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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이 보장된 전도자의 삶 [23.10.29. 2부]

날 짜 : 2023.10.29
  • 관리자
  • 23.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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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축복이 보장된 전도자의 삶

본문: 7:54-60

날짜: 2023.10.29 [주일2부 예배] 

설교: 김강원 목사


할렐루야. 오후에도 축복의 인사를 하겠습니다.

오늘도 평안하고 행복해보이십니다.

전도자의 삶으로 행복한 인생을 누리며 삽시다.

오전에는 플랫폼 전도자가 받을 축복이라는 말씀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셨다. 오후에는 유초등부 헌신예배인데 축복이 보장된 전도자의 삶이라는 말씀을 주셨다.

전도자의 삶을 살면 왜 축복이 보장이 될까. 전도자의 삶은 예배시간에 선포되는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고 순종하며 사는 것이다. 순종하는 자에게 어떤 축복을 약속으로 주셨는가. 28:1-6. 여기에서 지금 이 말씀을 보면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우리를 구속하고 창조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삼가 듣고, 듣기를 잘해야 된다. 듣는 거 잘 들어야 된다. 그리고 지켜 행하면, 말씀을 들으면 내가 행해야 될 미션이 나온다. 그거 하라는 것이다. 그리고 밑에 조금 더 보면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하면 경외함으로 잘 들으면 네 성읍에서 들에서도 복을 받고 네 몸, 네 후손이 복을 받고, 들어가도 나가도 복을 얻을 것이라 했다.

그래서 요즘에 예배에 대해서 회복을 해야 되겠다고 생각을 많이 하고 기도를 많이 하는 중이다. 이제부터 다음주에는 짧게 짧게 예배에 대해서 글을 올리겠다. 여러분이 관심을 가지고 잘 보시고 이해를 하시고 그것을 지켜 행하시기 바란다.

마무리 쯤 되면 모아서 예배에 대해 특강을 하는 식으로 하겠다. 전체 예배에 대한 그림이 그려지고 회복이 되도록 해보겠다. 내년에는 정말 예배가 예배답게 되어지도록 해볼 것이다.

왜냐하면 성경에 있는 말씀을 보니까 우리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면 원수까지라도 화목하게 된다고 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면 신28:1-6의 일이 이루어진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은 예배 회복이다.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신 목적이 예배이고 교회의 첫 번째 사명이 예배다. 예배가 무엇인지 이해를 해야 된다. 앞으로 15분 전에는 여러분만이라도 예배에 참석을 해라. 자리에 와서 모여서 왔다 갔다가 하지 말고 아기를 가진 사람은 어쩔 수 없지만 그외에 모든 사람은 15분 전에는 자리에 착석을 해서 같이 찬양하고 예배하고 준비를 하라. 물론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 언약을 잡으면 하나님이 임마누엘 하신다. 우리의 생각과 마음이 예배에 대한 마음과 정성이 있어야 된다. 예배시간인데 돌아다니고 말씀 받을 자세도 안 되고 마음이 복잡하고 그것은 예배가 아니다. 15분 전에는 늘 이렇게 하나님께 예배 드린다는 마음으로 찬양하는 사람도 찬양을 잘 인도를 해오셨습니다만 일주일 내내 기도하다가 그 짧은 15분 찬양을 인도하는데 기도하다가 정말 노래 부르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자기 자신이 찬양 인도를 하다가 은혜 받고 치유를 받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커피 같은 경우에도 지금까지 여러분이 커피 잔을 들고 예배시간에 왔다 갔다 했지만 그러지 말고 예배 전에 다 마시고 집중해서 예배를 드리는 중심이 되면 좋겠다.

우리 중고등부 대학청년부에서도 볼일 다 보고 그전에 와서 예배 드리는 자세로 했으면 좋겠다. 이해가 됐으면 아멘 하시겠다. 아멘.

1. 전도자의 삶에 보장된 축복은 어떤 것인가?

 1) 삶의 현장에서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임마누엘의 축복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삶 속에 하나님이 함께하시겠다는 것이다. 어떻게 하면? 정말 네가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지켜 행하고 청종하면 너의 삶 속에 업 속에 가정에 임마누엘로 함께하겠다는 것이다. 예배는 한 마디로 말하면 하나님 만나는 것이다. 설교 듣는 시간이 아니고 하나님 만나는 시간이다. 아멘인가. 하나님을 만나려고 하니까 정성이 들어가고 마음과 뜻이 들어가야 한다. 우리가 중요한 사람을 만나면 정성이 있어야 된다. 그런 이야기다. 하나님 만나는.

그러면 삶의 현장 속에 하나님의 함께하시는 임마누엘 축복인데 왜냐하면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시는 임마누엘의 축복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부르신 목적이기 때문이다. 내가 너와 함께 하겠다. 너의 업에 가정에 함께 임마누엘 하겠다는 것이다. 임마누엘이 누려지고 하나님을 만날 때 인간은 행복해지고 원수라도 화목하게 된다. 그래서 마1:23. 3:13-14. 그리고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도 세상 끝날까지 항상 우리와 함께 있으리라 약속하셨다. 28:20. 그런데 이런 축복을 하나님이 임마누엘 축복 주시겠다고 약속했고 함께하시는데 우리가 느끼지 못하고 체험하지 못하는 것은 말씀 따라가는 전도자의 삶을 살지 못하고 말씀을 놓쳐버리니까 그렇다. 그래서 임마누엘의 축복을 삶에서 누리지 못한다. 이제라도 괜찮다. 이제라도 임마누엘의 축복을 삶의 현장에서 누리자. 하나님은 예배시간에 선포되는 말씀으로 우리와 함께하시는데 그래서 말씀을 붙잡고 전도자의 삶의 축복을 누리자.

  주께서 우리를 부르신 목적은 우리와 함께 있기 위함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세상 끝날까지 항상 우리와 함께 있으리라 했습니다.

  강단 말씀을 따라가면 말씀으로 우리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체험합니다.

 2) 삶의 현장에서 생명운동이 일어나고 제자가 세워지는 축복입니다.

전도자의 삶을 살면 어떻게 삶의 현장에서 생명운도이 일어나고 제자가 세워지는 축복을 누리는가. 전도자의 삶은 강단 메시지로 정시예배를 드리며 하나님이 주시는 언약 미션 비전을 붙잡는다. 그러니까 주일에 우리가 모여 예배 드리고 말씀을 받는데 임마누엘의 축복을 여러분의 일주일 동안의 삶의 현장에서 임마누엘의 축복을 누리시라는 것이다. 그게 전도자의 삶이다. 가정이면 가정, 산업이면 산업, 그 현장에서 정시예배 드리며 이 축복을 누리고 하나님 만나는 축복을 누려라. 그래서 정시예배는 강단을 듣는 것이다. 듣고 언약과 미션과 비전을 붙잡으라. 언약은 예수가 그리스도. 영원한 언약. 하나님이 함께하겠다는 것이다. 그리스도 언약을 잡아라. 그리스도 언약을 잡으면 임마누엘 누리면 그분이 우리에게 순종하라고 주신 미션이 있다. 전도와 세계복음화다. 그 언약 잡고 주변에 전도할 대상이 누군가 찾아보고 기도하고 복음 전하고 실제 마음을 전도와 선교에 맞추는 것이다. 하나님의 소원이다. 그리고 이렇게 임마누엘의 언약을 붙잡고 미션 누리면 반드시 기도제목이 나오고 기도응답이 온다. 그래서 언약 미션 비전을 붙잡고 누리고 이 축복을 성도 렘넌트 지인과 포럼하고 전달하는 것이다. 그러면 제자가 세워진다.

  전도자의 삶은 정시예배를 드리며 하나님이 주신 언약과 미션과 비젼을 붙잡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언약과 미션과 비젼으로 성도들과 포럼하고 지인들에게 전달합니다.

  언약과 미션과 비젼으로 성도들과 포럼하고 지인들에게 전달하면 제자가 세워집니다.

 3)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때 천년 왕국과 생명의 면류관을 받는 축복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언제 재림을 하시는가.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된 후에 반드시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신다고 성경은 말한다. 24:14. 그리고 마26:64. 그리고 전도자는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시면 천년왕국의 축복을 누리게 되고 하나님 나라에서 생명과 영광의 면류관을 받는다. 20:4.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된 후 반드시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십니다.

  전도자는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시면 천년왕국의 축복을 누리게 됩니다.

  천년 왕국을 누린 후 하나님 나라에서 생명과 영광의 면류관을 받습니다.

 

2. 축복이 보장된 전도자의 삶을 살려면 어떻게 하는가?

 1) 자신의 무능과 환경에 속지 말아야 합니다.

왜 그러냐면 사단은 언제든지 나에게 없는 것을 바라보며 불평하며 낙심하게 하기 때문에 그렇다. 그래서 여러분이 성도들이 감사할 줄 모르고 전부 다 받았다. 나에게 없는 것을 여러분들이 바라보면서 불평하고 낙심하지 마시고 그게 사단에게 속는 것이다. 그러지 마시고 우리가 구원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됐고 그리스도가 함께하시면 다 받았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받은 것을 찾으라. 내가 받으 축복이 뭔가. 내가 받은 응답이 뭔가. 그때야 비로소 감사가 나오게 되고 불평 불만이 치유가 되고 불신앙이 치유되고 정말 예배가 회복이 되어질 줄로 믿는다. 하나님의 축복은 눈에 안 보인다. 눈에 보이는 것만 쫓아가면 안 된다. 그러니 불평불만이 쌓이고 낙심하고 하나님이 준비한 축복을 보지 못하고 현실만 바라보니까 속는 것이다. 그래서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이미 받은 복이 무엇인지 찾아보라. 여러분은 다 받았다. 구원 받았고 하나님의 자녀다. 모든 권세를 다 받았다. 아멘인가. 운명 저주에서 전부 끝났다. 해방됐다. 기도하면 응답이 온다. 성령충만 받으면 말씀 따라가면 응답이 오게 된다. 이렇게 하지를 않고 전도자의 삶을 살지 않고 늘 속아서 살아온다. 사단이 그렇게 우리를 속인다. 그래서 무능한 자신을 십자가에 못박고 그리스도를 주인으로 모시고 모든 것 끝나고 회복되었음을 언약을 붙잡기를 축복한다. 그래서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믿는 자만이 그 축복을 누리고 얻게 될 줄 믿는다. 하박국 선지자가 그랬다. 하나님, 왜 구원 받은 언약의 백성이 불신자에게 고통을 받고 핍박을 받으며 살아야 합니까? 하나님의 성루에 서서 하나님이 뭐라고 말씀하시는지 들으니까 하나님이 속히 이루겠다는 것이다. 너는 글자를 말을 타면서도 볼 수 있게 글을 새겨 붙이라는 것이다.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믿음으로 사는 여러분 되기를 축복한다. 그게 갈2:20이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어렵고 힘들 때가 있다. 그럴 때마다 이 말씀을 묵상하시는 여러분 되기를 바란다. 그리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된다 했다. 8:28. 하나님 말씀을 항상 마음에 두고 묵상하시기 바란다.

  사탄은 언제든지 나에게 없는 것을 바라보며 불평하고 낙심하게 합니다.

  무능한 자신을 십자가에 못박고 그리스도를 주인으로 모시고 살면 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2) 자신의 미래를 앞당겨 보는 서밋 타임을 가져야 합니다.

믿음이란 것은 히11:1. 그래서 서밋 타임은 혼자 하나님과 깊은 교제의 시간을 갖는 것이다. 여러분이 혼자 있을 때 티비, 유튜브를 보며 시간을 허비하지 말고 예배시간에 받은 말씀 안에서 하나님이 주신 언약을 붙잡고 미션에 순종하면 비전이 따라온다. 지금 많은 기독교인들이 전부 그렇게 산다. 우리만이라도 진짜 이런 시간을 줄이고 정말 여러분들이 서밋 타임을 갖는 축복이 있기를 축복한다. 그래서 오늘 하나님이 우리에게 어떤 언약을 주셨냐면 전도자의 삶을 살면 삶의 현장에서 임마누엘 축복을 누리게 된다고 했다. 그리고 생명운동 제자가 세워지고 그리스도께서 재림할 때 천년왕국 누리는 축복을 누린다 했다. 미션은 무능과 환경에 속지 않는 것이다. 눈에 보이는 것에 속지 말라 했다. 그리고 미래를 앞당겨 보는 서밋 타임을 갖고 모든 사람을 이해하고 배려하며 초월하는 영적 서밋이 되라고 했다. 언약 잡기 바란다. 그러면 하나님을 모르고 성공한 사람이 부럽지 않고 사람들과 경쟁하지 않고 갈등하지도 않게 된다고 했다. 이런 자신의 미래를 앞당겨 보며 힘을 얻고 행복한 시간을 갖기를 축복한다. 제가 오늘 말했다. 24시간 여러분을 위해 기도할 것이다. 그래서 우리 전체가 하자. 각 기관의 교역자, 기관장들은 기관을 책임을 지고 여러분이 기도를 해라. 중고등부 교역자와 장로님들이 책임지고 아이들 놓고 24시간 기도해라. 여전도회는 여전도회 임원들이, 대학청년부는 대학청년부 부서가. 주보에 보니 정말 숫자가 많다. 어린 우리 렘넌트들 태영유아부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그래서 이제 호흡기도를 통해 쭉 기도할 것이다. 전 성도가 24기도의 축복을 같이 누리자. 새벽기도도 회복하시고. 응답 25의 축복을 확인하게 될 줄로 믿는다.

  믿음은 바라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라고 했습니다.

  서밋 타임은 언약을 붙잡고 미션을 실천하면 따라오는 비젼을 누리는 것입니다.

  서밋의 타임은 자신의 미래를 앞당겨 보며 힘을 얻고 행복한 시간을 갖는 것입니다.

 3) 모든 사람을 이해하고 배려하며 초월할 수 있는 영적 서밋이 되어야 합니다.

모든 사람은 자기 중심, 물질 중심, 성공 중심이란 사탄의 함정에 빠져있다. 이런 사실을 알고 우리가 믿고 사탄의 함정에 빠진 사람을 이해하고 배려하며 사탄의 함정에서 빠져나올 수 있는 그리스도를 전해주는 사람이 영적 서밋이다. 우리 대학청년들 놓고 24기도할 것이다. 명단을 다 확보했다. 여러분도 여러분의 가족들 24 기도하시기 바란다. 전 가족이 복음화 되도록 렘넌트 놓고 기도하도록. 저를 위해 기도해주시고 장로님들 위해 교역자를 위해 기도해주시기를 축복한다. 그 리고 기능서밋이 되면 세상 문화를 바꿀 수 있는 문화 서밋이 되는 줄 믿는다.

  모든 사람은 자기중심, 물질중심, 성공중심이란 사탄의 함정에 빠져 있습니다.

  오직 그리스도만이 사탄의 함정에서 빠져나올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기능 서밋과 문화 서밋은 영적 서밋이 되면 따라오는 것입니다.

 

3. 축복이 보장된 전도자의 삶을 살면 어떻게 되는가?

 1) 하나님 모르고 성공한 사람들이 부럽지 않습니다.

 2) 사람들과 경쟁하거나 갈등하지 않고 협력하게 됩니다.

 3) 세상 문화와 멀어지고 하늘의 상급을 바라보며 살게 됩니다.

이런 축복이 우리 모든 성도 여러분들과 렘넌트들, 특별히 유초등부 렘넌트 부서 위에 하나님의 큰 축복이 있기를 축복한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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