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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전도를 위한 기도응답의 확신 [24.04.28. 1부]

날 짜 : 2024.04.28
  • 관리자
  • 24.04.28
  • 31

제목: 237전도를 위한 기도응답의 확신

본문: 11:24

날짜: 2024.04.28 [주일 1부 예배]

설교: 김강원목사


할렐루야! 오늘도 행복한 예배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예수는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리스도는 인생모든 문제 해결자이십니다”.  우리교회는 현장을 살리는 정복의 시간표 속으로 말씀을 통해서 인도를 받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 오늘은 세 번째로 “237전도를 위한 기도응답의 확신입니다.

본문의 내용은 예수님께서 아침에 예루살렘성으로 제자들과 올라가시는데 무화가 나무가 있었습니다. 열매가 있는가 하여 무화과나무로 가셨습니다. 그런데 무화과 나무는 잎사귀 외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러자이제부터 영원토록 사람이 네게서 열매를 따먹지 못하리라했습니다. 그리고 저녁시간에 숙소로 돌아가다가 베드로가 그 무화과 나무가 뿌리채 마른 것을 보고 생각이 나서 “주님! 무화과 나무가 말랐습니다.

그런데 이때는 무화과의 철이 아닙니다. 4 5월달이 되면 무화가 잎이 무성해요. 6월달 되면 무화가 잎이 떨어지고 열매를 맺습니다.

그런데 무화가 열매가 없는 철임을 아시는데 주님께서 그렇게 하셨습니다. 단순히 무화가 나무의 열매를 말씀하시는 게 아니라 중요한 의미와 메시지가 있다고 봐야 해요.

여기서 왜 그리스도께서는 무화과의 철이 아닌데 그랬을까 묵상해보면 간단합니다. 무궁화 하면 대한미국을 상징하잖아요. 무화과는 이스라엘을 상징합니다. 무화과 속에 꽃이 있어서 무화과라고 합니다. 이스라엘을 상징합니다.

무화과 나무가 열매가 없는 것은 이스라엘의 미래가 열매가 없음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 말씀대로 이스라엘에는 열매가 없었어요.

2천년 동안 이스라엘은 나라가 없이 A.D 70년에 티토 장군에 의해서 쑥대밭이 되었어요. 돌 위에 돌 하나 남지 않을 만큼 성전이 다 무너졌어요.

그리고 1948년 여러분이 아시는대로 그때야 나라가 회복됩니다.

2천년 동안 방황을 하고 히틀러에 의해 죽고 전세계에 흩어져 고난의 행군을 합니다. 열매가 없어요. 왜 이렇게 처참하게 무너지는 것일까 생각해야 되고 질문을 많이 해야 해요. 왜 하나님의 백성이 그럴까?

이것은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복음의 말씀을 유일하게 받은 지상에서 최고 축복된 민족임에도 불구하고 복음을 누리고 전하지 못하고 복음을 종교로 만들어버렸습니다. 여러분이 아시는대로 그렇습니다. 종교만 남아요. 그러니까 이스라엘은 아무런 영적 힘이 없는 거예요. 아무런 영적 힘이 없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강대국의 노예, 포로가 되고 로마에 속국되었어요. 그러면서 주님께서 기도응답에 대한 중요한 말씀을 하셨어요.

11:22하나님을 믿으라말씀하셨습니다.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져지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루어지줄 믿고 마음에 의심치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11:24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약속하셨습니다.

오늘 우리는 정확한 언약을 붙잡고 기도의 축복을 실제적으로 회복을 해야되겠습니다.

그동안 기도가 안 되었던 분들도 오늘 이후로 기도회복의 응답이 있을 줄 믿습니다. 기도회복이 되도록 도전할 수 있기를 축복합니다.

그래서 말씀의 제목이 237전도를 위한 기도응답의 확신입니다. 할렐루야.

 

1. 예수 이름으로 기도하면 응답되는 기도는 무엇인가?

 1) 예수 이름의 기도는 성삼위 하나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오늘 이 시간에도 우리가 성삼위 하나님이 임재하셔서 여러분의 생각 마음 영혼 속에 관련된 모든 것에 임재하실 줄 믿습니다.

저는 이 시간에 보이지 않지만 성삼위 하나님이 충만하게 임재하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래서 저는 예배가 인생의 전부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메시지의 제목은 기도응답의 확신입니다.

기도의 확신을 가지라는 말이 아닙니다. 정확한 언약을 붙잡으라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면 지금 성도가 가장 안 되는 것이 혼자 있을 때 기도하는 것입니다. 문제 갈등 있을 때 기도가 거의 안 돼요. 기도가 안 되면 자기도 모르게 말이 자꾸 많아져요. 자기도 모르게 흔들립니다. 다른 것이 아니예요. 영적인 힘이 딸리면 누구든지 그러고 자기도 모르게 그렇게 되어버립니다.

그러나 기도가 되어지는 사람은 이상하게 평안합니다. 말할 필요가 없어집니다. 하나님이 나와 우리와 모든 것 속에 함께하시는 것이 믿어지고 누려지기에 말이 필요가 없어요.

그러면 정확한 언약이 무엇이냐면 기도는 성삼위 하나님을 만난다는 정확한 언약을 붙잡아야 해요. 기도에 있어서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면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거예요. 14:14. 여러분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언약 안에서 무엇이든지 예수 이름으로 기도하면 하나님이 응답하십니다.

그런데 여기서 기도는 기독교에서 말하는 기도는 예수 이름으로 기도하라는 것은 자신의 의와 공로와 자랑을 삼아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어떤 사람은 자기의 의와 자랑과 열심과 그거를 자랑을 해요. 그런 사람은 진짜 응답 1도 없거든요. 복음서에서도 산상보훈에서도 그랬어요. 기도할 때 사람 앞에서 하지 말라는 겁니다. 자기는 응답 다 받았다는 겁니다. 사람들이 칭찬받으려고 하는 그 기도 응답 다 받았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하나님 앞에 나올 때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되는 것이지, 나를 자랑하고 의를 자랑하고 행위를 자랑하고 그런 기도는 기독교에 없어요. 불신자는 그렇게 하지요. 그렇다고 억지로 겸손한척 하라는 게 아니라 진심으로 하라는 거야.

여기서 예수 이름으로 기도하라는 것은 우리의 의, 자랑, 배경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구원과 부활이 나의 자랑, 배경, 공로가 되고 그거 이름 가지고 하나님께 기도하라는 거요. 할렐루야. 그 기도를 하라는 거요. 예수 이름으로 기도하라는 거요. 인생을 살면서 여러분의 공로가 누구입니까? 나입니까? 나의 지혜? 열심입니까?

물론 그럴 수는 있어요. 예수 이름으로 기도하라는 것은 주의 구원과 십자가와 능력을 나의 공로, 의로, 자랑으로 삼으라는 것이지 나의 것을 자랑으로 공로로 삼으라는 것이 아니예요.

그리고 기도가 되는 특권도 하나님의 은혜요 선물이요 축복이요 나의 나 된 것은 전부 하나님의 은혜라. 사도바울이 그랬습니다. 이것이 기도의 본질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아는 우리는 기도가 삶의 뿌리가 될 수밖에 없어요. 무엇을 하든 24 기도 속에서 하게 되는 겁니다. 예배 중심이 되고 산 제물이 되어요. 삶 전체가 기도중심이 되고 하루스케줄이 전부 기도중심이 되어져요.

예수님의 공생애는 전체가 기도중심이었어요. 하나님이심에도 불구하고 인생 전체가 기도중심이었어요. 공생애 시작과 마지막도 기도하셨어요. 엘리 엘리 라마 사막다니. 나의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되기를 원합니다. 십자가에서 조차 아버지께 기도하는 거 있죠. 예수님은 새벽 미명에 일어나셔서 한적한 곳에 가서 기도하시고 밤에 겟세마네 동산에 가서 기도하시고 병든 자 고치면 제자들 보내고 예수님 홀로 산에 가서 기도하시고 사도들 12명 선택할 때도 밤새 기도하시고 예수님의 삶 전체는 기도였어요.

이런 기도가 우리 개인들이 기도가 되어져야 해요. 모여서 예배할 때 뿐만 아니라 훈련에만 아니라 홀로 있을 때, 직장에서 근무하고 운전하고 여행할 때 늘 기도속에서. 그것이 임마누엘이요 위드의 축복이요 모든 것에 하나님이 함께하는 원네스의 축복인 줄로 믿기를 축복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신뢰하며 기도합니다(14:14)

   삶의 뿌리가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삶 전체가 기도중심이요, 하루스케쥴이 기도중심이어야 합니다.

 2) 예수 이름의 기도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입니다.

기도는 우리의 소원과 문제해결을 구하는 것도 있어요. 기도에는 그런 부분도 있어요. 내가 하나님께 나의 필요를 구하는 거요. 그게 기도입니다. 왜 그러냐.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는 아버지는 문제를 해결해주시는 것을 기뻐하세요.

그러나 기도의 본질은 그것만이 아닙니다. 아버지의 뜻을 이루는 것이 기도의 본질이에요. 예수님께서 주기도문을 가르쳐주실 때에도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도록 기도하라고 했고요.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도록 기도하라고 했잖아요. 그것이 기도의 본질입니다.

그런 기도 속에 모든 것을 은혜를 하나님이 주시는 거요. 그 기도를 통해 나와 함께하시고 능력을 회복하게 하시고 권능 회복하게 되고 그렇게 되는 거요. 기도가 우리의 유익을 위해 하나님이 구원 다음으로 주신 특권이에요. 불신자는 없어요. 그러니까 기도의 특권이 없으니까 우상 앞에 절하고 그러잖아요.

그러면 하나님의 뜻이 무엇이냐면 우리 인생의 유일한 문제를 치유받는 것입니다. 하나님 떠난 죄와 사단의 문제가 유일한 문제이고 유일한 해답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가 해결자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항상 모든 것을 이미 끝내신 예수 그리스도로 모든 것을 시작하는 여러분 되기를 축복합니다.

그리고 기도는 구원의 축복과 함께하시는 임마누엘의 축복을 누리는 거요. 23:1. 그리고 기도는 교회와 현장과 후대와 237을 살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교회 안에서 정말 237의 뜰, 기도의 뜰, 아이들의 뜰을 만들어야 해요. 성전에 세 뜰이 있었어요. 우리의 가정과 직장 속에 세 뜰이 있어야 해요. 전도의 뜰, 237의 뜰, 기도의 뜰, 아이들을 살리는 뜰이 있어야 해요. 이게 성전이에요. 여러분 속에 정말 기도의 뜰, 전도의 뜰, 아이들의 뜰이 있습니까?

예수님 당시에 성전에서 이게 없었어요. 성전 안에 없었어요. 여러분이 말씀 따라 기도하기 시작하면 세 뜰이 만들어집니다. 정말 행복하게 돼요. 오늘부터 여러분 속에 237, 기도, 아이들의 뜰이 만들어지고 만들기를 축복합니다.

  기도의 목적은 인생의 유일한 문제을 알고 유일한 문제를 해결받는 것입니다.

  기도의 목적은 구원의 축복과 함께 하시는 임마누엘로 만족하는 것입니다.

  기도의 목적은 교회와 현장과 후대와 237를 살리는 것입니다.

 3) 예수 이름의 기도는 구한 것을 의심치않고 받은 줄로 믿는 것입니다.

이게 얼마나 중요한지 몰라요. 우리가 예수 이름으로 기도한 것은 구한 것을 의심치 않고 받은 줄로 믿으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에요. 예수 이름으로 하는 기도는 반드시 다섯 가지로 응답이 됩니다.

첫 번째는 즉시로 응답 되고, 두 번째는 나중에 응답 되고, 세 번째로 틀린 것은 응답이 안 돼요, 어린 아이가 오토바이, , 자동차 사달라고 하면 사주겠어요?

그리고 네 번째로 어떤 것은 반대쪽에서 응답이 와요. 다섯 번째로 어떤 것은 기도 안 했는데 미리 응답이 옵니다. 예수 이름으로 기도하면 응답 된다는 것을 믿기를 축복합니다.

기도는 하나님의 사랑과 능력을 믿음으로 신뢰함으로 기도합니다. 쉬운 말로 하면 언약 붙잡고 기도하는 거요.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응답을 받을 수밖에 없어요. 기도하는 만큼 응답이 옵니다. 기도하는 바는 응답을 받은 줄로 믿고 기도하는 겁니다. 11:22. 믿음으로 기도하세요.

1:17. 그래서 모든 것을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살기를 바랍니다. 믿음으로 말하고 생각하고 기도하고 살리고 헌신하고 전도하고 믿음으로.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하나님을 믿음으로 하지 않는 것이 유일한 문제 영적문제입니다. 빨리 눈치를 채야 해요. 그래서 오직 예수가 되도록 하는 것입니다.

기도는 구한 바를 의심치 않고 받은 줄로 믿는 것입니다. 11:24. 저는 이 말씀에서 믿음을 배웠고 기도를 배웠고 응답을 배웠어요. 예수 이름으로 구한 것은 의심치 않고 받은 거로 믿으라는 거요.

나중에 응답이 와도.

우리가 기도하는 것은 하나님이 응답 주시는 것을 참 기뻐하세요. 영광을 돌리고 찬양하고 그러는데 어린 아이가 엄마가 무언가 사주면 기뻐 뛰잖아요. 부모는 그것을 즐기고 기뻐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응답 주시기를 기뻐하시고 즐거워합니다.

어떤 사람은 육신의 것, 문제해결을 기도하는데 그것도 하나님이 기뻐하지만 기도의 본질인 줄 알기 때문에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구하라고 하는 겁니다. 복음 위해 필요한 것을 구하는 여러분 되기를 축복합니다.

  기도는 하나님의 사랑과 능력과 신실하심을 믿음으로 하는 것입니다. 

  기도는 기도하는 바는 응답을 받을 줄 믿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기도는 구한 바를 의심치않고 받은 줄로 믿는 것입니다.

 

2. 기도할 때 일어나는 일과 응답을 알아야 하는데 무엇인가? 

 1) 매일 정시기도하면 내 안에 있는 것이 살아납니다.

저는 전도자의 삶을 살면서 하나님의 은혜로 기도를 배웠습니다. 성경에서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기도는 정시기도, 무시기도입니다. 55:15-17.

진짜 기도는 일을 하면서 집중하면서 24시 기도하는 겁니다. 예수님의 하루 전체, 인생 전체가 기도였습니다. 6:18. 성경을 보면 하나님께 쓰임받는 사람은 인간적인 배경이 하나도 없어도 복음 안에서 기도의 비밀을 아는 사람은 전부 승리했고 세상 이기고 사단 정복했어요.

아침에 눈을 뜨면 기도, 낮에 모든 문제 속에서 문제를 수용하고 초월하는 서밋의 기도를 했어요. 문제에 무너지고 넘어지고 흔들리고 좌절하고 안 그랬어요.

밤에는 기도하고. 바울은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했어요.

산업인은 정시기도, 무시기도부터 회복하기를 바랍니다. 뜻을 정하면 하나님이 능력을 주십니다.

렘넌트는 사회에 나가기 전에 영적인 힘을 얻어서 사회에 나가시는 여러분 되기를 바랍니다. 이것부터 회복해야 해요. 그러면 내 안에 하나님의 형상이 살아나요. 1:27. 성령충만하게 되고 성삼위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요. 그리고 내 안에 하나님의 생기가 살아납니다.

그리고 성경에 있는 에덴 동산의 축복이 살아나요. 나의 뇌, 영혼, 마음, 생각, , 가정, 산업과 모든 것이 살아나기 시작합니다. 에스겔 37장에 보면 마른 뼈들이 산더미처럼 쌓여있었어요.

사무엘 선지자에게 말했습니다. 이 뼈에게 말씀을 대언하라는 거요.

뼈가 날아다니더니 살아나기 시작하고 뼈들에게 영을 선포하라는 거요. 말씀이 역사하고 성령이 역사하니까 큰 군대가 되잖아요.

사람은 영적존재거든요. 말씀 들어가야 살고 성령충만해야 살아가는데 이 비밀이 기도의 비밀이에요. 여러분에게 이런 저런 많은 일 있어도 하나님께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삽니다. 형상, 생기, , 마음이 살아나고 몸이 살아나고 삶이 살아나고. 살아나야 할 것들이 기도를 안 하면 안 살아나니까 말이 많고 그럽니다. 노예 포로 속국되고요. 오늘 인정하고 기도에 도전하시는 여러분 되기를 축복합니다.

  1:27, 내 안에 있는 하나님의 형상이 살아납니다.

  2:7, 내 안에 있는 하나님의 생기가 살아납니다.

  2:1-18. 성경에 있는 에덴 동산의 축복이 살아납니다.

 2) 매일 정시기도하면 위에 있는 축복이 내게 들어 옵니다.

하늘보좌, 시공간 초월, 237 살리는 오력의 역사가 내게 나타납니다. 무엇보다 오력이 회복되려면 영력이 회복되어야 합니다. 24기도가 되어지는 사람입니다. 기도가 회복되기를 축복합니다. 기도가 회복되어야 지력, 체력, 인력, 경제력도 살아나게 되는 줄로 믿습니다. 르호봇 경제가 살아나게 될 줄 믿습니다. 26:12. 16:23. 요삼1:2.

  하늘 보좌의 능력이 나와 가정과 교회와 현장에 나타납니다.

  하늘 시공간 초월의 능력이 나타납니다.

  ③ 237 살리는 오력과 경제의 빛이 나타납니다.

 3) 매일 정시기도하면 전무후무한 응답이 나타납니다.

나의 산업과 교회에 전무후무한 응답이 일어납니다. 삼상16:13. 다윗이 목동이었는데 목동 일만 한 게 아니었어요.

정시기도,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니까 대제사장 선지자 사무엘이 다윗의 집에 찾아와서 그 형제들 중에 왕으로 사울 왕을 이어서 2대 왕으로 기름을 붓는다니까요. 그런 기도응답의 역사가 일어나요.

계속 기도하고 있으니까 골리앗을 무너뜨리는 역사가 일어난다니까요. 기도하게 되면 응답이 없는 것 같지만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확신을 가지고 오늘 이후로 정시기도에 도전하시고 24기도에 도전하시는 777기도에 도전하시는 여러분 되기를 축복합니다.

나의 과거 현재 미래를 살리는 능력이 외고 목회자 중직자 렘넌트를 돕고 살리는 능력의 역사가 일어나게 될 줄 믿습니다.

여러분이 응답 받아야 교회가 살아나고 현자 살고 가문 살리게 되는 줄 믿습니다.

  나와 산업과 교회에 전무후무한 응답이 옵니다(삼상16:13)

  나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살리는 능력이 옵니다.

  목회자와 중직자와 렘넌트를 돕고 살리는 능력으로 역사합니다.

 

3. 렘넌트의 7명은 영적집중의 기도 시간을 어떻게 가졌는가?

 1) 요셉은 가정문제가 있었는데도 집중기도의 축복을 누렸습니다(41:38)

그래서 여호와의 신에 충만하게 되어 하나님의 망대가 세워졌어요. 41:38. 여러분이 받을 응답이 요셉의 응답인 줄 믿습니다.

 2) 엘리사는 혼자 끝까지 따라가서 갑절의 영감을 받았습니다(왕하2:9-11)

엘리야는 엘리사에게 돌아가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엘리사는 선생님들 끝까지 따라가겠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사람을 따라가는 게 아닙니다. 그리스도를 따라가는 것이고 하나님을 따라가는 거요. 갑절의 영감을 엘리사가 받았어요.

저는 처음에 이 메시지를 언약으로 붙잡았어요. 무엇을 하든지 끝까지 가야지. 하나님이 그 힘을 주십니다.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니까 끝까지 가는 거다. 모든 갈등 뛰어넘고 수용하고 이기는 거다. 그래서 왕하2:9-11. 이대로 응답을 받았어요.

 3) 초대교회는 언약을 붙잡고 날마다 성전과 집에서 집중기도를 했습니다(2:1-47)

2:42. 오늘 메시지는 현장을 정복하기 위해 기도의 확신 속에 있는 것입니다. 정시기도와 24기도에 언약 붙잡고 도전하시는 여러분 되기를 축복드립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기도응답에 대한 확신의 말씀을 주신 것 감사합니다.

예수 이름으로 기도하게 하여 주옵소서. 기도할 때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게 하시고 구한 것을 의심치 않고 받은 줄로 믿게 하옵소서.

하루 세 차례 정시기도에 도전하게 하시고 24기도 속에서 일심 전심 지속으로 집중하도록 축복하여 주옵소서.

영적인 힘을 주셔서 어떤 현장도 살리고 수용하고 초월할 수 있도록 역사하여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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