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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피성을 허락하신 하나님 [24.03.17. 1부]

날 짜 : 2024.03.17
  • 관리자
  • 24.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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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도피성을 허락하신 하나님

본문: 20:1-9

날짜: 2024.03.17 [주일 1부 예배]

설교: 김강원목사


할렐루야. 축복의 인사를 하겠습니다.

예수는 그리스도이십니다.

237전도를 위한 영원한 응답의 축복을 누리며 삽시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시다.

그래서 우리에게 사랑을 주시려고 성경을 주셨다. 20:31. 3:16.

그래서 우리는 성경을 생명의 관점에서 보고 전해야 할 줄로 믿는다. 오늘 본문의 말씀을 보면 이스라엘 민족들에게 땅을 분배해주면서 동쪽에 3곳 서쪽에 3곳 도피성을 세우라고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게 분부하셨다.

구약시대에는 율법이 엄하게 적용되던 때였다. 이웃나라 같은 경우 살인자 같은 경우 지방으로 떠나고 다른 나라로 가도록 엄하게 했다. 그런데 이스라엘 부지 중에 사람을 죽인 사람을, 요즘 같은 경우 과실치사, 고의없이 실수로 사람을 죽인 경우에, 운전하다가 그냥 부주의로 사람을 죽일 수 있는 것처럼, 공사현장에서 고의가 아니고 부주의로 사람을 죽일 수 있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다.

부지 중에 실수로 사람을 죽인 사람이 그 살인을 당한 친척이나 가족이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인데, 피의 보복을 당하지 않도록 그 사람을 보호하도록 도망해서 도피성에 거해서 생명을 보존하도록 한 제도가 도피성 제도다.

이는 살인자일지라도 자기 백성을 보호하고 지키시고 사랑하시는 하나님이심을 볼 수 있다.

그래서 오늘 메시지의 제목은 도피성을 허락하신 하나님이라는 말씀으로 귀중한 은혜를 받기를 소원한다. 할렐루야.

 

1. 하나님이 허락하신 도피성은 어떤 곳인가?

 1) 도피성은 부지중에 살인한 사람이 생명을 보호받은 곳입니다.

20:2-3. 요즘 분위기로 하면 잘 이해가 안 될 수도 있다. 원수를 갚아야지 어떻게 피해를 볼 수 있냐 그럴 수 있다. 그런데 하나님은 왜 도피성을 만들어서 이러한 사람을 보호하고 지키라고 그럴까. 많이 묵상할 부분이다. 딤전2:4.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창조하심을 받은 존귀한 존재이기 때문에 그렇다. 1:17. 그리고 인간은 창조주 하나님을 만나야 하나님의 형상이 회복이 되도록 된다.

그래서 하나님은 도피성 속에서 이 죄인이 하나님을 만나고 형상을 회복하기를 원하신다. 그래서 모든 사람은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기를 원하신다. 5:31.

이 말씀이 어떻게 나오게 되었는가. 죄인과 함께 식사를 하니까 바리새인들이 어떻게 죄인과 식사를 할 수 있냐고 묻는다. 그때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다. 나는 건강한 자에게는 쓸데없고 병든 자에게야 쓸데 있나니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

그리고 인간은 창조주 하나님을 누리고 함께해야 정복하고 다스리게 된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러한 죄인일지라도 도피성에 가서, 그 도피성은 레위지파 성읍에 있다. 12지파 중에 레위지파 사는 생활터전이 있다. 기업은 없지만 먹고 살 수 있는 마을이 있다.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창조하심을 받은 존귀한 존재입니다.

  인간은 창조주 하나님을 만나야 하나님의 형상이 회복하게 됩니다.

  인간은 창조주 하나님을 누리고 함께해야 정복하고 다스리게 됩니다.

 2) 도피성은 영적상태와 육신상태와 삶의 상태를 치유받은 곳입니다.

왜 하나님이 도피성을 만들어서 요단강 서쪽에 3곳 동쪽에 3곳 총 6곳을 만들어서 부지 중에 살인한 사람을 피하도록 했을까. 정상적으로 재판을 받을 때까지 대제사장이 죽으면 집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했다. 살인 당한 가족이나 친척이 이 사람을 죽이면 그 사람을 살인자로 벌을 받도록 만들었다. 부지 중에 실수한 사람을 끝까지 보호한 것이다.

하나님이 도피성에 들어가서 무엇을 하시겠는가.

다른 목적이 아니다. 영적상태와 육신상태와 삶의 상태가 치유받도록 하기 위함이다.

부지 중에 살인한 사람을 치유하려고 한 것이다. 치유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영적치유다. 왜 그러냐면 인간의 문제는 유일한 문제이기 때문에 그렇다.

유일한 문제는 눈에 보이지 않는 사단의 공격이다. 이 눈으로 사람을 보면 모든 사람은 사단의 피해자이다. 그것을 성경은 말씀하고 있다. 모든 인간의 문제는 유일한 문제, 영적문제다. 이 눈이 있어야 사람을 살리고 교회 살리고 후대 살리고 현장 살리게 되는 것이다. 8:44.

이 눈이 열려야 여러분이 사람을 살리고 치유할 수 있고 전도할 수 있다. 율법의 눈으로는 사람을 못살린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복음을 주셨고 도피성을 만들어서 영적문제 치유받을 수 있도록 하신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인 줄 믿는다.

인간문제의 유일한 해답은 하나님이 언약으로 주신 예수 그리스도만이 인간의 유일한 문제를 해결하게 된다.

그래서 요일3:8. 그래서 여러분이 이 눈이 열리면 교회 안에 문제 있어도, 갈등 있어도, 위기 있어도 시험에 들지 않는다. 영적싸움을 해야겠구나, 그러는 줄로 믿는다.

  인간은 아담의 범죄 이후로 인간의 문제는 유일한 문제입니다.

  인간문제의 유일한 해답은 하나님이 언약으로 주신 그리스도입니다.

  교회 안에 문제있어도, 갈등있어도, 위기있어도 교회를 떠나지 않습니다.

 3) 도피성은 지치고 병들고 실패한 영혼이 회개하고 쉼을 얻는 곳입니다.

도피성에는 자료를 보니까, 먹을 것, 입을 것이 무료로 제공이 되었다. 24시 도피성은 성문을 열어놨다.

죄인이 밤중이라도 들어올 수 있도록 했다. 도피성으로 가는 길은 14m였다. 넓게 길을 닦아놨다.

그리고 곳곳마다 이정표를 만들어서 길을 잃지 않고 가도록 했다. 그리고 도피성은 이스라엘 전역에서 하루만에 도착할 수 있도록 어디에서 사건이 터졌든지 하루 안에 들어갈 수 있도록 간격을 조정해서 세웠다.

얼마나 하나님이 세밀하게 죄인들과 허물있는 사람을 구원하려고 하신 것인지 놀랍다. 저는 그것을 보고 진짜 하나님은 정말 우리를 배려하시고 사랑하시고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여기서 우리는 우리가 복음을 받다보면 나만 생각할 수 있는데 나만 아니라 다른 성도를 배려할 줄 알고 귀하게 여길 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의 백성이기 때문이다.

모든 것을 나 중심으로 보면 안 된다. 하나님의 입장에서 나도 귀하지만 다른 사람도 소중하다. 그래서 여러분이 그 사람들이 병들고 실패한 영혼들이 회개하고 쉼을 얻을 수 있도록 도피성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서 하나님의 보호와 인도와 은총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될 줄로 믿는다.

그래서 우리는 교회 안에서 복음 외에 기도와 전도 외에 다른 것 강조하고 말하면 안 된다.

그래서 그리스도께서는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에게 다 내게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하리라 했다. 11:28.

그리스도께서는 피곤한 자와 무능한 자에게는 능력과 힘을 주신다. 40:29.

그리고 그리스도께서는 병들고 실패한 자를 치유하시고 서밋으로 세우시는 줄로 믿는다. 할렐루야.

  그리스도께서는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에게 쉬게 하십니다. 

  그리스도께서는 피곤자한 자와 무능한자에게는 능력과 힘을 주십니다.

  그리스도께서는 병들고 실패한 자를 치유하시고 서밋으로 세우십니다.

 

2. 하나님이 허락하신 도피성은 누구인가?

 1) 하나님이 허락하신 도피성은 근본문제에서 구원하신 그리스도입니다.

구약시대에는 도피성이 이스라엘 전역에 세곳이 있어서 들어갈 수 있었는데 우리 시대에는 오늘날의 도피성이 어디인지 알아야 적용할 수 있다. 46:1. 9:12-13. 그 이유가 무엇인가.

인간의 문제는 유일한 문제이기 때문에 그렇다. 사단의 문제다. 하나님 떠난 문제, 원죄 문제다. 모든 사람이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도록. 6:34.

왜 목자 없는 양 같이 그 큰 무리들을 불쌍히 여겼을까. 인간의 문제는 유일한 문제, 하나님 떠난 문제이기 때문에 거기서 모든 문제가 오기 때문이다.

하나님 만나는 길이 예수 그리스도인 줄 믿는다. 그분이 참왕, 참선지자, 참제사장인줄 믿는다. 근본문제, 유일한 문제를 영원히 십자가에서 끝냈다. 19:30.

그리고 인간 문제의 유일한 방향은 현장에서 생명운동과 제자를 찾아 세우는 다락방인 줄로 믿는다.

  인간문제의 유일한 문제는 사단의 문제, 하나님 떠난문제, 원죄문제입니다.

  인간문제의 유일한 해답은 참왕, 참선지자, 참제사장인 그리스도이십니다.

  인간문제의 유일한 방향은 현장에서 생명운동과 제자를 찾아 세우는 다락방입니다.

 2) 하나님이 허락하신 도피성은 멸망 속에 있는 세상을 살려야 할 교회입니다.

교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세우신 것으로 그리스도가 주인이시다. 16:18-19.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내가 친히 세우리니. 교회의 주인은 예수 그리스도이신 줄 믿는다. 그래서 교회는 모든 사람이 와서 구원 받고 회복하고 치유받는 도피성인 줄 믿는다.

그래서 교회의 첫 번째 사명은 하나님께 예배 드리는 곳이다. 그리고 세계복음화 하는 전도하는 곳이다. 예배의 비밀은 예배 드릴 때 성삼위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다. 예배를 드릴 때 흑암세력 무너지고 저주 재앙세력 떠나가는 줄 믿는다. 이것을 믿으셔야 된다. 예배 드릴 때마다 보좌의 능력과 축복이 임하는 것이다. 그래서 성도들은 어떤 일이 있어도 교회에서 예배 드리는 일에 성공하고 실패하면 안 된다. 교회를 떠나면 안 된다. 왜 그러냐. 인간의 유일한 문제에 걸려들기 때문에 안 되는 것이다.

그래서 교회의 터는 예수 그리스도이시며 다른 터를 닦으면 안 된다. 모든 성도, 중직자, 사역자들이 기억할 내용이다. 교회의 터는 예수 그리스도다. 다른 터를 닦으면 안 된다. 고전3:11. 사도바울이 복음 전하면서 교회를 세우는데 그 터가 밑바탕이 바닥인데 교회가 세워졌으면 그 터가 그리스도라는 것이다. 바닥이라는 것이다. 바닥이 있어야 건물을 세우고 할 것 아닌가. 바닥이 예수 그리스도다. 사도바울은 복음 전할 때 모든 인생 하나 하나에 신앙의 기초를 그리스도로 세웠다. 내가 이 터를 그리스도 예수로 세웠다는 것이다. 다른 무엇으로도 그리스도의 터를 세워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 나무, 이런 걸로 세우면 큰일난다는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피를 주시고 희생하면서 교회의 터를 그리스도로 세웠는데 다른 것으로 심으면 되겠냐는 것이다.

그래서 교회에서는 다른 것 강조하면 안 된다. 오직 복음만 강조하시기를 축복한다. 다른 것 강조하면 그게 망하게 하는 것이다. 성공이다 뭐다 다른 것 강조하지마라. 그래서 고전3:10. 그래서 우리가 전도자의 삶을 어떻게 사냐. 생명 걸고 전도자의 삶을 살아야 된다. 말씀 통한 전도자의 삶을 듣지 않으면 너무 세상 것에 현혹되고 다른 것을 강조하게 된다. 특히 렘넌트들에게 말이다.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세우신 것으로 그리스도가 주인이십니다.

  교회의 첫번째 사명은 예배드리고 말씀운동하고 세계복음화하는 것입니다.

  교회의 터는 예수 그리스도이시며 다른 터를 닦으면 하나님이 멸합니다. 

 3) 하나님이 허락하신 도피성은 영혼을 사랑하는 성도입니다.

여러분이 도피성이다. 그 이유가 무엇이냐면 구원받은 성도는 그리스도를 비추는 빛이요 소금이기 때문이다. 도피성이다. 5:13-14. 왜 우리를 세상 살리는 소금이요 빛이라고 했을까. 저와 여러분 속에 그리스도가 계시고 주인이시고 빛이요 생명이시기 때문이다.

세상의 유일한 문제로 고통받는 사람에게 유일한 해답을 주는 사람이 성도 여러분이다. 현장에 가면 유일한 문제로 고통받고 있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에게 답을 주는 사람이 누구인가. 복음 가진 여러분만이 참된 인생 문제의 유일한 문제임을 진단하고 해답자 그리스도임을 말할 자는 여러분밖에 없다. 만나는 사람에게 유일한 해답 되시는 그리스도를 해답으로 주시기를 축복한다.

자신을 생각할 때 나는 어린아이라고 말하지 마라. 하나님이 예레미야를 선지자로 불렀다. 예레미야 1장에 나온다. 그러니까 예레미야가 막 슬프다고 그런다. 자기는 말도 할 줄 모르는 어린아이인데 어떻게 선지자가 됩니까.

그러니까 하나님이 말씀하신다. 예레미야, 너는 어린아이라고 말하지 마라. 내가 네게 가라고 하면 가고, 무엇을 말하라고 하면 말하고 하라는 것이다. 여러분은 어린아이라 하지 말고 연약하지만 연약하다고 하지 말고 하나님을 만나지 못해서 유일한 문제 속에 고통 당하는 사람에게 진단해주고 해답 되는 그리스도를 담대히 증거하는 여러분 되기를 축복한다. 그리고 정말 교회에서 여러분이 어떤 문제 갈등 위기 속에서도 살아남고 교회 뿌리내리도록 축복한다.

  구원받은 성도는 세상의 그리스도를 비추는 빛이요 소금입니다.

  세상에서 유일한 문제로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유일한 해답을 주어야 합니다.

  성도는 교회에서 어떤 문제와 갈등과 위기 속에서도 살아남아야지 떠나면 안됩니다.

 

3. 하나님이 허락하신 도피성을 누리면 어떻게?

 1) 예배와 말씀과 기도가 회복되는 전도자의 삶을 삽니다.

오늘 메시지는 도피성을 허락하신 하나님이다. 여러분의 인생에 이런 저런 만가지 문제가 있나. 괜찮다. 우리의 주인 되시는 분은 예수 그리스도이기에 문제 왔을 때 부지 중에 살인한 사람이 도피성을 향해 달려온 것처럼 예수 그리스도께 달려가시는 여러분 되기를 축복한다. 그러면 여러분은 세상 어떤 것도 의존하지 않게 되고 영적독립이 되어 장성한 자로 세워지게 될 줄로 믿는다.

 2)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삶을 삽니다.

인생의 문제가 오면 교회에 달려와 예배 성공하시기를 축복한다. 요한복음 15장에 말씀하신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하나님은 농부이신데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있으면 절로 열매를 맺나니 너희가 나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우리는 예수님께 붙어만 있으면 열매를 맺게 되고 우리 속에 하나님의 말씀이 들어가면 무엇이든지 기도하면 응답이 되고 제자가 된다고 했다.

 3) 현장에서 생명운동하고 제자찾는 다락방말씀을 운동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문제와 어려움이 있거든 현장에서 그리스도 예수만 부르면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보좌의 능력으로 역사하실 것인데 그 현장에서 하나님께 예배하고 기도하고 힘을 얻는 여러분 되기를 축복한다. 성삼위 하나님으로 여러분이 정말 여러분 속에 망대가 세워지기를 바라고 보좌의 축복, 시공간 초월의 능력으로 역사하실 줄 믿는다. 이를 위해 사소하고 서론적인 일에 걸려들지 말고 40일 새벽기도에 집중하시는 성도 여러분 되기를 축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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