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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신분만 확인되면 [23.12.10. 1부]

날 짜 : 2023.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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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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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리의 신분만 확인하면

본문: 6:1-21

날짜: 2023.12.10 [주일 1부 예배]

설교: 김강원목사

 

할렐루야. 축복의 인사를 하겠습니다.

가나안의 축복을 누리며 삽시다. 언약궤만 따라갑시다.

하나님께서는 임마누엘교회 시대를 열도록 우리에게 가나안의 축복을 예비하셨다. 그래서 여호수아서를 가지고 말씀으로 인도하시면서 무엇이라고 말씀을 하셨냐면 언약궤만 따라가라고 말씀을 주셨다.

지난 주에는 우리의 신분을 확인하라고 말씀을 주셨다. 그리고 오늘은 우리의 신분만 확인되면이라는 말씀을 주신 줄로 믿는다.

이스라엘 민족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순종하니까 어떤 일이 벌어졌는가. 할례의 언약을 주셨다. 요단강이 갈라졌다. 후대들을 위해 기념비를 길갈에 남기게 되었다.

우리는 어떤가. 우리는 삶의 여러 상황에도 불구하고 말씀의 언약을 따라가니까 말씀 안에서 우리 자신의 신분을 확인해보니까 그리스도께서 우리와 함께하심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하나님의 형상을 가지게 됨을 알고 보좌의 축복을 누리게 되었다. 하나님의 생기가 살아나서 그리스도 안에 있는 시공간 초월의 축복을 누리게 되었고 그리스도 안에서 조금의 부족함이 없는 에덴의 축복을 누리게 되었다.

그런데 이런 신분을 축복을 모르고 사단에게 속아서 힘들고 갈등하는 삶을 살고 있다. 그래도 괜찮다. 그래서 오늘 우리의 신분을 확인하라고 우리의 신분만 확인하면 이라는 말씀을 주신 줄로 믿는다.

 

1. 말씀 안에서 확인된 우리의 신분은 무엇인가?

 1) 만물 가운데 유일하게 창조주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자입니다.

혹시 여러분 자신의 신분을 확인하라니까 여러 상황과 조건을 보고 우리의 신분을 확인하려고 할 수가 있다. 그것이 사단에게 속는 것이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우리 자신의 신분 확인하기를 축복한다. 1:26. 하나님의 자녀는 창조주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으로 지음받은 존재라 했다.

그리고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받은 만물을 다스리고 관리하기 위함이라 했다. 1:26 말씀을 보면 하나님이 사람 속에 하나님의 형상을 넣었다고 했다. 그것을 믿으셔야 된다. 그래서 저와 여러분이 항상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며 임마누엘 축복을 누리며 살 수 있는 존귀한 신분으로 만들었다는 것이다. 믿으셔야 된다. 1:27-28. 복을 주셨다. 생육하고 번성하고 정복하라고 했다.

이것은 무엇을 말씀하냐면 성도들이 후손을 생산하여 성도의 가문을 번성케하라는 말씀이다. 그런데 요즘에 전부 반대로 간다. 그리고 출1:7에 보면 이스라엘 자손은 생육하고 불어나 번성하고 매우 강하여 온 땅에 가득하게 되었더라고 되어있다.

그리고 하나님은 우리의 찬송과 영광을 받기 위해서 우리를 지으셨다고 성경은 밝히고 있다. 43:7. 하나님의 말씀으로 우리의 신분을 확인해보니까 창조주 하나님이 우리 속에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을 집어넣었다고 했다. 그거 믿으셔야 된다.

그리고 그 하나님을 누리고 사니까 생육하고 번성하고 정복하고 다스리는 큰 하나님의 나라가 군대가 일어나는 것이다. 그리고 왜 그렇게 했냐면 하나님이 만드신 것을 관리하기 위해 하나님을 찬양하고 찬송하고 예배 드리는자가 되도록 이 언약의 말씀을 오늘 여러분이 붙잡고 언약에 믿고 순종하는 여러분 되기를 축복한다.

  하나님의 자녀는 창조주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받은 존재입니다(1:27)

  하나님이 지으신 만물을 다스리고 관리하기 위함입니다(1:28)

  창조주 하나님께서 함께 지내며 영광을 받기 위함입니다(43:7, 21)

 2) 하나님의 자녀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하나님의 상속자입니다.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우리 인생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며 섬길 수 있는 축복을 우리에게만 주셨다. 1:5. 살아계신 하나님이 천사들에게 내가 네 아버지다. 너는 내 아들이다. 그런적이 있느냐는 것이다. 하물며 너희는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르는 하나님 자녀의 신분으로 부르지 않았느냐. 천지만물 중에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르도록 만든 피조물이 없다. 오직 인간에게만 하나님이 그 은혜를 주셨다.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를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르게 만드신 은총을 기억하며 그래서 하나님을 예배시간에 감사하고 찬양하고 경배하도록 우리를 예배시간에 부르신 줄로 믿는다.

그냥 예배시간에 와서 자리 차지하고 감사함이 없이 찬송하는 마음이 없이 냉랭하게 예배 드리는 것은 아니라는 말이다. 2:7.

그래서 여러분들이 예배시간에 살아계신 하나님이 임재하시고 하나님이 우리를 구속하시고 창조하신 그 하나님께 진정으로 감사하고 찬송하며 예배를 드리려면 한 주간 동안 예배시간을 놓고 기도로 준비하면서 예배시간에 나오셔야 된다.

한 주간 동안 아무런 준비도 없이 예배에 나오면 목사님이 무슨 설교를 하는지도 모르고 감사와 감격이 없다.

그래서 여러분이 지금도 안 늦었다. 이번 주부터 해보라. 한 주간 동안 다음 주 예배를 위해 내게 은혜를 달라고 감사, 찬송이 회복되고 내 영혼을 살려달라고 해보시라. 하나님의 자녀가 어떻게 되느냐면 하늘과 땅의 권세를 하나님이 주시는 줄로 믿는다. 신분에 따라서 권세를 주신다. 1:12.

그리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면 그리스도께서 함께하시고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는 상속자로 우리를 세우신 줄로 믿는다. 8:17. 하나님의 자녀된 것을 자긍심과 자부심과 자존심을 가져야 될 줄로 믿는다.

  ① “여호와께서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도다고 하였습니다(2:7)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영접한 자는 하나님 자녀의 권세를 주셨습니다(1:12)

  ③ "자녀이면 또한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상속자니했습니다(8:17)

 3) 어두운 세상을 밝히는 빛이요 없으면 안되는 소금입니다.

우리 몸은 물과 염분이 부족하면 만병의 근원이 된다고 한다. 물이 부족하거나 염분 농도가 부족하면 만병의 근원이 된다. 그래서 물과 염분이 부족하면 제일 먼저 피부가 늙는다. 그리고 우리 몸 안에 장기가 병든다. 마지막에는 뇌에 치매가 걸린다.

그만큼 물이 중요하고 염분이 그래서 중요하다. 0.9%를 유지해야 된다고 하는데 예수님이 뭐라고 하셨냐면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라 했다. 소금이 있어야 부패하지 않는다. 교회는 소금이라. 교회가 세상에 없으면 온 세상이 악이 충만하고 흑암이 충만하고 그렇다. 그래서 무엇을 아셔야 되냐면 여러분이 그리스도를 믿고 하나님의 자녀로 기도하고 여러분 때문에 여러분의 가정과 가문에 저주와 재앙을 막는다는 것을 믿기를 축복한다. 보통 신분이 아니다. 교만하라고 하는 말은 아니다. 그래서 마5:13-14. 우리 몸에 면역력이 약하면 질병에 노출이 되지 않는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하나님 자녀로 사니까 여러분의 가정이 유지가 되고 이 나라와 전세계가 마치 염분이 있어서 바닷물이 썩지 않게 하는 것처럼 그렇다. 그 신분에 대해 여러분이 참 감사하고 찬양하고 누리는 여러분 되기를 축복한다.

저는 그거 생각하면 너무 감사하다. 내가 이렇게 소중하고 귀한가. 사람들은 교회를 욕하는데 아니다. 교회가 있기에 그정도인 것이다. 그래서 구원받은 성도는 가정과 가문과 지역과 국가의 영적질병과 영적저주와 재앙을 막는 소금이요 빛인 줄로 믿는다. 믿으셔야 된다. 그러니까 환경과 상황에 속지 말고 어디서든 살아남기를 축복한다.

사람 의존해서 상처받지 말고 세상 배경도 의존하지 말고 누가 나를 도와주지 않는다고 낙심하지 말고 그 속에서 살아남고 오직 하나님께만 힘을 얻으시고 성령충만과 오력 받기를 축복한다.

  ①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했습니다.

  ②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지 못할 것이라했습니다.

  ③ “일어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느니라

 

2. 말씀 안에서 우리의 신분이 확인되면 어떻게 되는가?

 1) 대적들을 두려워하지 않고 말씀을 순종할 수 있습니다.

오늘 본문을 보니까 여호와의 군대 대장이 함께하기 때문이다. 길갈에서 이스라엘 백성이 할례를 행한 후에 어떤 일이 일어났는가. 5:13-17.

그리고 우리가 하나님의 언약궤만 따라가면 하나님이 함께하신다. 오늘 본문에도 말씀한다. 제사장이 언약궤만 메고 앞서간다.

언약궤는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상징이다. 이스라엘 백성이 전쟁터에 가면 늘 언약궤를 가지고 갔다. 언약궤는 하나님이 이스라엘 가운데 함께하는 임마누엘의 상징이다. 그러니까 여리고성을 함락하는데 제일 앞에서 언약궤가 간다. 그 이스라엘 모든 백성이 언약궤를 따라간다.

지금 우리에게 언약궤가 뭐라고 했는가. 그리스도라고 했다. 임마누엘이라고 했다. 그리고 강단의 메시지라고 했다. 언약궤를 우리가 붙잡고 나아갈 때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임재하심을 느끼게 된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시니까 대적이 두려워하고 꼼짝 못한다. 6:1. 여리고성에 있는 사람들이 간담이 녹아버렸다. 간과 담이 두려워서 녹아버렸다. 이스라엘 백성이 여리고성을 하루에 한바퀴 도는데도 공격을 못하는 것이다. 여호와 하나님이 함께하시니까. 언약궤를 가지고 있지 않나. 하나님 자녀의 신분을 가지고 있다. 우리 안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전 삼으시고 하나님이 함께하신다. 이 시간에도 이곳에 성삼위 하나님이 임재하신다. 그것을 언약으로 붙잡으라는 말이다. 언약과 함께 세상에 나가 살고 눈에 보이는 응답만 쫓지 말고 진짜 하나님이 주신 언약궤를 붙잡기를 축복한다. 그래서 우리의 신분을 말씀 안에서 확인하면. 사도 바울은 롬8:31. 4:13.

  여호와의 군대 대장이 함께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언약궤만 따라가면 되기 때문입니다.

  대적들이 두려워하며 꼼짝을 못하기 때문입니다.

 2) 삶 속에서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며 살게 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서 언약에 순종하는 삶을 살면 하나님의 능력을 삶 속에서 체험하게 된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과 함께하시니까 이스라엘 민족들이 아침마다 여리고성을 돌았다. 여리고 백성들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고도 공격을 못한다. 간담이 녹아서.

저와 여러분이 하나님의 언약 붙잡고 살면 흑암세력이 건들지 못한다. 그리고 언약궤만 따라가면서 하루에 한번씩 돌았다. 언약궤 앞에는 제사장들이 나팔을 부는 것이다. 오늘 본문의 말씀을 보면 7이라는 숫자가 많이 나온다. 7은 하나님의 숫자를 말한다. 승리의 숫자를 말한다. 그런데 일곱째날 되는 새벽에 그날은 일곱번을 돌고 나팔소리와 함께 전 이스라엘 백성이 외쳤다. 그랬더니 성이 무너졌다. 이스라엘 백성이 아니라 하나님이 무너뜨리셨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증거로. 가나안은 아브라함과 후손에게 주겠다고 약속하신 땅이다. 그 땅이 영원에 이를 것이라고 했다. 그 언약의 말씀이 성취되는 시간표다. 오늘 여러분이 성경에 있는 언약을 붙잡아라. 눈 앞의 것만 쫓지 말고, 주님은 처음부터 뭐라고 했는가. 너희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확인했냐. 모든 민족에게 가서 제자 삼으라. 그 언약을 잡은 소수의 사람들이 예루살렘에서 시작된 복음이 여기까지 237나라 5000종족에 계속 증거된다. 하나님의 말씀을 반드시 언약붙잡은 자를 통해 성취되고 이루어진다고 믿기를 축복한다. 그 언약 잡은 자와 세상 끝날까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했다. 그게 바로 여리고성이 언약잡은 자에 의해서 도니까 무너져버리는 것이다. 언약 잡고 여러분이 237 5000종족 살리고 임마누엘교회 시대를 바라보면서 언약 안에 있으면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것이다. 하나님의 약속이다. 그래서 일곱째 날에 백성이 소리지르니까 하나님이 무너뜨리셨다.

여리고성이 무너졌는데 정탐꾼을 숨겨둔 기생 라합과 가족은 무사했다. 여리고성이 다 무너졌는데 라합의 집만 무너지지 않았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보라. 라합이 대단한 일을 한 것도 아니었다. 정탐꾼 두 명 숨겼다. 정부에 신고하지 않고 숨겨줬다. 그런데 하나님이 라합과 부모와 형제와 자매 모든 가족을 살려주셨다. .그래서 고전15:58. 너희가 주 안에서 수고한 것은 헛되지 않는다. 냉수 한 그릇이라고 복음을 위해 헌신한 사람은 냉수 한 그릇의 상도 잃지 않는다 했다. 그래서 속지 말라 했다. 너희들의 수고가 헛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천배 만배로 갚아준다는 말 아닌가. 6:25. 이처럼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며 살기 위해 붙잡을 언약은 무엇이냐면 롬8:35의 말씀이다. 아무도 하나님의 사랑에서 우리를 끊을 수 없다는 것이다. 8:38-39. 믿게 되기를 축복한다.

  아침마다 여리고 성을 돌아도 적군이 공격하지 못했습니다.

  언약궤만 따라가면 나팔소리와 함께 외치니 성이 무너졌습니다.

  여리고 성이 무너졌으나 정탐꾼을 숨겨둔 라합의 가족은 무사했습니다.

 3) 임마누엘교회 시대의 주역으로 살게 됩니다.

우리 임마누엘 교회는 실추된 교회의 위상을 회복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할 교회, 은혜의 복음을 선포할 교회로 세우셨다. 이는 우리의 힘으로는 안 된다.

그래서 임마누엘교회는 모든 성도 중직자 교역자들이 오직 그리스도, 오직 하나님 나라, 오직 성령충만을 입는 교회다. 이것을 두고 늘 기도해야 된다. 오직 그리스도, 하나님 나라, 성령충만을 매일 매일. 이것을 구하시는 여러분 되기를 축복한다.

그래야 임마누엘교회 시대의 주역으로 살게 되고 증거가 있게 된다. 그리고 임마누엘교회는 전도자의 삶과 플랫폼 전도로 미자립교회와 후대와 다민족 살려야 할 교회다. 전도자의 삶은 강단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고 반복하여 매일 듣기로 견단하고 헌신하는 것이다. 그리고 플랫폼 전도는 행복한 삶을 살며 행복을 나누어주는 것이다. 그래서 임마누엘교회는 의정부와 강북 600만 영혼 살릴 대표적 교회고, 성경적 전도운동의 모델적 교회로 세워 237나라 5000종족 살릴 교회고, 전무후무한 교회를 세우는데 모든 성도가 원네스가 되고 모든 성도들이 영육간의 축복을 받고 모든 성도의 가문마다 후대가 번성하고 청년들이 사명자를 만나 가정을 이루고 현장에 다락방과 플랫폼 만드는 주역이 되는 줄로 믿는다. 이것을 마음으로 언약으로 잡고 집중하는 것이다. 왜 그러냐면 우리가  열심히 해서 이렇게 하자는 게 아니다. 성경이 뭐라고 언약을 주셨냐면 창1:27-28의 언약을 붙잡는 것이다.

  임마누엘 교회는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나라와 성령충만교회입니다. 

  임마누엘 교회는 의정부와 강북 600만 영혼을 살릴 대표적 교회입니다.

  임마누엘 교회는 237의 뜰과 치유의 뜰과 서밋의 뜰이 있는 카페같은 교회입니다.

 

3. 확인된 우리의 신분을 누리며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1) 무장한 자는 예배와 기도와 말씀사역에 앞장 서야 합니다.

오늘 본문에 보니 무장한 자가 앞장 서라 했다. 무장한 자는 전무후무한 교회를 세우기 위해 후대를 생산하고 후대를 시대 살릴 서밋으로 세우고 미자립 교회를 돕고 현장의 다락방과 플랫폼을 세울 언약을 잡은 사람이다.

그리고 237나라 5000종족 살리기 위해 3뜰이 하나님의 절대계획인 줄 믿는 사람이 무장한 사람이다. 이런 제자가 교회 안에 나올 대 요단강이 갈라지고 여리고성이 무너지는 역사가 일어날 줄로 믿는다. 네가 언약을 잡으라는 것이다.

 2) 불평불만이나 불신앙을 버리고 말씀따라가야 합니다.

오늘 본문에도 그런다. 너희들은 성을 돌 때 외치지 말고 너희 입에서 아무 소리도 내지 말고 하나님이 외치라고 할 때 그때 외치라는 것이다. 7렘넌트는 상황이 절대 불가능해도 절대 가능의 답을 가지고 도전했다. 불평불만하면 사단이 역사한다. 오히려 이것을 감사와 찬송으로 바꿔서 40일 집중기도를 하시기를  축복한다. 특별히 12월은 성탄의 계절이다. 온 세계 교회가 성탄절을 기념한다. 그 이유는 고통과 절망과 사단의 권세 아래서 고통받는 영혼을 불쌍히 여기시고 친히 육체로 오신 날이다. 그래서 천사들이 그리스도께서 아기 예수로 오시니까 하늘에는 하나님의 영광이요 땅에는 평화가 있다는 것이다. 12월이 성탄절인가. 늦가을, 초겨울에 하나님이 육체로 오신 주님이 성탄하신 날이다. 초대교회 성도들이 보니까 태양이 지평선에 가장 가까운 때가 1225일이다. 그때가 낮이 제일 짧다. 그래서 하나님이 이땅에 오셔서 우리를 구원하시고 온 세상에 태양이 뜨면서 밝게 하는 것처럼 그때를 성탄절로 한 것이다. 12월 한 달은 성탄의 축복을 생각하시면서 말구유에 예수님이 태어나실 때 여관에 집이 없어서 말구유에 태어나신다. 마음에 이미 그리스도가 계시지만 주님을 모시고 주님이 오신 날을 감사하고 기뻐하면서 성탄절을 의미있게 감사로 준비하며 축복을 누리는 여러분 되기를 축복한다.

 3) 불순한 동기를 버리고 나팔소리가 날 때 함께 외쳐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이 예비해두신 가나안의 축복인 전무후무한 교회를 세우는 목적은 나를 위한 것이다. 개인을 위한 것이고 집을 위한 것이고 생명을 위한 것이다.

하나님이 노아에게 방주를 지으라고 하실 때 너를 위해, 네 집을 위해, 네 후손을 위해, 온 생명을 위해 방주를 만들라고 했다. 이 말씀이 여러분의 마음 속에 언약으로 잡혀서 정말 아까 우리 장로님 기도대로 한해를 돌아보며 감사를 회복하고 성탄의 언약 잡고 믿음과 감사를 회복하고 2024년 새해를 준비하시는 송구영신예배도 회복하시고 많은 일, 분주하게 스케줄 잡지 말고 성탄절에 참여하고 가치있고 의미가 있는 연말연시를 준비하시는 12월의 성탄의 계절을 준비하시는 모든 성도 여러분 되기를 축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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