 떠나면 유일한 문제에 걸려든다.

여러분은 어떻게 전도자의 삶을 사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전도자의 삶을 전쟁처럼 산다. 영적전쟁으로 아침 저녁으로 매일 듣는다.

어떤 사람은 전도자의 삶을 사는 것을 재미로 듣는 사람이 있다. 어떻게 전도자의 삶을 재미로 듣는가. 재미가 있든 없든 말씀을 들어야 한다. 하나님이 말씀을 주시기 때문이다.

어떻게 인생을 재미로 사는가. 사명으로 살아야지. 어떻게 전도를 내 마음에 들고 안 든다고 하는가. 생명 걸고 해야지. 신앙생활이 그런 것인가.

그래서 저는 오늘 아침, 어제도 계속 1, 2부 들었다. 내 인생에 투자할 것이 뭐가 있나. 여기에 요즘에는 더 플러스 해서 전도메시지를 듣는다.

  일심 전심 지속의 이유는 문제와 갈등과 위기가 오면 흔들리기 때문입니다.

  내가 흔들리고 무너지는 것은 해결되지 않는 나의 유일한 문제입니다.

  흔들리고 무너져서 교회를 떠나면 죄와 사단과 운명에 결려들기 때문입니다.

 3) 전도자의 삶은 생명운동하고 제자를 세우는 다락방을 하는 것입니다.

왜 매일 전도자의 삶으로 하나님께 집중하는가. 하나님께 집중하셔야 한다. 왜 그러냐면 내 속에 하나님의 망대를 세워야 된다. 평생을 두고 세워야 된다. 그래서 전도하려고. 내가 망대고 내가 도피성이니까. 전도는 방법도 아니고 전략도 아니다. 임마누엘로 전도는 되기 때문에 내가 나를 하나님의 말씀 앞에 집중하는 시간이 있어야 내 삶 속에서 생명운동 일으키시고 제자를 세우신다. 방법으로 한다면 누가 못하나.

왜냐하면 막3:14-15. 우리는 이 시대의 영적문제 해결을 위해 전도자로 부름받은 사람이다. 현장에는 하나님이 예비한 제자가 있기에 그렇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 집중하는 그 사람에게 인생문제가 유일한 문제이고 해답이 유일한 해답 그리스도임을 아는 사람에게 제자를 붙이고 생명 받을 자를 붙이신다.

정한 시간, 현장에서 생명운동하고 다락방을 개설해서 다락방하는 제자를 세우려고 한다.

저는 이번 주 월요일부터 우리 강북노회에서는 매주 월요일 오전에 강북캠프전도학교로 모여서 30개 교회가 개교회 현장에 가서 전도하기로 했다. 캠프하기로 했다.

그렇게 하자고 했으니까 저는 이번 주부터 의정부 지하상가 현장에 나가려고 한다. 화요일에는 신한대에 가려고 한다. 그래서 이것 하기 위해 새벽에 하나님께 집중하며 메시지 듣고 전도자의 삶을 사는 시간을 갖고 현장에 나가려고 한다.

원래 의정부 지하상가에 제가 옛날부터 다니던 곳이다. 월요일에 거기에 가고 화요일에는 신한대에 간다. 이렇게 하려니까 내가 하나님께 집중하는 시간이 있어야 하겠다.

거기서 생명운동하고 제자를 찾아 다락방을 개설하려고 한다. 될 때까지 하려고 한다. 이것을 우리 부목사님과 전도사님과 포럼을 했다. 부목사님, 전도사님도 그렇게 하기로 했다.

여러분이 하나님 앞에 자신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가져라. 일로 하지 말고 스스로 하나님께 자신을 드려라.

여러분이 정한 현장에 가서 생명을 붙이고 제자를 붙일 때까지 여러분이 만들어져라.

그렇게 해서 정말 그 현장에서 생명운동, 제자 찾는 다락방 세워질 때까지 해라. 6개월, 1년이 되었든지 해라. 내일부터 나갈 것이다. 기도해주시기 바란다.

  우리는 이 시대의 영적문제 해결을 위해서 전도자로 부름을 받은 자입니다.

  현장에서 하나님이 예비한 제자를 찾기 위해서 생명운동을 결단합니다.

  복음에 반응하면 영접하고 다락방을 개설하여 다락방 할 제자를 세워야 합니다.

 

2. 도피성을 누리는 전도자의 삶을 살면 어떻게?

 1) 인생의 유일한 문제는 영적문제임을 결론나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말씀이 성경에 이것을 밝히 말하고 있기에 그렇다. 인생문제는 영적문제라는 것이다. 다른 거 아니다. 8:44. 인생 문제는 마귀, 귀신, 사단 문제다.

이게 눈이 열려야 세상 살리고 현장을 살리고 제자 세운다. 그래서 인생의 유일한 문제는 눈에 보이지 않는 사단이다.

이것이 세상과 사람 보는 눈이고 눈을 가져야 복음이 오직이 되고 오직의 이유를 알고 전도자의 삶을 왜 생명 걸고 해야 하는지 알게 된다.

그리고 인생의 유일한 문제는 재앙과 저주를 가져다주는 죄 때문이다. 3:23. 모든 사람을 창조할 때 하나님의 영광, 행복한 존재로 만들어졌는데 죄 때문에 그렇게 된 것이다. 인생의 유일한 문제는 생명수 되신 하나님을 버린 것이다. 2:13. 2:17. 저는 인생 문제는 유일한 문제임을 믿는다. 이 눈으로 사람과 세상을 봐야 사람을 붙이고 전도의 문이 열리게 되는 줄로 믿는다.

  인생의 유일한 문제는 눈에 보이지 않는 사단입니다.

  인생의 유일한 문제는 재앙과 저주를 갖져다주는 죄입니다.

  인생의 유일한 문제는 생명수 되시는 하나님을 떠난 것입니다.

 2) 인생문제의 유일한 해답은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믿으시면 아멘 한다. 성경에서 밝히 말하고 있다. 그리스도는 갈보리 십자가에서 모든 죄문제를 해결했다.

저는 이것을 믿는다. 8:2. 저는 이 말씀을 항상 믿고 산다. 그리고 하나님께 감사한다.

그리고 그리스도는 갈보리 십자가에서 사단의 머리를 박살냈다. 요일3:8.

그리고 그리스도는 하나님 만나는 임마누엘 축복의 길을 여셨다. 1:23.

  그리스도는 갈보리산 십자가에서 죄문제를 해결하셨습니다.

  그리스도는 갈보리산 십자가에서 사단의 머리를 박살냈습니다.

  그리스도는 하나님 만나는 임마누엘의 축복의 길을 여셨습니다.

 3) 문제가 있고, 갈등이 있고, 위기가 와도 초월하고 승리해야 합니다.

우리는 끝과 결론을 알고 있다. 결론은 뭐냐,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고 마24:14에 말씀했다.

그리고 우리는 시작도 알고 있다. 무엇을 하든지 갈보리산에서 모든 것 끝내신 그리스도로 시작하는 것이다.

결론과 시작 중간에 일어나는 모든 것은 과정이다. 그 과정에 그리스도께서 우리와 항상 함께하겠다고 말씀했다. 그러면 중간에 일어나는 모든 과정에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어떤 문제 갈등 위기 와도 승리할 수밖에 없다.

그 확신을 가지고 사는 것이다.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신다고 했다. 그리고 롬10:13.

무엇을 하든지 승리의 확신 가지고 사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갈등 문제 속에서도 승리의 확신 가지고 한계를 뛰어넘는 것이다.

  대부분이 문제가 오고 갈등이 오고 위기가 오면 흔들리고 무너집니다.

  어떤 사람은 억지도 참든지 아니면 문제를 발판으로 삼아 감사합니다.

  문제와 갈등과 위기 속에서도 승리의 확신을 가지고 한계를 넘어서야 합니다. 

 

3. 도피성을 누리는 전도자의 삶을 살면 어떻게?

 1)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내 안에 그리스도가 살아계심을 믿고 삽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강단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고 따라가면 나의 인생 문제가 사람과 환경 때문에 일어나는 게 아니라 유일한 문제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때부터 생명 걸고 전도자의 삶을 집중하게 된다. 그러면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그리스도께서 사신다는 것을 알고 그리스도를 주인으로 섬긴다.

전에는 내가 주인이었는데 그리스도를 나의 주인으로 모시고 사는 것이다.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서 죽었기 때문이다.

그래야 흑암이 무너지고 승리하는 것이다. 인생문제는 영적문제인데 주인이 된다는 것은 내 인생을 그리스도께 맡기고 사는 것이다.

내 삶에 그리스도가 역사하는 것을 체험하게 될 줄 믿는다.

 2) 포도나무에 붙어있는 가지는 열매를 많이 맺으며 말씀을 따라가는 제자가 됩니다.

왜 그러냐면 인생문제는 관계다. 계산 하는 게 아니다. 인생문제는 관계다. 계산이 아니다.

요한복음 15장에 우리와 그리스도의 관계는 포도나무와 가지와의 관계라 했다. 포도나무에 붙어있는 관계다. 열매를 맺을 수밖에 없고 열매를 맺기 위해 돌아다니는 법이 없다.

열매 맺으려고 돌아다니면 유일한 문제에 걸려있는 것이다. 열매를 맺을 수밖에 없다. 믿음 가지기를 축복한다.

여기저기 돌아다니면 영적문제다. 믿으시기를 축복한다. 이미 하나님이 농부가 되셔서 그 포도나무를 관리하신다.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의 관리를 받는 가지인 줄 믿기를 축복한다. 괜찮다.

 3) 현장에서 생명운동이 일어나고 제자세우는 다락방이 열리게 됩니다.

응답 받는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생명운동하고 제자 찾아 세우는 다락방하는 것이다. 28:19-20.

오늘은 오후예배 때 도피성을 누리는 전도자의 삶이다.

전도자의 삶을 재미로 살지 말고 생명 걸고 전도자의 삶을 살기를 축복한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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