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말씀

IMMANUEL CHURCH

강단 녹취

순종하는 렘넌트의 전도자의 삶 [24.05.05. 2부]

날 짜 : 2024.05.05
  • 관리자
  • 24.05.05
  • 15

제목: 순종하는 렘넌트의 전도자의 삶

본문: 14:21

날짜: 2024.05.05 [주일2부 예배] 

설교: 김강원 목사


할렐루야! 오후에도 행복한 예배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예수님은 그리스도이십니다.

사죄의 확신과 순종하는 전도자의 삶을 삽시다.

오늘 오전 예배는 어린이 주일이었다. 어린이 주일날 사죄의 확신을 누리는 렘넌트라는 말씀을 주셨다. 그리고 오후에는 순종하는 렘넌트의 전도자의 삶이다.

사죄의 확신은 무조건 용서하시는 하나님을 정말 누리는 것이다. 그 이유는 구원이 값이 싸기 때문이 아니고 우리에게는 도저히 죄문제를 해결할 해결책이 단 1도 없다. 조건을 걸면 우리는 구원받을 길이 없다. 사단에게 잡혀있기 때문에 빠져나올 수 없다. 그래서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보내셔서 우리를 대신해서 십자가에서 대신 죽으심으로 우리를 구속하셨다. 그런데 성도들이 사죄의 확신을 누리지 못하는 것은 율법으로 사단이 우리를 계속 속이기 때문에 그렇다. 그래서 교회에서 무슨 일이 생기면 거의 율법으로 돌아간다. 세상은 말할 것도 없다. 그래서 하나님이 율법을 주신 것은 지켜서 의로워지라는 게 아니라 율법은 의롭고 선하고 신령한 것이다. 그것을 보고 나의 죄를 깨닫고 그리스도께 달려가서 믿고 구원 받으라고 주신 것이다. 할렐루야.

율법폐기론자는 아니다. 율법을 폐기하면 구원을 받은 성도라도 방종으로 흘러간다. 구원파가 대표적이다. 구원받았으니까 무엇이든 괜찮아 하고 방종으로 간다. 초대교회의 영지주의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 가지고 따라 살되 나 자신과 교회 안에서 복음의 눈으로 사죄의 은총을 누리면서 용서하고 화목하고 하나가 되어져서 그 힘 가지고 렘넌트와 후대와 교회와 세계 살리라고 우리에게 세상이 알 수 없는 복음의 말씀을 주신 줄 믿는다. 그 사실을 믿고 살아야 한다. 사죄의 확신을 누리면 어떻게 되냐면 구원에 대한 감사와 감격이 진짜 넘치게 일어난다. 율법 폐기론자는 구원에 대한 감사가 없다. 세상으로 빠지고 방종으로 흘러간다. 그러나 구원에 대한 감사와 사죄의 축복을 날마다 누리는 사람은 구원의 감사와 감격이 넘쳐난다. 하나님을 정말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하고 용서하면서 유일한 문제가 치유되는 것을 확인하게 된다. 어떤 갈등 속에서도 절대 사실인 위드 임마누엘 원네스 앞에 선다. 하나님 앞에 선다. 사람 앞에 세상 앞에 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선다. 그리고 그리스도 하나님 나라 성령충만에 집중한다. 사죄의 은총을 누리면 무엇을 깨닫냐면 정말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겠다고 하는 결론이 난다. 영적서밋으로 세워진다. 오늘 오후 메시지 제목이 순종하는 렘넌트의 전도자의 삶이다. 할렐루야.

 

1. 먼저 알아야 할 하나님의 길은 무엇인가?

 1) 하나님의 길은 버릴 것, 바꿀 것, 찾을 것을 찾아야 합니다.

오늘 메시지를 듣거나 성경을 읽어도 이것이 하나님의 길이고 뜻이라고 깨달아져야 순종을 한다. 그냥 참고만 해서는 순종이 안 된다. 그래서 우리가 예배가 중요한 것이 그래서 그렇다. 똑같은 말씀을 듣는데도 아, 이게 하나님의 뜻이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인데 하나님의 말씀이 어느날 내가 은혜 받으면 아, 이게 하나님의 말씀이네, 하나님의 뜻이네 하고 발견되고 깨닫는데 그때서야 순종하게 된다. 순종을 하려면 하나님의 길이 무엇인지 뜻이 무엇인지 이게 발견되어진다. 그래서 우리가 예배생활이 중요하고 전도자의 삶으로 은혜 가운데 사는 것이 너무 중요하다.

예수님의 공생애 가운데 하나님의 길이 무엇이라고 말하는가. 공생애 계속 말씀하신다. 버릴 것, 바꿀 것과, 찾을 것을 찾으라고 하신다. 그리스도께서 공생애 첫 번째로 마태복음 5장에 넘어가면 팔복에 대해 메시지를 하신다. 그때 사람들은 복을 무엇이라고 말했겠는가. 여러분은 복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가.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복은 그런 게 아니다. 너희들이 생각하는 복은 진짜 복이 아니야. 진짜 복은 하나님 만나는 것, 누리는 것, 형제를 용서하고 화목하게 하는 것이 복이야. 그래야만 하나님이 함께하고 누릴 수 있기에 그게 복이야.

그래서 예수님이 너희가 말하는 복은 진짜 복이 아니라고 말씀하신다. 유대인은 세상 것 좋다고 흥분하고 감격하고 그럴 시간표가 아니었다. 유대인들은 언약을 다 놓쳐버리고 실제적으로 성전에 가면 예배가 없었고 얼마나 그들이 본질을 놓쳤길래 노끈 만들어서 상 엎고 노끈으로 치고 만민이 기도하는 집을 장사하는 소굴로 바꿨다고 야단친다. 예배는 드리지만 본질이 훼손된지 오래된 것이다. 얼마나 너희들이 영적으로 황폐하냐면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의 노예된 것처럼 바벨론의 포로로 산 것처럼 로마의 속국으로 사는 주제에 회개할 줄도 감사할 줄도 모르고 여전히 세상 사람들처럼 똑같이 살고있지 않냐. 공생애 계속 말씀하신다. 유대인이 그런데 그 말을 못알아듣는다. 예수님이 미움을 받아서 십자가에서 죽으신다. 죄가 없다고 왕이 하는데도 불구하고 굳이 십자가에 못박아 죽일 정도로 종교화 율법화되고 복음을 사랑하지 않았다. 0.1%만 복음을 사랑했다. 오늘날 우리도 똑같다. 그리고 예수님은 그것만 말씀하지 않았다. 너희가 기도하는 것은 참된 기도가 아니야. 이방인 같이 무엇을 먹을까 마실까 기도하지 않느냐. 그의 나라와 의는 구하지 않고 늘 그것만 구하지 않느냐.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진짜 기도는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것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삶 속에서 내가 구해야 할 참된 하나님의 목적과 의도와 뜻을 구해야 되는데 그것은 없다. 그것을 깨닫고 알아야 하나님의 길이 딱 보이는 것이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그리스도께서는 먼저 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말씀한다. 그게 하나님의 길이다. 먼저 화목하고 예배를 드리라. 형제의 눈 속의 티를 보지 말고 네 속의 들보를 빼라. 의식주 구하기 전에 하나님 나라와 의를 구하라. 이것이 공생애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길을 말씀했는데 그 말씀을 할 때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구나 이게 깨달아져야 순종하게 된다. 오늘 여러분이 귀중한 시간에 정말 하나님의 은혜를 입는 시간이 되기를 축복한다.

  그리스도께서는 팔복에서 참된 복이 무엇인지 말씀하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참된 기도가 무엇인지 말씀하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먼저 할 것이 무엇인지 말씀하셨습니다.

 2) 하나님의 길은 갈보리산의 참된 메시지를 이해해야 합니다.

그리스도께서 갈보리 십자가에서 요19:30. 이게 무슨 말씀인가. 인간의 유일한 문제는 창세기 3, 6, 11장의 문제다. 하나님 떠나 죄와 사단의 문제다. 진짜 동의하고 보여져야 한다. 유일한 문제란 것이 보여야 하고 유일한 문제는 지금도 동일하게 미래에도 세상 끝날가지 지속이 된다. 이게 보여야 한다. 그리고 해답은 구약에는 메시야, 신약에는 그리스도만이 해결자되신다. 이것이 하나님의 길이요 말씀이라는 것이 보여야 한다. 요일3:8. 그래서 갈보리산에서 주신 예수님의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길에 대한 메시지는 그리스도께서 우리 인생의 모든 문제를 끝냈는데 나의 인생문제도 전부 끝냈다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요 길로 발견되어져야 한다. 배워서 아는 것이 아니고 진짜 내 인생 문제 그리스도께서 다 끝냈네, 이게 하나님의 길로 하나님의 뜻으로 받게 되기를 축복한다. 이것을 깨닫게 되지 않으면 다 그리스도께서 끝냈다고 하는데 왜 나는 안 끝내졌는가 하게 된다. 다 끝내지 않으니까 자꾸 이유를 따지고 하는 것이다. 그렇게 해서는 치유가 되지 않는다. 믿는 것이다.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을 진짜 뜻으로 믿고 다 끝났음을 언약 잡고 정말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그래야 인생문제 끝나는 것이다. 다 이루었다는 것이다. 그래야 여러분이 치유가 시작이 되고 응답이 오게 되는 줄로 믿는다. 이게 끝나지 않으면 계속 따진다. 치유가 안 일어난다. 치유할 수 없다. 사람을 살릴 수 없다. 그래서 예수님이 갈보리산에서 주신 다 끝냈다는 말씀을 하나님의 길이요 뜻이요 답이라고 하는 말씀으로 발견되어지고 언약 붙잡는 여러분 되길 바란다.

  인류의 영원한 문제는 창세기3, 6, 11장문제입니다.

  영원한 문제는 지금도, 미래에도, 세상 끝날까지 지속됩니다.

  영원한 문제는 구약에는 메시야, 신약에는 그리스도만이 해결자이십니다.

 3) 하나님의 길은 감람산 미션과 마가다락방의 능력을 체험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길은 감람산 미션이다. 미션은 내가 신앙생활 해야 하는 이유를 가진 자다. 그게 미션이다. 내가 세상 살아갈 이유를 가진 자다. 교회에 나와서 직분자가 되고 예배 드리는 이유, 이유를 가진 자, 미션을 가진 자다. 그 사람이 하나님의 길을 가진 자, 언약 가진 자다. 미션을 알아야 하나님이 역사할 거 아닌가. 예수님이 그래서 그리스도께서 예루살렘 떠나지 말고 아버지께서 약속한 것 기다리라 했다. 왜 그랬나. 237나라 5000종족 살리기 위해 나의 능력으로 안 되니까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라는 것이다. 정시기도 24기도 속에서 성삼위 하나님을 누리라는 것이다. 다른 것이 필요 없을 정도로 완전한 능력을 체험하게 될 줄 믿는다. 미션을 가진 사람은 237 5000종족 살리는 자는 오직 24기도 속에 들어간다. 이런 저런 것은 수용하고 초월하고 넘어간다. 할렐루야. 성도의 삶 속에 혼자 있을 때 모든 문제 속에서 기도가 되어져야 하는 줄 믿는다. 여러분은 그리스도의 제자요 절대망대인 줄 믿는다.

  그리스도께서는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했습니다. 

  성도는 다른 것이 필요없을 정도로 하나님의 완전한 능력을 체험해야 합니다.

  성도의 삶 속에서 혼자 있을 때 모든 문제 속에서 기도가 되어져야 합니다.

 

2.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려면 어떻게 하는가?

 1)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려면 하나님의 뜻을 발견해야 합니다.

왜 그러냐면 만사에는 하나님의 뜻이 있다. 여러분이 살아있는 것도 하나님의 뜻이 있다. 재능 주신 것도 하나님의 뜻이 있고 건강도 하나님의 뜻이 있다. 뜻을 찾는 것이다. 하나님의 뜻이 만사에 있으니까 절대주권 속에서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질문해야 한다.

그것을 알아야 하나님의 뜻을 행하게 되는데 일에는 순서가 있다. 먼저할 것, 나중에 할 것이 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찾아야 한다. 말씀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찾는 것이다. 하나님의 뜻은 오늘 이 시간표 속에서 예수님이 먼저 할 것은 형제와 화목하고 와서 예배를 드리라는 것이다. 이 말은 예배가 중요하기 때문에 먼저 형제와 화목하고 예배 드리라고 하는 것이다. 형제와 화목하는 것이 하나님과 화목하는 것이고 그래야 응답이 오기 때문에 그런 줄 믿는다. 그리고 먼저 너희는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모든 것을 더하리라 하셨다. 무엇을 먹을까 마실까 입을까 찾지 말고 하나님의 계획과 뜻을 찾으라. 현장 놓고 기도하고 그들을 찾고 복음 전하고 제자 삼고 하나님의 뜻을 찾으라는 것이다. 할렐루야. 먼저 네 눈 속의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형제의 눈 속의 티를 빼리라 했다. 오늘 이 말씀이 하나님의 말씀, , 길로 받아들여지는 큰 응답의 시간, 치유의 시간이 되기를 축복한다.

  그리스도께서는 먼저 할 것은 형제와 화목하고 와서 예배를 하라고 하셨습니다.

  먼저 너희는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모든 것을 더 하리라 했습니다.

  먼저 네 눈 속의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형제의 눈 속의 티를 빼리라 했습니다.

 2)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려면 순종하는 방법을 알아야 합니다. (믿음, 지식, 헌신)

하나님의 뜻이 발견되면 어떻게 순종하는지 방법을 알아야 한다. 순종하는 방법은 믿음으로 받는 것이다. 하나님의 뜻을 믿음으로 받되 하나님은 더 좋은 것으로 주심을 믿어야 한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이삭을 모리아산에서 제물로 드리라 했다. 그 사건 앞에 우리는 두 가지 사람이 나타날 수 있다. 백세가 된 아들을 모리아산 앞에서 제물로 바치라 했다. 시험을 수도 있고 축복일 수 있다. 문제 앞에서 어떻게 받겠는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려면 믿음으로 받아야 한다. 아브라함은 그랬다. 지금 현재에는 그 말씀이 이해되지 않아도 더 좋은 선한 하나님의 목적과 축복이 있음을 믿었다. 하나님은 원래 사랑의 하나님이고 선하신 하나님이시고 의로우신 하나님이기에 나에게 악을 행하지 않는다. 아브라함은 절대로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이다. 그분의 성품과 하신 모든 일을 절대 신뢰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100세 이삭을 제물로 삼으라 했을 때 이튿날 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바로 모리아산으로 올라간다. 늦추는 것도 없었다. 하나님의 능력을 믿었기 때문이다. 죽은 자 가운데서 이삭을 살리실 것을 믿었다. 자기에게 준 언약이 성취된다고 했는데 이삭이 죽으면 성취가 안 되기 때문에 이삭이 유일한 독자였다. 모리아산에서 이삭을 살릴 것이라는 언약을 잡고 갔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테스팅하기 위해 시험하기 위해 그랬다고 한다. 시험에도 복음 주기 위해 하는 것, 악으로 빠뜨리기 위한 것이다. 사람을 악으로 멸망 속에 들어가기 위해 템프테이션, 완전히 악으로 집어쳐넣는다. 하나님이 우리를 시험하기 위해 건드려보시고 힘 주고 능력 주기 위해 건드신다. 여기에 하나님은 합격을 한다. 모리아산 꼭대기에 가져서 진짜 제단을 만들고 쳐 죽이려고 할 때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손대지마라. 네 아들에게 손대지마라. 그것을 보고 아브라함이 한 것은 아니지만 진짜 그랬다. 돌아서 보니까 숫양을 대신 하나님께 드린다. 여호와 이레. 축복을 예비하시고 때때로 우리에게 그런 일을 하실 때가 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할 때 믿음으로 순종하는 것이다. 할렐루야. 믿음으로 순종하는 방법은 믿음으로 하는 것이다. 14:23. 모든 것을 믿음 따라 하시고 계산으로 하지 말고 믿음 따라 사시는 여러분 되기를 축복한다. 현재 어려운 일을 당하지만 현재보다 미래에 더 좋은 계획을 가지고 계신다. 그래서 잠3:5-6. 그리고 헌신이란 순종 중에 순종으로서 현재의 손해도 기쁨으로 감수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완벽하게 준비했다. 요셉이 노예로 팔리고 감옥에 간 것은 우리 눈에 볼 때 불행하다. 그런데 미래에 더 좋은 것을 예비하신 것이다. 모세가 40년간 광야에서 살았지만 더 큰 하나님의 계획을 준비하고 계셨다. 사무엘은 어릴 때 출가해서 성전에서 살았지만 영적 훈련 다음에 이스라엘 이끄는 큰 지도자가 된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따라가면 계산이 아니라 믿음으로 따라가는 것이다. 할렐루야.

  하나님의 뜻을 믿음으로 받되 하나님은 더 좋은 것으로 주심을 믿어야 합니다. 

  현재 여러 일을 당하나 하나님은 현재보다 미래에 더 좋은 계획을 가지고계십니다.

  헌신이란 순종 중의 순종으로서 현재의 손해도 기쁨으로 감수하는 것입니다.

 3)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려면 순종의 4요소를 알아야 합니다.

사람과 사건을 볼 때 유일한 문제와 해답 되신 그리스도로 보는 것이다. 항상이다. 반드시 응답 받을 줄 믿는다.

선택하는 눈은 내가 사람과 사건을 유일한 문제와 해답으로 봐져야 사건을 올바르게 선택하는 방법이 나온다. 성경에 보면 롯은 여호와의 동상 같다 했다. 애굽과 같은 곳으로 봤다. 경제가 많은 곳으로 봤다. 그래서 선택했다. 아브라함은 가나안 땅, 산지를 선택했다. 그 결과 소돔땅은 멸망 당하고 롯의 이름도 없어진다. 아브라함은 지금까지 그 이름이 남는다. 관찰을 하는 눈이 있어야 올바른 선택이 된다. 순종의 방법과 목적은 성령인도 받기 위해 하고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기 위해 순종한 줄 믿는다.

  관찰하는 눈- 사람과 사건을 근본문제와 해답되신 그리스도로 보고 답을 줍니다. 

선택하는 눈- 롯은 애굽같은 소돔을 택하였고 아브라함은 가나안 땅을 선택했습니다.   

순종의 방법과 목적- 성령인도 받기 위해 금식기도하고,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림.

 

3.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삶을 살면 어떻게?

 1)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삶을 살면 성삼위 하나님과 말씀성취를 믿게 됩니다.

전도자의 삶을 사는 것이고 낮에는 777기도를 계속 하고 새벽기도와 금토일시대 축복 누리고 수요 금요예배, 토요일의 응답을 누리기를 축복한다.

 2)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삶을 살면 정시기도와 24기도 되어집니다.

 3)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삶을 살면 지역 다락방이 열립니다.

 

 

게시판 목록
237전도를 위한 영원한 응답 [23.12.31. 송구영신]
전도자의 삶으로 살아갈 산 제사 [24.06.09. 2부]
237전도를 위한 하나님의 말씀 [24.06.09. 1부]
전도자의 삶으로 복음을 전하는 자들의 발 [24.06.02. 2부]
237전도를 위한 하나님의 능력 [24.06.02. 1부]
능력의 원천을 얻는 전도자의 삶 [24.05.26. 2부]
237전도를 위한 하나님의 방법 [24.05.26. 1부]
절대주권을 누리는 전도자의 삶 [24.05.19. 2부]
237전도를 위한 절대주권 [24.05.19. 1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전도자의 삶 [24.05.12. 2부]
부모가 가질 승리의 확신 [24.05.12. 1부]
순종하는 렘넌트의 전도자의 삶 [24.05.05. 2부]
사죄의 확신을 누리는 렘넌트 [24.05.05. 1부]
237전도를 위한 기도응답의 확신 [24.04.28. 1부]
동행을 확신하는 전도자의 삶 [24.04.21. 2부]
237전도를 위한 동행의 확신 [24.04.21. 1부]
구원의 확신을 누리는 전도자의 삶 [24.04.14. 2부]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