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말씀

IMMANUEL CHURCH

강단 녹취

스스로 설 수 있는 전도자의 삶 [24.02.25. 2부]

날 짜 : 2024.02.25
  • 관리자
  • 24.02.25
  • 46

제목: 스스로 설 수 있는 전도자의 삶

본문: 17:14-18

날짜: 2024.02.25 [주일2부 예배] 

설교: 김강원 목사


할렐루야. 오후에도 축복의 인사를 하겠습니다.

그리스도는 모든 인생 문제의 완전한 해결자이십니다.

영원한 응답의 축복을 누리는 전도자의 삶을 삽시다.

우리 유초등부 따라서 한번 하겠다.

오늘 오전 메시지는 땅이 작거든 네가 스스로 개척하라였다.

우리 렘넌트들은 땅이 작다고 불평불만 하지 말고 스스로 개척하시기 바란다. 우리 렘넌트들 따라서 합시다. 땅이 작거든 내가 스스로 개척하겠다. 그런 믿음을 가지고 렘넌트들이 살기를 바란다. 그러면 설 수 있기 위해서는 전도자의 삶을 사는 것이다. 우리 렘넌트들이 정말 교회 살리고 현장 살리고 237 5000종족 살리기 바란다. 교회에서 시험 들지 말고 툴툴대지 말고 힘을 얻어서 영적서밋으로 서기 바란다.

7렘넌트는 전부 그랬다. 어른들이 렘넌트를 보고 은혜받고 변화되도록 그렇게 되길 바란다.

전도자의 삶은 뭐냐면 현장에서 임마누엘 축복 누리며 그 열매로 전도가 되고 제자가 세워지는 것이다. 삶의 현장에서 어떻게 임마누엘 누리는가. 예배시간에 선포된 말씀 안에서 하나님이 주신 언약의 말씀을 붙잡으면 말씀이 성취되는 것을 누리게 된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오늘 우리에게 주신 말씀은 오전에는 땅이 작거든 네 스스로 개척하라였다. 렘넌트는 평생 내가 부모님, 선생님, 교회 의지하지 말고 렘넌트 스스로 개척할 수 있기를 바란다. 어른들도 마찬가지다. 그래야 여러분이 살고 상처를 안 받는다. 그리고 오후메시지는 스스로 설 수 있는 전도자의 삶이다. 그래서 이 말씀을 통해 우리가 잡을 언약은 요행을 바라지 말고 하나님이 주신 축복을 믿음으로 도전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주신 축복은 말씀이다. 믿음 가지고 스스로 도전하면 된다. 그러면 하나님이 우리를 영적서밋으로 만들어서 능히 세상을 정복할 수 있도록 세워주실 줄 믿는다. 그래서 전도자의 삶을 살면 누구의 도움을 받지 않고 스스로 설 수 있는 영적 독립이 된다. 그러면 영적 서밋이 된다. 내가 영적서밋이 되겠다고 마음 먹으면 시험에 들지 않고 의지하지 않고 서론에 메이지 않고 자존심에 메이지 않는다. 목적이 있으니까. 영적서밋. 그래서 교회 살리고 세계복음화 하겠다는 목적이 있으면 다 서론으로 생각하고 넘어간다. 의정부, 강북 600만 영혼 살리는 복음의 선한 영향력 끼치는 임마누엘교회 시대의 주역이 될 줄 믿는다. 오후 메시지는 스스로 설 수 있는 전도자의 삶이다. 할렐루야.

 

1. 스스로 설 수 있는 전도자의 삶이란 무엇인가?

 1) 전도자의 삶이란 복음 안에 있는 자신의 정체성을 알고 누리는 것입니다.

우리 렘넌트들이 자신의 정체성을 알고 누리기 바란다. 그러면 복음 안에 있는 성도는 하나님 자녀다. 우리 렘넌트는 하나님 자녀다. 1:12. 그리고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이 함께하시며 평생을 지키실 것이다. 121:3-8. 이렇게 자신의 정체성을 알고 누리면 스스로 서게 된다. 그래서 자신의 정체성이 뭐냐면 목사는 목사답게 생각하고 목사답게 살고 그런다. 장로님들은 장로다운 생각, 삶을 살아야 한다. 그러면 장로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교회 살리고 목회자 살리고 성도 사랑하고 그게 장로님이 해야 될 일이다. 렘넌트는 남은 자다. 이 시대를 살리기 위한 남은 자다. 교회와 시대 살리는 생각을 늘 해야 된다. 이것 때문에 전도자의 삶을 살고 응답 받고 늘 렘넌트 다운 생각을 하고 살아야 한다. 그래야 말씀성취를 시키신다. 자신의 정체성을 누리는 것이다.

  복음 안에 있는 성도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이 함께하시며 지켜주십니다.

  자신의 정체성을 알고 누리게 되면 스스로 설 수 있습니다.

 2) 전도자의 삶이란 말씀 안에서 하나님이 주신 언약을 붙잡고 누리는 것입니다.

직분에 따른 언약을 붙잡아야 한다. 우리가 말씀 안에서 붙잡고 누릴 언약은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믿으면 인생의 모든 문제가 끝난다는 언약 잡아야 된다. 그래서 요5:24. 그리고 하나님은 감당할 수 없는 시험을 허락하지 아니하신다고 했다. 고전10:13. 우리 렘넌트는 하나님이 감당할 시험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구하신다는 것이다. 그래야 서밋이 된다. 자신과 환경에 속지 말고. 그리고 하나님이 우리 렘넌트를 사랑해서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신다. 8:28. 이 말씀을 하나님이 내게 주신 언약으로 붙잡고 누리며 사는 것이 전도자의 삶인 줄 믿는다. 그러면서 믿음과 실력, 영성과 지성, 영성과 전문성을 계속 기르는 것이다. 서론에 속지 말고 10년만 가면 영적서밋이 된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인생의 모든 문제가 끝이 납니다.

  하나님은 감당할 수 없는 시험을 허락하지 않으신다고 했습니다(고전10:13)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고 했습니다(8:28)

 3) 전도자의 삶이란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회복해 놓으신 축복을 찾아 누리는 것입니다.

축복을 말씀 안에서 찾아 누리는 것이다. 예배를 회복하고 말씀을 들어야 된다.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하늘보좌의 축복 누릴 수 있도록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해놓으셨다. 그러면 그리스도께서 회복한 하나님의 형상은 무엇이냐면 하나님과 함께 지내며 만물 정복하고 다스릴 특권이다. 원래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하나님과 함께 지내며 만물을 정복하고 다스리는 존재였으나 인류의 시조인 아담이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하면서 이런 축복을 잃어버렸는데 그 축복을 회복하는 길을 하나님이 주셨다. 사람 집에 찾아가려면 길을 알아야 되는데 길을 모르면 못 찾아간다. 어떻게 하나님을 만나는지 그 축복을 모르면 못 누린다. 그 길이 예수 그리스도다. 예수 그리스도가 오직이 되고 그 그리스도를 누리는 예배가 성공이 되는 축복을 누리고 기도의 축복 누리면 보좌의 축복을 누리게 된다. 그래서 보좌의 축복은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한 사람이 누리는 축복으로 흑암세력이 떠나가고 천군천사의 보호를 받으며 사는 것이다. 그래서 흑암세력 떠나가면 마음에 불평불만 사라지고 천군천사의 보호를 받으며 세상일 줄 수 없는 평안을 누리게 되는 줄 믿는다.

그리스도께서 하늘보좌의 축복을 누릴 수 있는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해 놓으셨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은 하나님과 함께 지내며 만물을 정복하고 다스리는 특권입니다.

  보좌의 축복은 흑암세력이 떠나가고 천군천사의 보호를 받으며 사는 것입니다.

 

2. 스스로 설 수 있는 전도자의 삶을 살려면 어떻게?

 1) 혼자있는 시간에 정시예배의 축복을 누려야 합니다.

아주 중요하다. 정시예배는 말씀 안에서 자신의 정체성 찾아 누리는 것이다. 하나님 자녀가 정체성이라고 했다. 하나님은 졸지도 않고 주무시지도 않고 지켜주신다고 했다. 이런 말씀을 붙잡고 누려야 스스로 설 수 있게 된다. 정시예배는 말씀 안에서 자신의 모든 문제의 해답을 찾는 것이다. 모든 문제의 해답은 예수 그리스도다. 인생의 모든 문제는 하나님 떠나면서 생긴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 만나면 모든 문제 끝이다. 만나는 길이 예수 그리스도다. 14:6. 그리고 정시예배는 말씀 안에서 아침 저녁으로 강단 메시지를 듣는 것이다. 요셉과 같은 경우에 자기 어머니가 일찍 돌아가셨다. 라헬이 동생 낳다가 죽었다. 그때 아버지 야곱을 통해 주신 메시지를 붙잡고 늘 기도했다. 그러다가 하나님의 뜻을 발견했다. 17세에 꿈을 꿨는데 해와 달과 열한 별이 요셉 향해 절하는 꿈을 꿨고 형님들의 볏짚단이 요셉의 볏짚단을 향해 절하는 꿈을 꿨다. 노예로 가서도 보디발의 아내를 통해 누명을 쓰고 종신형 감옥에 갔다. 거기서도 오직 정체성 누리고 언약 누리고 그랬다. 그래서 언약 가진 렘넌트와 성도 여러분은 위기가 오고 고난이 오면 그게 영적서밋이 되는 여정, 코스다. 그 축복을 볼 줄 모르면 자기 인생의 큰 고난인 줄 알고 복음 안 누리고 서론 붙잡고 그런다. 그러니까 전문성이 안 살아난다. 우리 렘넌트는 그런 것에 절대 속지 마라. 7렘넌트는 전부 그랬다. 모세는 40년간 광야에 있었다. 다윗은 늘 목동으로 있었다. 성경을 볼 때 그것이 보여야 아, 이게 전도자의 삶이고 영적 서밋의 길이구나 안다. 오늘 메시지에서 응답 못 받는 사람은 10%에 목숨건다고 했다. 응답 받는 사람은 90% 빈 곳을 본다고 했다. 그것을 찾아 누리기 위해서 복음에 오직하고 성령충만 받고 말씀 속에 들어가고 그래야 되는 것이다. 오늘 이 메시지가 렘넌트들에게 복음으로 들려지기를 축복한다.

  정시예배는 말씀 안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 누리는 것입니다.

  정시예배는 말씀 안에서 자신의 모든 문제의 해답을 찾는 것입니다.

  정시예배는 말씀 안에서 아침 저녁으로 강단 말씀을 듣는 것입니다.

 2) 자신이 찾아 누리는 축복을 함께 나눌 팀이 있어야 합니다.

이게 또 중요하다. 자신이 찾아 누리는 축복을 함께 나눌 팀이 있어야 하는데 포럼할 때 복음 포럼을 하는 것이다. 말씀포럼 기도포럼을 하는 것이다. 다른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큰일난다. 정말 내가 이번 주에 이런 말씀을 붙잡았는데 이렇게 성취되었다고 그거 이야기하는 것이다. 말씀이 정리되고 마음이 담겨야 묵상이 된다. 평상시에 말씀 따라가는 전도자의 삶을 살아야 말씀성취를 포럼할 수 있다. 전도자의 삶을 안 살면 포럼할 말씀이 없다. 그러니까 세상 육신 이야기하다가 끝나는 것이다. 그러니까 말씀 포럼이 안 된다.

아침에 일어나면 저녁에 자기 전에 말씀을 들으시라. 말씀을 하루종일 묵상해보시라. 지난 주에 두 몫의 기업을 받은 요셉의 자손이라고 말씀을 주셨는데 한 주간 주신 말씀을 자꾸 생각하고 기억하는 것이다. 기도하고 묵상하고. 지난 주에 보니까 두 몫으로 응답을 하나님이 그대로 주셨다. 토요일 쯤 되면 어떻게 성취되었는지 찾아보시라. 응답이 와있다. 이번 주에는 스스로 개척하라고 했다. 어떻게 성취되는가 확인해보라. 말씀 붙잡고 기도하고 말씀 속에 들어가면 말씀이 성취되어있다. 그래서 어떤 상황에도 흔들리지 않고 살 수 있는 비밀이 있어야 된다. 어떻게 하면 그렇게 되냐면 시공간 초월하신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믿고 언약 잡고 누려야 된다. 창세기에 보면 요셉은 노예가 되고 감옥에 가도 총리가 되어도 흔들림이 없었다. 노예생활 할 때도 함께하며 형통하게 해주겠다는 언약을 잡았다. 감옥에서도 함께했고 총리가 되었어도 항상 함께하심을 언약 잡았다. 요셉과 함께하신 것처럼 우리 렘넌트들에게도 함께하심을 믿기 바란다. 할렐루야. 23:1-6. 다윗의 고백이 여러분의 고백이 되기를 바란다. 그리고 사도바울도 그랬다. 4:13. 이게 여러분의 고백이 되기를 축복한다. 그래서 여러분은 사람 만나면 나는 다른 힘이 내게 있다. 나는 다른 권세와 능력이 있다. 목표가 있고 꿈이 있다고 말하라.

  자신이 기도하던 문제의 원인과 해답으로 붙잡은 말씀을 나누는 것입니다.

  붙잡은 말씀을 다른 사람과 나누면 말씀이 정리되어 말씀이 각인됩니다.

  말씀을 포럼할 때 불신앙하거나 남의 흉을 보면 축복이 없습니다.

 3) 어떤 상황에도 흔들리지 않고 살 수 있는 비밀이 있어야 합니다.

  요셉은 노예가 되고 감옥에 들어가고 총리가 되어도 흔들림이 없었습니다.

  다윗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했습니다.

  바울은 배부름과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비결을 배웠다 했습니다.

 

3. 스스로 설 수 잇는 전도자의 삶을 살면 어떻게 되는가?

 1) 현장에서 필요한 사람이 되어 플랫폼 전도가 됩니다.

혼자 있는 시간에 정시예배 축복 누리며 말씀 안에서 정체성 찾아 누리면 주변 사람의 영적문제가 보인다. 문제에 대한 답을 줄 수 있다. 그러면 필요한 사람이 되어 플랫폼 전도가 되어질 줄로 믿는다.

 2) 시대의 재앙을 막을 수 있는 파수망대가 됩니다.

말씀 안에서 그리스도의 비밀 알고 누리면 시대의 재앙 막는 파수망대가 된다. 우리 렘넌트가 그렇게 될 줄 믿는다. 왜 세상에 재앙이 왔는가. 사람들이 말씀에 불순종해서 사단의 종노릇하며 우상숭배하기 때문이다. 이런 영적사실 알려주는 사람이 제자요 파수망대인 줄 믿는다.

 3) 237 나라와 기도로 소통하는 안테나가 됩니다.

전도자의 삶을 살며 그리스도께서 회복해 놓으신 하나님의 형상으로 보좌의 축복, 시공간 초월의 축복 누리면 237나라와 기도로 소통하는 안테나가 될 줄 믿는다. 할렐루야. 이런 축복 누리는 렘넌트 되기를 축복한다.

 

게시판 목록
237전도를 위한 영원한 응답 [23.12.31. 송구영신]
능력의 원천을 얻는 전도자의 삶 [240.05.26. 2부]
237전도를 위한 하나님의 방법 [24.05.26. 1부]
절대주권을 누리는 전도자의 삶 [24.05.19. 2부]
237전도를 위한 절대주권 [24.05.19. 1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전도자의 삶 [24.05.12. 2부]
부모가 가질 승리의 확신 [24.05.12. 1부]
순종하는 렘넌트의 전도자의 삶 [24.05.05. 2부]
사죄의 확신을 누리는 렘넌트 [24.05.05. 1부]
237전도를 위한 기도응답의 확신 [24.04.28. 1부]
동행을 확신하는 전도자의 삶 [24.04.21. 2부]
237전도를 위한 동행의 확신 [24.04.21. 1부]
구원의 확신을 누리는 전도자의 삶 [24.04.14. 2부]
237전도를 위한 구원의 확신 [24.04.14. 1부]
하나님이 원하시는 전도자의 삶 [24.04.07. 2부]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 [24.04.07. 1부]
부활의 증인이 되는 전도자의 삶 [24.03.31. 2부]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