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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안의 축복을 누리려면 [23.11.12. 1부]

날 짜 : 2023.11.12
  • 관리자
  • 2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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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가나안의 축복을 누리려면

본문: 2:1-14

날짜: 2023.11.12 [주일 1부 예배]

설교: 김강원목사


할렐루야. 축복의 인사를 하겠습니다. 오늘도 평안하고 행복해보이십니다. 행복한 삶으로 플랫폼 전도의 축복을 누립시다.

말씀으로 우리를 인도하시며 말씀을 성취하시는 하나님께서 우리 임마누엘교회를 의정부 살리는 대표적 교회로, 전국의 미자립교회를 돕는 교회로, 성경적 전도운동의 모델적 교회로 세우시겠다는 언약을 주셨다. 그리고 임마누엘교회 시대를 열라는 말씀을 주셨다. 그래서 11월 첫째 주일인 지난 주일에는 가나안의 축복을 누리자는 말씀을 주셨다. 가나안의 축복은 하나님이 주신 언약의 성취, 구원받은 성도만이 누릴 수 있는 축복, 성도들이 세상에서 누릴 하나님 나라의 비밀이라고 했다.

오늘 본문을 보면 이스라엘 백성은 광야에 40년동안 훈련을 받고 다 끝났다. 그때 모세가 죽고 새로운 젊은 지도자 여호수아 시대가 열렸다. 1:2. 이제 모세가 죽은 것에 대해 더이상 슬퍼하지 말고 백성과 함께 일어나서 내가 아브라함에게 주겠다고 하는 땅을 차지하기 위해 차지하라 일어나라는 말이다.

그래서 지난 주에는 가나안의 축복을 누리라고 했다. 오늘은 가나안의 축복을 누리려면 어떻게 누려야 되는가. 그래서 오늘의 말씀의 제목이 가나안의 축복을 누리려면이다. 이 말씀을 통해 모든 성도에게 은혜와 해답이 되기를 축복한다.

 

1. 가나안의 축복을 누리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1) 하나님이 주신 언약의 말씀을 내 것으로 붙잡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언약을 내것으로 붙잡아야 된다. 지난 주에 가나안의 축복은 무엇이라고 했냐면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에게 약속한 땅이라 했다. 12:1. 그런데 아브라함이 생전에 가나안 땅을 단 한 평도 준 적이 없다. 이제 그 땅을 줄 시간표가 되어서 이제 그 땅으로 들어가라는 말이다.

그리고 이 가나안의 축복은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을 출애굽한 목적이라고 했다. 그러면 가나안 땅을 누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가. 이것이 오늘의 메시지다.

하나님이 주신 언약의 말씀을 붙잡아야 된다. 열심히 가나안 땅을 일로 차지하는 것이 아니다. 여러분이 하나님 만나고 신앙생활 하면서 인생의 답답하고 힘든 일을 경험하고 지금도 그런 분이 계실 수 있다. 그런 여러분에게 말씀드린다.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준 약속을 붙잡으라. 하나님은 약속의 하나님, 언약의 하나님이시다. 그래서 성경을 구약과 신약으로 나눈다. 구약은 Old testament. 이것이 언약, 약속이라는 말이다. 신약은 New testament라고 한다. 언약을 잡아야 된다. 언약 안 붙잡고 열심히 한다고 되는 게 아니다. 어떤 사람은 성경을 20독 하고, 30독 하고, 50독 한 것을 자랑한다. 이쁜 일이다. 성경을 그런데 실컷 읽어도 약속을 안 붙잡는 사람이 있다. 취미로 재미로 읽는다. 무슨 응답이 되겠는가. 약속을 안 붙잡는데. 약속을 붙잡아야 된다. 약속을 내게 주신 약속으로 붙잡아야 된다. 그래서 제 말이 아니고 요15:7. 내 말이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 안에 거하면. 말씀을 붙잡으면. 그말이다. 무엇이든지 원하는대로 구하라. 기도응답을 주겠다는 말이다. 37:11을 보니까 요셉이 꿈을 꿨다. 그 꿈을 자기 형들에게 말하고 아버지 야곱에게 말했다. 보통 꿈이 아니니까 말했다. 그랬더니 요셉의 형들은 시기하고 질투하고 그랬다. 비웃었다. 그런데 신실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야곱은 어린 요셉이 한 말을 마음에 간직해두었더라 했다. 지나가는 사람이 나한테 무슨 말을 해도 의미가 있는 말인데 직장에서 상사가 무슨 말을 하면 의미있는 말이지 않나. 학교에서 선생님이 말하면 의미있는 말이지 않나. 하물며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을 마음에 두면 어떻게 되겠는가. 큰 응답의 문이 열린다. 어떤 사람은 말을 마음에 안 두는 사람이 있다. 멸시하고 우습게 보고 무시하고 그런 사람이 있다. 성향 자체가 그런 사람이 있다. 그러나 응답 받는 사람은 안 그런다. 짐승 소리를 들어도 깨닫는다.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네가 오늘 밤에 나를 세번 부인하리라 했다. 그런데 새벽에 닭이 꼬끼오 하고 우는데 그말 듣고 베드로가 통회하고 운다. 응답 받는 사람은 짐승의 우는 소리 듣고도 깨닫는다. 그렇다고 우리가 응답 받는 비밀은 하나님의 언약을 잡으라는 것이다. 아멘인가. 그때부터 길이 열린다. 사람 말 듣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간직하는 여러분 되기를 축복한다.

그게 응답의 시작이다. 그래서 수1:3. 다 주었다 그랬다. 약속을 붙잡아야 된다. 그리고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하느니라 했다. 1:9. 언약을 잡아야 된다. 라합이 여호와께서 이 땅을 너희에게 주신 줄을 아노라 했다. 불신자 라합도 가나안 땅을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신 줄로 믿었다. 그래서 하나님이 주신 언약을 내것으로 붙잡으면 사람이 운명이 바뀌게 되고 응답의 사람으로 변화되는 줄로 믿는다.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자꾸 읽고 듣고 기억하기 바란다. 그거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다. 그러면 말씀성취의 증인이 된다. 2:2. 목동에서 왕이 된 다윗의 고백이다. 여호와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고 기억하라는 것이다.

  ① “너희 발바닥으로 밟는 곳은 모두 내가 너희에게 주었노니라고 했습니다(1:3)

  ②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했습니다(1:9)

  라합이여호와께서 이 땅을 너희에게 주신 줄을 아노라했습니다(2:9)

 2) 하나님이 준비해 둔 제자를 볼 수 있는 눈이 있어야 합니다.

가나안 땅의 축복을 누리려면 하나님이 준비하신 하나님의 사람을 찾아야 된다. 하나님이 준비한 사람이 있다. 하나님의 사람이 각 지역마다 시대마다 있다. 그 사람이 제자다. 제자는 소문이나 여론에 좌우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는 사람이다. 예수님이 공생애를 시작했는데 갈릴리 바닷가를 가는데 베드로가 그물을 그대로 놔두고 따라간다. 요한과 야고보가 아버지와 함께 그물을 싣고 있는데 나를 따라오라는 예수님의 말을 듣고 배와 아버지를 버리고 즉시 따라간다. 제자는 그렇다. 하나님의 사람은 인기나 유익 따라가지 않고 쳐다보지 않는다. 하나님의 뜻이면 따라간다.

여호수아가 본진을 공격하기 전에 두 명의 정탐꾼을 먼저 보낸다. 이것이 이스라엘의 전략이다. 두 명의 정탐꾼이 여리고성으로 정탐을 떠난다. 어디로 갔냐면 여관으로 간다. 술도 팔고, 잠도 잘 수 있는 여관으로 간다. 여관으로 가면 많은 사람이 오고 가니까 나라의 사정을 다 알 수 있고 군인들이 오니까 그들을 통해 여리고성 전체의 상황을 다 파악할 수 있다. 두 정탐꾼이 여관으로 갔는데 그 여관 주인이 라합이다. 정보도 얻을겸해서 그 지역에 하나님을 위해 하나님의 사람을 찾으려고 들어간 것이다. 라합이 하나님이 준비한 제자라. 그래서 이 라합이 두 정탐꾼을 숨겨서 집 안의 제일 비밀된 장소로 숨긴다. 이미 그 소문이 여리고왕에게 들어가서 라합을 오라고 해서 네 집에 있는 정탐꾼을 붙이라고 한다. 누설하면 간첩행위가 되는데도 라합은 없다고 말한다. 갔다는 것이다. 우리 집에 왔으나 갔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람이다. 어디든지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 있다. 무리에 시달리지 않고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다. 그래서 기생 라합은 정탐꾼을 알아보고 숨겨줬다. 2:6. 그러면서 기생 라합이 두 정탐꾼에게 말한다. 애굽에서 일어난 출애굽의 사건을 우리가 다 안다는 것이다. 다 들었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백성에게 행하신 출애굽의 역사를 다 알고 있고 믿는다는 것이다.

그리고 홍해의 기적과 시험과 전투에서 두 왕이 멸망하고 너희가 승리한 것을 나는 마음에 담고 그 하나님을 믿는다 그랬다. 그리고 이 땅을 하나님이 너희 백성에게 줄 줄로 나는 믿는다. 그게 하나님의 사람, 제자다. 나는 여러분이 모두 그리스도의 제자인 줄로 믿는다. 하나님은 여러분과 함께하신다. 그러면서 이 라합이 상천하지의 하나님이라고 고백한다. 하늘에도 땅에도 하나님은 너희가 믿는 그 하나님이라는 것이다. 그외에는 없다는 것이다.

2:10. 그래서 라합이 자신뿐 아니라 부모와 형제 자매를 구원을 부탁한다. 생명을 보존해달라고 그말이다. 만약 거기서 누설하면 끝난다. 가족의 구원을 아주 이 사람은 생명을 사랑한 사람들이다. 가족들의 생명을 아주 귀하게 여긴 사람이다. 제자는 그렇다. 진짜 하나님을 경외하고 사랑하는 제자는 자기 식구들 영혼을 굉장히 소중하게 생각한다.

  기생 라합은 정탐꾼을 알아보고 숨겨주었습니다(2:6)

  기생 라합은 자신뿐만 아니라 가족의 구원을 요청하였습니다(2:13)

  기생 라합은 정탐꾼을 믿고 언약의 붉은 줄을 창문에 매달았습니다(2:21)

 3) 제자를 만났을 때 줄 수 있는 언약과 증거가 있어야 합니다.

부활하신 그리스도는 마28:19. 제자를 만났을 때는 무슨 말을 해야되겠는가. 사람 비위나 맞추고 그러겠는가. 물론 사람이니까 비위도 맞추고 그러지만 아니다. 평생의 제자를 세우는 사람은 그리스도를 말한다. 예수가 그리스도 그것을 말한다. 그리스도를 딱 말한다. 그러면 제자는 그리스도에 반응하는 사람이 제자다. 아멘인가. 그 말을 듣고 반응하는 사람이 있다. 어떤 사람은 하나님이 축복하신다는 말에 반응하고, 복음에 반응하는 사람이 있다. 하나님의 말에 반응하는 사람이 있다. 그말을 해봐야 된다. 하나님에게 그리스도에게 세상 축복에게 병 고치는 것에 반응하는 사람인지 말 던지고 본다. 얼굴보면 나타난다. 눈빛 보면 다 안다.

5:42. 초대교회는 늘 사람에게 그리스도 이야기를 했다. 제자를 만났을 때 줄 수 있는 증거는 내가 만난 그리스도를 전해주는 것이다. 내가 하나님 만나서 변화된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거기에 반응하는 사람이 제자다.

  제자를 만났을 때 줄 수 있는 언약은 그리스도입니다.

  제자를 만났을 때 줄 수 있는 증거는 나의 그리스도입니다.

  나의 그리스도란 날마다 그리스도와 함께 사는 인생스토리입니다.

 

2. 가나안의 축복을 누리기 위해 붙잡아야 할 언약은 무엇인가?

 1) 영원한 생명을 위해 한순간도 놓치면 안 되는 그리스도입니다.

왜 그리스도를 말해봐야 할까. 제가 지난 수요 미션홈에 우리 장로님들에게 말했다. 여러분의 자녀들이 죄인이라는 것을 아셔야 한다. 3:23. 모든 아담의 후손은 죄인이다. 원죄, 자범죄. 죄인이다. 그 죄를 놔두면 저주 재앙이 온다. 죄 문제 해결하는 길이 예수 그리스도다. 복음 전해줘야지 인생 문제가 해결된다. 복음을 믿어야 인생 문제 저주 문제가 끝난다. 3:23. 6:23. 그런데 왜 그리스도를 붙잡아야 되는가. 사단의 머리를 박살내시려고 오신 분이 여자의 후손 그리스도다. 3:15. 그리고 십자가 위에서 우리 인생의 근본문제를 깨끗이 해결하신 그리스도다. 19:30. 믿는 자에게 생명을 주시고 심판을 받지 않도록 하신 그리스도다.

  사탄의 머리를 박살내시려고 여자의 후손으로 오신 그리스도입니다(3:15)

  십자가 위에서 우리 인생의 근본문제를 깨끗이 해결하신 그리스도입니다(19:30)

  믿는 자에게 생명을 주시고 심판을 받지 않도록 하신 그리스도입니다(5:24)

 2) 자신의 한계와 어려운 환경을 이겨낼 수 있는 임마누엘입니다.

여러분이 구원받고 이 세상에 살아가면서 힘들고 인생의 한계가 올 때가 있을 것이다. 그때는 임마누엘의 언약을 붙잡기를 축복한다. 하나님이 여러분과 함께하신다. 이 자리에 함께하신다. 1:23. 아까 언약을 잡아야 된다고 말했다.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언약 잡기를 바란다. 하나님이 여러분과 함께하시는 언약을 붙잡기를 축복한다. 십자가에서 못박히고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살아계신다. 내 안에 계시는 그리스도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신 분이다. 28:18-20.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신 분이다. 모든 권세를 가지신 분이다. 모세와 함께하시고 여호수아와 함께하신 하나님이 영원히 우리와도 함께하시는 줄 믿기를 축복한다. 1:5.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혀 죽고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살아계십니다.

  내 안에 살아계시는 그리스도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고 계신 분이십니다.

  모세와 함께하시고 여호수아와 함께하신 하나님이 영원히 우리와도 함께하십니다.

 3) 모든 문제의 완전한 해답과 삶의 방향이 되는 강단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는 두 가지가 있다. 첫째는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이다. 이것을 보고 로고스라고 한다. 두 번째로 선포된 말씀 케리그마라고 한다. 성경을 읽고 말씀 속에서 이 시대 성도들에게 성경말씀을 해석하고 옳게 적용해서 메시지를 선포하는 것이 설교다. 설교가 사람들의 강연이나 세미나가 아니고 하나님의 말씀이다. 그래서 강단에서 선포되는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기를 축복한다. 그 말씀 잡고 신앙생활 하는 것이다. 그러면 응답이 온다. 저는 개척할 때 실추된 교회의 위상을 회복하기 위해 은혜의 복음을 증거하라는 말씀을 붙잡고 개척했다. 전도자의 삶을 살면 의정부 대표하고 전국 미자립교회 돕고 성경적 전도운동의 모델적 교회가 되라고 말씀을 주셨다. 이 말씀을 붙잡아야 된다. 그리고 플랫폼 전도로 임마누엘교회 시대를 열어 현장서 복음운동과 3뜰을 세우라는 언약을 주셨다. 구약에 있는 성전에는 세 가지 뜰이 있었다. 이방인의 뜰. 이방인이 와서 하나님 만나라고. 그리고 성전 안에는 어린이들이 있었다. 어린이 뜰이다. 어린 아이들이 공생애 대 오니까 시끄럽다고 쫓아내는데 어린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금하지 말라 한다. 교회는 어린아이들의 뜰이 있어야 한다. 후대가 있어야 기독교 미래가 있는 것이다. 교회 안에 후대 사역이 없으면 그 나라가 망한다. 여러분의 자녀들 많이 낳아야 한다. 많은 사람이 고통 받고 있기에 교회에는 치유의 뜰이 있어야 한다. 그래서 예수님이 공생애 때 내 집을 장사하는 집으로 만들었다고 책상 엎고 내쫓고 그랬다. 주후 70년에 불타고 망해버렸다.

교회 마지막 사명은 세 가지 뜰을 만드는 것이다. 그게 우리의 사명이다. 다음 주는 추수감사주일이다. 다음 주에 성례식을 할 것이다. 성례식은 예수님이 주님 재림때까지 기념하라 했다. 그러면 기념을 해야 된다. 다음 주에는 전부 와서 하나님의 자녀들 전부 와서 성찬에 참여하기를 바란다. 그런데 단순한 기념이 아니다. 2000년 전에 계신 예수님이 영으로 성찬 예식의 살과 피를 먹는데 내가 함께하겠다. 영으로 오셔서 함께하겠다. 한 주간 기도하면서 성찬에 참여하는 여러분 되기를 축복한다. 다음 주에 조금더 깊이 메시지해보겠다. 큰 축복의 시간이다.

개척을 할 때 실추된 교회의 영광을 회복하기 위해 은혜의 복음을 증거하라 했습니다.   

전도자의 삶으로 의정부를 대표하고 미자립교회를 돕고 모델적인 교회가 되라고 했습니다.

  플랫폼 전도로 임마누엘교회 시대를 열어 현장서 말씀운동과 3뜰의 언약을 주었습니다.

 

3. 우리가 가나안의 축복을 누리며 살면 어떻게 되는가?

 1) 세상에 부러운 사람이 없을 만큼 만족합니다.

 2) 아무것도 두렵지 않고 평안하며 범사가 감사합니다.

범사에 감사해보라. 오늘 이 시간도 마찬가지다. 감사하며 찬양하며 예배드려보라.

 3) 주변 사람들이 부러워하며 따라오는 플랫폼 전도가 됩니다.

이 응답이 여러분에게 성취되기를 축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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