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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이 작거든 스스로 개척하라 [24.02.25. 1부]

날 짜 : 2024.02.25
  • 관리자
  • 24.02.25
  • 33

제목: 땅이 작거든 스스로 개척하라

본문: 17:14-18

날짜: 2024.02.25 [주일 1부 예배]

설교: 김강원목사


할렐루야. 축복의 인사를 하겠습니다.

예수는 그리스도이십니다.

237전도를 위한 영원한 응답의 축복을 누리며 삽시다.

오늘은 2월 마지막 주일예배다. 가나안의 축복을 위해 말씀을 주시고 그 말씀을 성취하시는 하나님께서 오늘 주신 말씀의 제목은 땅이 작거든 네가 스스로 개척하라이다.

오늘 본문의 내용을 보면 에브라임 지파가 여호수아에게 와서 하나님께서 우리 에브라임 지파를 축복하심으로 큰 민족이 되었는데 한 분깃만 주심은 어찌된 것입니까.

그러자 여호수아가 그들에게 네가 큰 민족이라면 가나안 족속이 사는 산림에 올라가서 네가 스스로 개척해라. 그렇게 말을 했다. 이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무엇을 말씀하시려는 것일까. 우리 기독교는 요행을 바라는 종교가 아니다. 구원은 하나님의 절대적 은혜로 구원을 받았다. 그러나 이 땅에 사는 동안 축복은 하나님의 언약을 붙잡은 성도들이 믿음을 가지고 말씀에 순종함으로 도전할 때 복을 누리게 되는 것이다. 그 말씀을 순종하면서 갈 때 우리의 생각이 변화되고 행동, 삶이 변화되어 서밋으로 만들어지는 것이다.

그러니까 기독교는 요행을 바라는 미신 종교가 아니다. 말씀을 순종하고 따라갈 때 생각과 마음과 삶이 통째로 변화가 일어난다. 서밋으로 변화된다. 그래서 오늘 여호수아가 에브라임 자손이 우리가 땅이 작습니다. 이 많은 지파가 어떻게 이 작은 땅을 기업으로 나눕니까. 더 주십시오. 그러니까 여호수아가 너네는 큰 민족이니까 하나님이 함께하지 않냐. 산지에 올라가서 스스로 개척하라고 한다.

이것이 오늘 여러분에게 큰 메시지로 받아들여지는 축복이 있기를 축복한다. 2:14. 2:22. 그래서 오늘 메시지의 제목이 땅이 작거든 네가 스스로 개척하라이다. 할렐루야.

 

1. 네가 스스로 개척하라는 것은 어떤 것인가?

 1) 너에게 필요한 것은 언약잡고 스스로 해결하라는 것입니다.

에브라임 지파는 큰 지파고 땅이 좁았다. 그래서 여호수아는 너희는 큰 민족이니 산지에 올라가서 산림에 올라가서 그 땅을 스스로 개척하라 그랬다. 그러니까 에브라임 지파가 그곳에 거주하는 거민은 모두 철병거를 가졌습니다. 이렇게 말한다. 그러니까 여호수아가 말한다. 철병거를 가졌고 비록 그들이 강할지라도 하나님이 너희 지파와 함께하시니 능히 쫓아낼 것이다. 너희들은 강하기 때문에 능히 쫓아낼 것이다. 네가 스스로 개척하라 그랬다.

여기서 개척이란 말은 아무도 손대지 않은 분야의 일을 처음으로 시작해서 새로운 길을 여는 것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90%의 사람들이 쉽고 편한 10%를 놓고 경쟁하고 싸우고 다툰다. 서로 차지하려고 그런다. 다투고 싸우고 분쟁하고 막 그런다. 원네스를 이루지 못한다. 그러나 응답 받은 사람들은 그렇지 않다. 진짜 응답 받는 사람들은 힘들고 어려운 곳을 딱 선택한다. 힘들고 어려운 데는 사람들이 관심이 없다. 90%는 텅텅 비어있다. 그곳에 딱 포커스를 맞춘다. 유대인들의 장사와 사업의 키가 바로 이것이다. 90%가 관심 없는 그곳에 딱 포커스를 맞춘다. 경쟁자가 없고 싸울 필요가 없다. 다투지도 않는다.

우리 렘넌트들과 성도들은 어렵고 힘든 것을 선택하시기 바란다. 그곳을 살려라. 그것이 서밋의 정신이고 서밋의 힘을 기르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것이 영적서밋이다. 그래서 필요한 것이 있을 때 사람을 의존하지 말고 환경 의지하지 말고 하나님께 구하라는 것이다. 그것이 네 스스로 개척하라는 말이다. 왜냐, 구하라 주실 것이요 찾으라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라 했다. 2:5 지혜가 부족하거든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고 했다. 오늘 송정임 장로님 기도하시는데 그 속에 메시지 다 들어있다. 기도를 해도 입만 기도하는 사람이 있고 진짜 그 삶을 살면서 기도하는 사람이 있다. 메시지 가지고 기도하면서 응답 받기를 축복한다. 그래야 두 분깃의 두 몫을 받아서 교회 현장 세계복음화 하게 된다.

  필요한 것이 있을 때 사람을 의존하지 말고 하나님께 구하라는 것입니다.

  구하라 주실 것이요 찾으라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자에게 열리리라 했습니다.

  지혜가 부족하거든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했습니다.

2) 하나님이 준비해 둔 가나안의 축복을 도전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가나안 땅을 주시겠다 약속했다. 가만히 있으면서 요행을 바라지 말고 주었으니까 사인 끝났으니까 네가 스스로 도전, 개척하라는 것이다. 여기서 도전하라는 말은 정면으로 맞서 싸우라는 것이다.

이 말은 이유와 핑계가 없다는 것이다. 이유를 알기 때문에 응답 올 것을 알기 때문에 가나안 땅은 이스라엘 조상인 아브라함과 이삭에게 언약으로 주신 땅이다. 17:8. 그리고 가나안 땅은 하나님이 주신 언약을 붙잡은 사람들을 위해 준비된 땅이다. 14:8. 그래서 가나안 땅은 일곱 족속과 서른한 명의 왕이 이미 살고 있던 땅이다. 그래도 이스라엘은 일곱 족속과 서른한 명의 왕을 정복한 것처럼 에브라임 너도 산지를 개척하라는 것이다.

여호수아는 백전 노장이다. 하나님과 함께하면서 기적과 역사를 본 사람이다. 그래서 한 말이다. 두려워하지 말고 쫄지 말고 산지를 믿음을 가지고 개척하라는 것이다. 우리 렘넌트 산업인 성도들이 우리 앞에 있는 기업 앞에서 승리의 확신을 가지고 개척을 해야 할 줄로 믿는다.

  가나안 땅은 이스라엘의 조상인 아브라함과 이삭에게 언약으로 주신 땅입니다.

  가나안 땅은 하나님이 주신 언약을 붙잡은 사람들을 위해 준비된 땅입니다.

  가나안 땅은 일곱 족속과 서른한 명의 왕이 이미 살고 있던 땅입니다.

3) 하나님의 축복은 가만히 있어도 오는 요행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스스로 개척하라는 말은 요행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1:27. 복을 주셨다. 하나님은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을 정복하고 다스리게 하자고 했다. 이 말씀은 언약 가진 후대를 많이 생산하라는 말이다. 생육하고 번성하고 정복하라는 것이다. 언약 가진 후대를 많이 낳아 기르라는 것이다. 기도제목이 되기를 바란다.

그리고 이것은 문화명령이다. 문화명령을 이루는 것은 예배와 노동이다. 예배는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풍성히 받으라는 것이다.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풍성히 받아서 네가 살고 있는 저 현장, 세계를 하나님의 나라로 바꾸라는 것이다. 그게 문화명령이다. 여기서 우리가 기억할 부분, 언약 잡을 부분은 예배와 노동이다. 기독교의 노동은 하나님이 구원 다음으로 주신 최고의 축복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노동을 통해서 열매와 보상과 축복을 주시기 때문에 그렇다. 할렐루야. 그래서 노동은 하나님이 축복하는 길이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방법이다. 123:2. 노동을 통해 하나님이 너를 축복하신다는 것이다.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라. 그것이 기독교의 노동관이다.

그래서 성경에 일하지 않는 자는 먹지도 말고 마시지도 말라고 한 것이다. 노동은 고통이 아니다. 어떤 사람은 억지로 하는 사람이 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복을 주시고 역사를 하시는데 게으르도록 나태하고 무능하도록 우리에게 그러시지 않는다. 잘못된 믿음과 신앙이 후대들 속에 들어가면 아이들이 백수가 된다. 요행만 바라면 그렇게 된다. 기독교의 노동은 그런 것이 아니다. 기독교의 요행 덕분에 과학이 발전하여 이 세대가 풍성히 누리고 있다. 하나님의 자녀가 일하고 노동하는 것에 하나님이 역사하고 축복하시고 능력으로 지혜를 주셔서 큰 복을 주신다는 것이다. 그래서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라 한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일만 열심히 하자는 게 아니다. 하나님의 은혜, 능력, 은총, 힘을 받아서 일하라는 것이다. 그래서 시1:2-3. 이 말은 예배를 의미한다. 예배를 통해 힘 얻는 자는 모든 일이 형통하리로다. 노동은 구원 다음에 하나님이 주신 최고의 축복이다. 그 노동 속에 특별히 하나님의 자녀는 노동 속에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주신다. 그래서 교회 살리고 세계복음화 할 수 있도록 오력을 주시는 줄 믿으시기를 축복한다. 그래서 일을 잘해야 한다. 노동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일이요 선교이다. 그래서 성경의 축복은 일하지도 않고 놀면서 먹고 마시는 것이 아니다. 안식일에 예배 드리고 엿새 동안 힘써 모든 일을 하는 것인 줄 믿는다.

  하나님은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을 정복하고 다스리게 하자고 하셨습니다.

  성경의 축복은 일하지도 않고 놀면서 먹고 마시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은 안식일에는 예배를 드리고 엿새동안은 힘써 모든일을 하는 축복입니다.

 

2. 스스로 개척하여 하나님이 준비하신 것을 받으려면 어떻게?

 1)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주신 복이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준비하신 복은 그리스도 안에서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신 것이다. 하나님은 크신 능력과 자비하심으로 만물을 창조하시고 지금도 우주 만물을 톱니바퀴처럼 돌리고 계신다.

여기에 우리는 감사해야 한다. 그 속에 살아가고 있다. 그리고 에덴동산을 창설하시고 아담과 하와를 창조했다. 아담이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해서 하나님을 떠났다. 그래서 인간은 땅까지 저주를 받았다. 우리 인간은 그래서 하나님 만나는 길을 모른다. 하나님 떠나버렸기 때문이다. 그래서 하나님 만나려면 길을 알아야 한다. 남의 집을 가는 길을 모르면 어떻게 가는가. 그래서 하나님이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 만나는 길을 말씀해주셨는데 그 길이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그래서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믿으라고 자꾸 그러시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마다 하나님 자녀가 되고 하나님 자녀는 신분과 권세를 주셨다. 1:12. 하나님의 신분과 권세 누리는 길은 예배 통해 주시는 말씀을 붙잡고 살아가는 것이다. 그러면 오력을 회복하신다고 했다.

그것이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고 정복하고 다스리는 길인 줄 믿는다. 그런데 보통 성도들은 예배의 소중함을 모른다. 얼마나 소중한지 모른다.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그리스도 안에서 자녀의 권세를 주셨다. 항상 이미 모든 것을 끝내신 그리스도로 시작하도록 기도하셔야 될 줄 믿는다. 19:30.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그리스도 안에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그리스도 안에서 자녀의 신분를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그리스도 안에서 자녀의 권세를 주셨습니다.

 2)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주신 미션이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다.

미션을 말하기 전에 언약을 말씀해야 하겠다. 언약은 그리스도가 오직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이 주신 언약은 임마누엘이고 이것을 누리기 위해 강단이 하나님 말씀임을 믿고 순종하는 것이다.

미션은 세계복음화에 방향 맞추고 사는 것이고 제자 세우고 강단 아침 저녁으로 듣는 전도자의 삶을 사는 것이다. 그러면 우리 속에 하나님의 망대가 세워진다. 성삼위 하나님의 망대가 세워진다. 성부 하나님은 말씀을 주시고 성자 예수님은 말씀 성취하시고 성령 하나님은 생명운동과 제자운동으로 역사하신다.

하나님은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하나님의 여정의 길을 가는 것이다. 내 속에 하나님의 망대가 세워지면 하나님의 여정을 가게 된다. 영적 서밋의 길을 가는 것이다. 우리 렘넌트와 성도 여러분에게 힘들고 어려운 것을 선택하라 했다. 거기에 방향 맞추고 거기서 사람, 현장 살리고 기도하면 능력을 하나님이 주신다. 마찬가지다. 하나님의 여정에 성삼위 하나님의 망대가 세워지면 하나님의 여정으로 끌고가신다. 우리가 아는 모든 현장은 불신자현장, 광야, 사막 같은 현장이다. 그 현장을 살리기 위해 성령충만한 능력의 힘을 얻어야 현장 살리게 된다. 그래서 우리에게 하나님이 주시는 성령충만과 영적힘을 얻으라고 하는 것 아닌가. 그게 영적서밋이다. 요행을 바라지 말고 정복하고 도전하라. 하나님이 우리에게 은혜를 주신다는 것은 게으르고 나태하라는 말이 아니다. 예배도 드리지 않고 요행을 바라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그곳에서 모든 사람을 수용하고 초월하고 순례자의 길을 가는 것이다. 그래서 여러분에게 의식주와 환경에 흔들리지 말고 의존하지 말고 성삼위 하나님 통해 영적독립을 해서 정복하고 다스리고 그런 일에 시험들지 말고 그게 순례자가 가는 길인 줄 믿는다.

그러면 말씀성취의 이정표 속에 있게 되고 세상 살리는 영적서밋의 자세와 위치에 있는 여러분 되기를 축복한다.

  하나님은 우리 속에 성삼위 하나님의 망대를 세우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하나님의 여정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하나님의 이정표 속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3) 하나님이 우리가 개척할 수 있도록 도전할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개척할 것은 삶의 현장이다. 가정에서 학업에서 직장에서 교회에서 무엇을 하든지 예배중심으로 살고 기도중심으로 사는 것이다. 그리고 새벽기도가 되어지는 것이다. 빛의 경제가 회복되는 온전한 십일조가 되는 것이다. 3:11. 그리스도 안에서 영성과 지성과 체력과 경제력과 인력 회복하게 되고 자녀와 후대 치유하는 불신자 치유하는 다락방을 해야 된다. 딤전2:4.

  그리스도 안에서 주일예배와 새벽기도와 온전한 십일조를 회복해야 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영성과 지성과 체력과 경제력과 인력을 회복해야 합니다.

  자녀와 후대와 장기결석자와 불신자를 살리고 치유하는 다락방을 해야 합니다.  

 

3. 스스로 개척하여 하나님이 준비하신 것을 받아 누리면 어떻게?

 1) 주변 사람들이 부러워하며 찾아오는 축복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다. 삶의 문제와 위기 갈등이 있을 때 쫄지 말고 겁 먹지 말고 세상 의존하지 말고 언약 잡고 하나님께 서서 당당히 하나님께 구하시기를 축복한다. 모든 일 속에 축복하심을 믿고 주일예배, 새벽기도, 온전한 십일조 결단하는 여러분 되기를 축복한다.

 2) 하루 하루의 삶이 보람있고 가치가 있어서 행복한 인생이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천지의 주재이신 하나님이 나의 배경이 됨을 확인하게 될 줄 믿는다. 하나님이 함께하심과 그리스도께서 함께하심을 확인하게 되어 보람있고 행복한 인생을 살게 될 줄 믿는다.

 3) 세상에 미련이 없고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에 소망을 갖고 살 것입니다.

사람들은 구원 받았는데도 죽음을 부인하고 부정하고 혐오한다. 죽음에 대해 이야기하면 무슨 그런 이야기하냐고 재수없다고 그런다. 제가 지난 번에 우리 노회 목사님 부친께서 소천하셔서 장례식 설교를 했다. 많은 사람들이 실제로 예수 믿는 사람들까지 죽음이라고 하면 부정하고, 부인하고, 혐오하고, 미워하고, 싫어한다. 그런데 아니다. 죽음은 하나님의 구원 다음으로 인간에게 최고의 선물 주신 것이 죽음이다. 왜 그런 줄 아시는가.

죽음 이후에 우리 믿는 자에게는 구원이 완성이 된다. 죽음이 있어야 우리의 영혼이 천국을 가는 것이다. 이것을 진짜 믿는 자는 감사하다.

그래서 이 땅에 사는 동안 천국을 누리고 사는 것이다. 이화여자대학교 초대 한국인 총장이었던 김활란 교수는 내가 죽거든 장송곡 부르지 말라는 것이다. 승리의 찬송을 부르라는 것이다. 나는 예수 믿고 구원 받아서 최고의 축복을 누리고 대한민국 여성 살리고 그 일에 헌신하고 살았다는 것이다. 나는 인생 성공한 사람이라는 것이다. 승전가 불러주라. 소복 입지 말고 찬양하라. 그랬더니 지난 미션홈에서 목사님들이 그런 설교는 처음 들었다고 하시더라. 죽음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최고의 축복이다. 죽음이 있어야 구원이 완성되고 하나님을 본다. 그분에게 가서 그분을 만난다. 저기 낭떠러지에 사람이 떨어지면, 우리 육체가 땅에 떨어져서 부서지기 전에 영혼이 나간다. 천사가 받아서 그 나라와 의로 가신다. 할렐루야.

진짜 응답 받지 못한 사람은 10%에 생명건다. 그런데 90% 넓은 거기는 사람들의 관심이 없다. 그것을 보는 영안이 열리기를 축복한다. 우리나라가 수년 전에 사드 사건으로 인해 중국으로부터 무역경제가 중단되었다. 우리나라는 오직 수출로 먹고 사는데 중국에 수출해서 먹고 살았는데 말이다. 전세계 다녀보면 한국 사람들이 어딜 가나 있고 정복하고 그러고 있다. 수출규제가 생기니까 한국 사람들이 전세계에 수출 루트를 깔아버려서 지금은 수출이 더 잘 된다.

우리는 하나님 자녀고 우리 속에 하나님이 계신다. 길이 막히고 갈등이 생기거든 문제 속에 문제에 빠지지 말고 답을 찾고 갈등에 빠지지 말고 갈등 속에서 갱신을 하고 위기에 빠지지 말고 기회로 만들고 90%의 남아있는 현장을 찾아서 개척하고 새로운 시작을 해서 세계복음화 하는 응답과 영적서밋의 길을 가시는 여러분 되기를 축복한다. 어떤 문제 있어도 쫄지 말고 겁내지 말고 여호수아가 에브라임 지파에게 네가 스스로 산지를 개척하라는 것처럼 여러분 앞에 있는 숙제, 미션 여러분이 언약 잡고 정복하시는, 기도하면 하나님이 주시지 않나. 이런 힘을, 언약을 회복하는 모든 성도 여러분 되기를 축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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