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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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전도를 위한 하나님의 말씀 [24.06.09. 1부]

날 짜 : 2024.06.09
  • 관리자
  • 24.06.09
  • 21

제목: 237전도를 위한 하나님의 말씀

본문: 4:12-13

날짜: 2024.06.09 [주일 1부 예배]

설교: 김강원목사


할렐루야! 오늘도 행복한 예배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예수는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리스도는 인생 모든 문제 해결자이십니다.

말씀을 성취하시고 주시는 하나님께서는 금년에 237전도를 위한 영원한 응답이라고 하는 말씀을 주셨다. 영원한 응답은 사람들이 모이는 플랫폼이 세워지는 것이다. 내가 플랫폼이 되는 것이다. 절대망대를 내 속에 세우는 것이다. 그리고 성령충만으로 237과 소통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 우리가 그리스도가 우리의 최고의 응답이 되어야 할 줄로 믿는다. 최고의 응답으로 누리려면 우리 인생의 발판이 성삼위 하나님이 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첫째가 하나님의 주권이다. 주권이 믿어져야 된다. 둘째는 하나님의 방법인 예수 그리스도 중심으로 주권이 이루어진다. 셋째는 하나님의 능력인 성령의 충만함이 나와 현장에 임하는 것이다. 그리고 넷째는 오늘의 말씀이다. 하나님의 말씀이다. 오늘 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주제는 굉장히 중요하다. 왜 그러냐면 신앙생활은 하나님의 말씀에 뿌리를 내려야 된다.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에게 뿌리내리지 않으면 늘 해답과 방향이 틀리게 된다. 그러면 원인 모르게 잘못도 없는데 자꾸 고난과 어려움이 온다. 방향이 하나님과 틀리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늘 주제인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굉장히 응답 받는데 중요하다. 우리가 응답을 받으려면 되어질 수밖에 없고 우리는 응답을 받을 수밖에 없는데 말씀의 라인에 말씀이 성취되는 곳에 있어야 한다. 말씀이 선포되는 그 자리에 늘 있어야 한다. 기차가 목적지까지 가려면 기차 레일을 벗어나면 안 된다. 대형사고 난다. 그와 똑같다. 자동차 타고 목적지까지 가려면 도로를 타고 쫙 가야 한다. 우리가 임의로 갈 수 없다. 하나님의 말씀이 그렇다. 그래서 시편 기자는 하나님의 말씀이 내 발의 등이요 내 인생의 길이라고 했다. 4:12. 그래서 오늘 메시지의 제목은 237전도를 위한 하나님의 말씀이다. 할렐루야.

 

1. 237 전도를 위한 하나님의 말씀은 무엇인가?

 1) 말씀은 창조주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이것을 믿으셔야 된다. 말씀은 창조주 하나님의 능력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저와 여러분에게 성취되면 그것보다 더 큰 축복이 없다. 말씀이 성취되면 우리의 인생과 신앙생활이 달라지고 변화가 일어난다. 왜 그러냐면 말씀이 성취되면 살아계신 하나님이 나와 함께한다는 것이 체험되고 이해되기 때문에 그렇게 행복할 수가 없다. 예를 하나 들겠다. 요셉이 충격될 정도로 노예로 팔려갔다. 신분이 노예인데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말씀이 요셉에게 계속 성취가 되는 것이다. 그래서 요셉이 그 노예로 있으면서 어려움을 이겨낼 수가 있었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한다는 것이다. 말씀성취가 되어지니까 하나님이 함께하는 것이 깨달아진다. 심지어는 불신자 보디발이 요셉에게 말씀이 성취되고 기도응답이 되어지는 것을 보고, 하나님이 요셉과 함께하시는 것을 보았다. 그래서 이 사람은 노예로 있을 사람이 아니란 것을 알았다. 노예를 책임지는 가정총무로 요셉을 삼았다. 그래서 성경은 밝히 증거한다. 요셉이 보디발 집의 총무가 된 그때부터 보디발의 밭에까지 하나님의 축복이 임했다. 이것이 말씀의 능력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셨다. 1:1. 천지를 창조할 때 말씀으로 창조했다. 이 말의 의미는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님의 말슴으로 받을 때 나와 내 인생에 창조의 역사가 일어난다는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으면 창조의 역사가 일어난다는 것을 언약 잡고 믿음으로 받아야 한다. 이 시간에도 마찬가지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고 지키지 않는 하나님이 아니시다. 왜 그러냐면 말씀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그렇다. 하나님은 영이시다. 그러니까 영이시기 때문에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자신을 보이시는 방법으로 나타내는 방법으로 말씀으로 자신을 우리에게 알리시고 나타내셨다. 그것이 하나님의 방법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상 같은 하나님, 귀신 같은 하나님이 아니고 말씀으로 역사하고 말씀을 주시고 성취하시는 하나님이신 것이다. 이것이 말씀의 능력이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인생의 발판이 되어야 한다. 그러면 그 사람은 반드시 응답의 자리에 성공의 자리에 가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정확히 붙잡고 그 말씀의 흐름 속에 있으면 여러분의 평생의 여정이 응답 속에 있게 된다는 것을 확인하게 되고 체험하게 될 줄 믿는다. 그래서 말씀 성취의 역사를 아는 사람은 자기주장을 펴지 않는다.

  하나님이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1:1)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발판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흐름 속에 있으면 평생의 응답으로 바뀌게 됩니다.

 2) 말씀은 나를 살리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그런데 말씀은 그냥 창조의 말씀이 아니라 빛을 비추는 말씀이다. 말씀이 사람에게 비추면 어둠이 떠나간다. 밤에 해가 지고 여러분이 집에 들어갔을 때 벽에 있는 스위치를 키면 어둠이 사라진다. 하나님의 능력의 말씀, 창조의 말씀이 내 속에 조명이 되고 나타나고 이해되고 깨달아지고 믿어질 때 어둠이 사라진다. 저주가 떠나간다. 무능력이 떠나간다. 1:3. 1:3.

빛에는 열이 있고 에너지가 있다. 빛이 있어야 태양이 있어야, 태양은 열이 있고 에너지가 있기에 태양이 없으면 지구에서 동, 식물이 살 수 없다.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이 사람을 살리는 빛이라고 했다. 이 빛되신 말씀이 내게 임해야만 우리가 살아난다. 그래서 말씀은 살리는 말씀인데 나를 살리는 말씀이다. 말씀이 내게 임하면 우리 속에 하나님의 형상이 살아나기 시작한다. 23:3. 그리고 말씀이 내게 임하면 나를 치유하고 반석이 되게 한다. 말씀을 받으면 사람과 세상 살리는 힘이 내게 있다. 나를 살리고 사람 살리게 된다. 그리고 말씀 받으면 영혼과 생기만 살아나는 것이 아니고 내 마음과 생각과 뇌가 살아난다. 뇌가 살아나면 내 하는 일이 되어진다. 공부가 잘 안 된다는 것은 뇌가 힘이 없다는 것이다. 우리 렘넌트들은 세상 나가기 전에 나 혼자 있어도 살아남는 말씀과 기도의 힘을 가져야 세상에 나갔을 때 나를 살리고 세상 살리게 된다. 말씀과 기도의 힘이 없으면 어쩔 수 없이 세상의 영향을 받기에 자꾸 어려워진다. 내가 힘들다. 그래서 여러분이 말씀 회복하시고 기도의 능력을 회복하기를 축복한다. 이게 오늘 말씀을 통해 박혀야 한다.

  말씀으로 하나님의 형상이 살아납니다.

  말씀으로 하나님의 생기가 나를 소생시킵니다.

  말씀으로 나를 치유하고 반석이 되게 합니다.

 3) 말씀은 우리의 삶과 업이 응답을 받고 살아납니다.

순서를 잘 보라. 말씀은 하나님의 능력이다. 나를 살리는 능력이다. 더 나아가서 나의 업과 현장을 살리는 말씀이다. 나 한 사람이 살면 다 살아난다. 할렐루야.

그래서 말씀이 우리 속에 담길 때부터 참된 응답이 시작된다. 요한복음 15장에 보면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구하라 했다. 그래서 말씀이 내 속에 담기고 이해되고 답이 되고 방향이 되기 시작할 때부터 응답이 시작된다는 것을 아셔야 한다.

여기서 말하는 참된 응답은 서밋이다. 세상 살리는 영적 서밋이다. 말씀으로 내가 서밋이 되고 말씀이 내 속에 담기기 시작하면 갈급하지 않다. 만족한다. 다른 힘이 생기는데 다른 힘은 오력이 회복된다. 말씀이 나에게 성취되면 제일 먼저 예배가 회복된다. 4:24. 말씀이 나에게 성취되면 혼자 있어도 기도가 되어지고 다른 사람의 도움이 없어도 상처가 되지 않는다. 말씀이 내게 성취되고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셔서 역사하시기에 괜찮다. 오히려 다른 사람이 나를 돕지 않는 것이 훨씬 낫다. 내가 하나님께 응답을 받기 때문이다. 그래서 세상에는 독불장군이 없지만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는 독불장군이 있다. 요셉이 감옥에 있을 때 하나님이 도우셨다. 그래서 우리 렘넌트들이 가정에서 교회에서 상처받지 말고 가정 살리고 교회 살리겠다는 마음 품고 기도하기 시작하면 진짜 렘넌트로 서밋으로 서게 된다. 여러분이 그런 생각과 믿음을 갖기를 축복한다. 그래서 왜 그러냐면 하나님이 나의 배경, , 능력이기 때문에 말씀이 성취되는 예배의 자리에 딱 있고 예배시간에 말씀 받는 일에 모든 힘을 집중하는 것이다. 주일에 말씀받고 은혜받는 일에 집중한다. 교회 오면 이런 저런 상처될 일에 상관하지 않는다. 통과 통과, 초월 초월이다. 말씀이 나에게 성취되면 혼자 있어도 기도가 되어진다. 그리고 말씀이 나에게 성취되면 하나님의 능력이 산업과 학업에 임한다. 하나님의 능력이 업과 학업에 나타나면 교회 살리고 세계복음화 하게 된다. 16장 모든 사람이 교회와 전도자의 보호자, 동역자, 식주인인데 그정도로 능력충만하게 되면 성령충만하게 되면 우리 과거와 상관 없이 그렇게 된다. 요삼1:2. 우리의 영혼이 잘 되면 나머지는 해결이 되게 되어있고 응답이 오게 되어있는 줄로 믿는다. 오늘 언약 붙잡기를 축복한다.

  말씀이 나에게 성취가 되면 제일 먼저 예배가 회복됩니다.

  말씀이 나에게 성취가 되면 혼자있어도 기도가 되어집니다.

  말씀이 나에게 성취가 되면 하나님의 능력이 학업과 산업에 임합니다.

 

2. 237 전도를 위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서밋이 되려면?

 1) 영원하신 말씀으로 각인, 뿌리, 체질이 되면 서밋이 됩니다.

말씀이 내 영혼과 마음과 생각에 담기고 말씀을 따라 가면 두 번째 중요한 시간표와 시간이 온다. 말씀이 자꾸 묵상이 되는 시간표가 온다. 말씀이 묵상이 되는 것이 응답의 시작이고 신앙생활의 시작이고 치유의 시작이다. 이것이 안 되면 앞으로 더 나아가지 못한다. 그래서 글을 써서 올려보라고 하는 것이다. 그거 꼭 하셔야 된다. 말씀을 조금 붙잡았는데도 성취되는 것을 체험하게 된다. 말씀이 성취되는 것을 체험하게 되면 말씀이 자꾸 따라가진다. 염려할 시간이 없다. 말씀 듣고 묵상하고 쓰고 전하고 기도하고, 왜냐 저는 말씀을 조금 붙잡았는데 응답이 오니까 생각하게 된다. 다섯 가지로 응답이 오게 된다. 말씀을 자꾸 듣고, 묵상하고, 써보고, 실천해보고, 전해보고 이렇게 다섯 가지로 정리되더라. 여러분도 다 할 필요는 없고 말씀만 계속 들어보시라. 말씀이 쌓이면 말씀이 생각난다. 생각난 말씀을 자꾸 묵상해보라. 이번 주 말씀 제목이 뭘까.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했는데 하나님의 말씀이 뭐라고 했지. 말씀은 하나님의 능력, 나를 살리고 내 삶을 살리는 능력. 말씀을 꺼내서 계속 생각해보는 것이다. 지나친 내 생각에서 벗어나고 자유하고 빠져나와서 말씀을 생각해보라. 지난 주 금요일에 그랬다. 우리의 영적문제는 지나친 내 생각, 고집, 계획, 성취밖에 생각 안 하는 것이다. 말씀은 생각 안 한다. 나를 조금 더 내려놓고 말씀을 붙잡아보라. 그러면 묵상이 되고 응답이 되고 신앙생활이 되고 치유의 역사가 일어난다. 이것이 안 되면 응답이 왔는데 문제로 보인다. 축복이 왔는데 저주로 보인다. 기회가 왔는데 망했다고 생각한다. 하나님의 말씀과 정반대로 생각한다. 하나님이 기도하면 응답 주는데 응답 안 온다고 생각한다. 나는 하나님의 자녀인데 그 생각이 안 난다. 어떻게 하나님의 인도를 받고 내 마음을 지키겠나. 지킬만한 것이 우리의 마음인데 말씀이 생각나야 지켜지는데, 그래도 괜찮다. 오늘부터 말씀 붙잡고 따라가보라. 한 마디라도 좋다. 말씀 놓쳤으면 다시 또 붙잡으면 된다. 그러니까 응답을 자꾸 놓치고 속는다.

여러분, 성공하는 사람들의 특징이 있다. 응답 받는 사람의 특징이 있다. 이 사람들은 무슨 일이 있어도 메시지를 놓치지 않는다. 메시지는 하나님의 언약이고 약속인데, 말씀을 내가 묵상하고 기도한다. 말씀 붙잡고 따라가면 예배시간에 주시는 말씀이 내 인생의 해답과 방향과 미래가 보인다. 말씀 붙잡고 해답과 방향과 미래가 보일 정도로 들어보고 묵상해보라. 예배시간에 주시는 말씀을 묵상하면 각인 뿌리 체질이 된다. 미래가 보인다. 말씀 따라가면 서밋의 자리에 서게 된다. 서밋의 자세, 그릇, 타임을 갖기 시작한다. 누가 시켜서가 아니다. 저는 메시지를 반복해서 듣는다. 나를 위해서 듣는다. 말씀을 묵상한다. 반복해서 계속 묵상한다. 실천해본다. 전한다. 그러면서 다음 주 메시지를 준비한다. 이번 주 메시지 가지고 살면서 다음 주 메시지를 준비한다. 예를 들어 하나님의 말씀이 이번 주 말씀이면 성경과 신학자는 뭐라고 하는지 공부하면서 준비해서 기도하면서 주일에 선포한다. 그렇게 하고 있는데 저는 말씀 들을 때 그냥 안 듣고 힘을 얻는다. 그냥 안 듣고 믿음으로 듣는다. 성취될 것을 믿고 믿음으로 듣는다. 내 생각에는 도저히 이루어질 것 같지 않는데 믿음으로 듣는다. 그러면 일주일 내내 응답이 온다. 집회가면 응답이 오고 누구 만나면 응답이 오고 사건이 터지면 응답이 오고 24. 다투고 싸우는데 응답이 온다.

  예배 시간에 주시는 말씀을 들으면 답과 방향이 됩니다.

  예배 시간에 주시는 말씀을 묵상하면 각인, 뿌리, 체질이 됩니다.

  예배 시간에 주시는 말씀을 붙잡고 따라가면 서밋이 됩니다.

 2) 영원한 말씀으로 나와 업과 후대를 작품으로 만듭니다.

오늘 말씀 붙잡아보라. 아주 중요하다. 말씀이 나를 서밋으로 만든다. 영원하신 말씀으로 나의 업, 후대를 작품으로 만든다. 말씀을 따라가면 어느날부터 그때부터 되지 않았던 혼자 있는 시간에 기도가 된다. 말씀을 따라 계속 듣고 따라가면 여러분도 모르게 기도가 되어진다. 말씀이 성취되는 것을 체험하게 될 것이다. 주변 사람이 살아나게 될 것이다. 그것을 믿고 메시지를 들어보시라. 왜냐, 우리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로 사는 사람들이다.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에 갔을 때 땅과 과일과 열매를 모두 은혜로 받았다. 우리가 열심히 노력해서 얻는 것도 있겠지만 다 은혜다.

그러면 정시기도 무시기도 회복된다. 이것이 응답 중에 응답이요 능력 중에 능력이요 성령충만이요 권능충만이다. 그래서 여러분이 기도할 때 여러분의 후대가 렘넌트가 되고 서밋이 되도록 기도해라. 여러분의 남편들의 사업을 놓고 정말 그 산업에 하나님의 능력과 권능의 역사가 나타나도록 재창조의 역사가 나타나도록 진짜 기도를 해보라. 할렐루야. 왜냐하면 성경을 보면 모세의 어머니가 모세를 위해 기도한다. 당쉬의 아버지 이새가 다윗을 위해 기도한다. 사무엘의 어머니 한나가 사무엘을 위해 기도한다. 모든 하나님의 사람 이면에는 자기 자녀를 위해 기도하는, 교회 살리고 시대 살리고 세계복음화 할 수 있도록 기도하는 어머니가 있었다.

그런 아이들이 성경에는 깔려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아침에는 새벽기도 끝나고 전교인 놓고 기도한다. 여러분의 자녀, 업을 위해 기도한다. 이것은 저에게는 기본이다. 여러분이 맡은 기관, 후대를 놓고 기도하고 자기 가족 놓고 자녀 놓고 업을 놓고 가족 복음화 놓고 후대들이 정말 시대 살리고 영적 서밋이 되도록 기도하고 그런 기도의 힘을 얻기를 축복한다. 기도의 힘은 말씀의 능력으로부터 온다. 이런 기도제목이 확실하고 언약이 확실하면 이런 것 저런 것 이런 말 저런 말 시간도 없고 관심도 없다. 응답 받기에 바쁘다. 회사 나가면 엮일 시간도 없고 관심도 없다. 내가 받을 응답이 너무나도 많은데, 안 그런가. 그래서 주님이 행1:8. 왜 약속한 것 기다리라고 했는지 이해가 된다. 오직. 성령이 임하면 권능 받고 땅끝까지 증인이 되리라. 이것만 너는 기도해. 관심을 가져. 할렐루야. 여러분의 산업, 가정은 하나님께 맡기고 능력과 성령충만 받도록 기도해라. 결과 나온다. 열매 나온다. 응답 못 받는 사람은 모든 것에 관심을 갖고 말한다. 세계복음화 못 한다. 갱신해야 된다.

  영원한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면 학업과 업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합니다.

  영원한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면 학업과 업에 성령충만이 임합니다.

  영원한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면 오력이 응답으로 나타납니다.

 3) 완전한 말씀을 현장에 연결하면 오직, 유일성, 재창조의 증거가 옵니다.

이 말이 또 중요하다. 예배시간에 받은 말씀을 현장으로 연결해보라. 삶의 직장과 가정에 연결해보라. 그래서 오직을 찾아서 기도하는 일에 집중한다.

말씀을 현장에 연결하면 오직 유일성 재창조의 응답이 오는데, 이 말이 무슨 말이냐면 여러분이 주일예배 드리고 나면 월요일에 학생들은 학교에 가고 여러분은 직장에 간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일터를 간다고 생각하고 학교를 간다고 생각한다. 맞는 말이다. 틀린 말은 아니다. 그 말이 맞지만 그런 생각을 가지면 응답 못 받는다. 불신자도 그렇게 생각하고 출근하고 공부하러 간다. 그런데 그 일터는 그냥 일터가 아니고 하나님이 주신 일터다. 그 회사는 그냥 회사가 아니고 하나님이 주신 회사, 기업이다. 할렐루야. 여러분이 사장인가, 주인인가. 내 사업이라고 생각하면 응답 못 받는다. 그 회사는 하나님이 내게 청지기로 섬기라고 주신 회사다. 하나님이 이 회사의 사장이다. 그 생각을 하면서 월요일에 현장 가보라. 가정에 갈 때 하나님의 가정, 하나님의 성전. 산업 현장이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성전이고 일터다. 그래서 여러분이 그 업을 살리고 업에 그리스도의 빛이 임하고 능력이 임하고 권능이 임하고 오력이 회복되고 생명운동 일어나고 제자 세워지도록 기도하면서 해보라. 그래야 기도가 회복되기 시작한다. 이랜드의 박성수 사장의 간증을 들어봤다. 이 사람은 이대 앞에서 보따리 장사로 시작했다. 주일이면 예배를 드린다. 주일에 철저히 예배를 드린다. 기독교인들이 주일에 장사하고 그러는데 거기에 대해 언약을 붙잡았다. 주일에 예배를 드리는데도 사업이 세계복음화 하는 사업이 된다는 언약 잡고 도전한 것이다. 늘 기도했다. 자기 회사에 가면 회장실이 있다. 거기는 하나님이 우리 회사의 회장이요 사장이라는 것이다. 자기는 껍데기. 바지사장. 자기는 그렇다는 것이다. 회사에 출근하면 아버지한테 보고하고 무슨 일이 있으면 아버지한테 의논하고 기도하고 인도받는 것이다. 어찌 하나님이 그 산업에 역사를 안 하는가. 교회에서 수요예배, 금요예배, 주일예배, 철야기도에 집중하는 것도 해야 되지만 여러분이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가는 회사 학교 직장 거기서 성삼위 하나님께 집중하며 기도하고 하나님의 나라 임하고 성령충만 오력 임하도록 기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을 때 사명으로 가질 때 세계복음화의 응답의 역사가 일어날 줄로 믿는다. 그래서 말씀을 현장에 연계하라는 것이다. 그러면 기도가 회복되고 정시기도 24기도가 회복될 줄로 믿는다. 할렐루야.

  주일 예배에 성공하여 은혜받고 기도하는 일에 집중합니다.

  금요철야와 금토일시대와 새벽기도에 집중하여 기도의 힘을 얻어야 합니다.

  평일에 말씀을 듣는 전도자의 삶과 산제사를 드리는 24기도를 합니다.

 

3. 237전도를 위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서밋이 되면?

 1) 나와 학업과 산업에 그리스도, 하나님의 나라, 성령충만이 임합니다.

41:38. 이런 응답의 증인이 될 줄 믿는다.

 2) 어느날 보좌의 능력으로 영력, 지력, 체력, 경제력, 인력의 오력이 옵니다.

오력이 여러분의 삶 속에 업에 역사로 일어날 줄 믿는다.

 3) 70지역에 사람을 살리고 모이는 지역다락방이 응답으로 옵니다.

그래서 70곳에 영향 주는 지역다락방 위해 기도하고 교회 살리고 한 지역 살리고 나라 살리기를 축복한다. 할렐루야.

 

게시판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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