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말씀

IMMANUEL CHURCH

강단 녹취

자손들이 두 몫을 받는 전도자의 삶 [24.02.18. 2부]

날 짜 : 2024.02.18
  • 관리자
  • 24.02.18
  • 40

제목: 자손들이 두 몫을 받는 전도자의 삶

본문: 16:1-10

날짜: 2024.02.18 [주일2부 예배] 

설교: 김강원 목사


할렐루야. 오후에도 축복의 인사를 하겠습니다.

그리스도는 모든 인생 문제의 완전한 해결자이십니다.

영원한 응답의 축복을 누리는 전도자의 삶을 삽시다.

오늘 오전 예배에서는 두 몫의 기업을 받은 요셉의 자손이라는 말씀을 주셨다. 그리고 요셉의 자손이 두 몫을 받은 원인이 무엇인가 하면 구원은 개인의 믿음으로 받는다.

그러나 축복은 부모가 믿는다고 아내가 구원 받거나 부모가 예수 믿는다고 해서 자녀가 구원 받는 것이 아니다. 누구든지 개인의 믿음을 통해 개인이 구원받는다.

개인이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구원 받는다. 그러나 이 땅에 사는 동안 축복은 부모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말씀에 순종하여 살므로 본인뿐만 아니라 자손이 복을 받는다. 그래서 출20:6.

그러나 부모가 우상 숭배하고 하나님 미워하고 그리스도 중심의 신앙생활을 하지 않으면 3-4대까지 고난 받는다고 말한다.

이 말이 사실이라면 저는 이 말씀대로 될 줄 믿는데 이 말이 사실이라면 우리 부모들이 자녀들에게 물질을 유산으로 물려주려고 하지 말고 훌륭한 신앙의 유산을 남겨주려고 해야 한다. 결론이 나야 한다.

그래서 아브라함이 이삭에게 신앙의 위대한 유산을 물려주었다. 이삭이 야곱에게 야곱이 요셉에게 위대한 신앙의 유산을 물려주었고 또 이 후손들이 위대한 신앙의 유산을 물려받았다. 그들이 두 몫을 받음으로 인해서 교회 살리고 민족 살리고 가문 살리는 시대적인 응답을 받은 줄 믿는다.

그래서 유대인들은 조상이 믿은 언약적 신앙을 후대들에게 전달해주려고 생을 건다. 그게 전부다.

신앙의 유산을 물려받지 못한 후손이 아무리 성공을 하고 재물의 축복을 받아도 신앙적 유산을 물려받지 못하면 그게 어떻게 반석 위에 세운 인생이라고 할 수 있으며 참된 축복이라 할 수 있겠는가.

그래서 요셉의 자손이 두 몫의 기업을 받은 것은 요셉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일평생 말씀을 순종하여 살았기 때문이고 그 신앙이 삶의 현장에서 임마누엘 축복을 누리게 되고 절대주권 믿고 자신을 하나님께 드렸기 때문이다.

그러면 우리도 두 몫의 축복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냐면 예배시간에 주시는 강단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고 순종하여 사는 전도자의 삶을 일심 전심 지속 오직으로 사는 것이다.

그래서 오후 메시지의 제목이 자손들이 두 몫을 받는 전도자의 삶이다. 할렐루야.

 

1. 자손들이 두 몫을 받는 전도자의 삶이란 무엇인가?

 1) 전도자의 삶은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세상의 우상문화를 복음문화로 바꾸는 것입니다.

전도자의 삶은 예배시간에 받은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고 따라가며 삶의 현장에서 전도가 되고 제자가 세워지는 축복을 누리며 사는 것이다.

전도는 임마누엘 축복 누리면 나오는 열매요 제자는 전도가 되어지는 삶을 부러워하여 따라오는 사람이다.

그리고 우상은 하나님 떠난 사람들을 다스리려고 종 삼으려고 사단이 만든 최고의 무기다. 그리고 우상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어떤 형상으로 만들고 절하며 섬기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고 의지하는 것은 현대인의 우상은 돈과 명예와 쾌락이다. 사람들은 물 불 가리지 않고 쾌락을 즐긴다. 이런 세상 문화에 빠진 사람을 살리는 것이 전도자의 삶이다.

  우상은 하나님을 떠난 사람들을 다스리려고 사탄이 만들어 놓은 최고의 무기입니다.

  우상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어떤 형상으로 만들어 놓고 절하며 섬기는 것입니다.

  우상은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으로 현대인의 우상은 돈과 명예와 쾌락입니다.

 2) 전도자의 삶은 자녀들과 함께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의 축복을 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것은 예배다. 예배는 우리를 구원한 목적이고 성도만 누릴 수 있는 특권이다.

왜냐하면 창조주 하나님은 영광과 찬송을 받으려고 인간을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었다. 43:7. 그리고 사43:21.

이러한 영적 사실을 알고 하나님께 예배하는 자들이 구원받은 성도인 줄 믿는다. 예배는 찬양과 기도와 연보를 드리고 순종하려는 마음으로 말씀을 받는 것이다.

그리고 예배는 성도들과 함께 드리는 공동예배와 가족과 함께 드리는 가정예배가 있다. 이런 예배를 드리는 목적은 하나님이 기뻐하는 삶을 살기 위함이다. 12:1.

  예배는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신 목적이요 성도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입니다.

  예배는 찬양과 기도와 연보를 드리고 순종하려는 마음으로 말씀을 받습니다.

  예배는 성도들과 함께 드리는 공동예배와 가족과 함께 드리는 가정예배가 있습니다.

 3) 전도자의 삶은 하나님이 주신 언약을 자녀들과 함께 드리는 정시예배가 있습니다.

전도자의 삶을 살면서 자녀들과 함께 무엇을 포럼하며 전달해야 하냐면 말씀 안에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언약을 찾아 포럼해야 되는데 말씀 안에는 모든 사람에게 영생을 얻도록 하신 절대언약이 있다.

임마누엘 축복 누리는 기본언약이 있다. 조건언약인 강단말씀이 있다. 절대언약은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구속하시고 부활하신 것을 믿는 그리스도를 영접하면 영생을 얻게 된다는 것이다.

기본언약은 임마누엘이다. 조건언약은 강단이다. 이 축복을 정말 누리시는 축복 있기를 축복한다.

  모든 사람에게 영원한 생명을 얻도록 주신 절대언약인 그리스도를 함께 포럼합니다.

  구원받은 성도들이 누리며 살도록 주신 기본언약인 임마누엘의 축복을 포럼합니다.

  임마누엘의 축복을 체험할 수 있도록 주신 조건언약인 강단 메시지를 포럼합니다.

 

2. 자손들이 두 몫을 받는 전도자의 삶을 살려면 어떻게?

 1) 가문과 시대와 민족의 우상문화가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다.

영적 흐름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그러니까 내 가문과 나를 만나는 사람들의 영적 흐름을 관심가지고 보다가 흐름을 바꾸고 치료하는 전도자 여러분 되기를 바란다.

이 시대의 영적 흐름은 과학을 하나님 말씀보다 더 신뢰하는 것과 재물과 쾌락이다. 과학이 잘못된 것은 아니지만 영이신 하나님을 증명할 수는 없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과학으로 증명될 수 있는 분이 아니고 믿을 때 우리와 함께하시는 분이시기에 그렇다.

그리고 우리 민족의 영적흐름은 하나님보다 사람에게 더 잘 보이려는 체면문화이다. 이것의 뿌리는 유교에서 나왔으며 기준은 남이다. 실리보다 명분을 더 앞세우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보다는 자꾸 사람들의 체면, 잘보이려고 신앙과 예배를 자꾸 기스를 내는 생활을 우리가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이런 체면문화를 복음문화로 바꾸시는 축복 있기를 바라고 체면문화가 신앙생활 하는데 큰 장애물이 된다는 것을 깨닫기를 축복한다.

  이 시대의 우상문화는 과학을 하나님 말씀보다 더 신뢰하는 것과 재물과 쾌락입니다.

  우리 민족의 우상문화는 하나님보다 사람들에게 더 잘 보이려는 체면문화입니다.

  가문의 우상문화는 돌아가신 조상들을 섬기면 복을 받는다는 제사문화입니다.

 2)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가 삶의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예배중심의 삶이란 모든 스케줄을 예배 시간에 맞추고 사는 것이다. 예배중심의 삶을 살면 모든 공예배에 빠지지 않고 참석하게 된다. 요즘 예배중심의 삶을 살지 않는 성도들이 많다.

인터넷 시대를 살고 있기에 24시 쉬지 않고 인터넷 통해 일하다 보니 소득을 올릴 수 있고 코로나로 인해 성도들이 인터넷 예배가 생기면서 교회에 나와서 예배 드리는 것을 소흘히 여기고 직장에서 사무실에서 메시지 들으면 되지 않나 해서 예배를 잘못생각 한다는 것이다.

이런 것 때문에 성도는 조금씩 하나님으로부터 언약으로부터 멀어지고 있는데 이런 것은 교회를 무너뜨리고 자신을 무너뜨리는 사단의 전략으로 영적사실을 잘 깨닫고 하나님 앞에 예배중심의 인생을 사는 전도자 여러분 되기를 축복한다.

이런 사단의 전략을 깨닫지 못하고 예배생활에 소흘히 여기는 성도를 볼 때 안타깝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 교회는 성도들이 예배를 위해 모이는 것이란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하고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는 것은 예배중심으로 사는 것임을 명심해야 된다.

구약의 성도를 보면 이스라엘 12지파가 성전을 중심으로 모여 산다. 성도들의 삶이 하나님께 예배하는 예배중심의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런 것을 후대들에게 어려서부터 전달하고 가르쳐줘야 하는 줄 믿는다. 자기 자신이 본을 보이는 삶을 살아야 되는 줄 믿는다.

  예배중심의 삶이란 모든 스케줄을 예배 시간에 맞추고 사는 것입니다.

  예배 중심의 삶을 살면 모든 공적예배에 빠지지 않고 참석하게 됩니다.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것은 예배를 중심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3) 예배 시간에 받은 말씀으로 자녀를 서밋으로 세우는 가정다락방을 합니다.

생각은 중요하다. 내가 훌륭한 생각을 하면 훌륭한 응답을 받게 되고 후대를 영적서밋으로 세우기 위해서 정말 자녀와 함께하는 가정 다락방을 결단하면 응답은 쉽게 오는 것인 줄로 믿는다.

물론 현대인들은 바쁘다. 직장생활을 해야 되고 바쁘지만 후대들을 영적서밋으로 세우는데 방치할 수는 없다. 그것은 우리의 몫이다. 후대들과 말씀 같이 나누는 가정 다락방을 꼭 할 수 있기를 바란다. 우리가 결단하면 된다.

시간과 요일을 정하여 주일 저녁에 토요일 저녁에 가족이 함께 모여서 예배를 드린다. 그리고 받은 말씀을 같이 듣고 하나님이 주신 언약과 순종할 미션을 나눈다.

한 주간 자신이 받은 응답과 기도제목을 나누고 축복기도 하고 서로 감사하고 격려하고 힘을 주면서 화목한 언약의 가정을 만들어간다. 유대인들이 이것을 잘했다. 위인 이야기도 하고 세 절기 지키면서 가정 공동체를 이루어간 줄 믿는다.

  시간과 요일을 정하여 주일 저녁에 가족이 함께 예배를 드립니다.

  성삼위 하나님으로 자녀 속에 망대를 세워 믿음과 실력과 달란트를 찾습니다.

  주일 예배와 평일 정시기도와 학업에 집중하도록 도우면 서밋이 됩니다.

 

3. 자손들이 두 몫을 받는 전도자의 삶을 살면 어떻게 되는가?

 1) 가정에서 가족들이 대화가 되며 화복한 가정이 됩니다.

성도들이 예배시간에 받은 말씀으로 집에서 가족과 정시예배 드리고 언약 미션 비전 찾아 기록하고 함께 나누는 말씀포럼을 한다.

 2) 교회에서 성도들이 갈등하지 않고 원네스되어 행복합니다.

집에서 가족들이 말씀 포럼이 되면 가정이 화목해지는 것처럼 교회 안에서 말씀포럼 하게 되면 성도들 사이에 갈등이 사라지고 원네스가 되어지는 줄 믿는다. 교회의 영적분위기는 성도가 받는 응답과 미래와 깊은 관계가 있다.

지난 목회자 말씀포럼에서 있었던 일이다. 어떤 목사님이 그러신다. 자기 교회에 보험하는 사람이 팀을 이루어 움직이니까 피해가 적지 않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 그러더라.

그렇게 이야기를 하는데 동기가 나빠서 그랬겠냐. 하나님 위해서 교회를 위하고 그런 분들인데 나쁜 의도로 그랬겠냐. 어떻게 하다 보니 사단이 방해를 하고 그런 거 아니겠냐. 그래서 또 그렇게 하면서 교회는 성장하고 전도운동은 되어지는 것이다. 온유한 심정으로 좋게 이야기하고 바로잡았으면 좋겠다.

제가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은 우리 교회에도 소수의 분들이 보험을 하고 있는데 미래를 위해 이런 부분들은 잘 했으면 좋겠다고 권면하는 마음으로 이야기한다. 이런 부분에 사단이 훼방하고 방해할 수 있기에 교회에 와서 다른 이야기 하지 말고 말씀 포럼하고 응답 포럼하고 기도응답 포럼하면 좋겠다.

특별히 우리 교회는 복음을 사랑하는 사람들이고 하나님 사랑하는 분들이기 때문에 한 마디 하면 충분히 알아듣고 더 바로 잡아지게 될 줄로 믿는다. 교회가 복음의 분위기와 영적분위기로 세워지도록 그 위에 후대들이 세워져가는 것이기 때문에 여러분이 교회 안에 이런 저런 갈등이 있을 수 있지만 하나님의 사람이고 백성임을 알고 잘 화목을 이루어주시기 바란다.

 3) 가정과 교회에서 후대들이 시대를 살릴 영적 서밋이 됩니다.

요셉이 하나님이 주신 언약 붙잡고 임마누엘 축복 누림으로 그의 후손들이 두 몫의 축복을 받은 것처럼 우리가 지금처럼 강단 붙잡고 정시예배 축복 누리며 가정과 교회에서 말씀포럼이 되도록 살면 반드시 후대가 시대 살릴 영적서밋이 될 줄 믿는다.

할렐루야.

게시판 목록
237전도를 위한 영원한 응답 [23.12.31. 송구영신]
능력의 원천을 얻는 전도자의 삶 [240.05.26. 2부]
237전도를 위한 하나님의 방법 [24.05.26. 1부]
절대주권을 누리는 전도자의 삶 [24.05.19. 2부]
237전도를 위한 절대주권 [24.05.19. 1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전도자의 삶 [24.05.12. 2부]
부모가 가질 승리의 확신 [24.05.12. 1부]
순종하는 렘넌트의 전도자의 삶 [24.05.05. 2부]
사죄의 확신을 누리는 렘넌트 [24.05.05. 1부]
237전도를 위한 기도응답의 확신 [24.04.28. 1부]
동행을 확신하는 전도자의 삶 [24.04.21. 2부]
237전도를 위한 동행의 확신 [24.04.21. 1부]
구원의 확신을 누리는 전도자의 삶 [24.04.14. 2부]
237전도를 위한 구원의 확신 [24.04.14. 1부]
하나님이 원하시는 전도자의 삶 [24.04.07. 2부]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 [24.04.07. 1부]
부활의 증인이 되는 전도자의 삶 [24.03.31. 2부]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