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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몫의 기업을 받은 요셉의 자손 [24.02.18. 1부]

날 짜 : 2024.02.18
  • 관리자
  • 24.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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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두 몫의 기업을 받은 요셉의 자손

본문: 16:1-10

날짜: 2024.02.18 [주일 1부 예배]

설교: 김강원목사


할렐루야. 축복의 인사를 하겠습니다.

예수는 그리스도이십니다.

237전도를 위한 영원한 응답의 축복을 누리며 삽시다.

하나님께서는 말씀을 주시고 말씀을 성취하시는 하나님이시다.

그 하나님께서 가나안의 축복을 예비하셨다. 강단을 통해서 성도들의 삶을 인도하고 계신다.

그래서 지난 주일에는 자녀의 기업을 구하는 갈렙의 딸이라는 말씀을 받았고 오늘은 두 몫의 기업을 받은 요셉의 자손이라는 말씀을 하나님이 주셨다.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이 모세를 통해서 주신 언약궤를 순종하며 따라갔는데 젖과 꿀이 흐르는 약속의 땅을 정복하게 되었다.

우연으로 된 것이 아니고 사실 이스라엘 백성은 언약궤를 따라 순종하면 반드시 약속의 땅을 얻을 것이라는 언약을 붙잡고 따라간 것이다.

이것은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신 말씀 성취의 응답인 줄 믿는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정복할 땅이 아직 많이 남아있는데 가나안 땅을 12지파로 나누어 지파별로 몫을 나누어 가졌다.

그런데 12지파 가운데 제사장 지파인 레위지파에게는 생활을 할 수 있는 땅은 주었지만 기업으로는 주지 않았다.

그런데 요셉의 지파는 두 몫의 기업을 하나님이 주셨다.

장자인 므낫세 지파와 작은 아들인 에브라임 지파가 두 몫을 차지했다.

그래서 오늘 말씀의 제목은 두 몫의 기업을 받은 요셉의 자손이다. 하나님께서는 왜 요셉 지파에게는 다른 지파보다 한 몫의 기업을 더 주었는가.

오늘 이 말씀 안에서 해답을 찾아 두 몫의 기업을 찾아 누리심으로 모든 성도 여러분이 교회를 살리고 세계복음화의 축복을 누리시기를 축복한다. 할렐루야.

 

1. 요셉 자손은 어떻게 두 몫의 기업을 받았는가?

 1) 요셉의 자손은 므낫세 지파와 에브라임 지파가 두 몫을 분배받았습니다.

요셉 지파가 두 몫을 받는 배경을 먼저 말씀드리고자 한다. 이스라엘은 왕정시대 이전을 사사시대라고 한다. 사사시대 이전을 족장시대라고 한다. 족장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 세 사람을 족장이라고 한다. 왕과 같다. 이스라엘의 조상들이고 뿌리이다. 하나님은 아들이 하나도 없는 아브라함에게 네 자손이 하늘의 별과 같이 번성하게 하겠다고 약속을 했다. 그 약속이 야곱을 통해서 성취되어서 야곱이 12아들을 낳게 된다.

이들이 나중에 이스라엘의 12지파가 되어서 나라와 세계복음화의 시스템을 갖추게 된다. 그런데 이 야곱의 아들들 중에 11번째가 요셉이다. 요셉이 총리가 되어 두 아들을 낳았는데 큰 아들은 므낫세, 작은 아들은 에브라임이다.

야곱이 소천하기 전에 요셉의 두 아들을 집으로 불러서 안수하면서 축복기도를 한다. 그리고 나서 야곱이 므낫세와 에브라임을 야곱의 호적에 양자로 올린다. 그리고 므낫세와 에브라임이 낳은 아들들이 요셉 네 아들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이렇게 되어서 요셉 지파는 땅을 분배할 때 두 몫의 땅을 기업으로 받게 된다. 므낫세 지파는 요단강 동쪽에 있는 땅을 기업으로 분배받는다.

당시 이스라엘의 땅을 구분할 때 요단강을 기준으로 삼았었다. 우리나라 서울을 말할 때 한강을 기준으로 하는 것과 같다. 이스라엘의 요단강 동쪽, 서쪽으로 구분했다.

므낫세 반 지파는 요단강 동쪽에 있는 땅을 기업으로 분배받았다. 므낫세 반 지파와 에브라임 지파는 요단강 서쪽에 있는 땅을 분배받았다.

그래서 이스라엘의 12아들들 가운데 요셉의 지파만 두 몫의 땅을 분배를 받았다. 왜 요셉 지파는 다른 지파보다 한 몫을 더 기업으로 받게 된 것인가. 서론에서도 말씀했지만 질문하면서 메시지 듣게 되기를 축복한다.

그래야 여러분이 메시지가 들린다.

  므낫세 반 지파는 요단강 동쪽에 있는 땅을 기업으로 분배받았습니다. 

  므낫세 반 지파와 에브라임 지파는 요단강 서쪽에 있는 땅을 분배받았습니다.

  이스라엘의 열두 아들들 가운데 요셉의 자손만 두 몫의 땅을 분배받았습니다.

 2) 축복의 원인은 부모 요셉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말씀을 순종하며 살았기 때문입니다.

이 말은 아주 중요하다. 렘넌트운동을 하는 우리에게 이 말은 굉장히 중요하다.

부모의 신앙이 후대에게 복이 되기도 하고 저주가 되기도 한다. 구원은 개인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 구원을 받게 된다. 부모가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자녀가 구원 받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이 땅에서의 축복은 부모의 신앙생활이 자녀에게 재앙이 되기도 하고 축복이 되어 전달된다. 제 말이 아니다. 부모가 우상숭배를 하거나 하나님과 영 반대된 일을 하면 그 죄값을 갚되 자손 삼 사대까지 이르게 한다고 말씀했다. 20:4-5.

이거는 불신자에게 하는 말이 아니고 애굽에서 구원 받은 이스라엘 백성들,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하는 이야기다.

네가 우상을 숭배하거나 하나님이 싫어하는 일을 자꾸 하게 되면 네 자손이 삼 사대까지 고통받는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백성에게 하는 말이다.

또 하나님을 사랑하고 계명을 지키면 그 축복이 천대까지 베푸신다고 말씀한다. 20:6.

그리고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창22:18. 네 씨가 세계적인 복을 받을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했기 때문에 그렇다고 한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하는 이야기다.

네가 나의 말을 준행했기 때문에 네 후손이 세계 열방에 으뜸되는 복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오늘 여러분에게 이 말이 렘넌트운동과 여러분 가문을 세우고 두 몫의 축복을 받는데 말씀이 귀한 답이 되고 방향이 되고 해답이 되기를 축복한다.

  부모의 신앙생활은 자녀들에게 재앙과 축복으로 전달됩니다. 

  우상숭배를 하면 그 죄값을 갚되 자손 삼사 대까지 이르게 한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계명을 지키면 축복이 천대까지 이르게 한다 했습니다.

 3) 요셉은 임마누엘 축복과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믿고 자신을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요셉은 어떻게 임마누엘의 축복을 누렸냐면 시련이 와도 손해가 와도 낙심하지 않고 유혹에 넘어가지도 않고 맡은 일에 하나님 앞에서 충성했다. 사람 앞에서가 아니라 하나님 앞에 충성했다.

그래서 요셉은 의식주와 환경에 속지 않고 그런 것에 자신의 삶을 의존하지 않았다. 오직 말씀과 기도를 통해 구원의 축복을 누리며 시련과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의 뜻이 있음을 믿고 함께하심을 확신하며 하나님을 의존하고 의지했다.

그리고 범사에 하나님을 신뢰하고 언약을 이루는 일에 자신의 삶과 인생을 드렸다. 그래서 요셉은 거짓과 거품과 속임수에 속지 않고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고 진실하고 성실하게 살았다.

현실보다 사실을 보고 사실보다는 진실을 보고 진실보다 하나님의 뜻과 영적 사실을 보면서 오직 그리스도께 집중했고 성삼위 하나님께 집중한 줄 믿는다.

그래서 어디서나 무엇을 하든지 성령충만 하는 기도를 했다.

아무리 위기 속에 있어도 보좌의 축복이 내 삶에 임하게 되면 모든 것이 축복과 응답이 되고 정복이 된다는 것을 알았기에 서론적인 것에 흔들리고 그러지 않았다.

성삼위 하나님만이 절대 주권 가지고 우주와 역사를 주관한다는 것을 믿고 하나님께만 집중했다.

그래서 창41:38. 그는 언제나 자신은 영적 서밋임을 알고 서밋의 자세와 위치에 있었다. 서론과 거짓에 속지 않고 자신을 노예로 팔았던 형제들을 용서하고 하나님의 언약 성취를 믿었다.

  요셉은 시련이 와도 낙심하지 않고 유혹에 넘어지지 않고 맡은 일에 충성했습니다.

  범사에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의 언약을 이루는 일에 자신의 삶을 드렸습니다.

  자신을 노예로 팔았던 형제들을 용서하고 하나님의 언약 성취를 믿었습니다.

 

2. 요셉처럼 자손에게 두 몫의 기업을 받도록 하려면 어떻게?

 1) 하나님이 주신 언약을 붙잡고 하나님과 함께하시는 임마누엘의 축복을 누려야 합니다.

요셉은 꿈 속에 나타나 주신 하나님의 언약을 붙잡았다. 요셉은 창세기 37장 말씀을 보니까 형님들의 볏짚단이 요셉의 볏짚단을 향해 절하는 꿈을 꾸었다. 37:9.

해와 달과 별이 요셉을 향해 절하는 꿈을 꾸었다. 이게 이제 중요하다. 우리 렘넌트들과 성도님들에게 아주 중요하다.

요셉은 어렸을 때 어머니 라헬이 베냐민을 낳다가 죽었다. 요셉은 당시에 인생에서 제일 필요한 것이 엄마인데 엄마가 없었던 것이다. 그러니까 요셉은 울고 그러지 않았겠나.

그래서 자기 아버지 야곱이 그래서 요셉을 잘 챙기는데 그때마다 하나님 이야기를 하고 복음 이야기를 하고 축복기도를 했을 것이다. 다른 방법이 없었기 때문이다.

요셉은 이때 외롭고 어머니가 보고싶었을 것인데 그때마다 말씀과 기도를 붙잡고 하나님께 기도했다. 늘 외로울 때마다 하나님께 기도했다. 아버지를 통해 주시는 말씀을 붙잡고 늘 하나님을 믿었다. 힘들고 한계가 오고 낙심될 때마다 그랬다.

그렇게 기도를 하다 보니까 요셉이 언약을 받았고 꿈을 받았다. 그러다가 꿈을 꾸게 된 것이다. 형님의 볏짚단이 요셉의 볏짚단을 향해 절하고 해와 달과 별이 요셉을 향해 절하는 꿈을 꾸었다. 부모님과 형님들이 자신을 향해 절하는 꿈을 꾼 것이다. 말씀 붙잡고 기도를 하다가 얼마나 하나님을 향해 기도를 했길래 꿈에서까지 나타나서 하나님이 언약을 준 것이다.

우리는 자칫하면 현실 사실 진실에 속아서 언약 놓치고 영적상태를 놓치고 그럴 수 있다. 그러나 요셉은 속지 않고 하나님 앞에서 계획, 언약 붙잡고 언약 이루도록 하나님께 기도했다.

그래서 요셉은 자신이 붙잡고 누린 하나님의 언약을 형제들에게 자랑했다. 그리고 요셉은 그의 주인 보디발과 애굽왕 바로가 알아볼 만큼 임마누엘의 축복을 누렸다. 메시지 듣는 성도 여러분, 렘넌트는 서밋이다. 서밋의 언약을 붙잡기를 바란다.

서밋은 서밋의 자세와 위치를 늘 생각하고 있어야 한다. 나는 서밋이라고 서밋의 자세는 싸우지 않고 승리하는 것이다. 이것을 두고 무경쟁이라고 한다. 무경쟁은 위기를 선택하기 때문에 싸울 대상도 없고 경쟁자도 없다. 싸우지 않고 이기는 힘을 기르시기를 축복한다. 그것이 나에게 하나님 나라가 일어나는 비밀인 줄 믿는다.

그래서 여러분에게 이런 저런 문제 갈등이 있거든 억울하게 생각하고 슬프게 생각 말고 언약의 말씀 붙잡고 하나님께 집중하는 시간이라고 생각하고 싸우지 않고 이기는 성령충만함과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얻는 축복 있기를 축복한다. 7렘넌트는 한결같이 그랬다. 하나님이 나를 세우는 놀라운 비밀이다. 이거 놓치면 서밋의 능력을 얻지 못한다.

하나님은 절대주권과 여정을 통해 세밀하게 인도하시는데 하나님의 메시지를 못 들으면 안 된다. 그거 안 믿으면 불신자와 똑같지 않은가. 짐승의 소리를 통해서도 말씀하시는 하나님이시다. 그래서 하나님이 요셉에게 두 몫을 준 것은 우연이 아니다.

  요셉은 꿈 속에 나타나 주신 하나님의 언약을 붙잡았습니다. 

  요셉은 자신이 붙잡고 누리는 하나님의 언약을 형제들에게 자랑했습니다.

  요셉은 그의 주인 보디발과 애굽왕 바로가 알아볼 만큼 임마누엘 축복을 누렸습니다.

 2)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믿고 어떤 상황에도 흔들리거나 낙심하지 않아야 합니다.

요셉은 형들의 미움을 받고 노예로 팔려 갔지만 원망하거나 불신앙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주신 언약을 내것으로 가지고 있고 하나님의 주권을 정말 믿는 사람은 문제와 갈등 속에도 하나님의 뜻이 있음을 믿고 더 좋은 계획이 있음을 믿기에 어떤 상황에도 흔들리거나 낙심하지 않는다. 낙심하지 말라는 게 아니다. 낙심이 안 되고 흔들리지 않는다. 하나님이 주신 것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요셉은 그의 주인 보디발의 아내의 유혹을 받았을 때에도 흔들리지 않았다. 요셉은 억울한 누명을 쓰고 감옥에 들어가도 낙심하지 않았다. 하나님이 주신 언약을 붙잡고 절대주권을 믿고 있었기에 더 좋은 하나님의 계획이 있음을 믿고 힘을 내서 정복하고 초월하고 극복하고 넘어섰다. 하나님이 실수해서 요셉을 감옥에 넣었는가. 하나님이 실수에서 요셉이 보디발의 노예로 갔겠는가. 왜냐하면 하나님은 우리가 서밋의 자세와 능력을 바라보는 서밋의 인성을 갖기를 원하신다. 하나님의 능력을 바라보는 인성을 갖게 되기를 바란다.

왜냐하면 이 시간에 죽음의 광야, 사막으로 파송되었음을 여러분이 아셔야 한다. 왜냐, 서밋은 죽은 곳을 살려내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렇다. 이것을 보고 Nobody의 언약이라고 한다. 여러분의 학업과 직업과 직장은 영적으로 죽은 현장이요 죽은 사막임을 알아야 한다. 그 현장을 살리는 서밋의 자세를 가지고 기도하기를 축복한다. 여러분의 현장이 영적으로 죽은 광야다. 이곳을 살리는 진정한 서밋이 되기를 하나님은 원하신다. 많은 사람을 살리는 것에 목적을 두시고 요셉은 그래서 빨리 석방되도록 기도하지 않았고 보디발의 집에서도 임마누엘 축복 누리며 밭에까지 복을 받고 감옥에서도 감옥 전체가 복을 받아 형통한 자가 되었다고 했다. 심부름하면서 영적서밋의 축복을 누린 것이다. 그래서 장관의 기용과 신뢰를 받은 것이다. 나중에 그 장관이 바로에게 소개한다. 그게 길이다. 오늘 여러분이 메시지 듣는 가운데 고난과 위기가 축복이요 선물임을 깨닫는 축복이 있기를 축복한다.

  요셉은 형들의 미움을 받고 노예로 팔려 갔으나 원망하거나 불신앙하지 않았습니다.

  요셉은 그의 주인 보디발의 아내의 유혹을 받았을 때도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요셉은 억울한 누명을 쓰고 감옥에 들어가서도 낙심하지 않았습니다.

 3)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우상을 멀리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며 살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우상은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다. 우상은 형상을 만들어 놓고 절하며 섬기는 것이다. 20:4.

그리고 우상은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을 더 좋아하고 사랑하는 것이다.

탐욕, 거역, 이념, 우파, 좌파, 사상, 신념도 우상이 될 수 있다.

이것을 떠나기를 원하신다. 하나님이 우리의 모든 것이 되기를 원하신다. 그래서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예배중심으로 살고 말씀 순종하며 사는 것이다.

예배 중심으로 산다는 것은 예배 중심으로 나의 스케줄을 세우고 사는 것이다. 정말 인생의 스케줄을 전부 예배 중심의 스케줄로 바꾸라.

일중심 성공중심으로 만들지 말고 전부 예배 중심의 스케줄로 바꾸어서 예배 승리하고 예배 통해 인생이 몸이 산 제물로 드리기를 축복한다.

요셉은 그랬다. 그래서 빌4:13. 할렐루야.

  우상이란 어떤 형상을 만들어 놓고 절하며 섬기는 것입니다.

  우상이란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을 더 좋아하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예배중심으로 살며 말씀을 순종하며 사는 것입니다.

 

3. 요셉처럼 자손이 두 몫의 기업을 받도록 살면 어떻게?

 1) 하나님이 언약으로 주신 영원한 응답인 영원한 기업을 남기게 됩니다.

영원한 기업은 내 속에 성삼위 하나님의 망대를 세우는 것이다. 한 마디로 말하면 성삼위 하나님을 배경으로 삼고 그분을 사랑하는 것이다. 그분을 사랑한다는 것은 말로만 사랑한다는 것이 아니라 그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다. 그의 계명은 613가지다. 10개로 줄이면 십계명이다. 두개로 요약하면 하나님 사랑, 인간 사랑이다. 그리고 어디서든지 기도가 되는 사람이다.

이 사람에게 하나님의 능력이 임하는 줄 믿는다. 영원한 기업으로 남게 된다.

 2) 하나님이 언약으로 주신 영원한 응답인 영원한 작품을 남기게 됩니다.

영원한 작품은 하나님의 여정을 가는 사람이다. 하나님의 망대가 내 속에 세워진 사람은 하나님의 여정을, 스케줄을 간다. 하나님의 여정을 가는 사람은 교회, 렘넌트, 다민족, 세계복음화 하는 것이 목표이기 때문에 모든 것을 수용하고 초월하고 양보하는 순례자의 길을 가게 된다. 그러면서 성령충만한 시간을 갖는다. 서론에 속지 않게 되기를 바란다. 본론의 인생, 결론의 인생을 바라보며 살기를 바란다.

 3) 하나님이 언약으로 주신 영원한 응답인 영원한 유산을 남기게 됩니다.

영원한 유산은 그리스도 안에서 237나라 5000종족을 위해 1천 망대를 세우는 것이고 2030-2080 렘넌트 시대를 살리는 것이다. 후대가 언약을 붙잡고 임마누엘 축복을 누리게 하는 것이다. 절대주권 믿고 어떤 상황에도 흔들리지 않고 낙심하지 않고 기도하는 사람이요 하나님이 미워하는 우상 버리고 하나님과 성도 사랑하는 모든 전도자 여러분 되기를 축복한다.

할렐루야. 이 응답이 여러분에게 성취되기를 축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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