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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신분을 확인하자 [23.12.03. 1부]

날 짜 : 2023.12.03
  • 관리자
  • 23.12.06
  • 76

제목: 우리의 신분을 확인하자

본문: 5:1-15

날짜: 2023.12.03 [주일 1부 예배]

설교: 김강원목사

 

할렐루야. 축복의 인사를 하겠습니다.

오늘도 평안하고 행복해보이십니다.

행복한 삶으로 플랫폼 전도의 축복을 누립시다.

오늘은 12월 첫 주일이다.

237전도를 위한 응답 25라는 언약의 말씀을 주신 하나님께서 우리 임마누엘 교회 시대를 열도록 언약의 말씀을 주셨다.

임마누엘교회 시대는 의정부 살리는 대표적인 교회, 전국의 미자립교회, 후대, 다민족 살리는 교회, 237나라와 5000종족 살리는 성경적 전도운동의 모델적 교회가 되는 것이다.

이 언약을 이루도록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가나안의 축복을 누리도록 여호수아서로 인도를 받고 있다. 그래서 오늘은 우리의 신분을 확인하자라는 말씀을 하나님이 주셨다.

오늘 본문의 배경을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요단을 건너고 기념비를 길갈에 세웠다. 길갈의 뜻은 할례를 받은 이날 이후로 애굽의 수치가 다시는 없을 것이라고 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길갈에 기념비를 세웠다. 그러면서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시기를 이스라엘의 모든 백성들에게 할례를 행하라고 했다. 할례는 남자 아이가 가정에서 태어나면 8일만에 생식기의 표피를 잘라내는 것이다. 할례는 우상을 숭배하고 하나님을 믿지 않던 사람이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유일하신 참 하나님이심을 믿고 이제부터는 그리스도를 믿기로 믿으면서 살기로 신앙고백하는 사람에게 하나님의 자녀된 증표로 할례를 준다.

신약의 세례와 같다. 왜 세례를 받고 할례를 받아야 했는가. 자신의 신분을 항상 기억하고 사는 사람만이 하나님이 준비하신 가나안의 축복을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할례는 내가 하나님의 자녀된 신분의 증표고 구원 받은 증표다. 그래서 오늘 말씀의 제목을 우리의 신분을 확인하자라고 하는 것이다. 성경에서 우리의 신분을 확인해야 될 줄로 믿는다.

 

1. 확인해야 할 우리의 신분은 무엇인가?

1) 타락하기 이전 원래 인간의 신분은 엄청난 존재였습니다.

원래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을 가지고 만물을 다스릴 수 있는 자였다. 1:27-28. 여러분 오늘 이 말씀을 성경에 기록된 사람으로 생각하지 말고 오늘 우리를 이렇게 하나님이 만들었다는 말이다. 하나님이 우리를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었다. 남자와 여자로 만들었다. 그리고 우리에게 복을 주시고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고 땅을 정복하고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도록 하나님이 우리를 엄청난 존재로 만들었다. 이 말이 이해되기 쉬운 것은 옛말에 그런 말이 있다. 왕골밭에 왕골이 난다고 좋은 가문 속에 태어난 사람들은 다르다. DNA가 다르다. 인품도 다르고 IQ, 재능도 다르다. 타고난다. 부모로부터 유전적으로 타고난다. 이 눈으로 하나님의 창조를 보시라.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하실 때 천하만물을 하나님과 교제하게 하시고 생육하고 정복하고 다스리도록 어마어마한 형상을 넣어서 만드셨다.

그 하나님을 알고 소통할 수 있는 하나님의 생기를 가진 자였다. 그래서 창2:7.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보호를 받으며 부족함이 없는 에덴의 축복을 받은 자였다. 에덴의 축복은 전세계를 살리는 축복이었다. 의정부 강북600만 영혼을 살리고 237나라 5000종족 살리는 신분으로 태어났다. 처음부터 이 복의 근원으로 우리를 창조하시고 세상 살리는 자로 만드셨다. 그런데 사단 때문에 인간이 아담과 이브가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함으로 신분과 권세를 다 도둑맞았다.

    하나님의 형상을 가지고 만물을 다스릴 수 있는 자였습니다.

    하나님을 알고 소통할 수 있는 하나님의 생기를 가진 자였습니다.

    하나님의 보호를 받으며 부족함이 없는 에덴의 축복을 받은 자였습니다.

2) 지금도 인간의 신분을 모르고 사는 사람들은 비참한 존재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권세와 축복을 그리스도 안에서 다 회복시켰다. 믿으셔야 된다. 19:30. 그런데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사람은 지금도 고통스러운 삶을 살고 있다. 그 원인은 하나님을 대적하고 세상을 멸망시키려는 마귀의 자녀이기 때문에 그렇다. 2:1-2. 그리고 사탄이 만들어 놓은 사주팔자 운명에 묶여 종노릇하는 존재로 살아간다. 2:3. 그뿐만 아니다. 하나님이 없이 사는 자신과 물질과 성공중심으로 살다가 죽으면 지옥불에 들어간다. 그런데 하나님은 우리를 인간을 얼마나 사랑하고 자비를 베푸시는지 아무리 그렇다고 할지라도 우상숭배하고 하나님을 대적할지라도 누구든지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돌아서면 조건을 따지지 않는다. 전부 구원하시고 은총을 베푸시고 당신의 백성으로 삼으시고 구원해주시는 자비의 하나님이신 줄 믿기를 축복한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구원을 받았는데도 자꾸 언약을 놓친다. 불신자처럼 살아간다. 그게 구약과 신약의 주제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이 400년간 노예생활, 70년간 포로생활, 로마에서 300년동아 속국살이를 한다. 그래서 우리는 첫사랑을 잊지 말고 초심을 잊지 말아야 될 줄로 믿는다. 예배를 드릴 때 감사함과 찬송함으로 드리는 것이다. 요한계시록 말씀을 보니까 너희는 첫사랑을 회복하라고 하신다. 그런 축복이 구원받은 성도 여러분에게 있기를 축복한다.

    하나님을 대적하고 세상을 멸망시키려는 마귀의 자녀입니다.

    사탄이 만들어 놓은 사주팔자 운명에 묶여 종노릇하는 존재입니다.

    자신과 물질과 성공중심으로 살다가 죽으면 지옥 불에 들어갈 존재입니다.

3) 그리스도의 비밀을 알고 구원을 받은 성도의 신분은 천국 시민권자입니다.

그리스도의 비밀을 알고 구원받은 성도는 마귀 자녀에서 하나님 잔뎌ㅏ. 그리고 그리스도의 비밀을 알고 구원 받은 성도는 하나님의 성전이다. 그 몸 안에 하나님이 계신다. 고전3:16. 그리고 그리스도의 비밀을 알고 구원받은 성도는 하나님의 상속자다. 어떤 상속자인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는다. 성경을 열면 창세기가 나온다. 창세기 1, 2장을 보면 천지창조가 나온다. 그게 하나님 나라다.

요한계시록 21, 22장을 보녀 새하늘과 새땅이 내려온다. 성경의 주제는 하나님 나라 완성이다. 22:3-5. 천국은 하나님 나라는 우리가 죽어서 사후에 가는 곳이다. 그런데 그 천국은 사후에 가는 곳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이 땅에 살면서 천국을 하나님 나라를 누리라는 것이다. 아멘인가. 그런데 그 천국은 무엇이라고 계22:3-5에 말했냐면 저주가 다시는 없으며 하나님과 그 어린양의 보좌가 그 가운데 있으리니 그의 종들이 그를 섬기며 그의 얼굴을 볼터이오. 하나님이 성도와 함께있다. 그리고 하나님이 보좌에 앉아계신 것을 본다. 그리고 그 하나님이 태양이 되시고 빛이 되셔서 빛이 필요없다. 하나님 자신이 빛이라. 그리고 그의 이름도 그들에게 임하여 있으리니. 21:4. 천국은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 없고 곡하는 것이 없고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로다. 여러분이 이 땅에 사는 동안 천국의 축복, 하나님 나라의 축복을 누려라.

또 하나님 나라를 롬14장에 보면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라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했다. 12장에 보면 흑암 세력이 무너지고 성령이 임한다고 했다. 하나님 나라를 이 땅에 사는 동안에 그 맛을 보고 누리는 여러분 되기를 원한다. 그랬을 때 우리는 행복한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이고 이 땅에 사람 살리고 세상 살리는 플랫폼이 되는 줄로 믿는다.

    그리스도의 비밀을 알고 구원받은 성도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그리스도의 비밀을 알고 구원받은 성도는 하나님의 성전입니다.

    그리스도의 비밀을 알고 구원받은 성도는 하나님의 상속자입니다.

 

2. 확인된 우리의 신분을 누리며 살려면 어떻게?

1) 예배의 축복을 누리며 말씀 안에서 자신의 신분을 확인해야 합니다.

예배는 성삼위 하나님이 충만하게 임재하시는 것이다. 그리고 예배는 성도들이 살아계시는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영으로 친히 역사하셔서 말씀으로 임하시는 시간이다. 저는 지금 어떤 생각이 드냐면 옛날에는 하나임이 하늘 보좌 천국에 계신 주로 믿었다. 그런데 지금 성삼위 하나님이 오늘 예배드리는 현장에 충만히 임재하심이 느껴진다. 이 시간에 제 목소리를 들으시고 여러분과 함께하신다. 바로 내 앞에 계시고 내 속에 계시고 내가 그리스도 안에, 이곳에 충만하게 있다. 우리가 예배 시작할 때 성삼위 하나님으로 예배 현장에 충만하게 임재하옵소서. 우리가 그 하나님을 만나게 하옵소서.

영으로 오신 성삼위 하나님을 만나시고 인정하고 하게 되기를 축복한다. 그래서 예배는 성삼위 하나님을 만나는 그런 시간이다. 인간은 영적존재이기에 하나님을 만나야 함께하심이 믿어져야 인간은 힘을 얻고 행복하고 즐겁게 되는 줄로 믿는다.

그래서 하나님은 땅을 정복하고 다스리는 하나님의 형상을 주셨다. 1:27-28. 이것을 이 축복을 말씀 안에서 나의 신분을 확인하게 되기를 바란다. 신분과 권세를 확인하시기 바라고 하나님과 소통하며 살 수 있도록 생기를 우리 속에 부어주신 것을 말씀을 통해서 확인하시기를 바란다. 하나님의 생기가 살아날 때 마음과 생각과 뇌가 살아나고 우리 삶 전체가 살아나게 될 줄로 믿는다. 그리고 하나님의 형상과 생기를 주신 것은 우리의 영광과 찬송을 받기 위함이라 했다. 다시 말하면 예배회복이다. 43:7. 그리고 시53:23. 그래서 우리는 예배할 때마다 감사와 찬송함으로 순서마다 드리는 것이다. 그럴 때 임재하시고 임마누엘의 하나님 확인하고 체험하게 될 줄로 믿는다.

    하나님은 땅을 정복하고 다스릴 수 있는 하나님의 형상을 주셨습니다(1:26)

    하나님과 소통하며 살 수 있도록 하나님의 생기를 불어넣어 주셨습니다(2:7).

    하나님의 형상과 생기를 주심은 우리의 영광과 찬송을 받기 위해서입니다(43:7)

2) 내 삶 속에서 하나님이 주신 것이 나타나고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예배를 통해 살아계신 하나님을 체험하게 되고 그분이 들려주는 말씀을 아멘으로 받고 순종하고 하나님께 헌신하면 마음을 먹고 뜻을 정하면 하나님이 내게 주신 것이 삶 속에 나타난다. 현장에 살 속에 나타난다. 그러면 내 솖 속에 하나님의 형상이 어떻개 나타나는가 확인해 봐야 되는데 그리스도가 오직이 되는 응답이 온다. 그리스도가 오직이 되면 하나님 나라 임하고 성령충만하게 임재하시고 권능 임하여서 그리스도의 증인이 될 줄로 믿는다.

그리고 내 삶 속에 하나님의 생기가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지 확인이 된다. 2:21-22. 내 속에 생기가 살아나면 성령이 충만하고 평강이 충만하다. 믿음이 충만하게 된다. 그러면서 오력이 회복이 되는 줄로 믿는다. 나는 어떻게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을 돌리고 있는지 확인해봐야 한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심이 체험이 되면 모든 것을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을 돌리게 되는 줄로 믿는다.

    내 삶 속에 하나님의 형상이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지 확인해 봐야 합니다.

    내 삶 속에 하나님의 생기가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지 확인해 봐야 합니다.

    나는 어떻게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을 돌리고 있는지 확인해 봐야 합니다.

3) 그리스도께서 회복해 주신 하나님 자녀의 신분과 권세를 누려야 합니다.

오늘 본문에 할례가 나온다. 신분과 권세를 누리는데 세례와 성찬은 아주 중요한 성례전이다. 그러나 대부분 오늘날 교회는 무시를 한다. 이것을 회복해야 될 줄로 믿는다. 그리스도께서 교회에 지키라 주신 성례는 성찬과 세례다. 28:19. 세례를 주라고 그런 것이다. 그리고 성찬에 대해서도 지키라고 했다. 고전11:24. 기념하라 했다. 그러면 세례는 무엇이냐면 물로 죄를 씻는 것이다. 세례식할 때 물을 찍어서 세례를 주는데 우리 죄를 그리스도께서 물로 씻은 것처럼 씻었다는 말이다. 우리가 손이 더려우면 손을 씻는데, 우리 죄를 주님이 깨끗하게 씻었다. 죄문제가 나오면 저주 재앙 계속 온다. 그리고 죽음에서 승리한 것이다. 그러니까 부활은 뭐냐면 승리다. 주님은 죽음에서 승리하셨다. 부활 신앙은 승리에 대한 믿음과 신앙을 말한다. 어떤 경우에도 승리한다는 것이다. 승리에 대한 믿음을 갖기를 바라고 성찬은 그리스도의 임재이고 신앙공동체됨에 감사드리는 것이다. 물로 씻은 것은 죄씻음이고 죽음에서 승리고 교회 공동체 가족이 되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고전11:25-26. 그래서 성찬식은 떡과 포도주를 사용하는데 떡은 주님이 찢기신 몸이고 포도주는 주님이 흘리신 피다. 그 의미가 우리의 구속이다. 그래서 성찬식을 행할 때 영으로, 2000년전에 그리스도께서 영으로 떡과 잔에 영으로 임재하시는 것이다. 그것이 임재이고 성찬의 비밀이다. 우리가 먹고 마시는데 영으로 우리 속에 내주하시어 한 몸을 이루는 것이다. 이 비밀을 풍성히 누리시는 세례와 성찬의 언약을 누리시기 바란다. 2024년 매월 첫 주일에는 성례전을 행하고자 기도중에 있다.

    그리스도께서 교회에 지키라고 주신 성례는 세례와 성찬성례전입니다.

    세례는 물로 씻어 죄씻음과 죽음에서 승리함과 교회의 공동체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성찬은 그리스도의 희생과 그리스도와 연합과 신앙공동체됨을 감사하는 것입니다.

 

3. 확인된 우리의 신분을 누리며 살면 어떻게 되는가?

  1) 마음과 삶의 현장에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집니다.

  2) 세상에 부러운 사람이 없을 만큼 행복하고 전도가 됩니다.

3) 하나님이 준비해 두신 임마마누엘 교회 시대의 주역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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