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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가질 승리의 확신 [24.05.12. 1부]

날 짜 : 2024.05.12
  • 관리자
  • 24.05.19
  • 9

제목: 부모가 가질 승리의 확신

본문: 고전10:13

날짜: 2024.05.12 [주일 1부 예배]

설교: 김강원목사


할렐루야! 오늘도 행복한 예배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예수는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리스도는 인생 모든 문제 해결자이십니다.  

오늘은 어버이 주일이다. 그래서 오늘 메시지 제목은 부모가 가질 승리의 확신이다. 오늘은 다섯 확신 중에서 마지막이다. 이 다섯 확신 중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승리의 확신이다. 구원 받은 자는 이미 승리한 것인 줄로 믿는다. 하나님은 언약의 백성을 평생동안 지키시고 인도하시며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반드시 이루어가신다. 그래서 의식주 문제나 현실환경이 어떠하든지 속지 않고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시는 언약을 붙잡은 사람은 다 성공했다. 그리고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시기 때문에 어떤 조건에서도 승리한다는 것을 믿는 사람은 배경이 없어도 서밋에 자리에 있다.

바울 사도는 오늘 본문에 보니까 고전10:13. 사도 바울은 그의 사역을 보니까 어려운 상황이 많았고 힘든 일도 많았다. 그런데 늘 승리의 확신을 가지고 살고 사역을 했음을 보게 된다. 사람이 감당할 시험밖에는 없고 반드시 하나님이 승리케하실 것을 믿고 살았다. 이런 승리의 확신을 가지고 하나님이 함께해서 승리한다는 확신을 가질 때 우리의 영이 살아나고 마음과 생각과 삶이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체험하게 될 줄 믿는다.

그래서 하나님은 당신의 백성들이 승리의 확신을 가지고 승리하는 인생을 사는 것이 하나님의 뜻인 줄 믿는다. 특별히 오늘 어버이 주일인데 모든 부모님이 승리의 확신 가지고 삶 속에서 승리하는 여러분 되기를 축복한다. 그래서 오늘 메시지의 제목이 부모가 가질 승리의 확신이다. 할렐루야.

 

1. 부모가 가질 승리의 확신은 무엇인가?

 1) 언약가진 부모는 반드시 승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승리는 우리에게 속한 것이 아니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속한 것이기에 언약 가진 부모는 성도는 렘넌트는 반드시 승리할 줄로 믿는다. 12:20. 여기서 상한 갈대와 꺼저가는 심지는 우리 인간을 말한다. 인간이 상한 심령이요 꺼져가는 심지라고 할 지라도 하나님이 그 택한 백성들을 심판 때까지 반드시 이기게 하시겠다는 주님의 약속인 줄 믿는다. 2:15. 예수님께서 갈보리 십자가에서 십자가를 지실 때 많은 이들이 희롱하고 조롱했다. 아무도 몰랐다. 예수님께서 죽음과 사망의 권세를 깨뜨리고 사단의 권세를 깨뜨려서 완전히 무력화시키시고 구경거리로 삼으신 것을 아무도 몰랐다. 당시 사람들은 예수님이 메시야가 영광스러운 메시야라고 생각했지 고난 받는 그리스도를 전혀 생각 못했다. 하나님이 숨겨놓은 히든 카드였다. 갈보리 십자가를 대속하시고 3일만에 부활하셔서 온 세상 천지개벽을 일으켜서 재창조하실 것을 아무도 몰랐다. 그래서 구약에서는 안식일을 지키는데 그것은 창조의 날을 기념하는 것이다. 기념해서 하나님께 예배하고 그게 안식일 예배다. 안식 후 첫날 주일에 예배 드리는 것은 갈보리 십자가에서 죄와 사망과 사단의 권세를 십자가로 완전히 다 끝내고 부활하셨다. 온 세상을 재창조의 능력으로 새롭게 만드신 것이다. 그래서 주일마다 우리가 예배 드리는 이유는 창조와 구원과 재창조를 이루신 그날을 온 하나님의 백성이 찬양하고 예배하고 기념하고 그래서 주일날 예배를 드리는 줄로 믿는다.

주일에 예배 나올 때 내 앞의 작은 문제 하나 하나에 얽매이지 말고 천지개벽을 해서 재창조를 이루신 세상을 새롭게 하신 그날을 기념해서 예배하고 찬양하고 감사하고 영광을 돌리는 날이 주일이다. 그래서 우리는 승리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죄, 사단, 저주 재앙을 꺾으신 것을 하나님이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것은 네가 열심히 해서 승리하라는 게 아니다. 믿음을 요구하는 줄 믿는다. 승리한 믿음 가지고 늘 살아가는 것이다. 아무런 배경이 없고 능력이 없고 부족해도 주님이 우리의 주인되시고 배경되시기에 능력으로 승리할 것을 믿음을 요구하시는 줄 믿는다. 할렐루야.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사단을 완전히 끝내신 줄 믿는다. 그리스도로 인생문제를 다 끝낸 승리의 확신으로 모든 문제를 보는 것이다. 문제를 문제로 보지 말고 문제를 끝내신 그리스도로 봐야 승리할 줄 믿는다. 유일한 승리를 언약으로 붙잡고 모든 갈등과 고민 속에서 그리스도를 고백하는 것이다. 보혜사 성령님께서 내 속에 내주하고 능력으로 승리하게 하실 줄 믿는다.

  그리스도로 인생문제를 다 끝낸 축복된 삶을 살기 때문입니다.

  유일한 해답과 방향이 되는 언약의 말씀을 붙잡고 살기 때문입니다.

  보혜사 성령님께서 내 속에 내주하시고 인도하시기 때문입니다.

 2) 언약가진 부모는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의 축복으로 충분합니다.

삼상17:45. 다윗은 그릇된 자기 확신을 가지고 골리앗과 싸운 게 아니다. 한번 싸워볼까 자기 확신으로 싸운 게 아니다. 내 능력으로 한번 싸워볼까 그런 게 아니다.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나아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나아가노라. 만군의 여호와는 구약에 많이 사용된다. 만군의 여호와라는 이름은 세상을 창조하시고 통치하시고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또다른 이름이다. 만군의 여호와. 그리고 여기서 만군이라고 하는 것은 하늘의 천군 천사를 말한다. 이스라엘 군대는 블레셋 군대와 골리앗만 보고 부들부들 떠는 것이다. 싸울 의욕도 없는 것이다. 그런데 어린 다윗은 군대를 보지 않고 그것을 넘어 천지를 창조하시고 만물을 다스리시고 모든 국가를 통치하고 계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능력을 바라본 것이다. 그리고 천지를 창조하신 만군의 하나님께서 천군천사를 보내셔서 이 전쟁을 마땅히 승리케 하실 것을 다윗은 믿었다. 그것을 본 것이다. 우리도 마찬가지다. 눈에 보이는 현상만 바라볼 게 아니고 그 이면에 만물을 통치하고 다스리는 성삼위 하나님의 능력을 바라볼 때 흑암은 도망을 가고 저주 재앙은 떠나고 여러분은 승리하게 될 줄 믿는다. 그래서 다윗이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나갔다. 그리고 만군의 하나님께서 천군천사 보내셔서 이 전쟁을 승리케 하실 것을 믿었다. 삼상17:47. 골리앗은 승리가 칼과 창과 단창에 있는 줄 알고 그것을 의지하여 나왔다. 이스라엘, 블레셋이 전부 그랬다. 그런데 다윗은 아니라는 것이다. 전쟁은 여호와 하나님에게 있다는 것이다. 이것이 여러분의 신앙의 고백이 되기를 축복한다. 그래서 그 말을 하자마자 이 다윗은 성경말씀 보니까 그 말이 떨어지자마자 빨리 달리면서 돌을 던져 골리앗의 이마를 치니까 엎드려졌다. 골리앗이 투구를 쓰니까 눈을 열어놨는데 빈곳인 줄 알고 다윗이 달려가면서 이마를 표적삼고 돌을 던졌는데 정확히 이마를 치고 박혀버렸다. 그 자리에서 골리앗이 즉사를 했다. 하나님이 하신 것이다. 그렇다면 그래서 왜 이 승리가 예배와 관련이 있나. 우리의 삶은 한주 한주가 매우 귀중하다는 것을 깨닫고 아셔야 한다. 믿으셔야 한다. 내 인생이 한주 한주 소중하다고 믿지 않는데 어떻게 인생을 성공하는가. 내 인생이 소중하다는 것을 알아야 주일예배가 소중하게 드릴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을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고 예배를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는데 어떻게 인생이 소중한 인생이 되고 응답이 오는가. 하나님 멸하시고 무시하는데. 그러니까 예배할 때마다 내 인생이 너무 너무 소중하기에 인생 전체를 평생을 승리케하실 응답하시고 역사하실 그 하나님께 나아와서 감사 찬송 영광 헌신을 드리는 거 아닌가. 응답 받은 하나님의 사람은 눈 앞에 있는 작은 응답에 연연하지 않았다. 인생 전체를 내다보고 하나님께 영광돌린다.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를 실패하지 않고 한 주간 미리 준비해서 예배를 하나님 앞에 드린다. 그리고 예배 올 때 집으로 갈 때 승리의 증거를 붙잡고 간다. 록펠러 어머니는 응답의 비밀을 아는 사람이고 하나님 경외하는 사람이다.

록펠러 어머니가 말하기를 너는 예배를 소중하게 여겨라. 예배만큼 중요한 게 없다. 1시간 일찍 나가라.

그래서 록펠러는 1시간 일찍 교회에 가서 기도했다.

너는 교회 가서 이상한 말, 어뚱한 소리 하지 마라. 네 영적상태가 반드시 시험에 든다. 하나님께 구원에 대해 감사하고 임마누엘에 감사하고 내 인생 축복하실 것에 감사하는데 너는 엉뚱한 것 일체 하지 말라는 것이다. 사업하기 때문에 돈을 많이 벌어서 헌금해라. 그것이 최고 좋은 신앙인이다. 이 말을 록펠러는 평생 언약을 붙잡고 그대로 살았다. 영국 BBC 방송에서 그에게 물었다. 어떻게 30년을 내다보고 사업을 하느냐? 하나님 은혜라는 것이다. 인생을 성공하고 돈을 많이 벌었지만 늘 하나님 앞에 청지기로서 겸손하게 종으로서 이게 전부 하나님의 은혜다. 이스라엘의 역사를 보면 전쟁에서 승리하면 하나님께 온전히 돌릴 때마다 주변 정복하고 승리케 하는데 왕에게 돌리거나 백성에게 탈취할 때 언제든지 고난이 왔다. 그래서 전쟁에서 탈취한 노략물을 하나님께 드리라 한 것이다. 올바른 믿음을 가져야 한다. 할렐루야. 여러분이 응답을 받고 성공의 자리에 있고 능력 가운데 있다면 하나님의 은혜다. 다윗이 오늘 그래서 전쟁은 여호와의 손에 있다고 고백한다.

  삶의 한주 한주는 매우 귀중하기 때문에 1 2부 예배가 소중합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를 소중하게 여기고 준비된 예배를 드립니다.

  예배를 올 때와 집으로 갈 때는 하나님의 증거를 붙잡아야 합니다.

 3) 언약가진 부모는 24누리는 기도의 축복으로 다 살리는 것입니다.

성경은 우리를 뭐라고 하냐면 신자라고 한다. 신자는 신의 자녀다. 하나님의 자녀다. 이런 게 좋은 말이 어디있나. 신의 자녀다. 신자. 이것을 높여서 성도라고 한다. 거룩한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것이다. 구별된 하나님의 백성이다. 여러분은 성도다. 할렐루야. 그래서 벧전2:9. 그래서 우리는 세상에서 살아가는 방법도 다르다. 여러분이 승리의 확신 가지고 서밋의 위치에 있어야 한다. 저는 하나님이 나를 이 시대 살리기 위해 남은자로, 순례자로, 정복자, 서밋으로 부르셨다는 사실을 생각하면 가슴이 뛴다. 눈에 보이는 작은 응답으로 힘을 얻지 말고 여러분의 정체성 때문에 언약 때문에 행복하시고 응답 누리고 힘 얻는 여러분 되기를 축복한다. 우리는 신자, 성도다. 이것 때문에 기뻐하라. 그 언약대로 성취되고 응답 될 줄 믿는다. 세상 살아가는 방법은 계속 기도하는 삶이다. 기도 24. 하루 세 차례 정시기도 하고 24기도 속에서 사는 것이다. 그래서 유대인은 하루 세 번 정시기도로 세상 뒤집었다. 그래서 베드로 다윗 다니엘은 하루 세 차례 늘 기도 속에 살았다. 바울은 무시로 24시 성령 안에서 기도했다. 세상이 뒤집어진다. 여러분에게 문제 갈등 위기 와도 아무도 돕는 사람 없어도 무너지지 말고 살아남겠다는 언약 잡아라. 기도하면 무엇이든지 응답 받는다. 말씀 증거 붙잡고 현장을 보고 항상 절대계획을 질문한다. 절대 것을 찾는 질문과 기도를 하면 보좌의 능력을 누리게 될 줄 믿는다.

  언약을 붙잡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면 무엇인든지 기도응답을 받습니다.

  말씀의 증거를 붙잡고 나의 현장을 보고 항상 절대계획을 질문합니다.

  하나님의 절대 것을 찾는 질문을 하고 기도하면 절대적인 보좌의 능력이 임합니다.

 

2. 승리의 확신을 위한 10가지 신앙의 발판을 어떻게 가지는가? 

 1) 절대의 주권, 하나님의 방법, 하나님의 능력을 나의 발판을 삼습니다.

세상은 잘 알아야 한다. 그러나 믿을 수 있는 발판은 못된다. 믿음의 발판 10가지를 묵상하여 견고하게 영적서밋으로 세워져야 될 줄 믿는다. 다음 주부터 10가지 발판에 대해 10주간 말씀을 전하고자 한다. 기도해주시기 바란다.

신앙의 발판을 눈에 보이는 응답과 성공에 두지 말고 절대주권이 하나님의 방법이 능력을 나의 인생과 신앙의 발판으로 삼기 바란다. 절대주권을 발판 삼아라. 스스로 존재하며 역사와 시대를 주관하고 통치하신다. 그 속에 살기에 우리는 안전지대에 있다. 대상 29:12. 그리고 하나님의 방법이다. 하나님의 방법은 예수 그리스도 중심으로 이루어가신다. 예수 그리스도 중심으로 하나님의 모든 계획과 주권이 이루어진다. 고후1:20.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가 여러분 인생과 신앙의 발판 되기를 축복한다.

하나님의 능력은 성령충만이다. 하나님의 능력이 발판이 되기를 축복한다. 예수님이 말씀했다. 예루살렘 떠나지 말고 아버지께서 약속한 것을 기다려라.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땅 끝까지 증인이 되리라. 절대주권과 하나님의 방법과 하나님의 능력을 신앙발판 삼기 바란다.

  절대의 주권은 하나님이 역사와 시대를 주관하시고 통치하심을 믿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방법은 하나님의 주권은 예수 그리스도 중심으로 이루어 가십니다.

  하나님의 능력은 하늘과 땅의 모든 능력보다 크고 강력한 능력은 오직 성령입니다.

 2)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성전, 하나님의 현장을 나의 발판을 삼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살아계신 말씀이고 하나님의 보증서다. 성경대로 못살아도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믿기 바라고 강단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음으로 살기 바란다. 믿어야 성취되고 응답된다. 구원 받은 성도는 하나님의 성전이요 하나님이 거하시는 성전이다. 성령이 내주하시므로 가장 존귀한 존재다. 우리 자신도 존귀하고 옆에 성도도 세상에서 가장 존귀하고 가치있는 존재다. 천하보다 귀한 것이 영혼이다. 영혼을 사랑해야 응답 받는다. 영혼을 멸시하는 응답 없다. 고전3:16. 여러분이 응답이 오든 안 오든 상관하지 말고 하나님이 함께하심 믿기 바란다. 진짜 응답은 반대편에서 온다. 기도하고 있으면 반대편에서 응답 온다. 요셉이 정말 집중해서 언약 붙잡고 기도 24축복 누리고 있는데 노예로 가는 응답이 왔다. 감옥 가는 응답이 왔다. 그게 응답이요 하나님의 역사다. 보는 눈이 있어야 응답 받는다.

하나님의 응답과 축복은 고난을 포장해서 온다. 위기라는 옷을 입고 온다. 이것을 못보면 응답 다 놓친다. 저는 제 인생에서 삶에서 제일 힘들 때가 신학교 다닐 때다. 교통비가 없어따. 그때 제일 크게 응답 받았다. 중요한 신학의 기초를 쌓았다. 제일 힘들 때가 장위동에서 목회할 때 세계복음화 하는 단체를 만났다. 인생의 제일 중요한 일을 하신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반대편에 하나님의 참된 응답이 있음을 알고 붙잡고 승리하길 축복한다.

  성경은 하나님의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이요, 하나님의 보증서입니다.

  구원받은 성도는 하나님의 성전이요 성령이 내주하시므로 가장 가치있는 존재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현장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살리라고 파송하신 선교지입니다.

 3) 하나님의 통치, 하나님의 섭리, 하나님의 심판과 상급을 나의 발판습니다.

하나님의 통치, 섭리, 심판과 상급을 나의 발판삼는 것이다. 인생의 생사화복을 하나님이 주관하신다. 우리의 걸음도 죽음도 이미 정해져있다. 삼상2:6-7. 그리고 하나님의 섭리는 모든 사람은 시한분 인생이다. 이 땅을 떠날 날이 정혀재 있다.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성삼위 하나님을 인생의 발판으로 삼아라. 9:27. 그래서 우리는 일찍, 늦게 죽는 것을 마음에 둘 필요 없다. 누구나 한번은 죽는다. 죽어서 천국 가느냐 안 가느냐가 중요하다. 성도의 배경은 죽음 이후에 내세가 있다. 믿는 자는 천국, 믿지 않는 자는 지옥 간다. 우리는 영원한 천국이 예비되어 있다. 최고의 상급은 구원받은 영혼이다. 신앙생활의 결론은 죽은 자를 살리는 복음 전파하는 전도자의 삶인 줄 믿는다. 복음 전파를 위해 헌신하는 사람은 반드시 현세와 내세에 하늘의 상급이 있다. 백배나 있다. 10:42. 그래서 우리 중직자는 목회자가 힘 얻고 렘넌트가 힘 얻고 성도가 힘 얻도록 정말 내가 헌신해야겠다고 뜻과 계획을 세워라. 기도하며 힘 얻기 바란다. 하나님 말씀 알지만 말고 믿으라. 10가지 발판을 나의 신앙의 발판으로 삼아라. 발판이 흔들리면 신앙이 흔들린다. 없어질 것에 발판 두면 무너지고 실패한다. 공생애 시작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는 반석 위에 세운 집과 같다 했다. 그러지 않으면 홍수가 날 때 무너짐이 심하다 했다. 지금부터 여러분이 인생의 발판 신앙의 발판을 견고히 세우기를 축복한다.

 하나님의 통치는 우리의 생사화복을 주관하고 통치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섭리는 모든 사람은 시한부 인생으로서 이 땅을 떠날 날이 정해져 있습니다.   

성도의 배경은 눈에 안보이는 천국이요, 최고의 상급은 구원받은 영혼입니다.

 

3. 부모가 승리의 확신을 가지면 어떻게?

 1) 세계 최고의 훌륭한 사람은 아니지만 최고의 응답은 받을 수 있는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남은자 순례자 정복자다. 항상 정체성 기억해라. 시대 살리고 재앙 막을 남은자 순례자 정복자. 싸우지 않고 승리하기 바란다. 힘을 기르기 바란다. 말씀과 기도 24. 싸우지 않고 승리하게 되는 증거와 응답이 있을 줄 믿는다.

 2) 최고로 실력있는 사람은 아니지만 하나님이 주신 최고의 것은 받을 사람입니다.

아무 배경이 없고 도우는 사람이 없어도 하나님이 배경이다. 7렘넌트 봐라. 말씀 기도로 나를 살려라. 보좌의 능력이 삶에 응답으로 임해서 인생 작품이 될 줄 믿는다.

 3) 막을수 없고, 빼앗을수 없고, 모방할수 없는 오직,유일성,재창조의 서밋은 될수 있습니다.

가장 낮은 곳에서 최고로 도전하는 서밋에 방향 맞춰라. 이것이 서밋의 자세다. 죽어가는 사막과 같은 광야와 같은 곳을 살리는 언약 잡고 가정 교회 직장 업 살리기를 축복한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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