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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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 [24.04.07. 1부]

날 짜 : 2024.04.07
  • 관리자
  • 24.04.07
  • 33



제목: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

본문: 살전5:16-18

날짜: 2024.04.07 [주일 1부 예배]

설교: 김강원목사


할렐루야. 오늘도 행복한 예배가 되기를 바랍니다.

축복의 인사를 하겠습니다. 행복하게 보이십니다.

237전도를 위한 영원한 응답을 누립시다.

2024 1분기가 지나고 벌써 4월 첫 주일을 맞이했다. 하나님께서는 영원한 응답을 위해서 여호수아서를 통해 가나안 정복이란 말씀을 2023 11월에서부터 2024 3월까지 5개월간 말씀을 주셨다.

이제는 하나님이 주신 언약의 말씀을 붙잡고 현장을 살리고 정복하는 응답을 누려야 할 줄로 믿는다.

이스라엘이 언약의 말씀을 붙잡고 따라가니까 가나안 정복이 있었듯이 말씀을 따라가면 237전도를 위한 영원한 응답으로 현장이 정복되고 생명운동 제자운동 일어나고 300다락방의 절대망대가 세워질 줄로 믿는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 임마누엘 교회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가 되어야 하겠고 성도들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성도가 되어야 할 줄 믿는다. 오늘 살전5:16-18을 보니까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고 했다.

그래서 오늘 메시지의 제목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다. 할렐루야. 귀한 은혜의 말씀이 여러분에게 성취되기를 축복한다.

 

1.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란 무엇인가?

 1)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는 인간의 유일한 문제를 치유받고 전하는 것입니다.

교회라고 하는 것은 구약에서는 이스라엘의 백성들의 집회를 의미했다. 신약에서는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는 성도들의 모임이었다. 그 모임 가운데 그리스도께서 영으로 함께하시고 성삼위 하나님이 함께하실 것이다. 세상과 분리된 곳이다. 그것을 두고 교회라고 한다.

오늘 우리가 모여서 하나님께 예배 드리는 것이 교회다. 성삼위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줄 믿기를 축복한다.

그런데 그 교회는 한 사람만 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 성도가 모여 있기 때문에 그 성도들 가운데 인생의 유일한 문제가 무엇인지 모르는 분들이 있다. 그래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는 당신의 택한 모든 백성들이 인생의 유일한 문제가 무엇인지 알기 원하신다는 것이다. 그래야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응답을 누리게 되어지는 것이다.

그러면 인간의 유일한 문제가 무엇이냐면 사람이 하나님을 떠나 죄와 사단의 종노릇하는 것이 인간의 유일한 문제이고 모든 문제의 원인이다.

이것을 여러분이 깨닫기를 축복한다.

거의 모든 사람들이 인생의 문제는 돈이 없어서라고 생각하는데 성경은 그렇게 말하지 않는다. 하나님을 떠나 죄와 사단의 노예가 되어있는 것이 인생의 제일 심각한 문제다. 이것을 알아들어야 된다. 알아듣는 축복이 있기를 축복한다. 3:23.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도록 응답을 받도록 창조되었는데 원죄 문제 때문에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요8:44. 인간 문제는 사단 문제라고 성경은 밝히 말씀하고 있다. 그리고 구원받은 성도들의 문제는 무엇이냐면 구원 받았음에도 그리스도에 대해 충격만 받았지 유일한 문제가 치유되지 않은 것이다. 유일한 문제가 치유되지 않으면 인생의 한계가 자꾸 온다. 한계가 자꾸 오니까 과거로 자꾸 돌아간다. 불신자 상태로 돌아간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는 지옥에 갈 자격이 없다. 그러나 그의 삶과 생각이 자꾸 세상으로 불신자 상태로 돌아간다. 하나님을 자꾸 떠난다. 그것이 바로 구원을 받았지만 자신의 유일한 문제가 치유 받지 못한 증거다. 그래서 예배가 회복이 안 되고 모든 문제에 자꾸 걸려들고 낙심하고 좌절하고 그러는 것인 줄 믿기를 축복한다.

  인간의 유일한 문제는  하나님 떠나 죄와 사단의 종노릇하는 것입니다.

  성도의 문제는 구원을 받았는데도 자신의 유일한 문제를 모르는 것입니다. 

  유일한 문제가 치유되지 않으면 인생의 한계가 오고 과거로 돌아갑니다.

 2)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는 사람의 유일한 해답을 알고 전하는 것입니다.

인간문제의 유일한 해답을 아는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이 원하는 교회다. 구원받은 성도 중에는 인간 문제의 유일한 해답에 대한 답을 알고 있음에도 확신이 없는 사람들이 많다. 사람의 유일한 문제는 과학이나 경험으로 해결되지 않다. 유일한 해답은 예수 그리스도인 줄 믿는다. 4:12. 우리 조상 아담이 불순종을 해서 하나님을 떠났을 때 하나님께서 아담을 꾸짖지 아니하시고 야단도 안 치고 거기서 구원 받을 수 있도록 여자의 후손에 대한 언약을 주었다. 할렐루야. 여자의 후손 언약을 줬다. 그래서 창3:15. 여기서 뱀은 누구를 말하냐면 사단을 말한다. 2:20. 옛뱀은 바로 에덴동산에서 우리 조상 아담을 미혹해 하나님을 떠나게 한 사단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여러분이 정말 인생의 유일한 문제를 알고 이 문제는 인간의 과학 경험 선행으로도 해결되지 않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유일한 해답임을 깨닫고 누리기를 축복한다. 12:13.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이 400년만에 출애굽을 할 때 당시 애굽에는 저주 재앙이 전역에 임했다. 유월절 어린양의 피를 문설주를 바른 집에는 죽음의 사자가 넘어갔다. 문설주에 유월절 어린양의 피를 바른 집은 그 피를 보고 죽음의 사자가 넘어간 것이다. 굴러갔다 그래서 유월절이다. 한 방울만 발라도 저주가 떠나간다. 복음에 오직 하라는 이유가 다른 것이 아니고 여러분의 문제 사건에 불신앙이 찾아오고 영적문제 올 때 인생문제를 해결한 것은 내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해결하셨는데 그 언약의 피를 붙잡기를 축복한다.

  사람의 유일한 문제는 과학, 경험으로도 해결되지 않고 해답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아담과 이브가 불순종하여 하나님을 떠났을 때 여자의 후손의 언약을 주셨습니다. 

  이스라엘이 400년동안 애굽의 노예에서 해방된 것은 유월절 어린양의 피입니다.

 3)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는 현장에서 생명운동하고 제자를 찾아 세우는 것입니다.

인생의 유일한 문제가 영적문제임을 정말 알고 영적문제가 치유되기를 바란다. 그런데 치유는 내가 하는 게 아니다.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셨다. 이 언약을 붙잡으셔야 된다. 어떤 문제가 있어도 괜찮다. 그 문제는 우리에게 고통이 될 수도 있지만 예수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인도자, 몽학선생이다. 갈라디아서에 그렇게 말했다. 구약 성경에 모세를 통해 율법을 주셨는데 열심히 지키라고 준 것이 아니었다. 인간이 율법을 지키려고 하면 한계가 드러나고 죄가 드러나지 않나. 그래서 하나님이 몽학선생으로 율법을 줘서 하나님께 그리스도께 나아가도록 그리스도를 믿으라고 주신 것이다. 여기서 몽학선생은 어떤 사람을 말하냐면 로마가 이스라엘을 정복할 때 이스라엘 안에는 랍비, 스승들, 고관들이 있었다. 공부를 많이 한 사람들이었는데 로마로 노예로 끌려갔다. 로마 고관들의 집에서 뭘 했느냐면 지식이 탁월하고 지혜가 충만하니까 그들의 자녀를 교육하라고 교사로 붙인 것이다. 자녀들이 잘 성장할 때까지 자식을 기르라고 붙여줬다. 아이가 성장할 때까지 몽학선생을 붙이면 그 자녀가 자라게 되고 성장하면 몽학선생의 주인이 되는 것이다. 그러면 아들이지만 주인이 되어서 몽학선생을 지도한다. 그때까지 몽학선생의 역할을 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우리 인생의 이런 저런 일이 많이 있어도 의미를 모르고 응답을 모르면 안 된다. 그 문제를 통해 나의 문제, 영적문제가 드러나게 하셔서 오직 그리스도를 붙잡고 인생의 유일한 문제를 해결받고 영적서밋이 되라고 하는 것이다. 이것을 모르면 자꾸 육신적으로 해석해서 속고 그런다. 오늘 여러분이 하나님의 귀한 응답을 찾기를 축복한다. 그래서 인생문제는 우리가 해결하는 것이 아니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해결하신 것을 언약으로 붙잡고 오직 그리스도 하기를 바란다. 문제 해결하려고 하지 말고 문제와 갈등이 오면 죽으면 죽으리라 하고 도전을 해서 오직 그리스도를 해라. 인본주의 쓸수록 손해다. 사단에게 속는 것이다. 사단이 박수치고 잘한다 잘하다 그래 그렇게 해야지 한다. 인생의 유일한 문제 영원히 치유받지 못하고 가게 한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신다. 우리의 모든 형편과 사정을 아신다. 우리는 그분의 자녀다. 우연이 없다. 불신자처럼 그런 말을 쓰지 말라. 이것을 믿고 누리고 치유하는 것이다. 내 생각 불신앙 내려놓고 하나님 앞에 나와서 응답 받기를 바란다. 그래서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는 너희는 이것을 치유 받아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 삼으라고 했다.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했다. 성도에게는 복음의 뿌리를 내리게 해야 한다. 다락방을 해서, 2:7. 할렐루야.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는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삼으라했습니다.

  부활하신 그리스도게서는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고 했습니다.

  복음에 뿌리를 내리고 사람의 유일한 문제를 교회에서 치유하라고 했습니다.

 

2.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가 되려면 어떻게?

 1)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믿고 나의 구주 하나님으로 영접해야 합니다.

인간은 하나님을 떠나서 모든 문제가 왔다. 그리고 하나님을 떠나도록 유혹한 존재가 있다. 그 존재가 사단이다. 성경은 그렇게 말한다. 성경에서 말한대로 믿으셔야 한다. 그러면 하나님 만나는 길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과학이 경험이 선행이 아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 만나는 유일한 길인 줄 믿는다. 예수 그리스도가 사단의 머리를 깨뜨리신 왕이신 줄 믿는다. 그분이 저와 여러분을 위해서 갈보리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3일만에 부활하신 분이 예수 그리스도다. 나의 구주로 믿고 정말 영접하는 것이다. 1:12. 그분이 내 안에 임재하시고 사단의 권세에서 해방 받은 줄 믿는다. 운명에서 해방받고 모든 영적문제 해방받은 줄 믿는다. 그래서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원하신다. 인간의 문제는 유일한 문제이고 해답도 유일한 해답임을 여러분이 현장에서 전하기를 바라고 복음에 반응하는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을 전하기 바란다. 18:5. 이것이 하나님이 원하는 교회의 성도인 줄 믿는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알기를 원하십니다(딤전2:4)

  인간의 문제는 유일한 문제이고 해답도 유일한 해답임을 전해야합니다.

  복음에 반응하는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을 전해야 합니다.

 2) 하나님의 자녀는 삶을 예배중심으로 살도록 우선순위를 바꿔야 합니다.

구원받은 다음에 새신자들을 그냥 놔두면 안 된다. 인격을 물론 존중하고 배려한다고 그냥 놔두면 안 되고 그것은 유기다. 그 사람이 새신자가 되었든지 어린 신자가 되었든 동일하게 하나님 자녀다. 응답을 받도록 해야 된다. 어떤 상황이 와도 예배중심의 삶을 살도록 해야 한다. 단순히 예배 한번 드리는 게 아니다. 예배 중심으로 스케줄을 짜서 삶을 살도록 해야 한다. 인간의 유일한 문제는 영적문제 사단문제다. 우는 사자 같이 삼킬 자를 찾아다닌다. 틈만 있으면 공격한다. 불신자는 자기 종이기 때문에 안 건든다. 하나님 자녀는 계속해서 하나님께 가까이 가지 못하도록 예배하지 못하고 말씀으로 충만하지 못하도록 건든다. 우는 사자처럼.

그래서 항상 깨어있으라고 그러는 것이다. 이 말을 못알아들으면 안 된다. 그렇게 여러분이 예배중심의 삶을 살면 어떤 응답이 오냐면 여러분의 영적상태가 아주 강건해지고 건강해진다. 자꾸만 말씀이 성취되고 행복해진다. 그래서 하나님의 응답을 받지 못하는 사람의 특징은 문제 사건 갈등이 오면 하나님 앞에 서지 않고 사람 앞에 선다.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 힘이 없는 것이다. 그런데 응답 받는 사람은 만 가지 문제가 있어도 하나님 앞에 선다. 하나님이 왜 이것을 허락했을까. 하나님의 뜻이 뭐지. 사단이 또 속이네 이거. 하나님 앞에 선다. 하나님 앞에서 생각한다.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 자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신다. 그것을 두고 코람데오라고 한다. 하나님 앞에 서는 신앙이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사람 앞에 선다. 환경 앞에 선다. 그것이 유일한 문제다. 그래서 그것을 치유받으라고 하는 것이다. 오늘부터 여러분이 진짜 해봐라. 모든 사람과 문제 갈등 위기 앞에서 하나님 앞에 서라. 그러면 이 땅에서도 하나님의 상급이 100배가 되고 내세에서도 영생 얻지 못할 자가 하나도 없다. 일단 속지 않는다. 은혜가 충만해진다. 정말 하나님이 주신 영적 힘을 받게 되어 아주 강건하게 되고 건강하게 되어진다. 그래서 요4:12. 여러분의 삶이 예배중심 말씀중심 교회중심이 되도록 할 수 있기를 바란다. 그리고 평일에는 삶 속에서 아침 저녁으로 강단을 순종하려는 마음으로 매일 듣는다. 생명 걸고 듣는다. 왜냐 인생 문제는 유일한 문제요. 영적문제다. 생명걸고 아침 저녁으로 메시지를 듣는 것이다. 전쟁 중에서도 영적전쟁이 제일 치열하다. 지금 중동에서는 하마스 이스라엘 전쟁,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을 하고 있다. 거기서 지면 다 뺏기고 노예가 된다. 그런데 영적전투는 더 심하다. 그래서 사도 바울이 에베소서 마지막 부분에 영적전투를 하라고 그런다. 전신갑주를 입으라. 구원의 투구를 쓰고 의의 흉베를 붙이고 말씀의 검을 붙잡고 물론 하나님은 여러분과 함께하고 지키신다. 그래서 평일에는 매일 말씀을 듣고 저는 그런 심정으로 메시지 듣는다. 말씀을 계속 들으면 월요일 화요일에는 잘 안 들린다. 수요일에 되면 말씀이 살아 역사한다. 그것을 이겨야 된다. 말씀 듣기 싫은 것을 이기셔야 된다. 그리고 말씀을 듣다 보면 인생의 답이 된다. 그 답이 되는 말씀이 작든지 크든지 조금만 실천을 해보라. 실천을 하게 되면 내 속에 각인이 바뀌게 된다. 각인이 바뀌는대로 사람은 응답을 받는다. 뿌리를 내린대로 응답을 받는다. 전도자의 삶, 예배에 뿌리를 내려야 응답을 받는다.

  하나님은 천지창조를 마치신 후 안식을 하셨는데 천지창조의 기념일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첫날은 재창조의 기념일로 예배드립니다.

  고난일 전날밤에 성례예식을 제정하시고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기념하라했습니다.

 3) 하나님의 자녀는 모든 삶의 현장에서 성령충만하여 증인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현장에서 여러분과 저에게 이기는 무기를 주셨다. 무기를 주시겠다고 약속했다. 예루살렘 떠나지 말고 아버지의 약속한 것 기다려라. 우리의 진짜 무기는 그리스도, 하나님 나라, 성령충만이다. 사단은 우리의 어떤 것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사단이 진짜 두려워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다. 3:15. 사단의 머리를 박살냈다. 사단이 제일 두려워하는 것이 예수 그리스도다. 우리의 성공 지식 선행 의 하나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예수 그리스도만 두려워하는 줄 믿는다. 그래서 그리스도에 오직 하시고 그러면 하나님 나라 임하고 성령충만하게 된다. 사람을 살리는 것은 내 힘으로 하는 게 아니라 성령의 능력으로 하게 되는 주 믿는다. 마가다락방에서는 예루살렘 떠나지 말고 아버지께서 약속한 것 기다리라고 했다. 언약으로 붙잡은 초대교회는 마가다락방에 모여 더불어 기도에 오로지 힘썼다. 1:14. 그래서 여러분들이 하루에 정시기도 세 차례를 도전하고 체질화될 수 있기를 바란다.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며 오로지 기도에 힘썼다. 그리고 가족과 친척과 친구와 이웃이 복음을 받도록 기획하고 기도하고 친구가 되도록 기도해보시기 바란다. 저는 지금 매주 월요일 화요일에 의정부 지하상가에 나간다. 나가서 생명운동하고 제자 찾는 다락방을 하기 위해서 매주 나간다. 무슨 일이 있어서 못가면 그 다음날 나간다. 혼자 간다. 부목사님은 도봉산에 장애인 복지 센터에 가고 문전도사도 현장에 나간다. 가서 저는 현장에 나가니까 너무 행복하다. 현장에 가는데 행복하고 기대가 된다. 일주일간 계속 기도하고 흑암을 꺾고 현장에 간다. 현장에 가서 기도응답에 대한 것을 확인하러 간다. 흑암 꺾고 기도하고 가면 정시기도할 때마다 그 현장 놓고 기도하고 여러분 놓고 자녀 놓고 장로님 산업 놓고 렘넌트 놓고 기도하지만 내가 가는 현장을 놓고 기도해야 되지 않나. 세상 문제는 영적문제인데, 여러분이 직장 다는데 직장 놓고 기도 안 하면 한계 온다. 사업 하시면 사업 놓고 기도해보시라. 인간 문제는 영적문제다. 그러면 흑암을 꺾는다. 그래서 의정부 지하상가를 넘어 로데오 거리 제일시장 중요한 상권을 놓고 계속 생명운동 제자 찾는 운동하러 간다. 여러분도 저희를 위해 기도해주시고 여러분의 현장을 가지시기를 바란다. 나의 현장을 놓고 기도하는 현장이 있어야 한다. 그러면 그때부터 응답과 축복이 달라진다. 마음 먹은 그 자체가 하나님의 역사다.

  그리스도, 하나님의 나라, 성령충만한 마가다락방 처럼 함께 기도에 힘써야 합니다.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며 오로지 기도에 힘써야 합니다.

  가족과 친척과 친구 이웃이 복음을 받도록 기획하고 기도하고 친구가 되야 합니다.

 

3.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가 되면 어떻게?

 1) 인생의 유일한 문제와 해답이 가지고 살기 때문에 세상에 속지 않습니다.

너무 행복하다. 인생의 유일한 문제는 육신의 문제가 아니고 상식, 윤리, 도덕, 물질의 문제가 아니다. 이것을 알면 문제에 걸려들지 않는다. 영적문제, 사단의 문제다. 유일한 해답은 세상 것 아니라 오직 그리스도인 줄 믿는다.

 2) 하나님의 언약과 비젼이 나의 꿈이 되어서 말씀과 기도 속에서 작품이 됩니다.

우리 임마누엘 교회의 꿈은 강북 600만 영혼 살리는 것이고 300다락방이다. 다락방의 주역이 될 줄 믿는다. 그러다 보면 세상은 그리스도 언약 하나가 없어서 멸망한다는 것이 보인다. 정말 세상을 살려야겠구나 언약 잡고 언약이 나의 인생의 비전이 된다.

 3) 모든 성도들이 만남 속에서 참 인생의 문제와 해답을 전하는 다락방을 합니다.

이제는 나의 모든 만남에는 의미가 있고 하나님의 계획이 있음을 알아야 된다. 제자 찾아 제자 세우는 것이다. 만나는 사람에게 그리스도를 전하고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는 유일한 문제의 해답인 그리스도를 전하는 모든 전도자 여러분 되기를 바라고 정말 우리 임마누엘교회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 모든 성도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성도가 되기를 축복한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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