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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전도를 위해 필요한 일꾼 [23.10.22. 1부]

날 짜 : 2023.10.22
  • 관리자
  • 23.10.22
  • 180

제목: 플랫폼 전도를 위해 필요한 일꾼

본문: 6:1-7

날짜: 2023.10.22 [주일 1부 예배]

설교: 김강원목사


할렐루야. 축복의 인사를 하겠습니다. 오늘도 평안하고 행복해보이십니다.

행복을 나누며 사는 플랫폼 전도의 축복을 누립시다.

하나님께서는 지난 주일에 플랫폼 전도를 위해 알아야 할 것이라는 말씀을 주셨다. 눈에 보이지 않는 악한 영인 사단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세상 임금인 사단은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을 다스린다고 했다. 그리고 사단이 교회에서 복음 듣지 못하게 하고 교회를 무너뜨린다고 했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천년 만년동안 지키실 줄 언약 잡아야 될 줄로 믿는다. 오늘 본문의 말씀은 초대교회의 내부에서 처음 일어난 갈등이다. 그 내용은 교회 안에 헬라파 유대인과 히브리파 유대인 두 부류의 사람이 있었다. 이 사람들은 그리스도를 믿는 한 성도였다. 그런데 헬라파 과부들이 구제에서 소외되는 일이 일어났다. 고대사회에서는 국가의 복지 정책이 발달하지 못해서 고아 과부들이 굉장히 어려운 처지에 있었다. 지금은 국가의 복지 정책이 많이 좋아져서 어려운 사람이 생활할 수 있도록 많이 좋아졌다. 그래서 성경의 말씀을 보면 교회의 과부, 가난한 자를 구제할 것을 말하고 있다. 초대교회도 그렇게 했었는데 이렇게 교회 안에 헬라파 유대인들 히브리파 유대인들 다 예수 믿는 사람이다. 이 문제로 교회 안에 갈등이 생기니까 사도들이 우리가 말씀 전하는 것과 기도하는 것을 제쳐놓고 구제를 일삼는 것이 합당치 않다면서 성도들 중에 일곱 명의 신실한 일꾼을 세웠다. 이렇게 말을 하는 것은 말씀 전하는 것과 기도하는 본질적 사명을 소흘히 여겼다는 것이 아니다. 사도들은 사도들의 사명이 말씀 전하는 것과 기도하는 것이 가장 본질적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들이다. 그거 놓치면 아무것도 아니다. 목회자의 가장 중요한 본질적인 사역은 말씀 전하는 것과 기도하는 것이다. 그래서 사도들이 이것도 잘해야 되고 구제하는 일도 잘해야 되기에 평신도 중에 일곱을 세워 구제하는 일을 맡겼으면 좋겠다고 교회 안에 중직자 대표되는 사람을 모아놓고 이야기를 한 것이다. 그러니까 너무 맞다고 좋아하는 것이다. 그래서 7명의 중직자를 세워 안수하고 교회 안의 구제의 치리를 맡겼다. 맡겼더니 교회가 크게 말씀이 더 흥왕하고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서 제자의 수가 더 많아졌다는 결과를 성경은 말하고 있다.

그래서 오늘 메시지의 제목은 플랫폼 전도를 위해 필요한 일꾼이라는 말씀을 통해 함께 은혜 받기를 원한다.

 

1. 플랫폼 전도를 위해 필요한 일꾼은 어떤 사람인가?

 1) 교회 안에서 연약한 성도들을 돌봐 줄 수 있는 일꾼입니다.

여러분도 잘 알고 있지만 세상에는 인사가 만사라는 말이 있다. 적재적소에 적당한 사람을 쓰는 것이 만사를 형통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인재를 선택하는 기준이 네 가지였다. 신원서판 그런다. 당나라에서 쓰던 일인데 인재는 신‘ 몸이 건강해야 한다는 것이다. 미국은 사관학교가 다섯 개가 있는데 육군 해군 공군 해양 경비 이렇게 다섯 개의 사관학교가 있는데 비만인 사람은 들어가지 못한다.

‘원‘은 지도자는 말이 분명하고 바른 말을 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학교 가면 늘 말하는 법을 공부한다. 글쓰는 것 발표하는 것 공부한다. 말을 힘있게 잘할 수 있어야 지도자가 된다.

‘서‘는 글을 쓰는 것이다. 글이 아름답고 힘이 있어야 한다. 그래서 대학 갈 때 논술을 쓰지 않나. 지도자가 글을 쓸 줄 모르면 어떻게 끌고 가는가. 그래서 늘 일기를 쓰라고 하고 글쓰는 연습을 하는 것이다.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의미가 있다.

‘판’은 판단이 뛰어나고 논리가 분명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면 교회의 일꾼은 어떤 사람이어야 하는가. 기준이 있다. 성경에서 말씀하는 기준이 있다. 오늘 본문에도 나오지만 교회 일꾼의 기준은 성령과 지혜와 믿음이 충만하고 칭찬 듣는 사람이라야 교회의 일꾼의 기준이다. 성령충만 믿음충만 지혜충만이고 칭찬 받는 사람이 교회 일꾼의 기준이다. 오늘 행6:3. 6:8. 은혜와 권능, 믿음이 충만했다는 것이다. 스데반을 이야기할 때 그렇게 이야기한다. 이것이 교회의 일꾼의 기준이다. 그런 사람은 교회에서 육신적으로 홀로서기가 안 되어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도울 수 있다. 교회에서 경제적으로 홀로서기가 안 되어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도울 수 있을 만큼 하나님이 함께하신다.

그리고 교회에서 영적으로 홀로서기가 안 되어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도울 수 있다. 이 말을 종합해보면 교회 일꾼은 지혜와 믿음과 은혜가 충만한 사람이다. 이거 없으면 교회 일꾼 못 된다. 끝까지 못간다.

  교회에는 육신적으로 홀로서기가 안되어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교회에는 경제적으로 홀로서기 안되어 도움이 필요한 사람도 있습니다.

  교회에는 영적으로 홀로서기 안 되어 도움이 필요한 사람도 있습니다.

 2) 강단에서 오직 복음이 선포될 수 있도록 목사님을 돕는 일꾼입니다.

이런 설교를 하려면 저는 참 힘들다. 마치 제가 잘되라고 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어서 할 말을 못한다. 그런데 오늘 같은 경우는 말할 수밖에 없다. 이해하고 듣기 바란다.

세상에서 성공한 사람은 집에 돌아오면 자녀들이나 가족에게 친절하고 어질게 대한다. 성공한 지도자는 가정에 돌아오면 가족들, 자녀들에게 친절하고 어질게 대한다. 그렇지 않은 사람은 집에 오면 식구들을 구박하고 소리지르고 그런다.

그리고 세상에서 성공하고 존경받는 중직자는 교회에 오면 목사님을 존경하고 협조하고 순종한다. 왜 그러는지 아시는가. 지도자의 어려움을 알기에 그렇다. 그리고 하나님의 일을 한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교회에 오면 목사님을 존경하고 사랑하고 순종하고 그런다. 목사님이 자기보다 뛰어나고 그러지 않아도 존경하고 사랑하고 순종한다. 하나님의 일을 하니까. 성경에 보니 목사를 주의 종이라고 하고 하나님의 사자라고 그런다. 하나님의 일을 한다는 것을 아니까 지도자의 어려움을 안다.

그렇지 않은 사람은 교회에 오면 목사님 비난하고 괴롭히고 시비한다. 당회 열면 비난하고 싸움 걸고 그런다. 그런데 응답 받는 일꾼들은 그런 사람으로부터 지켜주고 힘을 주고 보호자 역할을 한다. 그래서 중직자를 세우는 것이다. 12:2. 그것은 자존심 상하는 게 아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는 방법이다. 병든자 낙심자 새신자 찾아가 힘을 주는 동역자다. 동역자의 일을 한다. 16:3. 나의 동역자, 바울의 고백이다. 브리스길라 아굴라 부부가 얼마나 소중한 이야기인가. 어디 회사에 가든지 여러분은 동역자가 되길 바란다. 방해하고 그러지 말고 지도자의 보호자가 되어라. 회사에서도 마찬가지다. 그리고 목사님이 육신문제로 고민하지 않도록 해주는 식주인다. 16:23.

  목사님을 비난하며 괴롭히는 사람들로부터 지켜주는 보호자입니다.

  병든자와 낙심자와 새신자를 찾아가 힘을 주는 동역자입니다.

  목사님이 육신문제로 고민하지 않도록 해주는 식주인입니다.

 3) 성도들을 위해 기도하며 말씀으로 성도들의 문제에 답을 주는 목회자입니다.

목회자는 뭐냐. 모든 사람이 문제를 가지고 예배에 나오지 않나. 목회자는 성경 속에서 성도들의 문제에 대한 답과 방향을 전달한다. 그게 기도제목 중 기도제목이다. 목사의 기도제목은 그것이다. 그러기에 교회 중직자의 제 1되는 사명은 목회자가 오직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돕고 협조하는 것이다. 왜 그러냐면 교회의 제 1 사명은 예배다. 교회의 제 1되는 사명은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것이다. 여러분 다 예배하러 나오시지 않았나. 인간의 행위 중에 최고 축복된 행위다. 하나님께 예배 드리는 행위가 없으면 비참한 인생이 된다. 예배는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이다. 그래서 우리 성도들은 예배자다. 하나님 예배하는 예배자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 예배를 받으신다. 우리의 예배를 받으신다. 그 믿음이 있어야 된다.

그러면 그 예배자와 예배를 받으시는 하나님 사이에 누가 있느냐 하면 목사가 있다. 설교자가 있다. 왜 예배자와 하나님 사이에 목사가 있어야 하는가. 목사가 하는 일, 설교자가 하는 일이 있다. 성도들이 구원과 성령과 은혜가 충만해서 감사와 찬송을 드릴 때에 성도들이 행복하고 감사하고 은혜를 받는다. 우리가 예배하러 나올 때 은혜를 받는 것도 있지만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다. 감사함으로 찬송함으로 지금까지 나의 삶을 인도하고 나를 구속하신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것이다.

성도들은 그게 쉬운 것 같지만 그런 마음과 심정으로 예배에 나오기가 쉽지 않다. 삶에서 이런 일 저런 일에 부딪히고 막 부딪히다보니 감사와 찬송과 믿음으로 나와 예배를 드려야 함에도 그것이 안 된다.

그래서 그런 마음으로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 앞에 나와 예배 드릴 수 있도록 말씀으로 힘을 주고 격려하고 언약 잡게 하고 기도하고 그러는 것이다. 그 일을 하라고 하나님이 목사를 세우셔서 예배시간에 메시지를 하고 은혜를 끼치고 하는 것이다. 학교 가면 학생들로 하여금 수학, 영어, 지리, 사회 가르치는 선생이 있어야 아이의 지식이 늘지 않나. 그 일을 하기 때문에 목회자가 하는 일을 돕는 것이다. 그것을 안다. 은혜 받는 사람은 응답을 받는 사람은 그 수고와 소중함을 알기에 협조하고 돕고 그러는 것이다. 그게 하나님의 일이다. 그게 중직자가 하는 일이다. 그래서 성도들이 말씀 안에서 모든 문제의 완전한 답을 얻도록. 우리가 점을 칠 수는 없지 않나. 성경이 예언의 말씀인데 말씀에서 답을 찾아야 인생을 방황하지 않는다.

그리고 성도들이 설교 말씀 안에서 인생의 방향을 찾고 힘을 얻어야 현장에서 정복하고 그런다. 그래야 성도들이 응답 받고 세계복음화 하는 거 아닌가. 가정 사회 직장을 살리는 거 아닌가.

그래서 목회자의 기도는 성도들의 문제에 대한 답을 말씀 안에서 찾는 것이다. 이것을 목회자가 성도들의 이러한 문제를 돕지 못하면 성도는 영과 마음이 소리없이 죽어간다. 역사적 증거다. 지금은 가톨릭이 많이 좋아졌다. 그러나 중세 시대 때 역사를 공부해서 아시겠지만 그 시대 때 가톨릭은 예배를 미사라고 한다. 미사는 성찬, 성례식을 하는 것이다. 지금은 메시지가 좀 있지만 옛날에는 메시지가 없었다. 성찬식과 세례식도 성경을 읽어도 라틴어, 미사를 집례를 해도 라틴어로, 라틴어가 거룩한 언어라는 것이다. 세계 모든 언어는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거룩한 언어가 아니라는 것이다. 그러면 예배 시간에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 성도들이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른다. 성경을 읽어도 집례를 해도 라틴어로 하니까 무슨 말인지 모른다. 예배 그냥 구경한다. 사제들이 예배를 구경만 한다. 무슨 은혜가 되고 감동이 되고 아멘이 되고 감사가 되는가. 그러니 마음이 교회 안에 우상만 가득한 것이다. 하나님이 있어야 할 그 자리에 교황이 있고 그리스도가 있어야 할 자리에 마리아가 있고 사제가 있고 마리아 이름으로 기도하고 하나님께 영광 돌려야 되는데 교황이 그 영광을 받고 그런다. 그러니까 교회가 말이 아니다. 우상의 소굴이라고 그래서 종교개혁자들이 말한다. 그래서 어떻게 세상의 빛의 역할을 하는가. 성도들이 은혜 못 받고 진리를 못 깨닫는데. 말씀을 따라 가면 승리하는데 못 깨달으니까 칼빈과 루터가 종교개혁에 이른다. 그래서 우리가 예배시간에 그 나라의 언어로 설교해라. 성경도 그 나라의 언어로 번역을 해라. 사도들만 예배하는 게 아니라 장로들도 기도하고 성도들도 성가대를 만들어 찬양해라. 사제, 평신도가 하나 되어 하나님께 예배 드리는 것이 종교개혁이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의 놀라우신 은혜로 예배 드리고 우리가 아는 언어로 성경 읽고 말씀 듣고 찬양하고 장로님이 기도하는 것이 최고의 축복이다. 지금 우리가 최고의 은혜 속에 있다. 중세 시대에는 이렇게 못 했다. 가톨릭 욕하는 게 아니다. 저는 가톨릭을 귀하다고 생각을 한다.

  성도들이 말씀 안에서 모든 문제의 완전한 답을 얻을 수 있어야 합니다.

  성도들이 말씀 안에서 인생의 방향을 찾고 힘을 얻을 수 있어야 합니다.

  목회자의 기도는 성도들의 문제에 대한 답을 말씀 안에서 찾는 것입니다.

 

2. 플랫폼 전도를 위해 필요한 일꾼을 되려면 어떻게 해야?

 1) 플랫폼 전도를 위해 주신 영원한 언약을 붙잡아야 합니다(1:1,3,8)

영원한 언약을 붙잡아야 된다. 아멘인가. 언약을 잡기를 축복한다. 약은 영원한 언약이다. 안 망한다. 성경 66권에서 가장 중요한 말이 임마누엘이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시는 것이다. 이 축복 누리시기를 축복한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심을 누리면 성도들에게는 어떤 것도 문제되지 않는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시는 비밀이 예수 그리스도인 줄 믿는다. 그래서 기독교를 예수교라고 하는 것이 예수를 믿어야 된다는 것이다. 예수가 저와 여러분을 위해 십자가에 죽으시고 구원하시고 함께하시고 인생 모든 문제 해결하신 분이 예수 그리스도인 줄 믿으시기를 축복한다.

율법 붙잡는 게 신비주의 붙잡는 것이 신앙생활이 아니다. 예수가 그리스도 되심을 붙잡는 것이 신앙생활이다. 그럴 때 저주 재앙이 끝나버리는 것이다. 아멘인가.

그리스도가 인생 모든 문제를 해결하신 분이시다. 그럴 때 저주 재앙 끝난다. 어떤 사람은 예수를 2030년 믿었는데도 집안에 고난이 끊어지지 않는다.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안 붙잡아서 그렇다. 목사 책임이다. 19:30.

예수님께서 그리스도께서 우리 인생의 모든 문제를 끝내셨다. 다 이루셨다. , 사단, 운명, 저주 문제 모두 끝냈다.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라.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여러분 되기를 축복한다. 그래서 인생 모든 문제는 그리스도 비밀 알고 영접하면 끝난다. 이 세상 모든 사람과 현장에 하나님의 나라, 예수 누리면 하나님의 나라가 현장에 임하고 흑암 무너진다. 그리고 우리의 무능과 어떤 환경도 성령 충만을 받으면 문제가 되지 않는다. 1:8.

  인생의 모든 문제는 그리스도의 비밀을 알고 영접하면 끝납니다(1:1)

  이 세상 모든 사람과 모든 현장에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져야 합니다(1:3)

  우리의 무능과 어떤 환경도 성령 충만을 받으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1:8)

 2) 플랫폼 전도를 위해 체험해야 할 성령 충만을 체험해야 합니다(2:1-47)

구원 받은 저와 여러분은 안 망한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신다. 구원 받는 성도가 매일 가장 먼저 체험할 것이 성령충만이고 이것을 지속하는 것이다. 이 말이 굉장히 중요한데 기도를 왜 하시는가. 기도의 목적이 뭔가. 기도행위가 아니다. 기도의 목적은 성령충만이다. 성령충만을 위해 기도를 하셔야 된다. 저는 어제 저녁에도 설교 원고지를 준비하고 2시쯤에 피로가 엄습을 하더라. 그래서 밖에 창문을 열고 심호흡을 20분 정도 하고 내 몸이 살아나더라 그래서 기도를 30분 하고 잠을 잤다. 오늘 예배시간에 성령충만을 놓고 기도했다. 오늘 아침에도 성령충만을 놓고 기도하고 성령충만을 받았다. 하나님, 성령의 충만함을 주옵소서. 내 생각과 마음과 영혼 속에 성령 충만함을 주시고 예배 참석하는 모든 성도에게 성령충만으로 역사해주옵소서. 우리는 성령충만을 받아야 한다. 성령충만은 하나님 충만, 그리스도 충만이다. 성령충만을 받아야 된다.

종교에서는 마음을 비우라고 하는데 인간은 마음을 비우면 살 수가 없다. 허전하고 슬프다. 우울증이 온다. 인간은 뭔가를 채워야 된다. 그래야 인간은 살아난다. 왜 우울증이 오고 자살하는가. 마음이 허전하고 슬프고 우울해서 그렇다. 인간은 하나님으로 충만하게 채워야 된다. 그리스도로 성령으로 충만하고 말씀으로 충만해야 된다. 그래서 예수님이 예루살렘 떠나지 말고 아버지께서 약속한 성령충만을 받으라고 한 것이다.

성령충만 받으시기 바란다. 인생에서 잘 안 되는 거, 힘든 거, 능력있고 착하게 열심히 사는데도 안 되는 것 있다. 그럴 수 있다. 창피한 거 아니고 수치스러운 거 아니다. 깨달으면 된다. 매일 강단말씀 듣고 기도하는 시간 가져라. 성령충만해 질 때까지 기도를 해라. 저는 그렇게 한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기도행위라는 무거운 짐을 주지 않았다. 기도할 때 성령충만 달라고 성령충만 임할 때까지 기도해라. 성령이 느껴진다. 성령이 충만해졌구나. 나와 교회와 여러분의 업에 현장에 하나님으로 성령으로 충만하도록 집중으로 기도해보라. 오력이 회복될 줄로 믿는다. 오늘부터 해보라. , 몸이 살아나고 여러분이 살면 가정, , 경제, 건강, 자녀들이 전부 살아난다. 이렇게 쉬운 게 어디있나. 성령충만 받는 여러분 되기를 축복한다. 특별히 성도 여러분과 우리 후대들은 하루 두 차례씩 성령충만 받으라. 아침과 밤에. 그게 성경적인가. 제가 보기에는 성경적이다. 구약을 보면 제사 이야기를 하면서 화목제물을 아침에, 저녁에 드렸다. 불을 킬 때도 아침에, 밤에도 하고. 유대인 사도들은 하루 세 차례 기도했다. 그거 가지고 전 세계를 살린 줄로 믿는다. 여러분의 영이 다 살아난다.

  성령 충만은 감람산 언약을 붙잡고 기도할 때 응답으로 오는 것입니다.

  바람같고 불같은 성령 충만을 받게 되면 두려움이 없게 됩니다.

  성령 충만을 받으면 전도문이 열리고 제자가 나옵니다.

 3) 플랫폼 전도를 방해하는 사탄의 실존을 알고 깨어 기도해야 합니다.

6:11. 사단은 복음 전하는 사람들을 핍박했다. 복음이 희미한 성도를 찾아 넘어뜨렸다. 복음이 오직이 될 때 두려워하며 떠난다. 6:13-18. 완전무장하라 그말이다.

  사탄은 복음 전하는 사도들을 핍박했습니다.

  사탄은 복음이 희미한 성도들을 찾아 넘어뜨렸습니다.

  사탄은 복음이 오직이 될 때 두려워하며 떠나가게 됩니다.

 

3. 플랫폼 전도를 위해 필요한 일꾼을 일어나면 어떻게 되는가?

 1) 교회 안에 갈등이 사라지고 원네스가 됩니다.

교회 안에 성령과 은혜와 믿음이 충만한 일꾼이 일어나기 때문에 갈등이 사라지고 전 교회가 원네스가 된다. 교회 안에 불평불만이 사라지고 원네스 된다. 교회가 가정처럼 평안하고 카페처럼 재미가 있다. 카페에 가면 친구들과 도란도란 이야기하지 않나. 교회가 그게 하나님의 나라다. 우리 임마누엘교회가 그렇게 될 줄 믿는다.

 2) 현장에서 말씀 운동이 일어나며 제자가 세워집니다.

왜 그러냐면 영원한 언약이신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나라와 성령이 충만하고 사단이 무너지면 현장에서 말씀운동과 제자가 일어난다.

 3) 어둠의 세력들이 떠나가고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집니다.

성도들이 주 안에서 그의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고 사람과 싸우지 않고 하늘에 있는 사단과 싸우 승리하면 반드시 여러분은 모든 부분이 살아날 줄로 믿는다. 언약 잡고 성령충만함 입는 여러분 되기를 축복한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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