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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약궤만 따라가자 [23.11.19. 1부]

날 짜 : 2023.11.19
  • 관리자
  • 23.11.26
  • 83

제목: 언약궤만 따라가자

본문: 3:1-17

날짜: 2023.11.19 [주일 1부 예배]

설교: 김강원목사


할렐루야. 축복의 인사를 하겠습니다.

오늘도 평안하고 행복해보이십니다.

행복한 삶을 나누며 플랫폼 전도의 축복을 누립시다.

오늘은 추수감사주일이다. 추수감사주일은 한해의 농사를 추수해서 창고에 저장하는 것을 성삼위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으로 예배드리는 날이다.

또 추수감사주일은 유럽의 신실한 성도들이 영국교회, 신앙의 자유를 찾아 신대륙에 도착하여 첫 수확을 하여 인디언을 초대해서 같이 식사하고 위로하고 감사와 찬송의 예배를 드리면서 시작이 되었다.

한국교회는 미국의 헌신적인 선교사님들의 영향을 받아 매년 11월 셋째 주일에 추수감사주일로 드리고 있다.

그래서 오늘 감사에 대한 메시지를 해야 하는데 지금 우리 임마누엘교회는 임마누엘교회 시대를 열도록 여호수아서를 통해서 가나안의 축복을 인도받고 있다. 오늘 성경 본문의 배경을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직전에 요단강 건녀편에 도착해서 3일동안 유숙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요단강 건너편에서 야영을 하고 있다.

다시 말하면 크나큰 장벽인 요단강을 만난 것이다. 물이 흐르고 있으니 여리고성을 들어가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3일동안 강 간너편에 유숙을 하고 있다.

이 크나큰 장벽을 넘어서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되겠는가. 이때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여호수아에게 말씀으로 임했다. 제사장이 언약궤 매는 것을 보거든 모든 백성들은 일어나서 언약궤를 따라가라.

개인마다 주장이 있겠지만 개인의 의견을 주장하지 말고 언약궤를 따라가라. 그렇게 말씀하신 것이다. 그래서 오늘 메시지의 제목은 언약궤만 따라가자이다.

 

1. 가나안 축복을 위해 따라가야 할 언약궤는 무엇인가?

 1) 언약궤는 이스라엘 민족들과 함께하신 성삼위 하나님의 모형입니다.

언약궤는 하나님의 성전에 모셨다. 성전에는 세 부분으로 만들어져 있는데 뜰과 성전과 지성소가 있다. 언약궤는 성전의 제일 중요한 지성소에 모셨다. 그러면 언약궤는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 이스라엘 백성과 함께하시는 임재의 상징이 바로 언약궤다. 그 언약궤 안에는 세 가지 내용이 들어있었다.

첫 번째는 언약궤 안에는 영원히 변치 않는 하나님의 말씀이 새겨진 십계명 돌판이 있었다. 16:20-21. 여기서 증거판은 하나님이 친히 돌에 새긴 십계명을 언약궤 속에 넣으라는 말이다. 언약궤 속에 십계명 돌판을 넣은 것은 하나님이 백성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지성소 안에 언약궤 앞에서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고 했다. 여러분이 이것을 하나님 말씀하시는 것을 믿으셔야 될 줄로 믿는다.

그리고 언약궤 안에는 생명의 떡으로 오신 그리스도와 같은 만나가 있다. 만나가 그 안에 있었다. 만나를 언약궤 안에 넣었다. 16:34-35. 만나는 복음의 말씀을 말한다.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니라 했다.

그리고 언약궤 안에는 성령의 능력을 보여주는 아론의 싹난 지팡이가 있었다. 아론의 싹난 지팡이는 하나님의 능력을 의미한다. 그래서 민17:10. 다시 한번 말씀드린다. 언약궤는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상징이다. 그러기 때문에 말씀하시고 능력으로 역사하시고 복음으로 역사하시는 그 언약궤를 따라가라는 말이다. 그래야 너희가 가나안의 축복을 누리게 될 것이다. 그말이다.

  언약궤 안에는 영원히 변치 않는 하나님의 말씀이 새겨진 돌판이 있습니다.

  언약궤 안에는 생명의 떡으로 오신 그리스도와 같은 만나가 있습니다.

  언약궤 안에는 성령의 능력을 보여주는 싹난 지팡이가 있습니다.

 2) 언약궤는 이스라엘 민족들과 함께하신 하나님의 보좌의 모형입니다.

언약궤는 하나님의 보좌를 상징한다.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왕이 앉아서 집무하는 좌석을 옥좌라고 한다. 보통 사람이 앉는 의자와 다르다. 왕은 특별한 신분을 가졌기에 구별해서 말한다. 옥좌에는 한 나라를 다스리는 모든 권세와 능력이 집중되어 있다.

보좌는 살아계신 하나님이 앉아계시는 좌석을 말한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와 능력이 이 보좌에 집중이 되어 있다. 하늘의 천사와 천군이 시종을 들고 있다. 그런데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신 그 보좌의 언약궤를 모르면 안 된다. 그러지 않은가. 그런데 이 언약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이방인 블레셋이 하나님의 언약궤를 다곤신당에 두니까 다곤의 머리와 손목이 새벽에 와서 보니까 끊어졌다. 목이 달아나버린 것이다. 삼상5:3. 그리고 블레셋에 재앙이 임했다.

하나님이 임재하는 언약궤는 이동할 때가 있지 않겠나. 이동할 때는 제사장이 어깨에 매야 한다. 언약궤를 수레에 싣고 옮기다가 소가 언덕에서 막 갑자기 뛰는 것이다. 그러니 그 수레를 끌고 가는 웃사가 언약궤가 떨어지려고 하니까 안 떨어지게 덥석 잡았다. 그랬는데 죽었다. 어떻게 하나님이 임재하는 그곳을 덥썩 잡는가. 여러분이 한 나라의 대통령에게 함부로 들어가서 만날 수 있는가. 얼굴과 옷을 만질 수 있는가. 못한다. 하나님이 임재하는 임재의 상징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 하나님의 언약궤를 아무도 모시지 못하는 것이다. 무서워서. 그런데 오벧에돔이라는 사람이 자기 집에 언약궤를 잘 섬겼다. 6개월도 안 되어서 오벧에돔의 집에 하나님이 얼마나 큰 축복을 줬는지 이스라엘 전체에 소문이 나고 뉴스에 나고 신문에 날 정도로 텔레비전에 날 정도로 하나님의 역사가 오벧에돔 집에 나타났다. 이 말은 하나님은 복의 근원이고 만왕의 왕이고 만주의 주가 되시는 하나님을 여러분이 평생 믿음으로 섬기면 그런 하나님의 눈에 보이고 보이지 않는 증거와 응답이 있다는 것을 믿기를 축복한다.

그래서 다윗왕이 오벧에돔의 집에 있는 언약궤를 다윗성으로 모시기로 작정했다. 다윗이 언약궤가 다윗성으로 들어올 때 왕이 막 춤을 추고 기뻐하고 그랬다. 왜 그러냐 하면 하나님의 언약궤가 들어오는데 어찌 내가 춤을 추지 않고 기뻐하지 않겠냐 그랬다. 여러분이 예배 시간에는 성삼위 하나님이 충만하게 임재하시는 현장이고 하나님의 백성들이 그 살아계신 하나님을 영으로 만나는 시간이다. 그 중심이 마음이 진짜 여러분이 있어야 된다. 마음이 정성이 있어야 된다. 언약을 붙잡을 뿐만 아니라 정성이 있어야 된다. 미리 예배의 자리에 나오고 찬양할 때 딴 생각하지 않고 감사와 찬송으로 예배하고 찬양대원 찬양할 때 감사와 찬송으로 예배하고 생각을 멍하게 있지 말고 온 집중을 예배에 집중하시는 여러분 되기를 축복한다.

  블레셋이 언약궤를 다곤신당에 두니 다곤의 머리와 손목이 끊어졌습니다(삼상5:3)

  언약궤를 수레에 싣고 옮기다가 언약궤에 손을 댄 웃사가 죽었습니다(삼하6:6-7)

  다윗왕은 언약궤가 다윗성으로 들어올 때 춤을 추며 기뻐하였습니다(삼하6:12-15)

 3) 언약궤는 우리가 따라갈 길과 진리와 생명되시는 그리스도의 모형입니다.

그 언약궤가 무엇을 상징하느냐. 이게 이제 중요하지 않겠는가. 그 언약궤 모형이라고 했을 때는 반대로 말하면 실체가 있다는 말인데 그 실체는 예수 그리스도다. 예수 그리스도를 늘 언약 잡고 살게 되면 오벧에돔과 같이 일곱명의 렘넌트와 같이 이땅에 사는 동안에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체험하고 경험하고 누리게 되어질 줄로 믿는다. 오늘 이 시간에 예배할 때에도 그 성삼위 하나님을 예배하고 그리스도를 찬양을 하고 헌금할 때도 그냥 형식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나를 구속하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찬송하며 그분께 드리는 것이다.

그런데 이 하나님께서 언약궤를 주신 목적이 있다. 아까도 이야기했다. 언약궤를 주신 목적은 하나님의 임재하시는 축복을 누리라는 것이다. 보좌의 축복을 누리라는 것이다. 그리고 말씀으로 인도하셔서 이스라엘로 하여금 안식하게 하고 가나안의 땅을 기업으로 삼아 세계를 살리는데 목적이 있는 것으로 믿는다. 여러분이 성삼위 하나님의 축복을 여러분의 삶에서 받아 누리는 축복이 있기를 축복한다. 그래서 언약궤의 실체는 예수 그리스도다. 24:27. 구약의 모든 예언은 예수 그리스도를 말씀한다. 언약궤도 예수 그리스도를 말씀하는 것이다. 이 언약궤는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그리고 이 언약궤는 생명의 떡으로 우리에게 오신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6:35. 그리고 언약궤는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인 줄로 믿는다. 그래서 가나안의 축복을 누리기 위해서 언약궤만 따라가라고 하신 줄로 믿는다. 언약궤만 따라가라는 말씀을 알아듣고 믿으셔야 한다. 여러분이 언약궤만 따라가기로 결단하시기를 축복한다.

  언약궤는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언약궤는 생명의 떡으로 우리에게 오신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언약궤는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2. 가나안 축복을 누리려면 왜 언약궤만 따라가야 하는가?

 1) 가나안은 하나님이 언약으로 주신 축복의 땅이기 때문입니다.

가나안은 이스라엘의 조상 아브라함에게 언약으로 주신 땅이다. 15:18. 아브라함에게 400년 전에 가나안 땅을 주기로 언약을 했다. 그리고 출애굽한 이스라엘 민족에게 언약으로 주신 땅이다. 노력해서 준 땅이 아니라 언약으로 주신 땅이다. 3:16-17. 하나님이 이스라엘 민족에게 언약으로 주신 땅이 가나안 땅이다. 그리고 가나안 땅은 세상을 구원하실 그리스도가 오실 땅이다. 그리스도가 오실 땅에서 그리스도를 기다리고 예배하고 살라고 가나안을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신 것이다. 1:11-12. 그리스도께서 초림하실 때 가나안땅에 오셨다.

  이스라엘의 조상 아브라함에게 언약으로 주신 땅입니다.

  출애굽한 이스라엘 민족에게 언약으로 주신 땅입니다.

  가나안은 세상을 구원하실 그리스도가 오실 땅입니다.

 2) 가나안 땅은 이 땅에서 누릴 하나님의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우리를 구원하신 최종적인 목적이다. 그래서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감람산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하루만 이야기해도 되는데 40일 동안 말했다. 그만큼 하나님의 나라를 귀중하게 생각하셨다.

그래서 하나님의 나라는 성도들이 죽은 후에 가야할 천국이다. 우리가 갈 곳은 지옥이 아니라 천국이다. 21:1.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는 성도들이 이 땅에 누리고 확장할 나라다. 전도와 선교, 교회가 하나님의 나라다. 28:19-20.

그리고 세례를 받은 사람은 오늘 우리가 유아세례를 했는데 세례를 받은 사람은 그리스도와 한 몸이요 교회공동체의 한 형제자매로서의 표징이다. 그래서 세례는 구원받은 자에게 주는 표징이다.

이 말은 제가 어제도 문답식에서도 말했지만 세례는 예를 들면 대한민국 국민에게는 국가에서 주민등록증을 발급해준다.

대한민국 국민이라고 하는 주민증을 발급한다. 그래서 세례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백성의 증거로 당신은 하나님의 백성이야라고 눈에 보이는 증거를 주는 것이 세례다.

그러니까 나는 하나님의 자녀라고 하는 자부심과 확신을 가지고 살아야 된다. 그러나 여러분이 평생에 기억할 것은 세례가 구원의 조건을 주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구원을 주지 않으면 세례를 받을 필요가 없다는 말이 아니다. 주민등록증을 소지하지 않으면 어디에 가든지 대한민국 국민임을 인정받지 못하지 않나. 은행에서 중요한 업무 볼 때 주민등록증 제시한다. 없으면 안 믿는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것을 안 믿는다.

그래서 초대교회 때는 세례 받지 않는 사람은 예수 믿는 성도, 한 교회 공동체로 인정하지 않았다. 지금도 중요한 기독교 기관에서는 세례 언제 받았는지 증서를 요구한다. 교회에서도 세례를 받지 않으면 직분을 주지 않는다.

세례를 받지 않으면 설령 구원 받았어도 성찬식에 참여 못한다. 그래서 여러분이 예수 믿고 구원받아 하나님 자녀가 되었으면 세례를 받으셔야 된다. 세례 받고 신앙생활 하는 것과 안 받고 신앙생활 하는 것은 하늘과 땅의 차이가 있음을 아셔야 된다.

그런데 초대교회 때는 세례를 함부로 주지 않았다. 예수 믿고 구원 받아도 세례를 함부로 안 줬다. 남용하지 않았다. 확인하고 세례를 줬다. 그때는 핍박시대였기 때문에 당신이 진짜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믿으면 핍박과 박해와 환란과 고난이 있어도 손실과 손해 있어도 당신이 예수 믿는 것 때문에 죽음에 처할 수 있어도 정말 당신이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믿음을 지키며 정말 예배에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드리며 하나님께 기도의 힘을 얻으며 세계복음화 할 수 있는 결단과 믿음이 있냐고 묻는다. 싫어요 그러면 받지 말라고 그러는 것이다.

그래서 세례교인이 그런 것이다. 장로직도 마찬가지도 목사직도 마찬가지이고 아무나 장로에게 임직 안하고 아무나 중직자를 세우지 않았다. , 예수 그리스도의 비밀을 아는 사람은 생명의 주인이시고 내 평생 나의 주인이시고 나의 하나님이시고 나를 능하게 하시는 그 하나님에 대한 진짜 믿음과 언약이 있는 사람만이 박해와 환란과 손해와 억울한 일이 있어도 예수 믿는 것에 대한 자부심 자긍심 자존심이 있는 사실적인 사람 앞에 세례를 주었다.

여러분이 그런 중심으로 하나님의 자녀된 신분 때문에 세상의 어떤 유익 때문에 성공 물질 때문에 예수 믿는 게 아니라 죄에서 운명에서 사단에서 구원하고 자녀 삼아주신 것에 감사해서 예배 드리고 전도하고 헌신하고 말씀에 순종하는 제자의 삶을 사시는 여러분 되기를 축복한다. 세례는 하나님이 그리스도가 나와 함께하시는 Oneness. 하나다. 나는 죽었고.

그래서 물로 세례를 주는데 물로 네가 죄에서 깨끗함을 받았다는 것이다. 더러울 때 물로 씻지 않는가. 평생에 세례의 언약을 여러분의 언약으로 붙잡고 승리하라. 그때 흑암이 무너지고 저주 재앙 떠나가고 예배 드릴 때 하나님이 큰 능력으로 주실 것을 믿기를 축복한다.

앞으로 우리 교회에서는 세례를 함부로 주지 않을 것이다. 교육을 받아서 통과해서 믿음이 확실한 사람에게 줄 것이다. 모든 직분에 대해서도 철저히 검증해서 세우려고 한다. 교역자도 마찬가지다.

ㄴ그래서 세례를 받은 여러분들이 오늘 그리스도께서 언약으로 함께하시는 축복이 있기를 축복한다.

  하나님의 나라는 성도들이 죽음 후에 가야할 천국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성도들이 이 땅에서 누리고 확장할 나라입니다. 

  세례는 그리스도와 한 몸이요 교회공동체의 한 형제자매로서 표징입니다.

 3) 가나안 땅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과 함께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임마누엘의 축복은 어떻게 받는가. 언약궤를 붙잡을 때 함께하신다고 했다. 지금은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자에게 하나님이 함께하신다. 1:12. 예수님을 그리스도임을 믿고 영접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하나님의 자녀의 신분이 되면 하나님이 함께한다. 그런데 교회 사명 중에 제일 중요한 사명은 성삼위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것이다. 성삼위 하나님께서는 매주일 예배 속에 예배에 참석한 성도들에게 충만하게 임재하신다. 오늘 이 현장에 성삼위 하나님이 충만하게 임재하시는 줄 믿으시기 바란다. 우리는 성삼위 하나님을 만나는 큰 축복속에 있음을 확신하시기 바란다.

그래서 우리가 예배할 때마다 감사함과 찬송함으로 예배하고 너무 감사해서 예물을 드리고 그러는 것이다. 헌금할 때도 그냥 드리는 것이 아니다. 내 인생과 내 몸을 하나님께 감사하고 찬송하며 드리는 심정으로 드리는 것이다. 그래서 로마서 12장에 너희 몸을 산 제물로 드리라고 하는 것이다. 오늘 성찬 성례전을 거행하는데 이것이 무엇이냐면 주님이 오실 때까지 그리스도를 기념하라고 한 것이다.

그러면 단순히 그리스도를 기념하는 것이 아니고 2천년 전에 그리스도께서 영으로 떡과 잔에 임하는 것이다. 영으로 떡과 잔에 그리스도께서 영으로 임재하신다. 이것을 여러분이 말씀을 통해 깨달을 때 여러분이 영적으로 임재하시는 그리스도의 구속을 체험하고 임마누엘을 체험하고 나라는 개인을 넘어 공동체를 이루는 큰 응답이 보좌의 축복이 임하게 되는 줄 믿는다. 그게 바로 전도와 선교 공동체를 이루게 되는 줄 믿는다. 이 믿음 가지고 성찬식에 참여하시기를 축복한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임마누엘의 복은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믿어야 합니다.

  매주일 예배 속에는 성삼위 하나님께서 임재 하시므로 감사와 찬송드립니다.

  성찬성례전은 구속과 임마누엘과 공동체의 언약을 기념하고 회상합니다.

 

3. 가나안 축복을 누리는 언약궤만 따라가면 어떻게 되는가?

 1) 하나님이 대적을 쫓아내 평탄한 삶을 살게 됩니다.

언약의 말씀을 따라가면 가나안의 일곱 족속을 내쫓으신 것처럼 우리 생각과 마음 속의 모든 불신앙과 염려를 근심과 걱정을 쫓으사 평탄한 삶을 살며 가나안의 축복을 누리게 하실 줄로 믿는다.

 2) 하나님이 준비해 둔 축복을 막는 요단강도 갈라집니다.

요단강은 우리 인간의 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 장애물이다. 언약 따라 살면 요단강을 갈라서 마른 땅처럼 건너게 하신 것처럼 보좌의 축복과 시공간 초월의 능력이 나와 현장에 임하게 될 줄로 믿는다.

 3) 주변 사람들이 부러워하며 따라오는 플랫폼 전도가 됩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가나안의 축복을 준비하신 것처럼 임마누엘 교회 시대를 예비하시고 의정부와 강북의 600만 영혼을 살릴 시스템의 응답을 주시고 성령충만과 오력을 주실 줄로 믿는다. 이를 위해 40일 새벽 집중 기도와 전도자의 삶과 금토일 시대의 축복 누리는 모든 성도 여러분 되기를 축복한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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