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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전도자가 받을 축복 [23.10.29. 1부]

날 짜 : 2023.10.29
  • 관리자
  • 23.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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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플랫폼 전도자가 받을 축복

본문: 7:54-60

날짜: 2023.10.29 [주일 1부 예배]

설교: 김강원목사


할렐루야. 축복의 인사를 하겠습니다. 오늘도 평안하고 행복해보이십니다.

행복한 삶을 살며 플랫폼 전도의 축복을 누립시다.

오늘은 237전도를 위한 응답 25라는 언약의 말씀을 붙잡고 시작한 2023년도 10월 마지막 주일이다.

237전도는 세계복음화를 위한 새로운 전도전략으로서 찾아가는 전도가 아니고 찾아오는 전도라고 했다. 지금은 플랫폼 시대다. 기업도 사업도 플랫폼이 아니면 살아가기 어렵다. 그래서 사람들이 찾아오려면 성도들이 행복해야 되고 교회가 행복해야 사람들이 교회를 찾아온다. 왜 그러냐면 모든 사람은 행복하기를 원하기 때문에 그렇다. 사람이 행복하려면 무엇보다도 하나님을 만나야 한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시는 임마누엘의 축복을 누려야 인생은 행복해진다. 그러면 하나님을 만나려면 어떻게 하느냐.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믿어야 하나님을 만날 수가 있다. 그래서 요14:6. 그리고 행복하려면 예배의 축복을 누려야 한다. 예배의 축복은 나를 구원하시고 나와 함께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하고 찬송하고 나를 드리는 것이다. 그래서 여러분이 오늘 귀한 은혜스러운 예배의 자리에 오셨지만 빈 마음으로 습관적으로 오는 것이 아니고 마음 속에 구원과 하나님이 함께하심에 대한 감사하는 마음으로 찬양하는 마음으로 여러분을 드리려는 마음으로 나오신 줄로 믿는다. 또 그런 마음으로 나와야 된다.

그래서 저는 예배시간에 성도들이 하나님을 만나는데 목적을 두고 설교도 하고 예배 한 시간을 쭉 인도를 한다. 그러면 사람은 영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심을 믿고 만나야 인간은 행복해지는 것이다. 우리가 예배에 나올 때 문제해결이나 소원성취도 있을 수 있지만 그거 내려놓고 하나님 만나고 하나님께 감사하고 영광을 돌리는데 목표를 두고 예배에 나오셔야 된다.

처음부터 예배 때 묵도를 할 때 마음이 어지럽고 염려 근심이 많고 그럴 수 있는데 그때는 모든 생각과 마음을 다 내려놓고 오직 하나님께만 집중하는 예배에 들어가는 것이다. 그런데 아직도 마음이 정리가 되지 않고 뒤숭숭하고 염려 근심이 많으면 말씀이 들려오지도 않고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들려오지 않는다. 찬양할 때도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것이다. 찬송할 때도 마찬가지다. 회중이 보는데 나의 기교를 부리고 그러는 것이 아니고 본인이 하나님에게 찬양을 드리는 것이다. 여러분도 찬양과 가사를 통해 하나님을 같이 찬양을 하는 것이다. 아멘인가. 예배시간은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다.

그러면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함께하신다는 것을 알게 된다. 찬양할 때도 힘껏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다. 오늘 이 시간에도 말씀을 들을 때 단순히 설교로 듣는 게 아니라 하나님이 나에게 무슨 말씀을 하시는가 거기에 포인트를 둬서 말씀을 듣고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것이다.

그래서 오늘 메시지의 제목이 플랫폼 전도자가 받을 축복이다. 오늘 본문에 있는 말씀의 내용을 보면 스데반 집사의 순교다. 사도행전 7장 전체를 보면 스데반 집사의 설교 내용이다. 사도행전에는 베드로, 바울, 스데반 세 사람의 설교가 나오는데 그중에 제일 긴 설교가 스데반 집사의 설교내용이다. 그런데 이 스데반 집사가 설교를 하는데 뭐라고 하냐면 하나님은 손으로 지은 이 성전에 계시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 그분이 하나님이라는 것이다. 그러니까 유대인이 얼마나 성전을 섬기는가. 성전을 능욕했다고 스데반을 잡아다가 성 밖으로 끌고 가서 돌로 쳐서 죽이는 사건이 오늘 본문의 내용이다. 그런데 스데반이 죽으면서 하나님, 이 죄를 저들에게 돌리지 마옵시고 기도를 한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실 때 기도한 것처럼, 하나님, 저들의 죄를 용서해달라고 기도하는 것처럼 기도한다.

그런데 왜 순교를 했는데 축복이라고 오늘 제목이 그러는가. 오늘 제목이 플랫폼 전도자가 받을 축복이다. 세 가지로 말씀을 드려보겠다. 이 세 가지의 축복을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주실 줄로 믿는다.

 

1. 플랫폼 전도자가 받을 축복은 어떤 것인가?

 1) 고난 속에서도 기뻐할 수 있는 축복입니다.

여러분 중에 고난 중에 계신 분이 있는가. 어려움 중에 사시는 분이 있는가. 어떠한 것이 됐든지 간에 고난 속에서도 기뻐할 수 있는 힘이 있기를 축복한다. 지금은 법이 발전해서 대다수 많은 나라가 종교의 자유를 법적으로 보장하고 있다. 그러나 지금도 중국이나 북한이나 중동의 여러 국가들은 경제의 자유를 보장하지 않는 나라가 많다. 참 어렵다. 우리는 그런 나라의 성도들을 위해 교회를 위해 기도해야 될 줄로 믿고 또 북한의 지하교회에서 고통을 당하는 성도들을 위해 기도해야 된다.

그런데 또 불신자로 살다가 어느날 그리스도를 믿으면 가족들로부터 미움을 받고 일가 친지로부터 핍박을 받는 경우도 많다. 그런데 그러한 고난 속에서도 낙심하지 않고 기뻐할 수 있는 힘이 있는 것은 하나님이 여러분과 함께 계시는 큰 축복인 줄로 믿는다. 그래서 의를 위해 박해를 받는 자는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했다. 5:10.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가 받을 영광과 비교할 수 없다. 8:18. 그리고 그리스도를 위해 박해를 받은 것을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했다. 5:11-12. 고전10:13. 꼭 기억하시기 바란다. 고난 당하는 여러분에게 반드시 하나님은 능히 그것을 감당하도록 힘을 주실 것이며 시험 당할 즘 피할 길을 주셔서 능히 감당하게 하실 것을 언약으로 잡고 승리하시기를 축복한다. 제가 10여년 전에 디스크 수술을 해서 1년간 죽는 줄 알았다. 디스크 수술을 하니까 10분을 앉아있을 수 없다. 앉아서 기도하고 책 보는 모든 것이 힘들다. 자꾸 몸이 아프니까 눕게 된다. 눕다 보니 잠이 오니까 밤낮이 바뀌니까 불면증에 시달렸다. 모든 영적시스템이 무너지고 뒤바뀌니까 죽는 줄 알았다. 그래서 하나님께 기도했다. 하나님, 너무 힘들다고. 다른 것이 아니라 목사가 기도하고 말씀에 집중해야 되는데 영적 힘을 못 받으니까. 중직자는 성도는 영적 힘을 받아야 되는데 그래야 여러분이 승리한다. 위에서 주시는 힘을 얻어야 이길 수 있다.

그런데 하나님이 그때 어려울 때 힘을 주시는데 하나님이 폭포수와 같은 큰 힘을 주시는데 감당을 못하겠더라. 고난 당하고 힘들고 어려운 여러분에게 하나님이 힘을 주실 줄로 믿는다. 그 믿음을 언약으로 붙잡고 승리하기를 축복한다. 그 하나님을 만나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란다.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는 자는 천국이 그들의 것이라 했습니다(5:10)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가 받을 영광과 비교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를 위해 박해를 받은 것을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했기 때문입니다.

 2)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순교할 수 있는 축복입니다.

전도자에게 주시는 두 번째 축복은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다. 만약 우리에게 그런 힘이 있다면 얼마나 행복한가. 왜냐하면 생사화복이 하나님의 손에 있음을 믿기에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여러분의 생명이 생사화복이 하나님의 손에 있다. 삼상2:6. 그래서 구약의 성도 믿음의 영웅들은 죽음도 가난도 질병이 와도 사람들에게 모함을 받아도 두려워하지 않는 줄로 믿으시기 바란다. 만약 여러분이 그런 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면 기도해라. 사단은 그런 것을 가지고 믿음을 떨어뜨리고 두려움과 공포에 빠지게 만든다. 담대하게 못하게 한다. 혹시 가난 때문에 두려운가. 기도해라. 가난 때문에 질병 때문에 두려워하지 않게 하옵소서. 생사화복은 하나님의 손에 있음을 믿고 당당하게 승리하게 하옵소서. 그래야 흑암 저주가 떠나간다.

그런 것에 자꾸 두려워하면 자꾸 건든다. 그래서 시100:4. 감사하라. 50:23. 스데반이 죽을 때 성령이 충만했다고 했다. 성령이 충만하시는 여러분 되기를 축복한다. 가난하든 병이 있든 누가 뭐라하든 성령충만하기를 축복한다. 그리고 하늘 문이 열리고 그리스도께서 서 계신 것을 스데반이 봤다고 했다. 그 말은 그리스도께서 서 계신다. 보좌에 앉으신 그분이 서 계신다. 자신의 영혼을 주께 맡기고 돌을 던지는 원수들을 위해 스데반은 기도했다.

  스테반은 죽을 때 성령이 충만했다고 했습니다(7:55)

  하늘 문이 열리고 그리스도께서 서 계신 것을 보았습니다(7:56)

  자신의 영혼을 주께 맡기고 돌을 던지는 원수들을 위해 기도했습니다(7:58-60)

 3) 순교자를 위해 예비해 둔 생명의 면류관을 받는 축복입니다.

믿음을 갖는 여러분 되기를 바란다. 하나님을 믿는 여러분 되기를 바란다. 중요하다. 하나님은 영이시기에 눈에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하나님은 살아계신 하나님이시다. 11:6. 그가 계심을 믿으시기 바란다. 하나님은 그러한 자를 기뻐하신다고 했다. 오늘 이 자리에 성삼위 하나님이 친히 임하셔서 여러분을 만나고 말씀으로 힘 주시고 언약을 주시고 약속을 주신다는 것을 믿으시기를 축복한다. 그래서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생명의 면류관을 주리라 했다. 2:10. 고난을 두려워하지 말라는 것이다. 죽음도 가난도 무능도 질병도 두려워하지 말고 다 끝났다. 예수 만난 순간에 다 끝났다. 스데반은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다 최초로 순교한 사람이다. 그리고 순교자는 그리스도와 함께 천년동안 왕노릇 하리라 했다. 20:6.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생명의 면류관을 주리라했습니다.

  스데반은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다 최초로 순교한 사람입니다(7:1-60)

  순교자는 그리스도와 함께 천년동안 왕노릇하리라고 했습니다.

 

2. 플랫폼 전도자를 위해 준비된 축복을 받으려면 어떻게?

 1) 복음이 자기 생명보다 더 소중하고 가치있어야 합니다.

복음은 인생 최고의 가치이고 자랑이다. 인생보다 하나님이 가장 소중하고 존귀하기를 축복한다. 여러분의 인생이 소중하고 존귀한 인생으로 바뀔 줄로 믿는다. 성경에 그랬다. 나의 말을 멸시하는 자는 그 인생이 멸시받고 무시받게 하겠다는 것이다. 그러나 나를 영화롭게 하고 존귀하게 하는 자는 존귀한 인생으로 만들겠다는 것이다.

하나님을 믿노라고 하면서 예배를 우습게 보고 말씀을 우습게 여기고 그 인생이 어떻게 되겠는가. 예수 그리스도가 여러분의 생명보다 더 소중하고 가치있음을 발견하시는 여러분 되기를 축복한다. 1:2-4. 예수 그리스도가 복음이다. 복음은 유앙겔리온이라고 해서 복된 소식이다. 축복된 소식이다. 자기 나라 군대가 전쟁을 하다가 승전고의 소식을 전해주는 것이 복음이다. 사단과 저주의 세력에서 우리를 구속하신 소식이 복음인데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에게 그런 축복을 주셨다는 것이다. 믿으시기를 축복한다.

그래서 복음은 죄와 사탄과 저주 재앙을 다 끝내신 것을 믿으셔야 된다. 전부 다 끝냈음을 믿으셔야 된다. 믿기 싫어도 믿으셔야 된다. 이 믿음이 세상을 이기느니라 했다. 19:30. 다 이루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다 이루었다. 그래야 다 끝났다고 믿어야 인생의 저주와 재앙이 끝난다. 우리 인생은 죄 사단 지옥에서 벗어날 수 없는 인생이다. 7:24. 그리고 복음은 죄와 사탄과 지옥권세에서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8:2-3. 그래서 사도바울은 복음 전하는 일을 위해 자신의 목숨을 아끼지 않는다고 했다. 20:24. 오늘 메시지 듣는 여러분에게도 복음이 여러분의 생명보다 소중하고 가치있음이 발견되기를 축복한다.

  우리의 인생은 죄와 사탄과 지옥에서 벗어날 수 없는 인생입니다(7:24)

  복음은 죄와 사탄과 지옥권세에서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8:2-3)

  사도 바울은 복음전하는 일을 위해 자신의 목숨을 아끼지 않는다 했습니다(20:24)

 2) 이 세상은 장망성이요 우리 인생은 나그네 인생임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 다음으로 전 세계 기독교인으로부터 사랑을 받고 읽힌 고전이 있다. 존 번연의 천로역정이다. 천로역정에서 세상이라는 시장에는 모든 상품이 다 있다는 것이다. 다 있는데 진리라고 하는 상품이 없어서 세상은 장래에 망할 장망성이라고 슬퍼한다. 진리만 없는 것이다. 망하는 것이다. 그래서 진리를 찾아 집과 고향을 떠나는 이야기다. 순례자의 이야기다. 이 세상은 모든 상품이 다 있다. 쾌락도 종교도 명예도 성공도 율법도 다 있다. 그런데 진리의 상품만 없다. 언약만 없다. 사람들이 언약만 안 붙잡는다. 성삼위 하나님으로 만족 안 하는 것이다. 예배만 없다. 그래서 이 세상은 영혼들이 막 고통을 당한다. 그래서 이 땅은 장망성이고 우리 인생은 나그네 인생이라고 하는 것이다. 벧전2:11. 벧후3:8-13. 베드로 사도의 이야기다. 그래서 히브리서 11장에 나오는 믿음의 영웅들은 이 세상에 미련을 가지지 않고 나그네로 살았다. 아브라함, 이삭, 다윗, 하나님이 약속한 땅에 살면서 우리가 갈 고향, 본향이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히브리서 기자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다윗의 본향이 있다면 살아있을 때 갔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이 바라보는 본향은 하나님의 나라였다. 그래서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라고 칭함 받기를 부끄러워하지 않았다고 했다. 이 땅에서 우리가 살아가지만 우리의 영원한 본향은 이 세상이 아니고 돈이 아니고 명예가 아니고 하나님의 나라가 되기를 축복한다. 그래야 세상을 살린다.

  벧전2:11거류민과 나그네 같은 너희를 권하노니라고 했습니다.

  벧후3:8-13에 보면 주님 재림하시는 날에 이 세상은 없어지리라 했습니다.

  히브리서 11장에 나오는 믿음의 영웅들은 한결같이 이 세상에 미련이 없었습니다.

 3) 오순절 마가 다락방의 성령충만과 하나님 나라 비밀을 알아야 합니다.

부활한 그리스도께서 예루살렘 떠나지 말고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했다. 하나님 나라의 일을 40일 간 말했다. 그래서 사도들과 120명의 제자들은 그리스도께서 말씀한 성령충만과 그것을 마가다락방에 모여 오로지 기도했다. 아멘인가. 그래서 행1:14. 그랬더니 행2:1. 마가다락방에 임한 성령충만은 세상을 이기는 하나님이 주시는 능력이고, 오순절 날 임한 성령충만은 하나님 나라의 일(전도)을 위해 보내주신 것이고, 사도행전에 나오는 모든 전도자들은 성령충만을 받은 증인들이었다.

  마가 다락방에 임한 성령충만은 하나님이 내려주신 세상을 이길 수 있는 능력입니다.

  오순절 날 임한 성령충만은 하나님 나라의 일(전도)을 위해 보내주신 것입니다.

  사도행전에 나오는 모든 전도자들은 성령충만을 받은 증인들이었습니다.

 

3. 플랫폼 전도자를 위해 준비된 축복을 믿으면 어떻게?

 1) 눈에 보이는 세상 것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고난도 죽음도 두렵지 않고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믿고 상 주시는 이심을 믿는 자는 눈에 보이는 세상 것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는다. 성삼위 하나님으로 만족하고 예배로 만족하는 줄로 믿는다. 다음 주부터는 주보에 정말 여러분이 응답 받을 수 있도록 예배에 대해 소개해보겠다. 예배는 어떻게 드려야 하고 무엇인지 짧게 올려보겠다. 예배가 무엇인지 이해하고 실천해보시기를 축복한다. 모든 예배가 회복되어야 한다.

 2) 자기중심, 물질중심, 성공중심으로 살지 않습니다.

오직 그리스도 하나님 나라 성령충만으로 산다. 뿐만 아니라 성령충만 24로 누리는 것이다. 저는 결단했다. 우리 장로님과 권사님 안수집사님 위해 24시 기도하기로 마음 먹었다. 성도님들과 후대들 태영유아 유초 중고 대청 렘넌트들 위해 24시 노회 목사님들 위해 24시 기도하기로 마음 먹었다. 모든 성도 여러분이 이유를 불문하고 전성도 위해 함께 기도하자. 그래서 우리 모든 대학청년부들이 예배회복하고 언약 회복하고 그렇게 되기를 바란다.

 3) 전도와 선교를 위해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드립니다.

여러분의 현장에 흑암 무너지고 생명운동과 제자가 일어날 것이다. 성령충만과 오력을 주실 줄로 믿는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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