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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자의 삶과 절대 여정 [23.11.12. 2부]

날 짜 : 2023.11.12
  • 관리자
  • 23.11.12
  • 76

제목: 전도자의 삶과 절대여정

본문: 2:1-14

날짜: 2023.11.12 [주일2부 예배] 

설교: 김강원 목사


할렐루야. 오후에도 축복의 인사를 하겠습니다.

오늘도 평안하고 행복해보이십니다.

전도자의 삶으로 임마누엘교회 시대의 주역이 됩시다.

말씀으로 우리를 인도하시는 하나님께서 오늘 오전에 가나안의 축복을 누리려면 이라는 말씀을 주셨다.

오후예배 대학청년부 헌신예배인데 전도자의 삶과 절대여정이라는 말씀을 주셨다.

전도자의 삶이 뭔지 살펴봐야 살게 될 것이다. 절대여정이 무엇인지 알아야 갈 수 있다.

전도자의 삶은 예배시간에 선포되는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고 따라가면 삶의 현장에서 전도가 되고 제자가 세워지는 사람이 변화되는 말씀운동의 축복을 누리며 사는 것이다.

삶의 현장에서 말씀이 성취되고 전도가 되고 제자가 세워지는 말씀운동의 축복을 누리면 세상에 부러운 것이 없이 행복하게 된다. 왜 그러냐면 말씀운동을 통해 사람들이 변화되는 것을 보게 된다. 인격, , 가치관이 변화된다. 하나님의 말씀은 능력이 있기에 그것을 체험해야 참으로 보람 느끼게 행복 느끼게 된다.

이런 일이 여러분의 삶에 일어나는 것은 말씀성취의 역사다. 28:19-20. 제자 삼으라고 한다.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이 확인이 되었기 때문에 너희는 모든 민족에게 가서 제자 삼으라. 말씀운동을 통해 제자를 삼는다.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해라. 세상 끝날까지 말씀운동하고 제자 사역을 하는 사람에게 세상 끝날까지 항상 함께 있으리라 약속하셨다.

나의 삶에서 말씀운동이 일어난다는 것은 예사로운 일이 아니고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시는 증거인 줄로 믿는다.

오후예배 말씀의 제목은 전도자의 삶과 절대 여정이다.

이 언약의 말씀을 붙잡고 겸손하게 순종하는 응답이 있기를 축복한다.

 

1. 전도자의 삶이란 하나님의 절대 여정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1) 전도자의 삶이란 하나님의 절대 여정인 감람산 미션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절대 여정은 하나님의 절대 목표인 세계복음화를 위해 반드시 걸어가야 하고 거쳐 가야할 과정이다. 어른이 되려면 중간에 대학청년 과정을 거쳐야 한다. 세계복음화를 하려면 감람산 미션을 따라가는 시간표가 반드시 있어야 한다. 그래서 그러면 절대여정을 따라간다는 것은 세계복음화를 이루려면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감람산에서 제자들에게 주신 미션이 있는데 그게 감람산 미션이다. 그것을 통과를 해야 된다.

그래서 감람산 미션은 그리스도로 인생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문제를 깨끗이 끝냈다는 것을 붙잡는 것이다. 주님께서 깨끗이 끝냈다. 이 언약이 여러분의 언약이 되기를 바란다. 감람산 미션은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회복해 놓으신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며 사는 것이다.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 누리며 사는 것이다. 그리고 감람산 미션은 그리스도께서 약속한 성령충만을 받아 증인의 삶을 사는 것이다. 이 말은 성경에서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다. 1:8.

그래서 대학청년 여러분에게도 결혼하고 가정을 가지고 사업을 하고 이런 분들 못지 않게 염려 근심 해결해야 될 부분이 많이 있을 줄로 안다. 어떤 청년은 잘 되기도 하고 어려울 것이다. 그 모든 것을 정말 그리스도로 끝내고 하나님 나라 누리고 성령충만 받는데 집중한다면 정말 하나님의 여정을 정말 축복 속에서 가게 될 줄로 믿는다.

  감람산 미션은 그리스도로 인생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문제를 끝내는 것입니다.

  감람산 미션은 그리스도께서 회복 해놓으신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며 사는 것입니다.

  감람산 미션은 그리스도께서 약속해 놓으신 성령충만을 받아 증인의 삶을 사는 것입니다.

 2) 전도자의 삶이란 하나님의 절대 여정인 인생의 근본을 바꾸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전도자의 삶을 살아가면 인생의 근본이 바뀌는 증인으로 세워진다. 인생 근본이 바뀌는 것을 체험하게 될 줄로 믿는다. 절대 여정은 하나님의 절대 목표인 세계복음화를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할 과정이다. 그래서 전도자의 삶은 하나님의 절대 여정인 인생의 근본을 바꾸는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절대목표인 세계복음화를 이루려면 인생의 근본이 바뀌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이다. 바꿀 인생의 근본은 창세기 3장에서 시작된 자기중심의 삶이다. 자기 중심의 삶이 그리스도 중심으로 인생의 근본이 바뀌어야 한다.

그리고 창세기 6장에서 시작된 물질중심의 삶을 하나님 나라의 중심으로 바꾸는 것이고 창세기11장에서 시작된 성공중심의 삶을 성령충만과 증인의 삶으로 바꾸는 것이다. 전도자의 삶을 살 때 바뀐다. 이렇게 될 줄 믿는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러한 축복을 누리도록 하기 위해 매주 강단에서 인생의 근본을 바꾸는 감람산 미션을 따라가는 메시지를 매주 주고 계시는 줄로 믿는다. 그래서 인생의 근본을 바꾸는 말씀을 주시고 빠져나오는 그리스도와 정시예배의 축복을 누리라고 말씀을 주는 것이다. 강단으로 정시예배를 지속하면 인생의 근본이 바뀌게 되는 것을 확인하게 될 것이다. 우리 교회 강단은 재미가 없다. 웃기고 유머가 있고 그러지 않다. 여러분이 말씀을 계속 들으면 여러분의 인생이 바뀌고 변화되는 사실을 확인하게 되고 여러분들의 인생이 바뀌고 영적 서밋이 되고 응답이 오는 것을 체험하게 될 줄로 믿는다.

  3장에서 시작된 자기중심의 삶을 그리스도의 중심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6장에서 시작된 물질중심의 삶을 하나님 나라의 중심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11장에서 시작된 성공중심의 삶을 성령충만과 증인의 삶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3) 전도자의 삶이란 하나님의 절대 여정인 서밋의 축복을 누리며 사는 것입니다.

중요하다. 강단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고 따라가게 되면 감람산 미션 따라가게 되고 인생 근본 바뀌고 영적 서밋의 축복을 누리는 시간표가 온다.

절대 여정은 그래서 세계복음화를 위해 하나님이 계획하신 길을 따라가는 것이다. 그 길은 언약 붙잡은 사람을 영적 서밋으로 세워 세상 문화를 바꾸는 것이다. 누구든지 그리스도로 인생의 모든 문제를 끝내고 그리스도가 오직이 되면 영적 서밋이 된다. 금년 WRC집회에서 뭐라고 했는가. 우리 후대들에게 심부름하면서 영적 서밋을 하라고 했다. 현재 있는 상황을 거부하지 말고 이유 핑계 대지 말고 있는 상황에서 심부름 하면서 영적 서밋이 되어라. 정말 성령충만 받고 복음이 오직이 되고 영적 서밋이 된다. 어린 아이, 청년도 될 수 있다. 반드시 산업인, 어른도 마찬가지다. 영적 서밋이 되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이다. 그래야 세계복음화를 할 수 있다.

영적 서밋은 자신의 과거 현재 미래 모든 것을 알고 있기에 어떤 상황에도 흔들리지 않고 만나는 사람에게 인생의 답을 주는 사람이다. 인생의 답을 가지고 있어봐라. 무슨 직업을 가지든지 여러분을 찾아온다. 위기 갈등 시험이 오면 여러분을 찾아와서 인생을 상담한다. 영적 서밋에게 간다. 그러면 그들에게 인생의 답을 주는 것이다. 그 친구가 그것을 평생 잊지 않는다. 평생 감사하면서 말씀 따라가는 제자로 세워진다. 교만할 것도 없다. 그러면 그 사람이 변화된다. 그것처럼 보람있고 가치있는 일이 어디에 있는가. 그런 축복을 누리기를 바라고 영적 서밋이 되면 기능 서밋의 응답이 온다. 자기 업에 서밋의 응답이 오는 것이다. 복음과 기능을 가지고 사람을 살린다. 경제문제가 해결된다. 여러분에게 어떤 업을 가지고 있든지 직업을 가지고 있든지 기도하면서 인도를 받음녀 하나님이 그 업에 축복을 하신다. 그러면 전문성이 이루어진다. 그리고 성령충만 받고 증인의 삶을 살면 시대의 문화를 바꾸는 문화 서밋이 된다. 이런 서밋의 축복을 누리며 사는 것이 절대 여정을 따라가는 전도자의 삶인 줄로 믿는다. 이것을 언약 잡고 대청들이 전도자의 삶에서 절대 여정을 걸어가는 응답이 있기를 축복한다.

  그리스도로 인생의 모든 문제를 끝내고 그리스도가 오직이 되면 영적 서밋이 됩니다.

삶 속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며 살게 되면 업에 증거가 나타나 기능서밋이 됩니다.   

성령충만을 받고 증인의 삶을 살면 시대의 문화를 바꿀 수 있는 문화서밋이 됩니다.

 

2. 절대 여정을 따라가는 전도자의 삶을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1) 전도자의 삶을 살려면 말씀 안에서 나, 나의 것, 나의 현장을 찾아야 합니다.

성도들이 무기력하고 시험에 드는 것은 외부에 환경에 요인이 아니다. 자기 자신에게서 찾아야 한다. 말씀 안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찾지 못하기에 무기력과 시험에 빠진다. 자신이 누군지를 모른다. 1:12. 하나님의 자녀다. 벧전2:9. 정말 내가 하나님의 자녀요 멸망할 수 없는 자녀라면 참 자부심이 생기고 자긍심, 정체성이 정말 생긴다. 세상을 함부로 아무렇게나 살면 안 되겠구나. 하나님의 이름을 기스나게 하면 안 되겠네. 이런 생각이 들어간다. 그게 이제 복음 아는 사람이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소중하고 내 아버지가 소중하다는 것을 알면 내 인생이 그분의 사랑을 입었다는 생각에 감동과 감사가 된다.

그러니 내 인생이 바뀐다. 생각, , 행동이 다 바뀐다. 그런데 자기 자신이 소중함을 모르는 사람들은 아무렇게나 산다. 길거리도 아무렇게나 가고 운전도 아무렇게나 하고 그런다. 그게 자신이 무너져서 그렇다. 그래도 괜찮다. 그사람 속에 생명이 들어가고 복음이 들어가면 살아난다. 아멘인가. 그래서 말씀 안에서 나를 찾으면 인생이 바뀐다. 그리고 말씀 안에서 나의 것을 찾으면 인생이 바뀐다. 사단을 결박하고 천사를 부릴 수 있는 권세가 내게 있음을 깨닫고 권세 사용하는 사람으로 바뀐다. 16:17. 10:17. 그리고 말씀 안에서 내가 살아야 할 현장은 가정과 섬기는 교회와 일하는 직장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내가 가정에 교회에 직장 현장에 하나님의 계획이 있음을 때닫고 구원 받는 사람이 누군가. 그들을 제자 삼고 이렇게 하게 되는 것이다.

  말씀 안에서 나는 하나님의 자녀요, 시대의 재앙을 막는 전도자입니다.

  말씀 안에서 나의 것은 사탄을 결박하고 천사를 부릴 수 있는 권세입니다.

  말씀 안에서 내가 살려야 할 현장은 가정과 섬기는 교회와 일하는 직장입니다.

 2) 전도자의 삶을 살려면 말씀 안에서 하나님의 절대 여정을 알고 그 안에 있어야 합니다.

왜냐, 절대 여정은 세계복음화를 이루어가는 하나님의 시간표다. 서두르지 말고 조급하지 말고 시간표를 따라야 딱 간다. 우리가 알고 따라갈 절대 여정은 제일 먼저 세계복음화를 하려면 복음이 오직이 되어야 한다. 인생 문제를 그리스도로 끝내야 한다. 복음이 오직이 되면 사람에게 답을 주는 영적 서밋이 된다. 진짜 복음으로 사람을 보면 인생에 답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된다. 오전에도 그랬다. 모든 사람을 죄인으로 봐야 한다. 3:23. 6:23. 죄문제 원죄문제 해결되지 않으면 평생 고통 가운데 있다. 모든 사람을 볼 때 그들의 외형을 보고 감동감화 받지 말고 모든 사람은 영적으로 죄인이다. 모든 사람은 하나님 만나야 된다. 그게 보여질 때 담대히 그리스도를 전하게 되는 줄로 믿는다.

그래서 기독교 가정 교육에서 제일 첫 번째가 내 자녀도 죄인이라는 것에 눈이 열리는 것이다. 내 자녀도 그리스도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되는 거다. 그게 기독교 교육의 출발이다. 하나님 만나게 하고 하나님 누리게 하고 말씀 잡고 세상 살리는 것이다. 정말 복음이 오직이 되면 다른 사람이 할 수 없는 응답을 받아 기능서밋이 되고 기능서밋이 되면 인턴쉽을 할 수가 있게 되는 줄로 믿는다.

그 안에 다 거하시는 여러분 되기를 축복한다. 교회 안에 마지막 사명이 세 가지 뜰을 만드는 것이다. 우리 후대들 영적 서밋으로 세워야 한다. 기도해주시기 바란다. 저는 기도하면서 준비하려고 한다. 어떻게 하면 우리 교회에서 의정부 살리는 대표적 교회인데 후대를 서밋으로 세울 수 있을 것인가. 어떤 내용이 필요한 것인가.

  세계복음화를 하려면 가장 먼저 복음이 오직이 되어야 합니다.

  복음이 오직이 되어야 사람들에게 답을 줄 수 있는 영적 서밋이 됩니다.

  영적 서밋이 되면 다른 사람이 할 수 없는 응답을 받아 기능서밋과 인턴쉽이 됩니다.

 3) 전도자의 삶을 살려면 말씀의 흐름을  알고 자신이 지금 어디에 있는지 알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세계복음화를 위해 강단메시지로 성도들을 인도해주고 계신다. 지금 우리 강단 메시지는 플랫폼 전도와 전도자의 삶에 맞추어져 있다. 그러므로 플랫폼 전도와 전도자의 삶을 바르게 이해해야 된다. 자신의 위치를 알고 앞으로 나갈 길이 보이기 때문이다.

플랫폼 전도는 사람을 찾아간느 것이 아니고 시스템을 만들어 찾아오도록 하는 것이다. 사업도 이러헤 해야 된다..

우기 교회가 내일부터 40일기도를 시작한다. 전 성도가 우리 교회를 살리자. 코로나로 인해 성도들이 믿음이 무너지고 삶이 무너져서 예배 회복을 못하고 있다. 우리교회만 그러는 것이 아니고 세계교회가 그 흐름 속에 있다. 이단, 신천지에 빠지고 방황하는 것을 봐야 된다. 거기서 우리가 밖에 나가 전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미

이스라엘의 잃어버린 양을 찾아오라는 것이다. 그래서 여러분 주변에 친구들, 예배회복 못하는 친구들이 있다. 반드시 그들의 리래는 보나마나다. 사단의 공격에 당하게 되어있다. 여러분들이 할 수 없다. 전성도 여러분이 그래서 교회 놓고 40일간 계속 기도하자. 저는 어제도, 오늘 아침에도 주보에 나오는 명단 쭉 보면서 기도한다. 호흡기도 하면서 읽고 정시기도 하고 하루에 수도 없이 기도한다. 성령이 역사해야만 사람이 감동으로 은혜로 돌아오늘 줄로 믿는다.

그래서 각 기관은 계획을 세워서 같이 기도하고 기관을 살리고 이렇게 여러분이 예배를 회복하고 전도자의 삶 회복을 하고 다른 렘넌, 성도에게 전도자의 삶을 살라고 하기 전엔 내 자신이 먼저 회복을 해야 된다. 증거가 있다. 말을 하고, 그러면 기능서밋의 응답이 외게 된다. 삶의 현장에서 전도가 되어지고 제자가 세워지는 삶을 살고 있는지. 내가 정말 나 자신을 회복하고 회복이 안되면 어디서 이 축복을 놓치고 있는지 다시 그것을 점검해서 다시 힘을 얻어서 회복을 하고 그렇게 하셔야 한다.

그리고 플랫폼 전도는 그리스도와 기도로 행복하고 현장에 말씀운동하는 다락방과 교회 안에 3뜰을 세워가는 줄로 믿는다. 이것이 지금 임마누엘교회 시대를 가는 것이다. 아까 이우정 선생이 사회를 봤다. 박원범 청년이 기도를 했다. 원범 형제가 기도를 하는데 그런 기도를 매일 기도를 해봐라. 아침에 그 기도 하고, 저녁에 그 기도 하고, 낮에 기도하고, 계속 해봐라. 그러면 어느 날 하나님이 나의 삶에 개입하고 인도하고 역사하신 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인도하심을 체험하게 되어서 평안하게 그 길을 가게 된다. 여러분도 마찬가지다.

  지금 우리 교회 강단은 플랫폼 전도와 전도자의 삶의 실천에 맞춰져 있습니다.

  전도자의 삶은 삶의 현장에서 전도가 되고 제자가 세워지는 것입니다.

  플랫폼 전도는 그리스도와 기도로 행복하고 말씀 운동과 3뜰의 응답입니다.

 

3. 절대 여정을 따라가는 전도자의 삶을 살면 어떻게 되는가?

 1) 자신이 복음이 오직이 되면서 삶이 평안해집니다.

복음이 오직이 되는 시간표가 전도자의 삶을 살다보면 온다. 삶이 전부 살아나고 평안해진다. 하나님이 주시는 절대 언약을 붙잡고 절대 여정을 따라가면 제일 먼저 나에게 복음이 오직이 되는 응답이 오게 된다. 복음이 오직이 되면 삶이 평안해지고 평안은 세상이 줄 수 없는 그 평안이 온다. 14:27. 성삼위 하나님이 나와 함께 임마누엘 하기에 평안하다. 그래서 여러분이 세상에 나가서 모든 일을 할 때마다 쭉 이렇게 기도하면서 해봐라. 크고 작은 모든 일에 기도를 해라.

 2) 후대가 영적서밋, 기능서밋, 문화서밋의 주역이 됩니다.

언약을 잡아라. 하나님의 절대 여정을 따라가는 전도자의 삶을 살면 후대가 복음을 누리며 복음으로 답을 주고 환경에 갈등하거나 흔들리지 않는 영적 서밋이 된다. 따라오는 축복이 기능서밋이고 업에 하나님이 함께하는 증거가 있기에 경제응답도 따라온다. 다른 사람을 인턴쉽 해줄 수 있게 된다. 전문성 가지고 문화 바꾸는 문화 서밋이 된다. 제가 기도를 계속 인도받고 하는데 전에는 예배가 있다면 간단하게 기도를 했다. 지금 생각해보니 아니더라. 지금은 예배 순서 하나 하나를 놓고 기도한다. 묵도에서 축도까지. 순서 하나 하나를 놓고 기도한다. 예배가 너무 소중하더라. 찬양대 놓고 기도하고 헌금시간 놓고 기도하고 예배시간에는 찬양을 하는데 그냥 노래하는 것이 아니다. 여러분이 찬양할 때 감사와 찬송과 하나님께 최고 영광 돌리는 심정으로 가사를 따라 하나님께 찬양해보라. 그냥 찬양, 노래가 아니다. 그냥 노래하는 것은 찬양이 아니다. 내 마음과 생각과 뜻을 다해 그분에게 감사 찬양 최고 영광을 돌리는 심정으로 찬양해보라. 그분의 이름을 높여보라. 매번 찬양할 때마다. 놀라운 영적 치유의 역사, 불신앙 치유, 가문의 영적문제 치유되는 역사가 일어날 줄로 믿는다. 예배시간은 하나님 만나는 시간이고 하나님이 임재하는 최고의 응답의 기간이다. 처음부터 끝시간까지. 헌금도 구제가 아니다. 나를 구속하신 하나님께 내 몸을 제물로 드리는 것이다. 내 평생 세계복음화 할 수 있도록 교회 살리도록 경제 응답을 주십시오. 감사함으로 찬송함으로 영광을 돌리는 마음으로 헌금도 하고 찬양도하고 기도도 같이해라. 그리고 사이 사이에 성가대가 찬양을 하는데 왜 그러는가.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다. 설교를 하게 되면 끝나게 되면 찬양대가 찬양을 하고 전 성도들이 찬양한다. 그 시간에 헌금하기 위해 찬양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에게 살아있고 성취될 말씀을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배하는 것이다. 말씀 듣고 또 찬양하는 것이다. 말씀 주신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다.

 3) 성도들과 교회가 플랫폼이 되어 임마누엘 교회 시대가 열리게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지금 내일부터 40일 집중기도가 시작된다. 새벽 6, 12시반, 8. 다음 주에는 성찬예배로 하나님께 영광 돌린다. 전 성도가 기도 가운데 인도받는 최고 응답의 시간이 되기를 축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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