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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일꾼이 되는 전도자의 삶 [23.10.22. 2부]

날 짜 : 2023.10.22
  • 관리자
  • 23.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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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필요한 일꾼이 되는 전도자의 삶

본문: 6:1-7

날짜: 2023.10.22 [주일2부 예배] 

설교: 김강원 목사


할렐루야. 오후에도 축복의 인사를 하겠습니다.

오늘도 평안하고 행복해보이십니다.

전도자의 삶으로 행복한 플랫폼 전도의 축복을 누립시다.

오전에는 플랫폼 전도를 위한 필요한 일꾼이라는 말씀을 주셨다. 오후에는 필요한 일꾼이 되는 전도자의 삶이라는 말씀을 주셨다.

그래서 오늘 중고등부 헌신예배인데 말씀을 따라 잘 인도받고 있다. 그렇게 언약을 잡고 기도하기 바란다.

의정부 중고등학교를 살리겠다는 언약을 잡고 기도해라. 교회 안에 있는 몇명의 렘넌트만 생각하지 말고 의정부 전 지역의 렘넌트와 학교를 살리겠다는 언약을 잡고 장로님을 비롯해서 교사가 모여 기도해보라. 하나님이 귀한 일꾼을 붙이실 것이다. 그리고 또 이제 우리 문전도사님은 의정부에 있는 중고등학교를 살리겠다고 언약을 잡고 살려라. 그러면 이제 우리 교회에 있는 아이들이 어디 학교에 누가 있는가 분석이 될 것이다. 집중으로 기도하면 거기에 사람들을 보내실 것이다.

우리 교사들은 중고등부 아이들, 나오지 않는 아이들을 위해 계속 기도하셔야 한다.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것을 체험하게 되면 여러분이 먼저 응답을 받는다. 유초등부, 중고등부, 태영아부, 남전도회, 여전도회 전부 그렇게 해야 한다.

교회가 정말 기도가 살아나면 다 살아나게 되어있다. 저는 지금 강북 노회장 세워주셔서 내가 해야될 일은 31개 교회와 목사님 위해 계속 기도하고 있다.

사역은 거기서부터 시작되는 것이다. 나머지는 의미가 없다. 아무리 아름답게 말해도 성령이 역사하지 않으면 살아날 길이 없다. 여러분이 그러면 살아난다. 가정도 마찬가지, 산업도 마찬가지, 모든 것이 마찬가지다. 성령의 충만함이 얼마나 중요했는지 예수님이 예루살렘 떠나지 말고 아버지의 약속한 것 기다리라 했다. 성령 임하면 권능 임하고 땅끝까지 증인이 되리라 했다.

오늘 본문은 사도행전 6장이다. 사도행전 전체를 봤을 때 예루살렘에서 한 단계 유대로 점프하는 시간표다. 이게 나중에 로마까지 불길이 번진다. 그래서 행1:8 그대로 성취가 되는 것이다. 여러분이 우리 눈에 보이는 테두리 안에 갇히면 안 된다. 크게 세계복음화 237을 보고 살리겠다는 언약을 잡고 도전하시기를 바란다. 그것이 바로 전도자의 삶을 사는 것이다. 말씀 따라 가고 기도하고. 저는 반드시 여러분 통해 중고등부 통해 의정부와 강북의 중고등학교 살아나고 렘넌트 살아날 줄로 믿는다. 유초등부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오전에 플랫폼 전도가 되려면 일꾼은 어떻게 해야 되는가? 은혜 믿음 성령 충만하고 칭찬받는 사람이 교회 일꾼이다. 6:3. 그래서 교회의 일꾼은 연약한 성도들을 돌봐주는 일꾼이다. 오직 강단에서 복음만 선포할 수 있도록 목사님을 돕는 일꾼이다. 성도를 위해 기도하고 말씀으로 성도의 문제의 답을 주는 목회자가 있어야 된다.

이러한 일꾼이 되려면 영원한 언약을 붙잡아야 된다. 성령충만을 체험해야 된다. 우리가 기도하는데 기도의 행위가 중요한 게 아니다. 기도를 통해 여러분들이 성령충만하고 믿음 충만하고 은혜 충만하고 성삼위 하나님으로 충만하도록 은혜를 받으셔야 된다. 그것이 키다.

창세기 보면 요셉이 여호와의 신으로 충만했더라 한다. 다윗도 하나님의 신으로 충만했더라. 다니엘도 마찬가지다. 하나님의 신으로 충만했더라. 그게 기도의 목적이다. 영적서밋이다. 나머지는 아무것도 문제가 안 된다. 그리고 전도를 방해하는 사단 깨닫고 깨어 기도해야 한다. 그러면 교회 안에 갈등 사라지고 원네스가 되며 현장에서 말씀운동 일어나고 제자 세워지고 어둠 세력 떠나가고 하나님 나라 이루어지는 것을 확인하게 된다. 우리 중직자들이 먼저 살아야 한다. 실제 성령충만 받아서 살아야 한다. 부교역자들이 살아야 한다. 어디에 내놔도 살아야 한다. 그래서 여러분이 깨닫고 새벽기도 나오고 도전하고 말씀 듣고 정시기도 하시라.

그런데 강단 말씀을 따라가는 전도자의 삶을 살면 성경에 나오는 필요한 일꾼이 되어진다는 것이다. 그래서 오후 예배 메시지 제목이 필요한 일꾼이 되는 전도자의 삶이라는 말씀이다.

 

1. 전도자의 삶으로 되는 필요한 일꾼이란 어떤 것인가?

 1) 강단 말씀을 따라가는 전도자의 삶을 살면 교회 안에서 필요한 일꾼이 됩니다.

왜 그러냐면 말씀을 따라가는 전도자의 삶을 살면 교회에는 일꾼의 필요함과 자신이 해야 할 일이 보인다. 교회 안에서 필요한 일꾼은 교회 안에는 성령충만한 일꾼이 필요하다. 이것만이 교회 살리는 길이고 후대 살리는 길 현장 살리는 길이다. 6:3. 그러면 성령충만한 일꾼은 어떤 일꾼인가. 하나님의 신이 충만한 사람이고 그리스도로 충만하고 말씀이 충만한 사람이다. 그러려면 말씀이 충만하고 성령충만하면 삶에서 하나님이 함께하는 증거가 일어나게 된다. 그리고 교회 안에는 지혜 있는 일꾼이 필요하다.

자신의 경험이나 지식을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의 능력을 믿고 의지하며 사람 살리는 사람이다.

그리고 교회 안에 필요한 일꾼은 칭찬받는 일꾼이다. 6:8. 스데반에 대해 나왔다. 일곱 명의 일꾼 중에서 대표적인 인물이 스데반과 빌립이다. 스데반은 은혜와 권능이 충만하여.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고 권능이 충만했던 사람이었다. 사도행전을 보면 베드로의 설교와 바울의 설교가 많이 나오는데 제일 긴 설교가 스데반의 설교다. 평신도 집사의 설교가 제일 길다. 스데반의 설교가 사도행전 설교의 가장 핵심이 되고 중심이 된다. 그래서 교회는 렘넌트 기를 수 있도록 기도하기 바란다. 제가 지난 번에 유튜브 방송을 보니까 뭐가 떠서 봤는데 유대인에 대한 내용이다. 유럽 동북부에 아이비리그 대학들이 있다.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 등 세계적 대학들이 있다. 한국, 일본, 중국의 하버드대 학생들이 15%도 안 된다고 한다. 그런데 500만명도 안 되는 유대인들이 30%이상 다 들어가있다. 놀랍지 않은가. 그들이 전세계를 장악한다. 그런데 정작 유대인들은 제일 관심있고 연구하는 사람은 한국 사람을 제일 연구를 많이 한다고 한다. 유대인의 전략에 넘어가지 않은 민족이 없는데 한국 사람만 그 속에 들어오지 않고 능가해버리는 것이다. 100년간 연구대상으로 삼은 것이 한국 사람이다. 아이큐가 제일 높다. 106이 한국이다. 제일 높다. 유대인이 한국을 이겨내지 못한다. 그래서 이스라엘 사람, 한국 사람을 하나로 보는 사람도 있는데 습관도 비슷하다고 한다. 우리가 그런 언약 있는 비전을, 영향을 끼쳐야 되겠다. 그래서 우리가 237, 치유, 서밋의 뜰을 기도하고 있는데 서서히 해보려고 한다. 꿈과 비전을 가지고 의정부 강북의 중고등학교를 살리겠다는 언약 잡고 도전하는 중고등부가 되기를 축복한다.

  강단 말씀을 따라가면 교회에 필요한 성령 충만한 일꾼이 됩니다.

  강단 말씀을 따라가면 교회에 필요한 지혜있는 일꾼이 됩니다.

  강단 말씀을 따라가면 교회에 필요한 칭찬받는 일꾼이 됩니다.

 2) 강단 말씀을 따라가는 전도자의 삶을 살면 목사님에게 필요한 일꾼이 되어집니다.

왜냐하면 강단을 따라가면 하나님이 예배시간에 말씀 선포하는 목사님 통해 말씀을 주시고 성취하시는 것을 체험하게 된다. 정말 하나님이 강단에서 선포하는 말씀이 하나님의 말씀이고 성취된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래서 소중함을 알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계2:1. 일곱 별과 금 촛대는 무엇이냐면 계1:20. 일곱 별은 교회의 사자고 일곱 촛대는 일곱 교회라고 했다. 강단을 따라가면 강단에서 말씀 선포하는 목사님이 소중하게 보인다. 말씀이 답이 되고 방향이 되고 성취되는데. 그리고 말씀을 선포하는 목사님에게 필요한 것이 보인다. 그리고 강단 말씀 따라가는 전도자의 삶을 살면 사도바울의 보호자였던 뵈뵈, 브리스길라 처럼 동역자로, 가이오 같은 식주인이 된다.

  강단 말씀을 따라가면 강단에서 말씀을 선포하시는 목사님이 소중하게 보입니다.

  강단 말씀을 따라가면 말씀을 선포하시는 목사님에게 필요한 것이 보입니다.

  강단 말씀을 따라가면 목사님의 보호자, 동역자, 식주인으로 되어집니다.

 3) 강단 말씀을 따라가는 전도자의 삶을 살면 강단 메시지가 모든 문제의 답이 됩니다.

사람들이 가진 고민은 궁극적 문제가 뭐냐면 자기가 왜 누구고 왜 살아야 하고 죽음 후에는 어떻게 되느냐에 대한 질문을 한다. 대부분의 사람은 궁극적인 문제와 답을 찾지 않고 눈에 보이는 현실문제에 대한 답을 찾으려고 하니까 해결이 안 된다. 그래서 어떻게 해야 되느냐. 여러분들이 예배의 축복 누리며 강단에서 선포되는 말씀을 따라가면 말씀 안에서 자신의 정체성과 사명이 발견되고 미래가 보인다. 그리고 말씀 따라가는 전도자의 삶을 살면 인생의 목적과 방향이 보인다. 목적은 세계복음화다. 이것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

그리고 이것을 위해 우리 힘으로 안 되기에 성령충만과 오력 달라고 아침 저녁으로 힘과 능력 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그래서 출애굽기 보면 제사법이 쭉 나온다. 5대 제사가 있다.

아침에도 번제, 밤에도 어린 양을 드리고, 향불도 아침에 갈고 밤에도 갈고. 이것이 발전해서 하루 세 차례 정시기도를 하게 된 것이다. 유대인들이 세 차례 정시기도 통해 세계를 정복했다. 모슬렘은 네 차례 했다. 이것이 세계복음화의 길이다. 여러분이 걱정 많이 하지 말고 내 생각 많이 하지 말고 아침 저녁으로 정시기도 해서 성령충만을 받으라. 의정부 강북의 초등학교 살리고 중고등학교 대학 살리고 산업인과 엘리트 살리도록 기관에서 전부 힘을 내서 기도해라. 성령충만과 오력 달라고 기도하는 여러분 되시기를 축복한다. 1:8. 그리고 예수님이 이 말씀 붙잡고 행1:14. 제가 조금 전에도 오후예배 드리러 내려오기 전에 방에서 15분간 집중으로 기도하고 내려왔다. 하루 세 차례 정시기도 어디서 무엇을 하든지 정시기도로 성령충만과 오력을 받는 것이다. 이 시간에도 메시지 들으면서 기도하면서 그러면 건강도 살아나고 전부 살아날 줄로 믿는다.

  강단에서 선포되는 말씀 안에는 성도들의 모든 문제의 완전한 답이 있기 때문입니다. 

  강단에서 선포되는 말씀 안에는 성도들이 살아갈 인생의 방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강단에서 선포되는 말씀에서 찾은 인생의 답과 방향만이 올바르기 때문입니다.

 

2. 전도자의 삶을 살며 필요한 일꾼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1) 하나님의 교회를 바르게 이해해야 합니다.

교회의 일꾼이 되려면 하나님의 교회를 바르게 이해해야 된다. 교회는 성삼위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성도들이 모여 예배하는 공동체다. 예배하는 것이 교회의 첫 번째 사명이다. 고전3:16. 4:23.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영은 성령으로 예배 드리라는 것이다. 일주일 내내 기도하면서 주일 예배를 드려보라. 수요예배 금요예배도 그냥 오지 말고 기도를 준비하며 와라. 그러면 강단에서 선포되는 말씀이 정확하게 내 인생의 해답과 방향이 되고 말씀성취를 보게 된다.

그리고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라고 했다. 진리는 말씀이다. 강단 통해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을 조금만 묵상하고 실천하면 마음에 구원과 감사와 감격이 찬송이 넘쳐나게 된다. 이것이 없으면 참된 예배가 아니고 종교적으로 습관적으로 몸만 와서 자리에 앉아있는 것이다. 아무런 감동이 없다. 아무런 감사가 없다. 무슨 예배인가. 종교적인 것이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제 예배를 진짜 예배 답게 드리시고 그런 은혜가 있기를 축복한다. 2:1 하나님은 예배시간마다 금촛대 사이를 다니시면서 메시지 주시고 힘 주시고 말씀으로 역사하신다. 그것을 체험한느 것이다.

그리고 교회는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머리로 한 지체들의 모임이다. 5:23. 그리고 엡5:30. 그래서 성도는 하나님의 말씀에 반응할 줄 알아야 한다. 감사함으로 찬송함으로 예배자의 삶을 사는 반응하는 여러분 되기를 축복한다. 나의 몸과 시간과 경제를 하나님께 헌신하는 믿음의 반응이 있기를 축복한다.

  교회는 하나님의 성령을 모시고 사는 성도들이 모여 예배하는 공동체입니다(고전3:16)

  교회는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관심을 갖고 친히 돌보시는 곳입니다(2:1)

  교회는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머리로 한 지체들의 모임입니다(5:23, 30)

 2) 하나님의 교회의 사명을 바르게 이해해야 합니다.

교회는 예배드리는 공동체이고 사명을 알아야 된다. 교회의 사명은 전도와 세계선교다. 이거 하라고. 교회는 그래서 어두운 세상을 밝히는 빛이다. 60:1-3. 5:14-15.

우리 중고 여러분이 힘을 얻어서 의정부의 모든 중고등학교 살리는, 어떻게 그들에게 빛을 비출 것인가 기도부터 해라. 우리 아이들의 학교와 친구들을 어떻게 살릴 것인가 기도해보라. 인도해주실 줄로 믿는다. 교회는 죄와 허물로 죽은 자들에게 생명의 길을 알려야 한다. 그리고 하나님 떠나 방황하는 이들에게 하나님 만나는 길을 알려야 한다.

  교회는 어두운 세상을 밝히는 빛이 되어야 합니다(60:1-3, 5:14-16)

  교회는 죄와 허물로 죽은 자들에게 생명의 길을 알려야 합니다(37:1-10)

  교회는 하나님을 떠나 방황하는 이들에게 하나님 만나는 길을 알려야 합니다(40)

 3) 하나님의 교회를 무너뜨리려는 사탄을 알고 싸워야 합니다.

  사탄은 부족함이 없는 에덴동산의 아담과 하와를 넘어뜨렸습니다(3:1-21)

  사탄은 성령이 충만한 초대교회에 들어와 아나니아도 넘어뜨렸습니다(5:1-11)

사탄은 지금도 우는 사자처럼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는다고 했습니다(벧전5:8)

태만에 빠지게 하고 분주하게 만드록 육신에 빠져서 영적인 것을 못 보도록 꿈과 비전을 붙잡지 못하고 무기력하게 살도록 한다. 여기세 속지 않게 되기를 축복한다. 벧전5:8. 6:13-18. 항상 힘쓰라고 했다. 깨어서 기도하기를 힘쓰라. 그래서 우리 중고등부 여러분이 렘넌트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해 기도해라. 나오는 렘넌트, 나오지 않는 렘넌트를 위해 기도해라.

 

3. 전도자의 삶을 살며 필요한 일꾼이 되면 어떻게 되는가?

 1) 교회 안에 소외당하는 사람이 없어 불평불만이 사라집니다.

 2) 성도들의 삶의 현장에서 전도가 되어지고 제자가 세워집니다.

 3) 플랫폼 전도가 되어 지역과 시대에 필요한 대표적 교회가 됩니다.

이 말씀이 우리 중고등부와 모든 성도 여러분에게 성취되기를 축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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