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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전도를 위한 동행의 확신 [24.04.21. 1부]

날 짜 : 2024.04.21
  • 관리자
  • 24.04.21
  • 27

제목: 237전도를 위한 동행의 확신

본문: 3:13-15

날짜: 2024.04.21 [주일 1부 예배]

설교: 김강원목사


할렐루야. 오늘도 행복한 예배가 되기를 바랍니다.

축복의 인사를 하겠습니다. 예수는 그리스도이십니다.

237전도를 위한 영원한 응답을 누립시다.

우리 교회는 가나안 정복의 시대를 넘어 현장 정복의 시간표이다.

그래서 현장에서 생명운동하고 제자를 찾아 세우는 것이다. 그래서 절대망대인 지역 살리는 다락방을 세우는 것이다. 그래서 먼저 유일한 문제를 치유받고 유일한 해답인 그리스도가 오직이 되는 것이다. 지난 주일에는 첫 번째로 구원의 확신이란 말씀을 주셨다. 오늘은 동행의 확신이란 말씀을 주셨다. 하나님은 영이시다. 눈에 보이지 않게 저와 여러분과 함께하시고 우리와 동행하시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시고 동행하신다는 확신을 가지고 사는 것이 동행의 확신이다.

오늘 본문을 보면 막3:13-15. 오늘 본문을 보면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를 부르시는 목적 세 가지를 말씀하고 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기 위해서 불렀다. 그리고 전도와 선교를 위해 현장에 파송하기 위해 불렀다. 그리고 귀신을 내쫓는 치유의 권능을 주기 위해 불렀다. 그래서 오늘 말씀의 제목은 237전도를 위한 동행의 확신이란 말씀으로 은혜 받고자 한다. 할렐루야.

 

1.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시는 WITH의 확신이 있어야 합니다.

구원의 축복은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시는 임마누엘이다. 임마누엘에는 세 가지 적용을 할 수 있다. 첫 번째가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시는 위드의 축복이다. 위드의 축복은 단수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신다. 그것을 언약으로 붙잡고 누리는 것이다. 그리고 임마누엘의 축복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시는 축복이다. 복수개념이다. 같이 함께하는 것, 전체가 함께하는 것이다. 이 확신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세 번째는 모든 일에 나와 관계된 모든 일에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원네스의 축복을 말한다. 그래서 위드의 축복을 누리고 있으면 어떤 응답이 나오냐면 어디에 있든지 좋고 나쁘고 상관이 없다. 장소가 좋고 나쁘고가 없다. ,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시기에 어디서든지 응답 받고 승리하게 된다. 할렐루야.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시기에 그렇다.

만약 여러분이 어떤 것 때문에 힘들고 시험에 든다면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심을 못누린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무능하신 분이 아니다.

1) WITH의 확신이 있는 사람은 WITH를 가지고 생각과 선택을 하게 됩니다.

위드를 가지고 생각과 선택을 하기에 어디를 가도 상관이 없이 기도응답을 받게 되고 승리하게 되고 행복한 삶을 살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위드를 가지고 누리지 못하면 하나님의 자녀라고 할지라도 약간만 힘들어도 어려워하고 그런다. 그래도 괜찮다.

2) WITH의 확신이 있는 사람은 성삼위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심을 체험하게 됩니다.

성삼위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는 것은 아버지께서는 말씀으로 역사하신다. 말씀이 자꾸 생각난다. 저는 그렇다. 말씀이 자꾸 생각이 난다. 그리고 성자 예수님은 구원사역을 이루신다. 구원의 축복을 자꾸 누리고 생각나게 한다. 세 번째 성령 하나님은 능력으로 나와 함께하심을 자꾸 체험하게 된다. 능력과 큰 확신으로 역사한다고 했다. 데살로니가교회를 보면 그렇다. 요셉은 어머니 라헬이 베냐민을 낳다가 죽었다. 얼마나 엄마가 보고싶겠는가. 어린 아이들은 엄마를 제일 좋아한다. 그러니까 아버지 야곱이 요셉을 조금 챙겨줬더니 형제들이 시기 질투하는 것이다. 자색옷을 입힌다고 얼마든지 이해할 수 있는 일인데 그렇다. 요셉을 은 30냥에 팔아버린다. 얼마나 형들에게 영적문제가 왔는지. 노예로 갔는데 누명을 써서 종신형 감옥에 간다. 요셉은 모든 문제와 사건 앞에서 하나님이 자신과 함께하신다는 위드의 언약을 가지고 생각하고 모든 것을 선택한다. 그 길 외에는 살 길이 없다. 배경이 있나 뭐가 있나. 39:2. 하나님이 요셉과 함께하셨다.

 3) WITH의 확신이 있는 사람은 무응답이 와도 내게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에게는 무응답도 응답이기 때문에 그렇다. 요셉은 감옥에서 장관을 도와주었다. 그래서 장관이 복직을 하게 되면 자기를 기억해달라고 부탁했다. 장관이 복직을 했는데 요셉의 이름을 잊어버린다. 성경은 그것을 증언한다. 장관이 요셉의 이름을 잊어버린다. 하나님이 한 것이다. 그런데 그게 진짜 응답이었다. 요셉은 감옥에서 정치를 배웠다. 그리고 애굽의 법에는 나이가 30세가 되어야 공직자가 될 수 있다. 더 좋은 계획을 가지고 요셉을 인도하신 것을 볼 수 있다. 하나님의 생각과 우리의 생각은 다르다. 그것을 인정해야 동행의 축복을 누릴 수 있다.

 

2.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시는 Immanuel의 확신이 있어야 합니다.

임마누엘의 축복을 누리는 사람은 누구를 만나도 임마누엘을 누리게 된다.

1) 영적시스템을 가지고 매일 영적인 힘과 평안을 얻어야 합니다.

영적시스템을 가지면 어디를 가든지 만남의 축복이 온다. 만남의 축복의 문이 열린다. 내가 힘쓰고 애써서 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만남의 축복이 온다. 그 축복 누리기 위해 임마누엘 누리라는 것이다. 사람과 상관하지 말라는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사람을 속이지 않고 영적시스템 가지고 매일 영적 힘과 평안 누리면 하나님은 보상으로 만남의 응답을 주신다. 만남의 축복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다. 사람이 애쓴다고 만남의 축복을 주시는 게 아니다. 사람이 무슨 로보트인가. 그런데 우리가 영적시스템을 세워서 위로부터 내리는 힘을 누리지 않으면 이상한 만남이 온다. 사기꾼 만나고 그런다. 모아져서 인생 실패한다.

그런데 매일 영적시스템을 통해 영적 힘과 평안을 누리면 축복된 사람을 만나기 시작한다. 성공하게 되고 응답의 자리에 오른다. 아무런 배경이 없어도 요셉을 봐라. 노예였는데 보디발을 만났다. 누명을 썼는데 정치인을 감옥에서 만났다. 바로왕을 만나는 축복으로 인도하신다. 보디발의 집에 안 갔으면 감옥에 안 갔으면 큰일날뻔 한 것이다. 그래서 이러한 영적인 비밀을 아는 사람은 혼자 있는 시간에 하나님 만나는 시간을 가지고 하나님께 집중한다. 성도들이 영적 힘을 얻으면 자신과 가정과 업과 직장이 전부 살아난다.

 2) 임마누엘의 확신이 있는 사람은 교회에서도 최고의 응답을 찾아내어 누립니다.

진짜다. 여러분이 평생을 기억할 수 있기를 바란다. 나는 평생동안 교회에서 시험들지 않겠다고 결론을 내고 신앙생활 해야 응답을 받는다. 이건 제가 하는 말이 아니다. 성경에 그런다. 시험에 들지 않고 악에서 구하옵소서 기도하라는 것이다. 응답 못 받는 사람은 힘들고 무겁고 괴롭고 그렇다. 진짜 복음 모르는 것이다. 구원은 받았지만.

그 생각이 바뀌어서 교회가 참 귀하다는 생각이 들어가야 응답 받는다. 2층 도서관에 가면 워너메이커 책이 있다. 워너메이커는 청소년기에 가게 점원을 했다. 점원을 하면서 주일에 예배를 드렸다. 얼마나 자기 일을 성실하게 한지 모른다. 손님에게 주인에게 신용을 얻었다. 주인이 어느날 워너메이커를 불러다가 가게를 네가 해보라는 것이다. 워너메이커가 기도하면서 하게 된다. 물건을 꼭 하나만 팔 필요가 있나. 물건을 많이 놓고 팔면 좋지 않겠나. 그래서 백화점이 생긴 것이다. 그래서 백화점 왕 워너메이커다. 백화점을 미국의 각 지역에 세웠다. 그런데 워너메이커는 자신의 실력과 능력을 안다. 하나님이 자기를 그렇게 만들었다는 것이다. 교회를 하나님 다음으로 최고로 소중하게 생각한다. 자기 회사도 백화점도 아니다. 새벽에 주일에 나와서 밤 늦게까지 재정보고 들어간다. 교회를 볼 때 최고의 축복의 현장으로 봤기 때문이다. 교회 와서 예배 드릴 때 하나님 만나고 말씀 듣지, 성삼위 하나님 만나지, 그 축복을 모르고 사람들은 교회를 부담스럽게 보고 축복으로 보지 않는다. 그냥 힘들고 어렵고 상처받고 그런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그 사람을 축복하겠는가. 구원은 받았지만, 세계복음화는 못한다. 구원은 받았다. 저는 그 워너메이커 책을 보면서 내 인생을 이야기하는 것 같았다. 저는 그랬다. 백악관보다 소중한 곳, 대통령실보다 소중한 곳이 교회다. 하나님 만나는 곳, 말씀 받는 곳이다. 모여서 예배를 드리는 곳이다. 영적 비밀이기 때문에 안 보인다. 그래서 동행의 확신을 가지라는 것이다. 위드의 축복 누리면 정말 내가 소중하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는 임마누엘 누리면 화목해야 된다는 것을 알고 원네스를 이루어야 한다는 것을 안다. 모든 일에 하나님이 복을 내린다는 것을 알면 내가 하는 일을 사명으로 하게 된다. 그러니까 일평생 주일이면 산에 가고 바다에 가는데, 우리는 예배 드리는 시간이 인생 최고 축복인 것을 알기에 그것보다 더 재미있는 것을 한다. 예배 드린다. 하나님 만나는 것이다. 억지가 아니다. 하나님 무서워서 율법에 걸려서 그런게 아니라 자원함으로 드리는 것이다.

 3) Immanuel의 확신이 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증거가 나타나 증인이 됩니다.

오늘 어떻게 오셨는가. 어떤 사람은 교회 올 때 상처 가지고 온다. 몇년 전에 있었던 쓰레기 같았던 생각 가지고 교회에 온다. 시험 가득 안고 교회에 온다. 불평불만불신 가지고 교회에 온다. 사단으로 가득 충만해져서 온다. 여러분을 욕하는 게 아니다. 상처 가지고 예배에 오지 마시고 증거를 가지고 예배에 오라. 지난 시간에 받은 말씀이 증거다. 여러분이 함께하심의 증거와 말씀을 가지고 주일에 와라. 지난 주에 구원의 확신 주셨는데 이것을 가지고 교회에 오는 것이다. 그리고 오늘 여러분이 집에 가시면 갈 때 그냥 가면 큰일난다. 그냥 가지 마시고 증거를 가지고 가라. 증거는 동행의 확신을 가지고 가는 것이다. 우리와 함께하시는 동행의 확신을 가지고 가라. 모든 일에 함께하시는 동행의 확신을 가지고 현장에 가라. 그것을 가지고 가야 여러분이 유일한 문제가 치유받고 현장에서 응답 받고 승리하고 흑암 전부 무너진다. 그래서 그것을 증거를 가지고 삶 속에 실천하겠다고 조금만 흉내를 내라. 교회에 갈 때 나갈 때 증거 가지고 가야지 마음만 먹어도 응답이 현장에 와있다. 증거 가지고 가족과 포럼하고 만나는 사람에게 증거를 이야기하고 친구들에게 증거를 이야기하라. 이상하게 그 사람의 인생에 답이 된다. 나도 네가 다니는 교회 가볼게 한다. 할렐루야. 저는 그렇게 한다.

만약에 여러분의 남편이 외국에서 근무한다고 해보자. 여러분을 보고싶어서 편지를 쓰면 우체부가 편지를 가지고 왔는데 애꾸눈이라고 남편이 보낸 편지를 안 보는가. 애꾸눈과 남편의 편지가 무슨 상관이 있는가. 사람들은 전부 그런거에 빠진다. 신앙생활 못한다. 애꾸눈하고 살 것도 아닌데 우체부가 애꾸눈이라고 남편이 주는 편지도 안 본다. 귀신이 얼마나 성도를 속이는지 모른다. 목회자는 설교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성드들에게 심부름하는 우체부와 같다. 임마누엘 축복 누리는 사람은 어디를 가든지 상관없이 임마누엘 누린다. 여러분은 237나라 5000종족까지 가야 할 순례자, 정복자다. 정복해라. 할렐루야.

 

3. 하나님이 모든 일에 함께하시는 Oneness의 확신이 있어야 합니다.

모든 일에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확신을 원네스의 확신이라고 한다. 이 사람은 교회, 가정, 직장, 학교에서 모든 일에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심을 보고 응답 받는다. 인생이 달라진다. 오늘부터 해보라. 옛날 것은 끝났고. 새롭게 신앙생활 시작해라. 그러면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찾아야 된다.

 1) Oneness의 확신이 있는 사람은 모든 일에 하나님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심이 보입니다.

그게 모든 일에 하나님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것을 믿는 것이다. 8:28. 하나님이 우리를 응답 주시면 아무도 대적할 수 없고 막을 수 없고 흉내도 못 낸다. 응답 받는 사람을 졸졸 따라가야 한다. 폼만 잡으면 뭐하는가. 속은 텅텅 비었는데.

 2) Oneness의 확신이 있는 사람은 교회와 가정과 현장에서 하나님의 축복의 길이 보입니다.

그것이 무엇이냐면 하나님의 축복은 언제든지 고난이라는 가면을 쓰고 내게 찾아온다. 하나님의 응답은 시험이라는 옷을 입고 찾아온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믿음 가진 자에게 축복 주시고 기도하는 자에게 응답하시고 고난 속에서 감사하에게 응답의 길을 여시기 때문에 그렇다. 고난이라는 가면을 쓰고 축복이 온다. 요셉을 보라. 총리로 만들려고 하는데 요셉을 장관의 집으로 보낸다. 총리를 하려고 하는데 감옥으로 보낸다. 고난의 가면을 씌워서 정복하게 해서 서밋으로 올린다. 얼마나 요셉이 언약 잡고 기도했겠는가. 다윗을 한번 보라. 모세를 보라. 하나님의 사람은 한결같이 고난을 통해 축복을 주시고 시험이라는 옷을 입혀서 축복을 주신다. 내 생각을 그래서 내려놔야 한다. “하나님 저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죽었습니다 하나님.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믿음 가지고 삽니다.“ 그 속에서 구원의 축복을 누리면서 감사하고 하나님을 찬송해보라. 우리는 안 망하고 여러분은 하나님 자녀다. 원네스의 확신 가진 사람은 무슨 일이든 상관없다.

 3) Oneness의 확신이 있는 요셉은 노예, 감옥, 왕 앞에서도 하나님의 축복이 보였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고 축복의 자녀다. 주일에 하던 일을 멈추고 평안하게 오전 오후 예배 은혜를 받고 언약 잡고 깊은 기도 속에서 은혜를 받아보라. 증거를 붙잡아라. 그 말씀 가지고 집에 가고 현장 가고 직장 가고 학교 가서 만나는 사람에게 증거를 포럼해라. 여러분 주변이 전부 살아난다.

 

결론: 동행의 확신을 가지면 살면 어떻게?(3:1-21)

 1) 모든 일에하나님의 계획은 무엇인가?”를 놓고 질문하고 기도합니다.

동행의 확신을 가지고 산 대표적인 인물은 다윗과 바울이다. 다윗은 인생에서 가장 어려운 시기에 있었다. 사람은 누구든지 어려운 시기가 있는데 그때 쓴 시가 시편 23편이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다. 나를 기르고 보호하고 인도하고 역사하는 목자이시다. 고백을 다윗이 그렇게 한다. 동행의 축복을 누리는 것이다. 진심으로.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하나님 나는 부족함이 없습니다. , 나의 목자시니까. 여러분은 자꾸 내가 목자 되려고 한다. 그런데 다윗은 하나님을 나의 목자로 삼았다. 하나님을 믿었다. 쉴만한 물가로 푸른 풀밭으로 인도할 것을 믿었다. 응답을 미리 봤다. 심지어는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갈지라도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하심이라. 죽음의 길로 가도 망해도 병들어도 가난해도 괜찮습니다. 하나님이 나의 목자가 되셔서 나를 끌어주실 줄 믿습니다 하나님. 그러니까 목자로 있다가 최고의 왕이 된다. 이스라엘 국기의 별이 다윗을 상징한다.

신약에는 바울이 있다. 빌립보교회 성도들이 바울이 힘들 때마다 연보를 해서 보냈다. 그래서 고맙다고 했다. 선교 현장에서 나를 도와준 은혜 고맙다. 그런데 교회 안에 육신을 자랑하는 성도들이 있으니까 한 말이다. 나는 내게 있는 모든 것을 해로 여기고 배설물로 여긴다. 그리스도가 최고의 지식이니까. 동행의 축복을 누린다. 인생 문제는 유일한 문제, 사단문제이기 때문에 그렇다. 그리스도 언약 잡고 동행의 축복 누린다. 그분이 예수 그리스도인 줄 믿는다. 여러분의 구세주이시다. 모든 일에 하나님의 계획이 무엇인지 질문하게 된다. 인생의 유일한 문제가 뭐지? 영적문제지, 유일한 해답은 예수 그리스도지. 이것을 아는 사람은 그 질문 앞에서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저는 그렇게 하고 있다. 지난 수년을 마치 안개처럼 산 것을 왜 내가 그렇게 살았지? 여러분이 조금만 질문해보라.

2) 창조주 하나님이 위에서 주신 상급을 붙잡고 기도합니다.

위에서 부르신 미션은 위드 가지고 생각하고 선택하고 과거에 실수한 것 전부 잊어버리고 로마시민권 자랑하지 않고 천국시민권 자랑하고 그분을 누리는 것이다.

 3) 만물이 복종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알고 권세를 사용하며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은 만물이 복종하는 이름이다. 2:22. 그 이름으로 기도할 때 흑암 무너지고 저주 떠나고 보좌의 축복 임하게 되는 줄 믿는다. 이번 주도 예수 그리스도 만물 복종하는 그 이름 가지고 기도하고 권세를 사용하여 승리하는 모든 성도 여러분 되기를 축복한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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