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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비를 남기는 전도자의 삶 [23.11.26. 2부]

날 짜 : 2023.11.26
  • 관리자
  • 23.11.26
  • 78

제목: 기념비를 남기는 전도자의 삶

본문: 4:15-24

날짜: 2023.11.26 [주일2부 예배] 

설교: 김강원 목사


할렐루야. 오후에도 축복의 인사를 하겠습니다.

참 평안하고 행복해보이십니다.

행복한 삶으로 임마누엘교회 시대의 주역이 됩시다.

오늘 오전에는 언약궤만 따라가면이라고 했다. 언약궤를 진짜 우리가 따라가면 성삼위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전무후무하고 기념비적인 교회가 세워질 줄 믿는다. 그리고 우리의 후대들이 시대 살리는 영적 서밋이 될 것이다. 하나님의 절대 계획인 임마누엘교회 시대가 열릴 것이라고 말씀을 주셨다. 이것을 평생 언약으로 잡고 말씀성취가 되는 응답의 주역이 되기를 바란다.

우리가 따라갈 언약궤는 어떤 것인가. 그리스도와 임마누엘과 강단 메시지라고 했다.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주신 감람산 미션이라고 했고 전도자를 통해 주신 말씀이라 했다.

오늘 오후에 주시는 말씀의 제목은 선교부 헌신예배인데 기념비를 남기는 전도자의 삶이다. 기념비를 남기라는 것이다. 기념비를 남기라는 것은 후대와 연결되어 있다. 렘넌트와 연결되어 있다.

이스라엘 백성에게 언약궤를 따라가라고 여호수아에게 하나님이 그러셨다. 걱정하지 말고 근심하지 말고 언약궤만 따라가라. 요단강 앞에서.

그래서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이 발이 물에 닿으니까 물이 홍해처럼 갈라졌다. 갈라져서 제사장들이 강 한 복판에 다 이스라엘 백성이 지나갈 때까지 물이 흘러내리지 않고 기다렸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여호수아를 통해 강바닥에서 12개의 돌, 12지파를 상징하는데 거기서 그 돌을 어깨에 메고 강둑으로 다시 올라갔다. 거기에 다가 열둘을 기념으로 해서 돌을 가지고 기념비를 세웠다.

후대가 이 돌이 무슨 돌이냐. 이 무슨 탑이 묻거든 하나님의 능력으로 이 요단강을 육지처럼 건넜다고 말하라는 것이다. 그래서 그 후대들이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도록 하기 위해서 기념비를 세우라고 했다. 조금만 생각하면 왜 기념비를 세우라고 하는 것인지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다. 우리 나라가 8.15 기념을 하지 않는가. 또 헌법을 만든 날 제헌절로 기념한다. 결혼기념도 한다. 생일도 기념한다. 그말은 단순하게 생일이니까 결혼기념일이니까 밥 한끼 먹자 그말이 아니다. 대통령이 나와서 해방일 그거 모여서 뭐 하자는 말이 아니다.

그날을 기념을 하라는 것이다. 그날을 기념하고 그날을 회상하라는 것이다. 그날이 어떤 날인지 의미가 있는지 기억하라는 것이다. 왜 기억하고 기념하는가. 왜 예수님께서 마지막날 유월절에 성례식을 하면서 주님때까지 이를 기념하라고 했는가. 기억하고 새롭게 하고 회상하라는 것이다.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기억을 해야 나의 정체성이 확립이 된다. 아멘인가. 구원의 축복을 누려야 내가 하나님 자녀로 구원 받은 정체성이 확립된다. 그리스도를 누려야 자꾸 삶에서 누려야 그리스도가 나의 구세주고 나의 하나님이시고 창조주 하나님이라는 것이 확립이 된다. 그래서 정체성이 생긴다. 그래야 세상을 이기고 넘어서고 세상 문화에 넘어서게 되는 것이다. 내가 그 성례전에 내가 함께하겠다고 하신다. 왜 우리가 매주일 예배를 드리는가. 나를 구속하신 예수님 성삼위 하나님을 기억하라는 것이다. 그 십자가의 죽으심과 부활을 기억해서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돌리라는 것이다. , 복음에 뿌리 내리도록.

너만 그러지 말고 네 후대가 이 구원의 요단강을 건넌 것을 후대에게도 하나님 자녀로서의 정체성을 복음을 확립시키고 각인 뿌리 체질을 시켜서 세계 살리라는 것이다. 그러한 의미를 가진 줄로 믿는다. 그래서 아브라함은 이 복음을 다 믿는다. 그래서 믿음의 조상이다.

야곱도 이 언약의 말씀을 붙잡고 누린다. 이스라엘 12지파의 조상이 된다. 야곱은 아브라함에 못지 않은 큰 지파의 족장이다. 모세도 족장들에 비해 조금도 뒤지지 않는 영적 지도자가 된다. 이스라엘 국가를 세우는 조상이 된다. 율법을 이스라엘 국가를 세우는 헌법을 하나님께 받아서 국가를 법치 국가로 세운다. 우리도 이러한 중심으로 여러분들이 전도자의 삶을 사시는 축복이 있기를 축복한다.

 

1. 기념비를 남기는 전도자의 삶이란 무엇인가?

 1) 전도자의 삶은 후대에게 필요한 언약을 찾아 전달하는 것입니다.

후대에게 평생에 필요한 언약을 전달하는 것이 전도자의 삶이다. 그러면 후대에게 필요해서 꼭 우리가 전달할 언약은 영우너한 생명을 얻도록 주신 예수 그리스도다. 그래서 요14:6. 이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자에게 생명 얻고 하나님 만나게 된다. 5:24. 그리고 우리가 후대에게 전달할 언약은 무능과 환경에서 벗어날 수 있는 임마누엘이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너와 함께한다는 언약을 전달해야 한다. 14:18.

그리고 우리가 후대에게 전달할 언약은 임마누엘 축복을 체험하고 누리는 강단이다. 강단 통해 하나님은 우리를 인도하시기에 그렇다.

  후대에게 전달할 언약은 영원한 생명을 얻도록 주신 그리스도입니다.

  후대에게 전달할 언약은 무능과 환경에서 벗어날 수 있는 임마누엘입니다.

  후대에게 전달할 언약은 임마누엘 축복을 체험하고 누리는 강단 메시지입니다.

 2) 전도자의 삶은 후대들에게 전달할 미션을 찾아 순종하며 사는 것입니다.

정말 여러분들이 언약을 찾아서 붙잡고 그리스도와 임마누엘과 정말 강단을 하나님 말씀으로 믿고 찾아 누리면 정말 내가 순종할 미션을 붙잡기 시작한다. 그러면 자꾸 하나님이 말씀성취하시고 나를 사용해가시는 것을 체험하게 된다. 그러니 오늘 오전에 중요한 이야기를 했다. 하나님이 말씀 주신 이유와 주제는 뭔가. 그 눈으로 강단을 보라. 교회시대에는 예배시간마다 말씀하신다고 했는데 그러면 그 강단 통해 하나님은 사람의 입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하신다. 2천 년 전에 그리스도께서 영으로 강단을 통해 사람의 입을 통해 백성에게 말씀을 전달한다. 잘 듣고 주제가 뭔지 뭐라고 말씀했는지 어떻게 하라는 것인지 무엇에 순종하라는 것인지 이 비밀이 있어야 예배의 비밀이 있어야 말씀의 비밀이 있어야 성경에 나오는 7렘넌트처럼 행복한 인생을 살아가게 될 줄로 믿는다.

그래서 미션이 뭐냐면 세계복음화다. 딤전2:4. 24:14. 그리고 후대들이 순종하며 살 미션은 제자를 찾아 세우는 그릇 준비다. 제자 찾아 어떻게 세우나. 말씀운동을 해야 된다. 그리고 제자를 찾아 세우려면 그 제자가 그릇 준비가 되어야 한다. 그릇 준비를 해줘야 된다. 여러분이 주일에 말씀 듣고 행복하고 그것으로 끝나지 말고 내가 받은 복음을 현장에서 말씀운동하는 제자로 복음운동의 제자로 발전해나가야 된다. 자꾸 보인다. 뭔가 하나님의 응답이 보인다. 내가 그릇 준비해야되겠네. 이게 된다. 전 성도들이 말씀운동의 말씀사역자가 되기를 축복한다. 가정에서부터 해라. 직장에서 하고 사업장에서 하고 자꾸 해라. 그게 큰 축복이다. 그러면 벌써 성령의 역사가 달라진다. 평생해라.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렇게 하려다 보니 사람과 환경과 갈등에 시험들지 말아야 하고 어떤 경우에도 축복의 기회로 삼는 여러분 되기를 축복한다.

  후대들이 순종하며 살아야 할 미션은 세계복음화입니다.

  후대들이 순종하며 살아야 할 미션은 제자를 찾아 세우는 것입니다.

  후대들이 순종하며 살아야 할 미션은 제자를 찾아 세울 수 있는 그릇준비입니다.

 3) 전도자의 삶은 후대들이 붙잡고 누려야 할 비젼을 찾아 누리며 사는 것입니다.

언약을 찾아 누리고 미션 찾아 순종하면 내 마음 속에 하나님의 비전이 생긴다. 꿈이 생긴다. 그래서 이 사람은 전에는 꿈이 없었는데 꿈이 생긴다. 내가 살아야 될 이유, 꿈이 생긴다. 정말 언약 하나가 있으면 이 세상은 전부 모든 문제 끝나는데 언약 하나가 없어서 저주 재앙 만난 이 시대가 보인다. 나는 이 시대 재앙 막기 위해 언약운동을 해야겠구나. 그게 나의 꿈이 되고 비전이 되는 것이다. 그래야 기도도 달라지고 말씀도 달라지고 인생이 새롭게 변화된다.

그래서 후대들이 붙잡고 누릴 비전은 그리스도의 재림이다. 14:3. 그리고 후대들이 붙잡고 누릴 비전은 공중의 혼인 잔치에 참여하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 후대들이 붙잡고 누릴 비전은 그리스도와 함께 천년왕국을 누리며 사는 것이다. , 내가 내 가정을 복음화 해야되겠구나. 내 직장, 산업현장을 복음화 해야겠네. 그래서 이를 위해서 내가 기도를 해야되겠구나. 내가 내 남편을 위해 진짜 기도하고 자녀 위해 직장 놓고 진짜 기도해야겠네. 성령으로 역사하셔야 구원의 역사가 일어난다. 어떻게 사람 하나 변화시키는데 인간의 말로 되는가. 성령의 역사로만 된다. 그래서 주님께서 예루살렘 떠나지 말고 아버지께서 약속한 것을 기다리라고 했다. 여러분들이 기도하다가 지치지 아니하고 계속 기도하면 어느날 변화가 된다. 그래서 주님이 시편에 보니까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자는 기쁨으로 단을 거두리로다 했다. 사단이 얼마나 가정복음화를 방해하는지 모른다. 그런 일에 속지 않기를 바란다.

  후대들이 붙잡고 누려야 할 비젼은 그리스도의 재림입니다.

  후대들이 붙잡고 누려야 할 비젼은 공중의 혼인 잔치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후대들이 붙잡고 누려야 할 비젼은 그리스도와 함께 천년왕국을 누리는 것입니다.

 

2. 기념비를 남기는 전도자의 삶을 살려면 어떻게 해야?

 1) 하나님이 주신 절대 언약을 붙잡고 기도를 해야 합니다.

절대 언약 붙잡고 기도해야 된다. 절대 언약이 뭔가. 십자가에서 다 이루었다고 하신 예수 그리스도 이거 절대 언약 붙잡고 기도하게 하는 것이다. 3:16. 요일2:25. 그리고 그리스도 붙잡고 기도하면 하나님 나라 이루어지고 하나님의 일이 보인다. 그리스도 붙잡고 기도하면 하나님 나라가 심령 가정 교회에 지역에 임하고 흑암 무너진다. 이게 절대언약이다. 그리고 하나님 나라의 일은 우리가 믿는 예수 그리스도를 모든 사람에게 전파하는 것이다.

그래서 40일간 집중해서 기도하자. 새벽에 기도하는 기도팀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정오에 기도하는 기도팀이 일어나게 하시고 저녁에 기도하는 기도팀이 일어나고 24기도하는 기도팀들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그래야 우리가 의정부 민족 세계복음화 하는 역사가 일어날 줄 믿는다. 정말 여러분 가문을 위해 기도해야 가문이 복음화 될 줄로 믿는다. 그 속에서 영적 서밋들이 일어난다. 이것을 자녀와 함께 같이 기도하고 예배 드리고 오래만에 내 자녀가 왔다면 예배 드리러 온 것이다. 힘주고 격려하고.

  절대언약은 십자가 위에서다 이루었다고 선언하신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리스도를 붙잡고 기도하면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고 하나님의 일이 보입니다.

  하나님의 일은 우리가 믿는 예수 그리스도를 모든 사람들에게 전파하는 것입니다.

 2) 하나님의 시간표인 절대 여정을 알고 따라가야 합니다.

절대 언약 붙잡고 기도하면 절대 여정이 보인다. 가야 할 길이 보이고 이정표가 보인다. 우리가 알고 따라갈 절대 옂엉은 세계복음화가 이루어질 시간표다. 세계복음화가 이루어지렴녀 영적 서밋, 제자가 일어나야 된다. 구호로 폼을 잡는다고 되는 게 아니다. 오직 복음에 생명 건 제자가 일어나야 세계복음화가 된다. 말로는 누가 못하는가. 이렇게 영적 서밋이 나오려면 오직 복음 붙잡고 서밋 타임을 가져야 된다. 서밋 타임은 혼자 있는 시간에 하나님과 함께하고 정시기도하고 성령충만 받는 이런 제자들이 일어날 줄로 믿는다.

전 기관 성도를 놓고 기도하자. 이보다 더 소중한 일이 어디있는가. 계속 여러분이 기도하시기 바란다. 제일 먼저 응답을 받고 힘을 얻을 것이다. 왜냐, 성경에 보니 그렇다. 일하는 소에게 망을 씌우지 말라고 했다. 농부가 농사 지으면 제일 먼저 농부가 먹는다. 교회를 위해 기도하고 렘넌트를 위해 기도하면 제일 먼저 여러분이 응답을 받는다.

  절대 여정은 세계복음화가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시간표입니다.

  세계복음화가 이루어지려면 시대살릴 영적 서밋이 나와야 합니다.

  영적 서밋이 되려면 오직 복음을 붙잡고 서밋 타임을 갖고 기도해야 합니다.

 3) 하나님의 절대 목표를 알고 그 안에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그 안에 있으면 세상 모든 사람이 복음 듣고 구원 받는 것이 하나님의 절대목표다. 1:16. 고전1:21. 하나님의 절대목표는 우리의 후대를 시대 살릴 영적 서밋으로 세우는 것이다. 우리 후대가 세상의 타락된 문화, 뉴에이지, 프리메이슨 사상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세상 이끌고 리더하고 살리는 언약 잡으셔야 된다. 기도해라.

지난 번에도 보니까 몇년 안에 500만개 직장이 없어진다고 한다. 심각한 문제 온다. 34차 산업시대 오면서 그렇게 된다. 금토일 시대에 우리 렘넌트들 다 모아라. 345차 산업화 시대를 교회에서 준비해야 된다. 그래야 세계복음화 한다.

제가 어렸을 때 청소년 시절에 컴퓨터가 나온다는 소식을 들었다. 대학 가니까 컴퓨터를 공부하고 그러더라. 나한테는 너무 그게 어려웠다. 그래서 내가 신학대학 도서관에 가서 제일 먼저 뽑은 책이 엘빈 토플러의 미래 충격이라는 책이었다. 그때보니 무슨 말인지 모르겠더라. 최근에 그것을 다시 보고 있다. 그런데 컴퓨터를 그렇게 말하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더라. 컴퓨터가 들어오면서 3차 산업화 시대가 열리고 4차 산업은 인공지능 시대다. 그래서 내가 최근에는 아, 그때 내가 교회를 다녔는데 3차 산업화 시대 왔을 때 목사님과 부교역자들이 3차 산업화시대가 어떻다는 것을 말하고 복음으로 준비하면 시대 앞서는 인재들이 교회에서 일어났을 텐데. 그것을 교회에서 못하더라. 세상이 앞서간다. 그러니 따라갈 수밖에 없다. 나는 이것을 막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4차 산업화 5차 산업화시대 책을 보고 있다. 이제라도 늦었다고 생각하지만 345차 산업화 시대를 공부하고 있다. 우리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영적으로 준비하고 그 안에서 인재가 나오도록. 그래서 금토일 시대에 렘넌트들 모으라고 한 것이다. 우리 단체 안에 34차 산업화 시대에 앞서가는 리더들이 와서 도와주겠다고 하지 않는가. 저는 그렇게 마음 먹고 기도하고 있다. 렘넌트들 금토일 시대에 지금 모아야 된다. 모여서 말씀 듣고 미래를 우리가 그들의 발판이 되어줘야 한다. 멍하니 있으면 실패자만 나온다. 제가 처음 아무 준비 못하고 했던 것처럼 따라오지를 못한다.

  하나님의 절대목표는 세상 모든 사람들이 복음을 듣고 구원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절대목표는 렘넌트를 시대 살릴 영적 서밋으로 세우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절대목표는 예배과 기도와 말씀과 3뜰을 세워 임마누엘 시대를 여는 것입니다.

 

3. 기념비를 남기는 전도자의 삶을 살면 어떻게 되는가?

 1) 시간과 재물을 허비하지 않게 됩니다.

 2) 인생이 허무하지 않고 보람이 있어 행복합니다.

 3) 후대가 왕 앞에서 설 수 있는 영적 서밋의 자리에 오릅니다.

성경에 보면 하나님 앞에서 쓰임받는 모든 사람들이 시대의 세계를 움직이는 왕에게 영향을 주는 영적 서밋이었다.

요셉은 바로에게 다니엘은 느부갓네살 벨사살 다리오 고레스 왕에게 영향을 줬다. 이런 렘넌트들이 일어나야 된다. 그래서 금토일 시대가 있는 것이다.

여러분이 헌신해야 되고 중직자가 앞서가야 하고 미래를 대비해야 된다. 우리 후대가 영적서밋이 되도록 하고 복음에 답나고 성령충만하게 하고 영적 서밋의 시간 갖도록 준비하지 않으면 4차 산업화 5찬산업화 시대의 희생물이 된다. 따라가버린다. 인재 다 뺏긴다. 우리 후대를 영적 서밋으로 세우실 줄 믿는다. 이것이 임마누엘 교회 시대를 준비하자는 것이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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