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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정복하기를 지체하겠느냐 [24.03.03. 1부]

날 짜 : 2024.03.03
  • 관리자
  • 24.03.03
  • 31

제목: 언제까지 정복하기를 지체하겠느냐

본문: 18:1-10

날짜: 2024.03.03 [주일 1부 예배]

설교: 김강원목사


할렐루야. 축복의 인사를 하겠습니다.

예수는 그리스도이십니다.

237전도를 위한 영원한 응답의 축복을 누리며 삽시다.

영원한 응답이라고 하는 것은 무엇이냐면 그리스도를 24시 누리는 기도가 되면 현장에 사람들이 찾아오는 플랫폼이 되는 축복이다. 그리고 내 속에 성삼위 하나님을 배경으로 삼아 누리는 망대가 세워지는 것이다. 그리고 성령충만해서 그리스도의 증인의 삶을 살게 되는 응답이다. 그러면 모든 문제 끝이다. 여러분들에게 이 영원한 응답의 축복을 금년에 주실 줄 믿기를 축복한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축복을 주시려고 강단 따라가는 전도자의 삶을 살게 하셨다. 플랫폼 전도로 인도하고계신다. 하나님께서 예비한 가나안의 축복으로 인도하고계신다. 가나안의 축복은 가나안의 땅을 기업으로 얻는 축복이다. 가나안의 축복을 누리기 위해서는 성도들이 언약 붙잡고 믿음으로 도전해야 한다. 이 시간에 여러분이 믿음으로 모든 것을 생각하고 고백하고 결단하고 믿음으로 하기를 바란다. 오늘 예배 드리는 이 시간에도 성삼위 하나님이 친히 임재하심을 믿고 말씀을 통해 주신다는 것을 믿기를 축복한다.

그래서 여호수아는 정복하지도 않은 땅을 12지파에게 믿음으로 분배해주었다. 그래서 주 몫을 받은 요셉 지파들이 와서 여호수아에게 와서 분배해준 땅이 작다고 툴툴대는 것이다.

이러니까 여호수아가 그래, 땅이 작거든 네가 스스로 개척하라고 했다. 그런데 오늘 본문을 보니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땅을 정복하기를 지체하고 있는 것이다. 18:3. 믿음으로 가면 되는데 믿음으로 안 가는 것이다. 요행만 바라보는 것이다.

그러니까 어느 때까지 너네가 가나안 땅을 하나님이 주신 땅인데 언약 잡고 믿음으로 가면 되는데 안 가고 지체하는 것이다. 그래서 오늘 본문의 메시지가 뭐냐면 언제까지 정복하기를 지체하겠냐는 것이다. 할렐루야. 오늘 메시지가 참 응답이 되기를 축복한다.

 

1.왜 가나안 땅 정복하기를 지체하였는가?

 1) 가나안 땅을 하나님이 자신들에게 주셨다는 것을 믿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구원 받은 성도는 응답을 받을 수밖에 없다. 그러나 응답을 못 받는 한 가지 조건이 있다. 그것은 하나님의 능력과 말씀을 믿지 않는 불신앙과 의심이다. 응답 받으려면 항상 무엇을 하든지 믿음의 생각, 고백을 하고 믿음으로 살아야 되는 줄 믿는다. 1:17. 믿음으로 살면 산다는 것이다. 모든 것이 산다. 의심 버리고 믿음 선택하고 모든 일에 믿음으로 살면 살아난다. , , 삶이 살고 막혔던 축복의 문이 열리고 응답이 온다. 그러니까 믿음 소망 사랑으로 살라고 하는 것이다. 오늘 여러분이 이 메시지 통해 믿음 회복하기를 바란다. 11:1-6.

그래서 가나안 땅은 이스라엘 민족의 조상 아브라함에게 주신 땅이다. 믿으면 된다. 17:8. 그리고 가나안 땅은 아브라함의 후손인 이스라엘 민족에제 주신 땅이다. 여호수아에서 그래서 너에게 그 땅을 다 주었노니라고 한다. 네 백성과 함께 일어나서 그 땅을 올라가라는 것이다. 그리고 가나안 땅은 언약 붙잡은 사람들이 믿음으로 정복할 땅이다. 우리는 범사에 믿음의 눈으로 봐야 한다. 할렐루야.

  가나안 땅은 이스라엘 민족의 조상 아브라함에게 주신 땅입니다.

  가나안 땅은 아브라함의 후손인 이스라엘 민족에게 주신 땅입니다.

  가나안 땅은 언약을 붙잡은 사람들이 믿음으로 정복해야 할 땅입니다.

 2) 자신들이 분배받아 정복할 가나안 땅을 다녀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기업으로 준 땅을 받았으면 자신의 땅이면 가봐야 되지 않겠나. 안 가보는 것이다. 땅을 사면 제일 먼저 측량부터 한다. 저는 우리 교회 땅을 살 때 매일 와서 이 땅을 밟았다. 계약하고 했을 때 하루에 수도 없이 제가 왔다. 우리 교회 땅이니까.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땅을 기업으로 받았는데 안 가보는 것이다. 저는 교회 저기 뒤에 바위에 앉아서 이 건물을 어떻게 짓지 그 생각을 하고 있었다. 자기 땅이면 그렇게 된다.

그러니까 이스라엘 백성이 정말 하나님이 자신에게 주신 땅이라고 정말 믿으면 아브라함에게 주셨던 그 땅, 모세에게 주셨던 그 땅, 드디어 우리가 정복하게 되어서 시간표를 통해 정복하게 하시는구나 감사와 감격으로 말씀이 성취되는 것을 보면 가슴이 설렌다.

그런데 가나안 땅은 하나님이 예비해두신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다. 정말 중요한 말이다. 진짜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다. 육신적으로는 아닌데 왜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고 했을까. 하나님의 백성이 언약 잡고 기도하기 시작하면 하늘에서 내려오는 젖과 꿀의 응답을 주시겠다는 것이다. 세계 정복하는 축복을 주시는 것이다. 이것을 사실적으로 믿으셔야 한다. 그래서 출2:9. 그리고 가나안 땅을 분배받지 못했다는 것은 12지파의 특권을 놓친 것이다. 18:2. 아직도 일곱 지파가 분배를 못 받았던 것이다. 권세라고 하는 것은 사용을 해야 능력과 권세가 나타난다. 갈렙이 40년 지나서 가나안 땅에 들어왔는데 요단강 건너고 여리고성 아이성 다 무너졌다.

그런데 보니까 헤브론 땅이 비어있는 것이다. 나이가 85세인데 언약으로 주신 땅을 딱 붙잡고 내가 비록 나이가 85세이지만 장군이야 저 땅을 주십시오. 내가 올라가겠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권세를 사용해야 권세가 나타난다.

악사가 시집을 갈 때 갈렙의 딸이니까 권세를 사용한다. 아빠, 나에게 땅과 샘을 주세요. 권세를 쓴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신분과 권세를 주었으면 언약 잡고 하나님의 뜻이 분명하면 세계복음화 위해 렘넌트 위해 언약 붙잡았으니 응답해주세요. 권세를 사용해야 된다.

그리고 특권을 누리지 못하는 것은 이스라엘 12지파로서 해야 할 의무를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땅을 주셨으면 그 땅을 돌아다니면서 그려봐야 하지 않나. 산지가 어디에 있는지 인구가 몇명이나 되고 강을 어디로 흐르고 군사는 어디에 있는지 상업도시가 어디고 산의 높이는 얼마인지 알아야 공격을 할 것 아닌가. 공격을 위한 기본적인 정보를 얻어야 공격을 한다. 기본적인 것도 하지 않고 그냥 요행만 바라는 것이다. 할렐루야. 그래서 언제까지  정복을 지체하겠느냐. 언약 붙잡고 주신 권세를 사용하고 그리스도 이름으로 도전하시기를 축복한다.
이미 싸인 끝났다. 이미 주었노니 하셨다. 그러니까 믿음으로 살라. 건강하게 될 것을 믿으셔라. 늘 믿음으로 살라. 세계복음화 위해 부요할 것을 믿음으로 살라. 광야근성 애굽근성 노예근성 버리고 부요하신 하나님께서 부요케하신다고 했다. 부요한 생각, 고백을 하고 부요하게 살라. 오력을 주신다고 했다. 주실 것을 믿고 살라.

  가나안 땅은 하나님이 예비해 두신 젖과 꿀이 흐르는 땅입니다.

  가나안 땅을 분배받지 못했다는 것은 12지파의 특권을 놓친 것입니다.

  특권을 누리지 못한 것은 12지파로서 해야 할 의무를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3) 가나안 사람들의 영적상태를 모르고 눈에 보이는 현실만 보았기 때문입니다.

사람을 대충대충 보면 영적문제가 안 보인다. 자세히 보라. 자세히 보면 영적문제, 상태가 보인다. 자녀들 자세히 보라. 주변 사람들 자세히 보라. 생각을 해보라. 저 사람의 필요가 무엇인지 문제가 무엇인지 왜 안 되는지 자세히 봐라. 그러면 보인다. 내 문제 자세히 안 보면 안 보인다. 나를 자세히 보면 보인다. 사람 한 두번 본 사람, 100번 본 사람, 1000번 본 사람은 다르다.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사람들이 두렵기에 지체한 것이다. 철병거를 가져서 못이긴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렇지 않다. 자세히 보니까 가나안 사람들은 이미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 건너고 요단강 건너고 여리고 아이성 무너뜨리고 기브온 무너뜨리고 쭉 가는 것을 본 것이다. 소문을 듣고 간담이 녹았더라고 했다. 사단이 벌벌 떤 것이다. 여러분이 가면 벌벌 떤다.

2:9. 라합의 고백이다.

그리고 기브온 족속들은 두려워하며 이스라엘의 종이 되었다. 29:4. 기브온 족속들이 여호와 하나님이 모세에게 가나안을 다 주었다고 소문을 들은 것을 안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의 가나안 사람들 전부 멸망시켜 죽이고 이스라엘에게 주시겠다는 것을 아니까 두려워서 못살겠다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사단의 머리를 전부 박살내셨다. 우리의 배경은 성삼위 하나님이다. 그래서 기도하라고 하는 것이고 언약 잡고 가라는 것이다. 껍데기 보고 놀라지말고 겁먹지말라는 것이다.

그런데 키가 크고 철병거를 가진 가나안 사람들의 현상만 본 것이다. 언약은 온데간데 없고. 그래도 괜찮다. 오늘언약 잡기를 축복한다.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해주셨고 우리의 배경이 하나님이시고 우리 교회를 하나님이 책임지신다. 여러분의 가정 하나님이 책임지신다. 미래 건강 책임지신다. 믿음으로 살라.

  가나안 사람들은 소문을 듣고 간담이 녹아 있었습니다.

  기브온 족속들은 두려워하며 이스라엘의 종이 되었습니다.

  키가 크고 철병기를 가진 가나안 사람들의 현상만 보았습니다.

 

2. 지체하지 않고 가나안 땅을 정복하려면 어떻게?

 1)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준비해 두신 가나안 땅이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다.

그러면 이스라엘 족속에게는 가나안 땅인데 우리에게는 무엇을 말하는가. 가나안 땅은 젖과 꿀이 흐르는 땅, 하나님이 주시겠다는 약속의 땅, 그리스도께서 오시는 땅이다.

그러면 하나님이 예비해두신 우리의 가나안 땅은 무엇인가. 우리의 가정과 가문이다. 후대들이 가나안 땅이다. 아멘인가. 세계를 정복하고 젖과 꿀이 흐르는 약속의 땅 가나안 땅이 여러분의 가문과 후대다. 후대들을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으로 만들라. 최고 축복의 사람으로 만들라. 기도하고  축복하고 말씀주고. 잠시 잠깐 있다가 없어지는 것에 관심 갖지 말고 후대를 축복의 사람, 서밋으로, 세상 정복할 사람으로 언약 잡고 만들어라. 렘넌트 한 사람만 만들어도 게임 끝난다.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예비해두신 가나안 땅은 가정이다. 가정을 복음화하고 살리고 가문을 살려라. 구원은 개인이 받는 것이지만 개인이 믿어야 되는 것이다. 축복은 뭔가 부모의 신앙과 기도로 받는다. 16:31. 18:3.

여러분이 다니는 직장을 가나안 땅으로 만들라. 계속 기도해보시라. 그 직장을 복음화해보라. 어떻게 이 직장을 살릴 것인지. 흑암 꺾고.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예비해 두신 가나안 땅은 내가 머무는 현장이다. 그 현장이 하나님 떠난 현장이고 우상 숭배하는 현장이고 저주 재앙 받은 현장, 사막과 광야와 같은 현장이다. 하나님 없다. 그 현장 살리라고 파송 받았는데 그 현장이 보여야 한다. 광야 같은 현장 살리라고 복음이 흘러가도록 보내신 것이다. 여러분의 현장이 예수 그리스도 복음으로 말미암아 복음이 흘러가는 복음화가 되기를 축복한다. 이것을 언약으로 잡아라. 나머지는 하나님이 절로 응답하신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그리고 하나님이 오력을 회복하여 주실 줄로 믿기를 바란다.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예비해 두신 가나안 땅은 우리의 가정과 가문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예비해 두신 가나안 땅은 내가 다니는 직장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예비해 두신 가나안 땅은 내가 머무는 현장입니다.

 2) 가나안 땅 정복을 위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축복을 찾아 누려야 합니다.

가족 직장 동료 친구들 현장에 있는 사람들의 문제를 껍데기만 보지 말고 자세히 보면 그들이 하나님을 떠나 죄 가운데 저주 가운데 있는 것이 보인다. 진짜 불쌍하다는 것이 보인다. 윗사람이 하나님을 떠나있는 것을 본다. 저 사람 위해 기도하고 복음 전해야겠네 복음을 전해보라. 계속 기도하고 있으면 그 사람에게 갈급한 상황이 온다. 그때 기회를 놓치지 말고 복음을 전해라. 기회를 놓치면 안 된다.

여러분의 가족이 무슨 문제가 있으면 하나님께 같이 기도해라. 하나님께 최고 응답 받을 기회다. 같이 기도하고 같이 가정예배 드리고 그런 시간을 이용해서 믿음 예배 은혜 회복하도록 해라. 하나님의 관심은 사람에게 관심이 있다. , 성공이 아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다. 그리고 복음을 전해서 영접하도록 하는 것이다.

그래서 꼭 전해주시기 바란다. 죄와 사망의 법에서 완전히 해방되었음을 전해라. 8:2. 그리고 기도하면 응답을 주시고 천국 열쇠를 주신다. 조금만 기도해보시라. 16:19.

그리고 그리스도 이름으로 귀신 쫓아내는 권세도 주셨다. 16:18. 여러분의 자녀에게 새가족에게 처음부터 전해주라. 그 사람으로 하여금 인생을 성공하도록 응답 받도록 말해주어야 한다. 그런 것도 말 안 해주면 안 된다. 네가 꼭 예배에 성공하도록. 예배는 성삼위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이야. 성삼위 하나님 만나는 시간이기 때문에 아무리 인생이 바빠도 예배 스케줄 중심으로 짜서 예배 성공하도록 해보라. 그 사람은 반드시 응답 받는다. 다른 게 중요한 게 아니다. 그리고 예배시간에 주신 말씀 가지고 이 사람이 계속 인도 받도록 말씀 듣도록 전도자의 삶을 살도록 처음부터 메시지를 줘라. 새가족에게 렘넌트에게 늘 오고 가면서 메시지 들을 수 있도록.

예수 믿는 사람들이 생각외로 가난하다. 원래 가난한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다.

평생 경제응답 받을 수 있도록 처음부터 말해주라. 온전한 십일조를 드릴 수 있도록. 온전한 십일조를 드리면 황충을 면하고 귀한 전에 열매가 떨어지지 않겠다고 했다. 가난의 저주가 떠나가게 하겠다고 했다. 시험해보라고 했다. 성경에서 주신 언약을 우리가 붙잡아야 된다.

지난 명절에 인천 손주들이 왔다. 하윤이가 초등학교 6학년인데 아이들이 200만원씩 저축을 했더라. 어린 아이들인데 헌금을 넘치게 한다. 십일조도 내고 하는데 돈이 떨어지지 않는다고 한다.

하나님은 어린 아이도 십일조 내고 헌금하니까 넘치도록 채우시는구나. 하나님께 인색하지 말라. 경제 가지고. 처음부터 가르쳐줘야 한다.

  죄와 사망의 법에서 완전히 해방시켜 주셨습니다.

  기도하면 응답을 받을 수 있는 천국의 열쇠를 주셨습니다.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귀신을 쫒을 수 있는 권세도 주셨습니다.

 3)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나안에 사는 사람들의 영적상태가 보여야 합니다.

우리가 세상과 사람을 볼 때 거짓과 위선과 포장에 속으면 사람을 살릴 수가 없다. 사람을 살리려면 현실 넘어 사실, 사실 넘어 진실, 진실 넘어 영적사실을 보는 눈이 있어야 한다. 하나님의 계획 보는 눈이 있어야 한다. 그래서 모든 사람이 허물과 죄로 죽어있고 사탄의 종노릇하며 미래에 지옥에 들어간다는 것이 보여야 한다. 2:3.

인천에 있는 하윤이에게 세뱃돈 가지고 뭐할거냐고 물어보니까 헌금한다고 하더라. 모든 사람이 죄와 허물로 죽어있음이 보여야 한다. 그리고 겉으로 보기에는 괜찮아 보이지만 실상은 허무하고 소망이 없는 가운데 있다. 11:28. 그리고 마음이 허전하고 외로워서 알콜과 마약에 중독되어 시달리고 있다. 육신에 다 무너졌다. 이런 사람을 살리라고 이 시대에 전도자로 부르신 줄 믿는다. 그래서 여러분이 주일 강단 예배를 듣고 메시지 조금만 듣고 묵상해보라.

  허물과 죄로 죽어 있고 사탄의 종노릇하며 미래에 지옥에 들어갑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괜찮아 보이지만 실상은 허무하고 소망이 없습니다.

  마음이 허전하고 외로워 알콜과 마약에 중독되어 시달리고 있습니다.

 

3. 지체하지 않고 가나안 땅을 정복하면 어떻게 되는가?

 1) 삶의 현장에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져 행복합니다.

왜냐하면 가나안 땅을 분배받았으면 믿음으로 도전하는 것이다. 기도로 도전하는 것이다. 믿음은 모든 일에 미래에 되어질 것을 현재 앞당겨 누리고 기도 24축복을 누리는 것이다.

그러면 삶의 현장에 하나님 나라 이루어져 행복하게 된다. 예배 하나로 만족하고 그리스도 하나로 만족하시기를 축복한다.

 2) 삶의 현장에 전도가 되고 기도응답의 축복을 누립니다.

삶의 현장에 24 기도의 축복 누리면서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는 임마누엘 축복이 확인되고 느껴진다.

 3) 삶의 현장에서 치유의 역사가 일어나며 제자를 만나게 됩니다.

왜냐하면 삶의 현장에서 치유의 역사가 일어난다. 영적치유다. 영적치유가 되면 말씀을 듣는데 인생에 답이 된다. 영적치유가 안 되면 말씀이 내게 답이 안 된다.

그래도 괜찮다. 조금만 집중해서기 기도하시기 바란다.

예배 하나로 행복하게 될 줄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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